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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아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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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agg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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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것은 글쓰기 뿐이기에 내가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을 몇 자 적어 보려 한다. 부디 누군가에게 내 글이 작은 TIP이 되기를 바라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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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1T03:03: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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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가치를 만드는 사람이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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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0:56:37Z</updated>
    <published>2025-11-21T10: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책의 원고를 집필했던 시절, 책이 출간되면 절대 지인들에게 선물로 주지 말라는 조언을 들은 적이 있었다. 책을 공짜로 받으면 책의 가치를 하찮게 여기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내 돈 주고 산 책도 안 읽는 사람이 공짜로 받은 책은 얼마나 읽을 것이며, 설사 읽었다 해도 그 안에 담긴 글쓴이의 정성과 가치를 알아봐 주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rE%2Fimage%2FQTAxgG9fU__IDmwvKTg3DcxnO2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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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면 답이 보인다 - 모든 것의 답은 나에게 있다. 그 일을 해쳐나가야 하는 것도 결국 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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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10:00:02Z</updated>
    <published>2025-11-12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위가 시작되던 6월의 어느 오후였다. 따가운 햇살을 피해 휴식을 즐기던 나는 틱톡의 짧은 영상을 보고 있었다. 영상 속에서는 한 남자가 부자들의 공통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숏폼 영상인만큼 단편적인 강의였지만 주요 내용은 이러했다. 부자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능동적으로 행동하며,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rE%2Fimage%2FqzWWJdT4UfmPAsJ6555DQfQib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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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 쌉싸름한 브런치의 문을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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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0:00:05Z</updated>
    <published>2025-11-05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TV를 잘 보지 않는다. 내가 거실로 나갔을 때 누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어 같이 볼 때는 있지만 내가 리모콘을 들고 채널을 찾는 일은 드물다. 그 날도 나는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내 할 일을 하고 있었다.  &amp;ldquo;이 사람 네가 말했던 작가 아니야?&amp;rdquo;  함께 지내는 솔메이트의 말에 나는 핸드폰에서 시선을 돌려 TV를 보았다. 텔레비전 화면에는 기사를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rE%2Fimage%2FRjQE7EF_MZ4CHft_jFgqG70nR_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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