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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딧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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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컨텐츠 크리에이터이자 누군가의 친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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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1T05:49: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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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지금 당장 사랑을 해야 하는 이유, 첫번째. - 사랑은 나를 알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도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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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18:02:07Z</updated>
    <published>2017-07-08T15: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란 무엇인가?' 에 대한 고찰은&amp;nbsp;각종 매체를 통해서 혹은,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입니다. 우리는 육하원칙과 함께&amp;nbsp;다양한 상황들을 마주하게 되고 그만큼&amp;nbsp;많은 과정과 결과를&amp;nbsp;반복하며 살아가곤 합니다. 앞서 언급한 질문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각자의&amp;nbsp;견해와 자신만의 정의를 내세우며 '사랑이란 무엇인가?' 라는 근원적 질문에&amp;nbsp;답을 내립니다. 이를테면 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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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있어 그들은,  그리고 그들에게 있어서 나는. - 2017년 6월 18일, 한 주 동안 나는 무엇을 느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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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8T15:49:03Z</updated>
    <published>2017-06-18T15: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PC에 최적화 된 글입니다.)  최근에 나는 나에게 벌어진 상황들로 인해내 삶에 아주 큰 영감을 받은 적이 있다. 그 영감을 다른 이에게도 알려주고 싶어, 나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쓰기도 했었다. (참고)  최근의 그 상황으로 인한 나의 영향을 영감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었던 건, 그 일로 인해 앞으로의 나의&amp;nbsp;삶의 한 중요한 부분이 바뀌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tS%2Fimage%2FE64at6ObGh6Qu3MIYadoZ3m1w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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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박대성 - 일주일에 한번 만나볼 수 있는 컨텐츠 크리에이터 박대성의 이야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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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8T12:32:48Z</updated>
    <published>2017-06-08T16:1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느낀 점 혹은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을 쭉 써볼까 합니다. 컨텐츠를 만들면서 느낀 점, 일상을 보내며 생각난 아이디어 등등..  저의 속성이나 마찬가지인 게으름을 한번 고쳐먹어 보려는 노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허허..  이슈에 대한 이야기부터, 그 밖의 느끼고 있는 관점들을 교류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글도 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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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과 봄 사이, 어느 괜찮은 저녁.  - &amp;quot;정답 인생&amp;quot;을 온몸으로 겪고 있는 이들에게 '밤 소녀'를 비추 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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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5:10:37Z</updated>
    <published>2017-06-07T19: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내일모레 서른인 '어른이'이다. 요새 키덜트 어쩌고 하는데&amp;nbsp;말랑말랑하고 달달한 그런 의미라기보다는 &amp;quot;그 나이 먹었으면~&amp;quot;&amp;nbsp;따위의 언사에 대한 나름의 보호책으로써의 의미이다. 하나 덧붙이자면, 나는 나이를 먹을 생각은&amp;nbsp;없었다. 그런 이유들로 '어른'이라는 단어는 아직 내게&amp;nbsp;생소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세상은, 여러 가지의 경제적이고 사회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tS%2Fimage%2FnWOPLFxmqXQGc_S2pk8Qm9Uzj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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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 소녀.  - 시선에서의 자유를 품다. 곱하기 소속 포토 'HyunLee'의 개인 작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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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6T15:37:02Z</updated>
    <published>2016-11-26T15: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amp;nbsp;[&amp;nbsp;freedom&amp;nbsp;,&amp;nbsp;自由&amp;nbsp;] 남에게&amp;nbsp;구속을&amp;nbsp;받거나&amp;nbsp;무엇에&amp;nbsp;얽매이지&amp;nbsp;않고 자기&amp;nbsp;마음대로&amp;nbsp;행동하는&amp;nbsp;일,&amp;nbsp;또는&amp;nbsp;그러한&amp;nbsp;상태. Photo's note.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의 세대와 사회에서 '자유를 누린다.'라는 행위는 무척 용감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내가 본 사회 안에서는 이렇게 때문이다. '아무에게 속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비난한다.'  개인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tS%2Fimage%2Faz1gCRgss-mshVGWkL80V2Dv3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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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동경(憧憬)하다. - 미지의 소녀와 순수한 소년의 모순적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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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3T00:56:39Z</updated>
    <published>2016-09-22T15: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tS%2Fimage%2FcjRdvsCeb8WA2V3AXPIixd5p4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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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 리턴즈 - 4월의 어느 날, 우리에게 일어났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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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6:00:31Z</updated>
    <published>2016-07-04T16: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작가의 상상에서 근거한 편지글 형식의 픽션입니다.)눈에 넣어도 안아플 아들 딸들. 국민학교 입학한다며 도시락과 책가방 바리바리 싸들고 손붙잡고 나선지도 엊그제 같은데, 어머니 아버지를 장인어르신, 장모어르신으로 만들더니, 얼마 안되서 손자를 품에 안겨주고.. 이젠 그 손자녀석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했다는 소식을 전화로 전해들으니 미묘한 무언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tS%2Fimage%2FlbgcF68PwfOYlZsuzwEkKDpQ3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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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그냥 생각. - 후덥지근 한 여름 밤, 문득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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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30T14:54:26Z</updated>
    <published>2016-06-30T14: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11시 쯤은 참 애매한 시간이다.  자기에는 살짝 이른 것 같고, 그렇다고 더 지내자니 늦을 것만 같은. 지금은 43분. 조금 있으면 12시가 된다. 20여분 뒤면 오늘이 떠난다. 하루종일 이것저것 생각이 많았다. '지금은 어떻게 해야&amp;nbsp;할까?' 부터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까지.  나한테 묻다가 내가 대답한다. 여지없는 반복. 그러다 제 풀에 지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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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에게 반하다. - '현대의 한(韓)에 반하다, 편견의 한(恨)에 반항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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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30T12:15:41Z</updated>
    <published>2016-06-30T12: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tS%2Fimage%2FtD3xDSUEOWvxEaCRPAB-pohOj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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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견의 불편한 이중성. - 편견에 대한 메세지를 청춘들에게 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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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7T14:03:14Z</updated>
    <published>2016-06-28T15: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인류의 문명은 가히 역사적인 정점을 주기적으로 갱신하고 있는 때라고 해도 무방하다. 특히 발전에 대한 부분에서 그렇다. 과거에는 상상만 했던 것들, 아니 전에는 상상도 못하던 일들이 평범한 일상이 되었으며, 지금의 우리마저도 상상 하고 있는 것들이 주위 곳곳에서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소식을 쉽게 전해 듣는다.(참고) 이 이슈는 한 가지 예만 들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tS%2Fimage%2FLWn6HJq6kKYwuMB4q3TB_ogpG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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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견, 오해, 그리고 타투(Tattoo). - 홍대 타투이스트 &amp;quot;Shazaam&amp;quot;님과의 타투에 대한&amp;nbsp;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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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04:48:39Z</updated>
    <published>2016-04-05T07:5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를 거슬러, 조선시대로 가보자. 충(忠)과 효(孝)가 지상 최대의 미덕이자 선으로 강조되고 생각하던 때이다. 동아시아의 최고 학문이었던 유교(儒敎)를 받아드린 조선은, 무엇보다 다음 나올 말씀을 마치 하늘의 뜻처럼 행한다. 바로 &amp;ldquo;신체발부(身體髮膚) 수지부모(受之父母) 불감훼상(不敢毁傷) 효지시야(孝之始也)&amp;rdquo; 이게 무슨 말 인지는 아시는 분은 아시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tS%2Fimage%2F3wIIsIesUuSPnhAZfUvHniPXV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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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하플리&amp;rdquo; 대표 이지언님과의 &amp;ldquo;Happy&amp;rdquo;한 한복이야기 - 국내 최초 &amp;quot;모던한복 편집샵 브랜드, HAPPLY&amp;quot;의 대표와의 한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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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9:40:25Z</updated>
    <published>2016-04-05T07: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부쩍 한국 고유의 문화를 담은 컨텐츠에 대한&amp;nbsp;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필자의 SNS 계정의 타임라인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다. 한복을 입고 올린 청춘들의 스냅샷은 패션 커뮤니티 사이에서 대외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언론매체에서도 앞다투어&amp;nbsp;이 관심에&amp;nbsp;발맞추기 위해 집중&amp;nbsp;조명하며 이슈를 담아내고 있으며,&amp;nbsp;각종 미디어 채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tS%2Fimage%2Fq4ePCbGA8cdoXFJXdTw-K_GWh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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