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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현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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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mok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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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과 나,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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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2T08:57: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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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탄생  - 아내와 아들 그리고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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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7:48:06Z</updated>
    <published>2024-04-12T15: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가 한창인 2022년. 출산을 앞두고 아내는 몸도 마음도 힘든 시간을 보냈다. 혹여 외부활동을 하면서 코로나19에 감염될까 노심초사했고, 그때는 알 수 없었던 복부통증에 시달리는 날들이 잦았다. 옆에서 지켜보는 나도 무서웠는데, 당사자인 아내는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 그렇게 시간이 지나 유도 분만일을 정하고 병원에서 대기하는데, 새벽에&amp;nbsp;간호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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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글쓰기를 꿈꾸며 - 나도 언젠가 작가가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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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23:55:08Z</updated>
    <published>2024-03-06T14: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글쓰기는 어렵다. 나는 대학교 4년, 직장생활 8년. 도합 12년간 글쓰기를 하고 있는데, 여전히 글쓰기가 어렵다. 특히 어떤 부분이 어렵냐면, 문장과 문장을 이어주는 방법이 단조롭고 매끄럽지 않아서 늘 고민이다.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건, 사실 내 삶에서도 비슷하다. 사물과 사람, 사람과 사람, 사회와 사람 등 무언가 연결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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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레버 타키온 75W 멀티충전기 짧은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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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7T22:53:01Z</updated>
    <published>2021-02-17T15: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말에 LG 그램17을 구입했습니다. 이전부터 가벼운 노트북에 대한 필요는 꾸준히 있었는데, 가격이 비싸 쉽사리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가 좋은 기회가 생겨서 구입하게 되었네요. 주로 취재를 다니면서 세미나 혹은 인터뷰 등에 사용할 목적이었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를 사려고 알아보다가 정작 주문한 건 17인치 대화면 모델이었습니다. 일단 13인치, 14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2%2Fimage%2FO0pXQAqcn7WkMvbRiaLUEE6M2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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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혜화동 책방 이음 - 동네 서점 유흥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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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7T08:12:53Z</updated>
    <published>2019-01-08T17: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유독 기다리는 게 싫습니다. 영화 보기 전 광고 보는 시간도 싫고 약속 장소에서&amp;nbsp;서성대며 기다리는 것도 싫어합니다. 무언가 하지 않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다&amp;nbsp;빨리 보지 못해서 속상해서 그렇습니다. 아직 어린애죠.&amp;nbsp;어린아이한테는 사탕을 주면 금세 기분이 좋아지는 것처럼 저에게 동네 서점은 달콤한 존재입니다.  지난 주말 여자 친구 남동생이 선물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2%2Fimage%2FTgpveDFdncjSAb0gDBs11kFAM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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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만춘서점 - 동네 서점 유흥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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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9T04:19:05Z</updated>
    <published>2019-01-07T15: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 서점 유흥기는 다녀온 시간 순도, 가나다 순도 아닌 손 가는 대로 시작합니다.  지난여름&amp;nbsp;태풍 콩레이가 제주와&amp;nbsp;한반도에 큰 바람과 비를 몰고 올 때, 제주도에서 제주 바람을 제대로 체험하고 왔습니다. 바람이 어찌나 심한 지 걸을 때마다 바람을 타는(?) 느낌이 들 정도로&amp;nbsp;축지법을 쓰며 이동했죠.&amp;nbsp;야외활동이 불가능한 수준이었지만,&amp;nbsp;동네&amp;nbsp;서점&amp;nbsp;몇 군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2%2Fimage%2FMa3ZCWdCSr9mPjPKIdgh8rh5N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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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서점 유흥기 - 책이랑 놀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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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7T08:13:04Z</updated>
    <published>2019-01-07T14: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좋아하시나요?  저는 어릴 때부터 서점 한 구석에&amp;nbsp;서서 몇 시간이나 책을 보곤 했습니다. 어릴 적 행복했던 기억은 어머니와 시내 서점에서 시간을 보낼 때였습니다. 어머니는 잡지 코너나 벤치에 앉아 계시면, 저는 이 코너에서 저 코너로 정신없이 돌아다니며 흥분하곤 했습니다. 몇 시간이나 지나서야 가만히 앉아 계시던 어머니는 저에게&amp;nbsp;그만 집에 가자고 하셨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2%2Fimage%2FTRWrCRHObXh8ZC-Rlbzi-cERm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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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책과 만나다 -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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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4T10:40:44Z</updated>
    <published>2018-12-02T16: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디북스 전자책 '페이퍼 프로'를 구매했습니다. 페이퍼 프로는 기존 '페이퍼'와 '페이퍼 라이트'의 후속기로 화면을 키운 게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배터리 설계용량은 절반 정도로 줄었지만 저전력 CPU로 교체하면서 대기나 사용시간은&amp;nbsp;늘었죠.  처음 리디북스를 이용한 것은 2015년 리디북스 페이퍼&amp;nbsp;라이트를 구매하면서부터였습니다. 이전 아마존 킨들이나 교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2%2Fimage%2Fg0irZExa6w2yTq8kf63PFEAkj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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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구입한 드라이기 - 유닉스 헤어드라이어&amp;nbsp;UN-B145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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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8T07:18:02Z</updated>
    <published>2018-11-11T09: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주일 전부터 헤어드라이어에서 탄 냄새가 올라오는 듯 했습니다. 이내 그러다 말기에 별 생각이 없었는데, 며칠 전 진한 탄 내를 내뿜고는 켜지지 않더라고요.&amp;nbsp;돌아보니 무려 5년이나 제 머리를 말려 주었습니다. 그렇게 급하게 새로운 제품을 구입해야 했는데, 구매에 앞서 몇 가지 조건이 있었습니다.  먼저 다음날 출근에 써야 하니까&amp;nbsp;쿠팡 로켓배송이 가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2%2Fimage%2FnAQjON4Sh8Yq3yTfzDw4-Xwx-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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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루라기 닮은 청소기 - 블랙앤데커 핸디 청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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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8T15:23:15Z</updated>
    <published>2018-11-07T13: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랙앤데커는 1910년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서 던컨 블랙(Mr. Duncan Black)과 알론조 데커(Mr. Alonzo Decker)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1914년 세계 최초로 오늘날의 권총 모양과 같은 휴대용 전동 드릴의 특허를 획득한 데 이어, 1971년 아폴로 15호의 인류최초 달 착륙 시 사용한 미 항공우주국(NASA)의 드릴을 개발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2%2Fimage%2Fr2mYRDSblTTnZKLGfrPbb0q8D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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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 유시민 저,&amp;nbsp;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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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8T15:24:14Z</updated>
    <published>2018-11-06T16: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시민 작가의 책을 좋아합니다. 글이 간결해서 읽기 편한 데다 논리적으로 아귀가 잘 맞아서 보는 내내 감탄을 하게 됩니다. 유시민 작가의 관심사는 크게 정치, 경제와 역사라고 보는데, 특히 처녀작이자 출세작인 '거꾸로 읽는 세계사'도 역사 책입니다. 이후에도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이야기'와 '나의 한국현대사'까지 세계사와 한국사를 아우르는 저서를 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2%2Fimage%2FXsEr7X0wE6qP56PKGoNCCTwte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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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구입한 전기주전자 - 키친아트 Cura Rafale 전기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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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9T14:18:59Z</updated>
    <published>2018-11-05T06: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입한지 석 달이나 지났지만, 키친아트 전기포트(전기 주전자)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키친아트는 1960년 경동산업으로 사업을 시작해 2001년 키친아트로 사명을 바꾸고 지금까지 주방용품 업계에서는 제법 알려져 있습니다. 중국에서 생산된 제품에 키친아트를 붙여서 파는 경우도 있고, 자체 생산하는 경우도 있는 듯한데, 중국 OEM 제품의 경우에는 가성비가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2%2Fimage%2FGVOTTWzljVkWyRTcDjpaNbzAi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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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 - 서른하고 절반이 지나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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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9T21:02:08Z</updated>
    <published>2017-12-14T12: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주변사람들과 나쁜 감정을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항상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서 무리하기 십상이었고,&amp;nbsp;이렇게 지친 감정을 가까운 사람들에게 풀어내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다 문득 지독하게 이기적으로 보이는&amp;nbsp;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사람과&amp;nbsp;관계를 맺을 때 내가 하는 방식이 배려하는 것이라는&amp;nbsp;착각 속에서 살아왔던 것 것이죠.  누군가를 배려한다는 건 상대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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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류 - 당신이 잠들고 있을 때도 세상은 돌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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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7T13:51:00Z</updated>
    <published>2017-05-16T01: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모두 잠든 후에 사랑 할꺼야&amp;quot;라는 김원준의 노래 가사처럼 조금은 유치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물류는 사람들이 잠들어 있는 순간에도 끊임없이 움직이고&amp;nbsp;있다. 물류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amp;nbsp;관련 세미나들을 다니면서 새삼 놀라게 되는 일들이 많다.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모든 재화들이 '어디선가&amp;nbsp;이동해 왔다'는&amp;nbsp;사실 말이다. 인구의 대부분이 도시에서 생활하는 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2%2Fimage%2F14CYzx2hSYDXIpUWs_GnPp0qh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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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라이프 - 외계인과의 조우, 튀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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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3T16:00:01Z</updated>
    <published>2017-04-12T05: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보기 전에&amp;nbsp;친구 왈,&amp;nbsp;평이 그래비티랑 에일리언을 섞어 놓은 영화라고 했다.  영화는 화성에서 채취된 세포가 지구로 배달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amp;nbsp;단세포에서 시작한&amp;nbsp;&amp;nbsp;캘빈은 어느새 올챙이만 한 크기로 성장하며 진화를 거듭했다. 그의 성장은 세포 하나하나가 각자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초기부터 빠른 성장과 뛰어난 지능, 엄청난 신체적 능력을 가진다는 설정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2%2Fimage%2FcOBm6p8hNuVej35xrq4aWgInd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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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이 지나가고 인생은 시작된다 -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에 대한 단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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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19:40:34Z</updated>
    <published>2016-10-28T08: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 '태풍이 지나가고'를 보고&amp;nbsp;하나레 구미가 부른 주제가 '심호흡'을 자주&amp;nbsp;듣고 있다. 유투브에 짧게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쇼트 뮤직비디오가 있으니 영화를 재밌게 봤다면 살펴보는 것도 좋겠다. 주제가 '심호흡' 뮤직비디오는 없고 라이브 영상만 올라와 있다.  요즈음&amp;nbsp;영화를 보고나서 내용이나 장면이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2%2Fimage%2FRbZdXUGUGUpv2IQ67eNuDO3_5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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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 - 첫 블로그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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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6T01:52:35Z</updated>
    <published>2016-08-29T08: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는 arborday 님이 운영했던 http://arborday.egloos.com/&amp;nbsp;주소의 이글루스 블로그였다. 현재는 운영을 종료하고 글도 비공개로 되어있어&amp;nbsp;아쉽다. 처음 이 곳을 알게 된 건 2007년 여름이었다. 당시 대학교를 휴학하고 정부청사에서 계약직 일을 하던 차에 한가한 시간을 이용해 인터넷에서 읽을거리를 찾다가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2%2Fimage%2FmZTpWqblYSdnlVEAmL0XXT9VX_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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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과 종이책 - 책의 미래는 어디로 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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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6T15:03:44Z</updated>
    <published>2016-05-19T18: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자종이 단말기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2008년이었다. 아마존에서 킨들2를 출시하고 종이책 대비 20~30%에 불과한 가격에 전자책을 판매해 떠들썩했고, 이후 출시된 킨들DX(9인치 모델)를 보면서 '이거다!'싶어 구입했다. 하지만 당시 킨들은 몇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특히나&amp;nbsp;한글 콘텐츠 부재와&amp;nbsp;한글 폰트 미지원이었다. 한글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2%2Fimage%2FqYirHCdFCxQLADx73_5zIHJXU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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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문제로 치닫는 노인빈곤 - &amp;lsquo;노후파산&amp;rsquo; 감상기를 겸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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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8Z</updated>
    <published>2016-05-01T12: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후파산이 무엇인가? 대한민국은 심각한 저출산국가로 지속적으로 생산인구가 줄고 있다. 그에 반해 평균수명은 계속 늘어 80세를 넘어섰다. 가까운 일본은 대표적인 고령화 사회로 곧 다가올 우리 사회의 미래를 보여준다. 일본 국영방송 NHK는 지난 2014년 9월, &amp;lsquo;노후파산&amp;rsquo;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다큐멘터리 &amp;lsquo;노인들이 표류하는 사회&amp;rsquo;를 방영했다. 노후파산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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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 충남도청과 관사촌  - 소소하지만 의미있는 장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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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6T01:58:10Z</updated>
    <published>2016-04-22T14: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대전은 멋스러운 도시는 아니다. 대전에 있는 건&amp;nbsp;여느 도시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고, 일본 강점기에 철도가 놓이면서&amp;nbsp;본격적으로 개발된 도시라 역사가 길지도 않다.   문화란 기사작성을 위해 주말에 사진촬영을 겸해 옛충남도청과 관사촌을 다녀왔다. 대전고등학교 담장길 맞은편에 위치한 관사촌은 전국에서 유일한 관사촌이라는 희소성은 있지만, 문화재로서 가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2%2Fimage%2FRukJgyyEd4ECnEG4OJE8Uy0Yf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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