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낮은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zz" />
  <author>
    <name>lowlyheart</name>
  </author>
  <subtitle>낮은 마음으로 높은 생각들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pzz</id>
  <updated>2016-04-01T13:49:04Z</updated>
  <entry>
    <title>나의 새로운 롤모델이 된 &amp;lt;오펜하이머&amp;gt; 감상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zz/5" />
    <id>https://brunch.co.kr/@@1pzz/5</id>
    <updated>2025-06-13T08:51:06Z</updated>
    <published>2023-09-09T11: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주의 + 장문주의)  1. 케임브리지의 방황과 괴팅겐에서의 활약  오펜하이머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대학원 유학 시절 지도교수와의 불화 + 적성에 안 맞는 실험물리학 공부 때문에 향수병과 우울증이 극심했다고 한다. 심지어 사과에 독을 넣어서 지도 교수를 독살하려는 시도까지 했다고 하니 정신적으로 얼마나 불안정했는지 알만하다.  오펜하이머는 닐스 보어의 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zz%2Fimage%2Fe0kLlNbkyds3XgYwF86WD6g91G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위대한 초(超)능력 - 행복의 기준에 매달리느라 불행해진 당신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zz/4" />
    <id>https://brunch.co.kr/@@1pzz/4</id>
    <updated>2024-02-12T08:11:34Z</updated>
    <published>2021-12-12T21: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행한&amp;nbsp;현실을 살아가는&amp;nbsp;사람은 그 원인을 외부 환경이나 상황에 돌리는 경우가 많다. 내가 처해있는 상황과 환경이 달랐다면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내 외모가 아름다웠다면, 우리 집 형편이 좀 넉넉했다면, 내가 머리가 좋았다면, 그래서 공부를 잘 했다면, 이 조건이, 이 환경이, 이 상황이 이렇지 않았다면 난 행복했을 텐데...!</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뛰어난 사람들이 오히려 자신감이 부족할까 - 품 속의 진주를 세상에 보여주길 꺼리는 친구에게 부치는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zz/3" />
    <id>https://brunch.co.kr/@@1pzz/3</id>
    <updated>2023-10-17T10:44:17Z</updated>
    <published>2021-12-06T01: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을 반대로 하면 가득 차 있는 수레는 조용하다는 말이 된다. 여러 가지 물건들이 빼곡히 실려 있는 수레는 비어있는 틈이 별로 없으니 마구 흔들려도 소리가 별로 안 나는 것이다. 진또배기는 말수가 적고 자기를 함부로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도 있다. 이삭이 알알이 영글면 머리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zz%2Fimage%2FflsLK65wjJVRWj_GcicXkdtjQr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존중의 아름다움 - 다름 안에서 같음을 발견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zz/2" />
    <id>https://brunch.co.kr/@@1pzz/2</id>
    <updated>2025-03-02T22:57:38Z</updated>
    <published>2021-11-26T09: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의 허점을 논파하는 설전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서로의 주장이 팽팽히 부딪혀 숨이 막힐 때도 있고, 지지부진한 논쟁에 지치기도 한다. 때로는 절묘한 촌철살인이 벌어지기도 하여 듣는 이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기도 한다.  서로의 주장이 다른 상황에서, 언뜻 생각하면 말로 상대를 제압하는 것이 최고의 목표인 것 같지만 건설적인 논의를 통해 모두에게 최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zz%2Fimage%2F9rgchJp_YSiZOacLbgyTzKShTQ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은 자기와 가까운 사람을 과소평가하기 쉽다 - 제대로 보면 보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pzz/1" />
    <id>https://brunch.co.kr/@@1pzz/1</id>
    <updated>2023-11-10T06:56:26Z</updated>
    <published>2021-11-19T11: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에 대한 내용을 읽었다. 그의 삶 자체도 흥미로웠지만 더욱 흥미로웠던 점은 비트겐슈타인에 대한 그의 가족들의 평가가 세상 사람들의 그것과는 크게 다르다는 점이었다.  아래 인용문은 토마스 베른하르트가 쓴 &amp;quot;비트겐슈타인의 조카&amp;quot;라는 책에 나오는 구절이다(참고로, 베른하르트는 '비트겐슈타인의 조카'인 파울 비트겐슈타인의 친구라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zz%2Fimage%2F8EqFY1RplPRWCPpAlaCA1EFp7Vc.png" width="339"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