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죠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 />
  <author>
    <name>jony0711</name>
  </author>
  <subtitle>아날로그 취향을 가진 감성마케터</subtitle>
  <id>https://brunch.co.kr/@@1pH2</id>
  <updated>2016-04-02T04:42:39Z</updated>
  <entry>
    <title>직장 동료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 하루 종일 같은 공간을 쓰지만 머나먼 상대, 직장 동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38" />
    <id>https://brunch.co.kr/@@1pH2/38</id>
    <updated>2023-08-09T09:57:07Z</updated>
    <published>2021-12-13T13: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나면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점점 줄어든다. 내가 조직을 바꾸거나 이직을 하지 않는 이상, 내가 몸담고 있는 팀 사람은 그대로일 뿐이다. 간혹 퇴사자가 발생하면 새로운 직원이 들어오긴 하지만 고정 인원에서 크게 변동이 생기진 않는다.  직장동료를 친구라고 부를만할 때는 기억해보건대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스물다섯의 여름이었다. 나와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NOA_kv0uiTo0EBvuKyAzBktGHa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쳐 지나간 인연에 대하여 - 알고 지낸 시간과 친함의 정도가 항상 정비례하는 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41" />
    <id>https://brunch.co.kr/@@1pH2/41</id>
    <updated>2022-03-21T16:24:12Z</updated>
    <published>2021-07-19T08: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 남짓 살다 보니 주변에 인간관계 맺는 대상들이 많아졌다. 초중고 학창 시절 친구부터, 대학 시절을 같이 지낸 학번 동기. 교환학생을 가서 만난 다른 학과 친구들. 그리고 첫 회사를 다니며 같이 사회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 동기. 몇 년간 회사를 다니며 하나의 팀에서 매일 마주 보고 지내는 팀원.   친구도 있었고, 아는 사람도 있는데 그중 작년에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HE039bjNJOwh55mAv6GGnA_FuG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립이 간절해진 이유 - 진심으로 나만의 공간이 필요해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40" />
    <id>https://brunch.co.kr/@@1pH2/40</id>
    <updated>2026-01-14T23:01:14Z</updated>
    <published>2021-06-24T09: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살이 넘게 4인 가족과 함께 방 3칸 집에 거주 중이다.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해 잠깐 생각해 본 적은 있었으나, 매번 현실적인 이유로 혼자보다는 같이 사는 게 더 좋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를테면 가장 큰 요소 중 하나인, 매 월 들어가는 방세. 월급쟁이 노동자로써 매 월 회사에서 받는 고정 수입은 한정되어 있었고 집을 구해서 혼자 산다면 지금까지는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TgwfXg2oi9muYFNxGCfRC9r9Ee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과생이었던 내가 마케팅을 선택하기까지 - 지금 하는 일을 왜 선택하셨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37" />
    <id>https://brunch.co.kr/@@1pH2/37</id>
    <updated>2023-06-14T17:47:53Z</updated>
    <published>2021-03-25T15: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마케팅을 하려던 것은 아니었다. 대학 졸업 후 다양한 직무를 경험했고, 그중에서 내 성격과 취향에 가장 잘 맞는 일은 마케팅이었다. 취업준비를 할 때는 도통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몰랐다. 궁금하긴 했지만 경험해보지 않은 길이었고 첫 직장에서 시작한 직무로 경력을 이어나가야 할 것 같았기에 섣불리 선택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짧게나마 아르바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4oAxKVN1GOsoPDGmlY-3NCFh_W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승진이 뭐라고 - 제 3자 입장에서 본 승진 대상자 관찰자 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36" />
    <id>https://brunch.co.kr/@@1pH2/36</id>
    <updated>2024-02-20T04:05:55Z</updated>
    <published>2021-03-18T08: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승진 대상자는 아니기에 오히려 승진을 둘러싼 인사&amp;nbsp;발표와 조직 내의 술렁거림 누가 승진할 만한 사람인지에 대해 제삼자의 시선으로 보게 되었다.   승진 발표의 날  얼마 전 승진 발표가 났다. 우리 회사는 다른 회사와 달리 연구소 직급 체계라서 직급 개수가 적은 편이다. 다른 회사에서 사원-주임-대리-과장-차장-부장-임원으로 가는 순이라면, 우리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eJ5kWeX5kxaftVMLni4UU4o6_u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결혼 날짜는 내가 정해요 - 언제 결혼하니 라는 물음에 나는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33" />
    <id>https://brunch.co.kr/@@1pH2/33</id>
    <updated>2026-01-14T23:01:31Z</updated>
    <published>2021-02-04T08: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 친구와 내가 만난 기간은 오늘로써 1937일째. 무려 5년이 훌쩍 넘는 시간을 우린 같이 보냈다. 대학교를 졸업할 무렵인 20대 중반부터 직장인이 되었던 20대 후반 그리고 지금은 둘 다 30대 초반의 시기를 같이 보내고 있다. 연애의 기간이 긴 만큼, 누군가를 만날 때면 꼭 듣게 되는 질문이 있다.  그래서 결혼은 언제 하니?  작년에는 코로나 여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aemEptXb9aQgLEvkfVl90Vt4-N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 브런치 글이 왜 다음 메인에 올라갔을까  - 다음 메인에 브런치 글이 올라가면 생기는 일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30" />
    <id>https://brunch.co.kr/@@1pH2/30</id>
    <updated>2023-07-14T00:46:31Z</updated>
    <published>2020-09-20T09: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분 단위로 알람이 울렸다.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조회수가 1000, 2000, 3000 단위를 넘어가더니 금방 몇 시간 만에 만 단위를 넘어섰다. 만 단위를 넘어서고부터는 천 단위로 울리지 않고 3만, 5만, 7만 단위로 알람이 날아왔다.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amp;quot;왜 그 글에 사람들이 반응하는걸까?&amp;quot; 처음엔 브런치 홈에 배너처럼 글이 올라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DBRqaFL6USsnWx_TkcXKBgS36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가 터지고 주식을 시작한 이유 - 요즘 다들 주식한다길래 저도 시작해 보았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27" />
    <id>https://brunch.co.kr/@@1pH2/27</id>
    <updated>2022-01-29T03:48:16Z</updated>
    <published>2020-09-12T08: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주식 투자를 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워낙 안정 지향적이라 지금까지 만 5년간 회사를 다니면서 적금만 꼬박꼬박 부어왔다. 적은 이자라도 원금 손실 없이 보존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매 월 받은 월급을 부어 넣는다면 내가 목표한 날에는 얼마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는 계획이 있었다.   계획형인 나는 충동적으로 변화되는 것을 싫어했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36sAOialVf8RTGAYhTULm6Lfh6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년 된 친구를 손절한 이유 - 친구 사이에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28" />
    <id>https://brunch.co.kr/@@1pH2/28</id>
    <updated>2026-01-14T23:01:50Z</updated>
    <published>2020-09-04T06: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을 넘었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친구 사이에는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가 있다. 그중에 중요한 건 '약속'이라고 생각한다. 학창 시절 친구든, 대학 친구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따로 시간을 내어 약속을 잡지 않으면 서로 안부를 묻고 뭐 하고 살며 지내는지 알기 어렵다.   그래서 카카오톡 친구 목록을 둘러보다 문득 오랫동안 안 만난 것 같은 친구가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vbIgvnul3vnesbHOFP-LdVa7Un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를 시작하게 된 결정적 계기 - 블로그를 하다가 브런치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25" />
    <id>https://brunch.co.kr/@@1pH2/25</id>
    <updated>2022-12-23T01:01:31Z</updated>
    <published>2020-07-12T14: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나의 브런치 첫 글은 4년 전이다. 2016년 4월 7일, &amp;quot;퇴사를 했다, 돌아온 취준생&amp;quot; 이 글을 시작으로 브런치에 입문하였다. 퇴사를 한 건 2015년 9월이었고 원래 글을 남기던 곳은 브런치가 아니라 블로그였다.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5년 차 블로거였다. 블로그에 '청춘의 기록'이라는 메뉴를 만들어 놓고  대학생 때는 취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xCXer0ozyN1cd8twOzGsx9zr2t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을 하라는 마음의 소리 - 경력직은 어떤 기준으로 이직을 해야 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24" />
    <id>https://brunch.co.kr/@@1pH2/24</id>
    <updated>2023-11-10T07:26:32Z</updated>
    <published>2020-06-29T12: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고민한 건 벌써 1년 전이다. 퇴사할까 말까를 진지하게 고민한 건 지금이 세 번째인 것 같다. 물론 소소하게 다른 회사를 가면 어떨까, 지금 이직을 하면 어떨까 좋은 자리가 있다면 이직을 해야지 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지금처럼 이렇게 필요에 의해서 이직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적은 없었다.    경력직이 이직을 해야 되는 시점은 언제일까   사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C6WP2W2UuvB2ug7mUIq0qfdt22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은 망했고 나는 살아남았다 - 신사업 부서에서 막내로 지낸 1년의 시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23" />
    <id>https://brunch.co.kr/@@1pH2/23</id>
    <updated>2023-02-11T13:48:47Z</updated>
    <published>2020-06-27T16: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 무슨 업무를 할지 고민하던 시절이 있었다. 앞으로의 밥벌이를 무엇으로 할지, 첫 직장이 다들 중요하다니까 가능하면 내가 배운 지식과 원하는 직무를 잘 살려서 일해보고 싶었다.    여행을 좋아했던 나의 취향을 반영한 첫 직장은 여행사였다. 그리고 1년이 지난 후, 취향만으로는 밥벌이가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방향을 틀었다. 두 번째 회사는 중국&amp;nbsp;제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2Zq1r_1xteFLZmIE9aOzPlBZ7J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사회생활에서 만난 최악의 상사 - 회사는 선택할 수 있어도 누가 내 상사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21" />
    <id>https://brunch.co.kr/@@1pH2/21</id>
    <updated>2021-07-28T13:41:09Z</updated>
    <published>2020-06-01T15: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직사이트를 돌아다니다보면 어떤 회사에서 어떤 직무를 원하는지는 적혀있지만 실제 그 회사를 가서 면접을 보고 최종 합격을 받고 첫 출근을 하기 전까지는 내가 어떤 사람들과 같이 일하게 될지 모른다.   사실 첫 출근을 하고도 적어도 일주일, 한 달 이상은 두고 봐야 같이 일하는 팀원들이 어떤 유형의 사람들인지 알 수 있게 된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J-PngAp5hvjN7EcYIo2Ve9q2fk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대 여자의 이직이 어려운 이유 - 손에 가진 게 많을수록 현재의 자리를 벗어날 수 없게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20" />
    <id>https://brunch.co.kr/@@1pH2/20</id>
    <updated>2023-06-20T07:07:02Z</updated>
    <published>2020-05-25T13: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이 쌓이면, 오히려 이직이 더 쉬울 줄 알았다.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릴 수도 있다. 객관적으로 보면 취업 시장에서 경력이 있을수록, 대리급 직급일수록 스카웃의 기회도 많이 생겨 다른 회사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신입에게는 스카웃이란 없다. 그저 몇 년간 묵묵히 사회에서의 시간을 버티고, 그 시간이 쌓였을 때 '경력직'이라는 타이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fgWVVNBZfUQpNmXE1zfdWxVtIF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로 사라진 이직의 꿈 - 코로나 19가 바꿔놓은 오늘의 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18" />
    <id>https://brunch.co.kr/@@1pH2/18</id>
    <updated>2022-07-13T11:20:50Z</updated>
    <published>2020-02-26T05: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을 해볼까 하는 생각을 조금씩 하고 있었다. 특별한 계기가 없어 그만두지는 못하고 있었지만, 마음 한 구석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이 계속 있었고 그럴 때면 잡코리아의 구인 공고를 뒤적이며 저 회사 중에 내가 갈 곳 한 자리 없을까 하는 생각을 더러 하기도 했다. 경력직으로의 이직은 처음인지라, 내심 불안했지만 그래도 멘땅에 헤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SqYdWrh0BepuRTYrl7-JZAhpih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구의 결혼식에 초대되지 않았다 - 나 혼자 친구라고 생각했던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17" />
    <id>https://brunch.co.kr/@@1pH2/17</id>
    <updated>2023-08-24T05:06:42Z</updated>
    <published>2019-12-14T05: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딱 그 정도까지의 관계였던 걸까. 비록 회사에서 만났지만, 첫 회사에서의 1년 동안 동고동락을 같이 한 동기로써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아마 우린 그 정도 관계까지는 아니었나 보다.    친구의 결혼식에 초대되지 않았다   12월 14일. 6개월 전에 카톡으로 받은 친구의 결혼식이었다. 바로 오늘이다. 그런데 오늘 나는 친구의 결혼식에 가지 않았다. 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mvL__facYX-V7rMxua3npDCHRE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을 할만한 적절한 타이밍 - 지금 이 순간 떠날 때가 왔다는 것을 느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15" />
    <id>https://brunch.co.kr/@@1pH2/15</id>
    <updated>2022-09-29T23:31:59Z</updated>
    <published>2019-11-13T14: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원이라면 누구나 이직을 꿈꾼다.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과 조건으로 근무할 수 있는 회사를 가고 싶어 한다. 이직을 고민할 즈음, 두 가지 선택지 앞에 놓이게 된다.  플랜 A.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지원서를 넣고 면접을 봐서 공백기 없이 이직한다. 플랜 B. 노플랜으로 그냥 때려치운다. 설마 굶기라도 하겠어?   입사 5년 차. 지금껏 두 곳의 회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tG28ZgW0qXd7jCOaLqCEbtjc1F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딱 5만원까지의 그저 그런 관계 - 오랜만에 청첩장을 받고 나는 망설이기 시작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13" />
    <id>https://brunch.co.kr/@@1pH2/13</id>
    <updated>2024-05-15T10:54:09Z</updated>
    <published>2019-10-27T14: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이었을 때는, 5만원이 무척 큰돈이었다. 간혹 일찍 결혼하는 친구들이나 선배의 결혼식에 참여할 때면, 없던 용돈을 쪼개 5만원을 어떻게 만들어 내야 하나 고민하기도 했다. 그때는 드문 드문 청첩장이 날아왔다. 돈은 적었을지라도 온 진심으로 축하해줬다.   10년이 세 번 지나가니 벌써 서른이 되었다. 10년 동안 학창 시절을 보내면서 알게 된 친구들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TwQ4MGd3bauazpScSfL3XUvQr9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이제 과감히 버리기로 했다. - 언젠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면 그냥 버려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12" />
    <id>https://brunch.co.kr/@@1pH2/12</id>
    <updated>2020-06-09T10:27:28Z</updated>
    <published>2019-09-19T14: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에서 쾌쾌한 냄새가 감돌았다. 양치를 해도, 무엇을 먹어도 그 냄새는 사라지지 않았다. 입안 가득 감돌고 있는 냄새의 주범은 바로 '썩은 고구마'였다. 고구마가 정말로 썩었는지 안 썩었는지 알 수 없었으나, 유통기한이 약간 남아있는 가공식품이었다. 점심을 간단히 때우려고 고구마 1개와 계란 1개를 먹었는데, 그 고구마를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분명 &amp;quot;더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GHoVijkMq1NkMWC3vXVIaYYmZ4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우리 부서의 홍일점이었다 - 직장인 일기 4장, 여직원의 시선에서 본 남성 조직문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H2/8" />
    <id>https://brunch.co.kr/@@1pH2/8</id>
    <updated>2021-02-10T20:09:28Z</updated>
    <published>2019-08-18T13: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하든 간에, 원치 않았든 간에 나는 우리 부서의 홍일점이 되고 말았다.입사 후 1년이 지나기까지, 여직원이 한 명도 안 들어올 줄은 몰랐다.시간이 지나면 나와 비슷한 또래의 여직원이 들어와 삼삼오오 짝을 이루며 커피 한 잔 할 줄 알았다. 그러나 지금의 난, 삼삼오오 짝을 이루며 술을 마신다.   남자들만 있는 조직에 1년간 몸담고 있다 보니, 이 세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2%2Fimage%2FJ5ypC6uXmJtzEi7LK91ICWsvRf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