<?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어제오늘내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9x" />
  <author>
    <name>wanderer85326</name>
  </author>
  <subtitle>사랑,삶,죽음,인류,과거연구 등 우리삶의 주요 테마들에 대해 고고인류학적 관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p9x</id>
  <updated>2016-03-31T01:53:36Z</updated>
  <entry>
    <title>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 세이킬로스의 노래; 그대, 빛나기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9x/9" />
    <id>https://brunch.co.kr/@@1p9x/9</id>
    <updated>2023-08-05T00:14:51Z</updated>
    <published>2020-05-06T04: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대, 빛나기를 &amp;lt;세이킬로스의 노래&amp;gt;는 서기 150년 경 남겨진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 지중해 문화권의 음악이다. 영어로는 Seikilos Epitaph, 즉 &amp;lsquo;세이킬로스(의) 경구시&amp;rsquo; 혹은 &amp;lsquo;세이킬로스(의) 비문&amp;rsquo;으로 불린다. 악보와 가사 전체가 남아있고 복원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것으로는 인류 음악사에서 가장 오래된 음악이라 할 수 있다. 시리아에서 확인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9x%2Fimage%2FCO3LkEQwFeZ3P6W19MzZ4UajMo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국, 설리, 쿠르드..비극과 버텨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9x/6" />
    <id>https://brunch.co.kr/@@1p9x/6</id>
    <updated>2021-08-04T13:51:11Z</updated>
    <published>2019-10-15T10: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의 희열도 잠시..친일세력과 이념갈등이..휴전의 안도도 잠시..분단의 아픔과 군부독재가..민주화운동의 성과도 잠시..지역갈등과 선동세력이..서민을 위한 리더, 희망도 잠시..부패검찰과 믿기지 않는 비극이.. 사이비 척결 기쁨도 잠시..여전한 정경검유착과 종북몰이, 마인드컨트롤이..이제 오랜 난제를 풀 호걸이 나타나자, 가족인질극으로 치사하게 끌어내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duvZK5Nja6nVmqyzPzh3A6LD0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물다섯 설리..우리는 무엇을 반성해야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9x/5" />
    <id>https://brunch.co.kr/@@1p9x/5</id>
    <updated>2021-08-04T13:51:12Z</updated>
    <published>2019-10-15T04: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이 힘들었죠.. 부디 다음생은 함부로 타인을 단죄하지 않는 곳에서 더 행복하게 사시길.. 왜이리 함부로 다른사람을 평가하는 것일까.. 악플도 문제고 언론도 문제다. 성급하고 함부로 한사람을 이렇다 낙인찍는 것은 엄청난 폭력이다.  한사람을 스토리적, 입체적으로 바라보지않고 일순간 상태와 살짝 보여지는 것으로 그사람의 우여곡절 복잡다단한 삶과 마음을 알아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9x%2Fimage%2F7hCaMjADMSkoBixHfxTBH34Ll1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과 인류여정(2)선사시대 사랑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9x/3" />
    <id>https://brunch.co.kr/@@1p9x/3</id>
    <updated>2021-08-04T13:51:15Z</updated>
    <published>2019-06-01T05: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다소 선정적인 내용을 포함합니다)  이 글에서는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그리스 문명 유적지에서 확인된 사랑시 몇 편을 소개하고자 한다. 잔존하는 인류의&amp;nbsp;가장 이른 사랑노래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이른 인류의 사랑시는 기원전 2030년 무렵의 수메르유적의 것이다. 수메르문명 슈신왕(Shu-Sin)의 부인이 쓴것으로 추정되는 이 쐐기문자 점토판(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9x%2Fimage%2FI-xdfSDywRkY-rv1HE0vZcGLXS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과 인류여정(1)인류학적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9x/2" />
    <id>https://brunch.co.kr/@@1p9x/2</id>
    <updated>2021-08-04T13:51:16Z</updated>
    <published>2019-04-08T09: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다소 선정적인 내용을 포함합니다.)  '사랑'은 우리에게 왜 존재하는가? 우리가 &amp;lsquo;사랑&amp;rsquo;이라 부르는 남녀간 정신적∙낭만적인 감정 및 관계는 왜 존재하고 인류역사에서 어떻게 전개가 되어왔을까? 나는 이 글에서 이를 인류학적 관점으로 풀어보려 한다.&amp;nbsp;몇몇 인류학자 및 진화심리학자의 주장을 토대로 한 몇몇의 가능성들을 소개하는 것 뿐이니 너무 비판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9x%2Fimage%2Fw9qLNLQKa0C9ypVAqmbrg-r7cN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깨비'와 고고인류학(1)사랑과 죽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9x/4" />
    <id>https://brunch.co.kr/@@1p9x/4</id>
    <updated>2021-08-04T13:51:18Z</updated>
    <published>2018-05-01T08: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매거진에서는 tvN드라마 &amp;lsquo;도깨비&amp;rsquo;가 다룬 인류사의 근본적 테마들(사랑, 우정, 운명, 인연, 시간, 기억, 망각, 용서, 죽음, 전생, 내세, 신 등)을 고고인류학적 자료와 관점을 통해 이야기 해봅니다. (*이 글은 드라마에 대한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amp;lsquo;사랑&amp;rsquo;, &amp;lsquo;죽음&amp;rsquo;, &amp;lsquo;사랑하는 이의 죽음&amp;rsquo;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다. 죽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9x%2Fimage%2FZyYC4VfXcmt9C08wbx0A1z3SP_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과거 연구는 과거에만 머물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9x/1" />
    <id>https://brunch.co.kr/@@1p9x/1</id>
    <updated>2022-03-09T01:31:00Z</updated>
    <published>2018-04-27T10:1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amp;nbsp;과거에&amp;nbsp;대해&amp;nbsp;알고싶어&amp;nbsp;한다 우리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 거주사회 및 지구촌에서 보고 듣고 겪는 수많은 현상들에 대해서 알고 싶어한다. 고대 우리의 먼 친척들은 해와 달이 뜨고지고, 천재지변이 일고, 다양한 동식물들이 상호작용하고, 사랑하는 이들이 태어나고 죽는 등의 일들에 대해 궁금해 해왔다. 학문과 과학의 발달로 고대인들보다 잘 안다고 자부하는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9x%2Fimage%2F-9nP0OIv-4eN84BPOZDoh2YLCCE.jpg" width="4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