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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딘디버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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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론인을 지망하다가 운 좋게 언론인이 됐습니다. 어느덧 5년차 현장을 누비다, 지금은 세상에 나온 이를 위해 육아휴직 중에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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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31T14:36: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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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식 지옥' 극복기&amp;hellip;초기 이유식, 이렇게 - 17번째 이야기, 6개월 아기의 다소 늦은 이유식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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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14:28:00Z</updated>
    <published>2024-04-14T06: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육아 지옥'에 빠져 살고 있다. 우리 아이가 처음 뒤집기를 시도하기 시작한 게 54일로, 비교적 이른 96일 만에 뒤집기에 성공했다. 이후로 등이 바닥에 닿기만 해도 뒤집기를 해 '이게 그 유명한 뒤집기 지옥이구나'라고 생각했으나, 오산이었다. 최근 아이 근육이 발달했는지, 잘 때도 뒤집기를 하기 시작해 밤잠을 설치고 있어서다. 다행히 2주일 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gHbVPwsy16RzdicTwVeL6BbuS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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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FJ' 아빠는 어떤 육아 일상을 보낼까 - 기간제 전업 육아 6개월차 아빠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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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01:24:04Z</updated>
    <published>2024-04-03T08: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여간 이어진 &amp;lsquo;분태기&amp;rsquo;(분유와 권태기를 합친 말로 분유를 거부하는 걸 말한다)를 드디어 극복했다. 젖병과 젖꼭지를 바꿔보기도 하고, 수유 장소를 옮겨보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에도 아이의 수유량은 700ml를 겨우 넘겼다. 그마저도 채우지 못하는 날이 부지기수였다. 고뇌를 거듭하다 외출하면 분유를 잘 먹는다는 걸 간파하고, 자동분유제조기(베이비브레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nMrpkPBTKzlKnNLfZUQoFqGMg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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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키우기 힘든 거 아니냐는 물음에 - 그녀는 밀당 고수&amp;hellip;'마녀 시간' 거치니 웃음 천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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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00:03:39Z</updated>
    <published>2024-03-11T02: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하다보면 화가 나는 경우가 있다. 작고 소중한 아기를 보며 어떻게 그런 감정을 품냐고 할 수 있겠지만, 그때는 나조차도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당혹스럽다. 육아휴직 후 전업 육아에 뛰어들면서 딱 2번 화가 나는 시기가 있었다. 첫 번째는 산후조리원 퇴소 이후 생후 30일까지. 두 번째가 최근 원더윅스(Wonderweeks) 기간과 분태기(분유와 권태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4FCgsgcNnWXgBPckylMsSxJtc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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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시작된 'S' 공포&amp;hellip;그녀는 분유와 권태기 중 - 4번째 원더윅스 시작과 함께 시작된 분유정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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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18:01:35Z</updated>
    <published>2024-03-03T01: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결심하면서 가장 걱정됐던 건 &amp;lsquo;글에 대한 감각을 유지할 수 있는가&amp;rsquo;였다. 글로 먹고 살아가는 직업을 가진 탓에 6개월이라는 기간동안 글을 쓰지 않는 건 사실상 경력의 퇴보와 같다. 고민 끝에 초보아빠의 육아기인 &amp;lsquo;하이, 육아&amp;rsquo;를 연재하기로 했다. 그간 나름 꾸준히 연재를 잘해왔지만, 지난 3주간 일어난 아이의 변화는 도저히 글을 쓸 여력이 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oMNQdZm_-3xP7QkuAdi0bE73E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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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질 수 없는 관계? 고양이와 아기가 만난다면 - 반려묘 가정에서 아이와 공존시키기&amp;hellip;애로사항은 무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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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4:15:57Z</updated>
    <published>2024-03-02T14: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반려동물에 대한 욕구가 컸다. 어렸을 적 부모님에게 뭔가를 갖고 싶다고 조른 적이 거의 없었는데, 그랬던 내가 울고불고 매달렸던 적이 딱 두 번 있었다. 피아노 학원을 보내달라는 것과 강아지를 키우고 싶단 거였다. 특히 강아지 입양과 관련해서는 3번 정도 졸랐으나, 끝내 아버진 들어주시지 않았다. 자연스레 버킷리스트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는 것이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HW6sg_zPyT3VEiVlkM8nDk0rpu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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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날 만을 기다렸다&amp;quot; 100일 만 아이와 외출&amp;hellip;꿀팁은 - 100일 만 아이 데리고 외출&amp;hellip;외출 가방 목록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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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4:22:12Z</updated>
    <published>2024-01-27T02: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에서 양육자의 우울감은, 당연한 말이지만 아이에게 악영향을 준다. 신생아를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는 &amp;lsquo;흔들린 아이 증후군&amp;rsquo;이 양육자의 우울감에서 비롯된 화풀이로 벌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만큼 양육자가 우울감을 컨트롤하는 건 육아에서 중요하다. 양육자의 우울감을 유발하는 건 사람마다 다른데, 우리의 경우엔 극강의 &amp;lsquo;E&amp;rsquo;(심리검사인 MBTI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NN2Te0_yd2nCFHa_EXg4HRhwB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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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초기 용품 고민되요?&amp;hellip;이거 유용하니 주목 - 100일 육아해보고 추천하는 내돈내산 육아템 2편, 유용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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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09:29:59Z</updated>
    <published>2024-01-07T02: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을 앞두고 어떤 물품을 사야 하나 많은 고민을 했었다. 아직 예비 엄마아빠에겐 수많은 정보 가운데 어떤 게 좋은지 알 수 없어 스트레스를 받았던 기억이 있다. 이에 지난번 필수템에 이어 이번엔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있으면 유용한 아이템을 소개하고자 한다. 출산 전에 샀지만, 100일을 넘긴 지금까지도 매일 사용하고 있는 아이템 위주로 공유해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dgR3t5ssAjDedL2p5yQkDspqs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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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전, 육아 용품 걱정?&amp;hellip;이건 반드시 사세요 - 100일 육아해보고 추천하는 내돈내산 육아템 1편, 필수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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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5:04:01Z</updated>
    <published>2024-01-06T05: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가라앉지 않고 들떠서 두근거린다는 설렘의 감정은 행복 그 자체다. 동시에 이성을 마비시켜 합리적 결정을 하지 못하게 한다. 출산을 앞둔 감정이 그렇다. 출산 시기가 가까워질수록 &amp;lsquo;우리 아이는 어떻게 생겼을까&amp;rsquo; 등과 같은 상상을 하며 행복을 만끽한다. 그러다가도 &amp;lsquo;지구에 착륙&amp;rsquo;할 아이를 위해 모든 걸 해주고 싶은 마음이 솟구친다. 이럴 때 베이비페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UmKrZEdRGyNmpPjTBAVunSBEa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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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시간 통잠 자는 아기&amp;hellip;100일 기적 아닌 '교육' - 100일의 기적을 위한 '수면교육' 노하우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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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10:59:53Z</updated>
    <published>2023-12-30T12: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요에는 &amp;lsquo;잠&amp;rsquo;과 관련된 내용이 많다. 그만큼 육아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어려운 것이 아기의 수면이다. 이와 관련해 신생아를 둔 엄마아빠에게는 대대로 내려오는 전설이있다. 100일이 지나면 아기가 잠을 잘 자니 그때까지 견디라는 내용의 이른바 &amp;lsquo;100일의 기적&amp;rsquo;이다. 막상 키워보니 100일의 기적은 &amp;lsquo;기적&amp;rsquo;이 아닌 &amp;lsquo;교육&amp;rsquo;이었다. 2~3시간마다 깨서 밥을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Wn_pRi-vLOBnySj8hYsLjHp8A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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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욕만 하면 자지러지게 우는 아이&amp;hellip;이렇게 해결 - 목욕 때 물만 닿으면 우는 아이 위한 목욕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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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3:24:18Z</updated>
    <published>2023-12-17T12: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엄아아빠에게 육아 초기 아이의 울음만큼 무서운 건 없다. 이 시기 아이가 우는 이유는 여럿 있겠으나 우리 아이가 가장 크게 우는 순간은 목욕할 때였다. 물만 닿으면 자지러지게 울어 숨이 넘어가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마저 들곤 했다. 우리 아이가 촉각에 너무 예민한 건 아닐까, 혹시 선천적으로 감각에 문제가 있는 건지 오만가지 생각이 들곤했다. 그랬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4sWm554Ydi9NI79g7uDDj426O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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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배도 안 고프고, 잠도 아닌데 왜 울어&amp;hellip;심심하다고?&amp;quot; - ⑦생후 0~2개월, 신생아 발달 과정과 놀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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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4:45:56Z</updated>
    <published>2023-11-25T05: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에서 만나 동료 기자가 되기까지 친한 형이 있는데, 약 2년 전 쌍둥이 아빠가 됐다. 서로 격의 없이 지내는 사이라 아이가 태어나니 어떤 기분이냐고 물은 적이 있다. 그 형은 대답 대신 &amp;lsquo;사랑스런 짐승&amp;rsquo;이라며 &amp;lsquo;아빠가 되면 무슨 말인지 알 거야&amp;rsquo;라고 웃었다. 그로부터 2년 뒤 육아휴직 중에 그 형과 통화할 일이 있어 말했다. &amp;ldquo;진짜 짐승이 맞네요.&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1-MbC35nJ8FuO_6lwGqaK8C4P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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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아 맵다, 매워&amp;rdquo;&amp;hellip;아빠, 첫 원더윅스에 &amp;lsquo;멘붕&amp;rsquo; - ⑥생후 1개월, 5주 차 찾아온 육아의 매운맛 정신 도약기 '원더윅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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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1:06:10Z</updated>
    <published>2023-11-21T16: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시작한 뒤 아내가 본격적으로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하면서 다양한 육아 이야기를 접하고 있다. 그 중 공감됐던 게 &amp;lsquo;가장 잘못한 일과 가장 잘한 일&amp;rsquo;를 재미나게 그려낸 영상이다. 이 영상에서 가장 잘못한 일을 두고 출산과 육아라고 답하면서, &amp;lsquo;나의 모든 시간을 뺏기고, 집에만 틀어박혀 우울증까지 걸릴 지경&amp;rsquo;이라고 묘사한다. 물론 그 영상에서 &amp;lsquo;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C4I4FwkTT72tw1JI34HOYPIPEZ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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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만 뜨면 눈이 '번쩍'&amp;hellip;&amp;quot;우리 아이가 잠을 안 자요&amp;quot; - ⑤생후 0~1개월, 육아 난이도 결정할 신생아 수면 패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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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3:52:37Z</updated>
    <published>2023-11-17T17: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시작하면 이해할 수 없는 일 투성이다. 예를 들자면, 울길래 공갈젖꼭지를 물려줬는데 얼마 안 있다 뱉어내더니 또 운다거나 하는 등의 일 말이다.(수유, 배변, 놀이 욕구 다 채워주고 난 상태다.) 또 물려주면 울음을 그치는데 기어코 얼마 안 가 뱉어내길 반복한다. 그중 제일은 졸리다고 세상이 떠나갈 듯 우는데 무슨 수를 써도 잠을 자지 않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h9Kp26qn1E-TAWeRrn8FSSJRpU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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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 모르게 챙겼다가 칭찬받은 '출산가방' 공개 - ④출산 앞두고 남편이 챙겨줘야 할 '출산가방' 목록 방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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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4:14:42Z</updated>
    <published>2023-11-16T12: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생에 최선을 다해야하지만, 몇몇 시기는 고도의 집중력을 갖고 임해야 한다. 입시라든가, 프러포즈라든가, 결혼식 등 말이다. 이때 자칫 집중력을 잃어 실수라도 하면, 후폭풍이 평생을 갈 수가 있다. 출산도 마찬가지다. 인생 선배들의 말을 종합하면 출산과 육아 초기 집중력을 잃은 결과, 길게는 10년 이상 고통받고 있다고 한다. 가장 좋은 건 &amp;lsquo;아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pZadTyNU0VitaKm9xYHmkl0F1Q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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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밥 먹이는 게 힘들 줄은&amp;quot;&amp;hellip;수유 트라우마 극복기 - ③생후 0개월, 저체중과 마음처럼 되지 않는 분유 수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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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4:14:32Z</updated>
    <published>2023-11-12T15:1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을 두 달여 앞두고서부터 줄곧 마음 아픈 단어가 있었다. 바로 &amp;lsquo;저체중&amp;rsquo;이다. 마른 아빠와 키가 작은 엄마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작을 수밖에 없다는 건 머리로 이해해도, 초음파 검사 때마다 &amp;lsquo;100명 중 뒤에서 10등&amp;rsquo;이라는 말을 들으면 걱정되는 건 어쩔 도리가 없다. 다행히 우리 아이는 39주 4일에 2.7kg으로 정상 범주로 태어났다. 우리 부부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mWNqLWMZRgUoC5O1gyhTTZm49Us.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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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어서 와 집은 처음이지?&amp;rdquo;&amp;hellip;특명 패턴을 찾아라 - ②생후 0개월, 산후조리원 퇴소 후 본격 육아 돌입 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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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20:48:57Z</updated>
    <published>2023-11-11T15: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산후조리원 2주 차, 산후조리사분이 모자동실 시간에 &amp;ldquo;조캉스(조리원과 바캉스 합성어) 잘 즐기고 계시냐&amp;rdquo;고 아내에게 물었다. 조캉스는 무슨 아내는 유축의 연속과 출산 후유증으로 인한 꼬리뼈 통증, 나는 아내 심부름꾼으로 전락해 쉬지도 못하건만 애써 웃으며 &amp;ldquo;네&amp;rdquo;라며 대신 답했다. 우리의 미묘한 표정을 읽으셨는지 조리사 분은 &amp;ldquo;많이 즐겨야해요&amp;rdquo;라며 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LfTU2i2RZpZplV1vDyRw8HAylq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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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부장, 드릴 말씀이&amp;quot;&amp;hellip;男 기자, 전업 육아에 뛰어들다 - ①아빠, 육아휴직제도 통해 기간제 전업 육아에 뛰어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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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3:01:27Z</updated>
    <published>2023-11-11T15: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였다. 아내와 연애 및 결혼 도합 8년의 결실인 &amp;lsquo;토치&amp;rsquo;(태명)가 세상에 나올 참이었으나, 출산이 다가올수록 행복과 비례해 근심도 커졌다. 돌봐줄 사람이 마땅찮은 탓이다. ◇선택지가 없었던 &amp;lsquo;육아휴직&amp;rsquo; 사용, 흔쾌히 받아준 회사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엄마가 출산 후 곧바로 육아에 뛰어든다. 하지만 우리 집은 그게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교직을 준비하는 아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Ntby3GvjgTmbXRSdI2x_3uTJV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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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부장, 드릴 말씀이&amp;quot;&amp;hellip;男 기자, 전업 육아에 뛰어들다 - ①아빠, 육아휴직제도 통해 기간제 전업 육아에 뛰어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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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14:40:54Z</updated>
    <published>2023-11-10T16: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였다. 아내와 연애 및 결혼 도합 8년의 결실인 &amp;lsquo;토치&amp;rsquo;(태명)가 세상에 나올 참이었으나, 출산이 다가올수록 행복과 비례해 근심도 커졌다. 돌봐줄 사람이 마땅찮은 탓이다. ◇선택지가 없었던 &amp;lsquo;육아휴직&amp;rsquo; 사용, 흔쾌히 받아준 회사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엄마가 출산 후 곧바로 육아에 뛰어든다. 하지만 우리 집은 그게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교직을 준비하는 아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ABghJVBZOaSslH9eD5qjIAPsyh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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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만 기자&amp;middot;육아환향 - 2017년 대학원에서 마지막 글 올린 뒤 5년 만에 브런치에 복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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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1:29:55Z</updated>
    <published>2023-11-09T18: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4학년, 늦은 나이에 언론인으로 지망을 정한 뒤 부랴부랴 학보사에 들어가 그때 썼던 글을 공유하기 위해 개설한 브런치. 그게 2016년 4월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는 대학원으로 곧장 향했는데, 잠깐의 공백을 메우고자 신문을 읽고 정리해 공유하는&amp;nbsp;'신문 읽는 개구리'를 연재했다. 대학원에 가서는 '언론고시'를&amp;nbsp;위한 습작을 남기는 것을 마지막으로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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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실운영에 젖은 모두를 &amp;ldquo;귀찮게 하자&amp;rdquo; - [취재일기] &amp;ldquo;이러려고 정보공개청구 했나...&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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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6T08:49:40Z</updated>
    <published>2016-12-03T09: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전 정보공개청구 관련 기사&amp;gt; 1.&amp;nbsp;https://brunch.co.kr/@gorhf011/70(총장 '쌈짓돈'된 업무추진비) 2.&amp;nbsp;https://brunch.co.kr/@gorhf011/71(학내 정보, 학생이 알면 안되나요?) 3.&amp;nbsp;https://brunch.co.kr/@gorhf011/72(정보 공개법 어겨도 강제 못해 공염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kM%2Fimage%2FgK0Yz_NpT7tgAQPN2TVN_YPjz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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