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야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 />
  <author>
    <name>florenceirang</name>
  </author>
  <subtitle>잔잔한 일상, 전쟁같은 연년생 독박육아, 보통사람의 읊조림</subtitle>
  <id>https://brunch.co.kr/@@1q8V</id>
  <updated>2016-04-04T00:09:50Z</updated>
  <entry>
    <title>캐나다 이민 6년차: Toxic Environment - 6년차의 근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49" />
    <id>https://brunch.co.kr/@@1q8V/149</id>
    <updated>2026-03-22T14:59:56Z</updated>
    <published>2026-03-22T14: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브런치에 뜸했던 이유  정말 이유를 모르겠지만 글을쓰는게 네이버 블로그가 훨씬 편하다.  네이버 블로그는 15년 이상 글을 쓰고 있는데 독자분들의 반응과 응원은 브런치가 훨씬 따뜻함에도 불구하고 네이버를 놓지를 못하겠다.  블로그가 699명에서 좀처럼 이웃이 올라가지 않았는데 이런저런 글을 쓰며 705명이 되었다.  광고나 팬시한 후기 없이 그냥 소소</summary>
  </entry>
  <entry>
    <title>잘하는 것도 못하는것도 없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45" />
    <id>https://brunch.co.kr/@@1q8V/145</id>
    <updated>2025-01-19T21:35:15Z</updated>
    <published>2024-11-11T19: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딱히 잘하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못하는 것도 없다.  이게 얼마나 괴로운지, 이게 인생에서 얼마나 발목을 잡는지 모르겠다.  이 나이에 높은 경쟁률을 뚫고 사이언스 과정에 입학했는데 의대나 치대를 가기에는 부족하고 그렇다고 아예 낮은 곳에 가기는 성적이 남고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정말 애매하다.  정규 분포의 대부분의 차지하는 보통의 사람들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8V%2Fimage%2FjV1jrgMS4Er-D5uVhcDMx2Mavv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린이 승마 용품 - 장비 업그레이드가 필요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44" />
    <id>https://brunch.co.kr/@@1q8V/144</id>
    <updated>2024-11-19T01:07:54Z</updated>
    <published>2024-11-11T00: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필수 승마 용품  승마는 딱히 진입 장벽이 높지 않다. 그루밍할 것들은 마장에 다 있고, 본인 개인 용품만 챙기면 되는데 비기너 일 때는 대략  - 힐이 있는 장화 &amp;lt;-- 반드시 힐이 있어야 함 - 승마 바지 - 헬멧 - 장갑 - 상의는 승마용이면 좋으나 없으면 가급적 딱 붙는 옷  이렇게만 있으면 된다. 우리 마장의 경우는 초급의 경우 베스트가 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8V%2Fimage%2F2KY5KO5j4Y54aRFG_SfkJLHDba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애들 사교육, 뭘 어째야 하는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36" />
    <id>https://brunch.co.kr/@@1q8V/136</id>
    <updated>2024-11-05T09:05:59Z</updated>
    <published>2024-11-05T01: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들은 더블레터 선발전에서 떨어졌다. 엄마 공부 하라고, 토너먼트 멀리 다니면 곤란할까 봐 그런 거지?  짜식.  운동에 소질이 없다는 건 애즈녁에 알고 있었고, 캐나다 유소년 하키 수준은 미국 보다 쬐끔 높은 편이라 쉽지 않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지만 아쉽군.  그래도 아톰 첫 해에 (하키는 나이별 디비전이 있고, 2년씩이다) 싱글레터 A 단것도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8V%2Fimage%2FhcvlulWphUoFaeBxLDKdj9YOCa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 캐나다에서 어린이 승마 근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43" />
    <id>https://brunch.co.kr/@@1q8V/143</id>
    <updated>2024-11-04T06:28:22Z</updated>
    <published>2024-11-04T03: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30킬로 떨어진 곳에 헛간(?) 마구간? 영어로는 Stable이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승마를 하는 농장이 있다.  감각이 예민한 아이, 늦된 아이가 너무 걱정이 되어 시작한게 지구 반대편 캐나다에서도 이어지는 군.  시작한 인연이 계절을 돌고 돌아 아이들은 승마를 시작한지 n 년차가 되어가네.     이 Stable의 장점은 30분 전에 와서 준비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8V%2Fimage%2FKp2zDMo-i6LNoWFmkDD6UyYYNZ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 대학교 생활 유의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42" />
    <id>https://brunch.co.kr/@@1q8V/142</id>
    <updated>2024-11-03T04:10:31Z</updated>
    <published>2024-11-03T01: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학교 생활이 이렇게  빡세다고 아무도 말 안 해줬다. 엄청 빡세군.  하루 수면 시간 네 시간? 이렇게 자야 해야 할 부분을 해낼(??) 수 있다. 잘 해낼 수 있는 게 아니고 그냥 해야 할 것을 하는 수준.  성적도 태평양 바닷물만큼 짜게 줘서 사람 자존감을 바닥으로 데려가주신다.  캐나다에서 이 늙은 나이에 고등학교부터 다녔는데 고등학교 때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8V%2Fimage%2FQFPqKCxdPKIEwPEb2jOphmIPI5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무 바쁘나  NHL 경기 관람 (토론토vs 펭긴스)  - 학교가 빡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40" />
    <id>https://brunch.co.kr/@@1q8V/140</id>
    <updated>2024-11-03T01:41:48Z</updated>
    <published>2024-10-30T16: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연재하겠노라 해놓고서는 꽤 오랫동안 글을 남기지 못했다. 왜냐하면 학교가 너무 빡세... 진짜 너무 빡세...  이미 꽤 많은 아이들이 수업을 드랍하거나 전공을 바꾸려고 고려 중이다.   나는 학교 수업의 절정인 와중에 금요일 내 생일을 맞이했는데 하필이면 금요일은 수업이 풀로 있는 날이다 어찌나 서럽던지.. 그래도 남편이 나를 위해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8V%2Fimage%2FmrfmKudAnnKnTKXx6fOs1zPRji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 대학교에서 - 처참한 점수 - 교수가 문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34" />
    <id>https://brunch.co.kr/@@1q8V/134</id>
    <updated>2024-09-25T14:02:57Z</updated>
    <published>2024-09-13T16: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빡빡한 사이언스 과정  비단 한국만 의대 쏠림 현상이 있는 게 아니고 캐나다는 더 심각하다.  약대는 10개 대학? 몇 개 되지도 않고 의대도 많지 않아 오죽하면 미국 의대 입시 전형이&amp;nbsp;더 쉽다는 말이 있다.  그나마 올해 토론토에 의대가 하나 더 생겨 얼마나 다행인가?  캐나다 의대 입시는 써머스쿨 학점도 인정하지 않고, 재수강도 용인하지 않으며 오롯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8V%2Fimage%2FclgH5MEAX4XTw893MxA3G0BZXR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험과 과제가 폭격기 같이 몰려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33" />
    <id>https://brunch.co.kr/@@1q8V/133</id>
    <updated>2024-09-09T06:42:05Z</updated>
    <published>2024-09-09T04: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생활을 시작하고 나를 포함한 두 아이 모두 각자 다른 학교에서 새 학기 시작 등 온갖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살고 있다.  우선 첫째의 학교는 좀 더 시내(?) 쪽에 위치해서 고속도로 한번 이면 끝인데도 교통 체증이 말이 아니다.ㅠㅠ  둘째는 집 근처 학교여서 별 무리가 없으나 두 아이 모두 다른 학교 각자 픽드롭은 처음이라 평균 등교 시간이 편도 1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8V%2Fimage%2F3NQrn8lqLoBqcDI0xVlA2OYsjX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딸의 $$$ 프랜치 사립학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31" />
    <id>https://brunch.co.kr/@@1q8V/131</id>
    <updated>2024-09-08T03:24:25Z</updated>
    <published>2024-09-07T19: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22일 목요일 딸과 나의 학교 첫날이었다. 다행히 오전 수업이 없어서 딸아이 첫 등교날 함께 할 수 있었다.  이 학교는 학교 첫날 드넓은 운동장에 모여 모인 후 교실로 이동하는데, 담임 선생님, 반 친구들을 내가 볼 수 있는 유일한 기회였다.   학교 운동장은 미식축구장&amp;nbsp;규격으로 정말 넓었고 이전 학교는 한 학년 2반, 40명 남짓한 규모였는데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8V%2Fimage%2FJP7n_pi0eRok1L3CAUpyDGJ0W0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편의 입학 선물 - 아이패드 패드팬슬 스마트 와치 등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30" />
    <id>https://brunch.co.kr/@@1q8V/130</id>
    <updated>2024-08-19T22:46:33Z</updated>
    <published>2024-08-19T20: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름 우리 가족은 다 같이 한국행을 계획했었지만  나의 학교 입학과 아이들 전학 시민권 세러모니 등등의 이슈로 결국 한국은 남편만 가게 되었다.  시민권 세러모니 날짜가 빨리 나올 줄도 몰랐고, 세러모니를 받고 여권 신청하는데 1주일, 수령하는데 1주일 걸렸는데 여권도 짧게 걸릴 줄 알았으면 좀 더 빨리 했었다면 한국에 있었을 텐데 많이 아쉽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8V%2Fimage%2FIw9jdnZOHWM5i_blZhFi-uDd0J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교에 유일한 늙은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28" />
    <id>https://brunch.co.kr/@@1q8V/128</id>
    <updated>2024-08-18T11:55:18Z</updated>
    <published>2024-08-18T11: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지 않을 거 같은 예감  학교 생활은 아직 시작을 하지 않았지만 이미 대부분이 망한 거 같다...... 에휴.....  우선 영어. 다행히 크래딧이 없는 수업을 들어야 하는 대참사는 면했으나 택도 없는 영어 실력이라 썸머 스쿨을 들었었다. 거기서도 오리무중 헤매는 중. 진짜 에세이가 답이 없다.  나랑 같이 썸머스쿨 듣는 애들은 모국어가 프랑스어인 아이들</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 여권 신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27" />
    <id>https://brunch.co.kr/@@1q8V/127</id>
    <updated>2024-08-13T19:52:12Z</updated>
    <published>2024-08-13T11: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여권 수령 기간  캐나다 여권은 신청할 때 혹은 서류 제출 할 때 많이 기다리기로 악명(??)이 높다.  예약을 하고 가면 덜 기다린다는데 후훗...... 홈페이지에 예약이 막혀있단다..... 나 예약의 나라에서 왔거늘, 시도 안 해본 게 아니란다.  나는 겨울에 한국을 가야 해서 남편이 계속 닦달을 했다. 빨리 여권 신청해 빨리 여권신청해 여권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8V%2Fimage%2FXicNs3NLJNZA6To4QtyYorpq63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 시민권 선서식 - 캐나다 시민권 신청 타임 라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26" />
    <id>https://brunch.co.kr/@@1q8V/126</id>
    <updated>2024-08-13T10:46:09Z</updated>
    <published>2024-08-10T12: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민권 신청  지난 4월 초 뉴욕을 떠나기 직전에 캐나다 시민권 신청을 완료했다.  내 주특기 중 하나인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그냥 이제는 해야 할 거 같아서..  8월에 한국을 갈 예정이었고 프로세싱이 6개월은 걸릴 거라 생각하고 신청했는데 일주일 뒤 바로 AOR을 받았다. 서류 잘 받았다는 안내.  설마 한국 가기 전까지는 안 나오겠지 했는데 아니나 다</summary>
  </entry>
  <entry>
    <title>1. 캐나다에서 어린이 승마 - 대략적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24" />
    <id>https://brunch.co.kr/@@1q8V/124</id>
    <updated>2024-07-30T02:16:37Z</updated>
    <published>2024-07-29T13: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마에 대한 연재글을 올리기로 해놓고 왜 하지를 못할까? ㅠㅠ  뭔가 기승전결에 맞게 플롯을 짠 뒤에 할 거 같아서 망설이고 망설이는 거 같다. 더 미루기 전에 그냥 일상이라도 기록하자 라는 마음으로 일단 쓰기로 했다.  한국에서  우리 아이들은 캐나다에 오기 전 한국에서도 틈만 나면 말을 타러 다녔다.  그때 큰 아이 나이가 한국 나이로 네 살, 늦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8V%2Fimage%2FlI_bX1wDd1lcS-EBt3y-uGsxPn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합격 취소를 취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22" />
    <id>https://brunch.co.kr/@@1q8V/122</id>
    <updated>2024-07-22T11:06:09Z</updated>
    <published>2024-07-22T01:3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기본 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하여 합격이 취소될지도 모른다는 메일을 받고 멘붕이 왔었는데,  답 메일을 쓰고 답장이 없어 학교에 전화도 했다.  역시나 회피의 캐나다 답게 두루뭉수리 하게 바로 답변을 해주지 않고 대답을 회피하며, 메일로 답장을 주겠다&amp;nbsp;하길래  내 케이스로 답변해 달라는 게&amp;nbsp;아니라 General 입학 요건을 물어보는 거라고, 일반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8V%2Fimage%2FoF-ilxr9IVqe-uPuZYSp3m1pQY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합격 취소 메일을 받다.&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21" />
    <id>https://brunch.co.kr/@@1q8V/121</id>
    <updated>2024-07-15T05:10:13Z</updated>
    <published>2024-07-14T12: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때 아닌 이사로 몸살을 앓고 있다. 미드를 보면 하우스 사는 사람들 집을 보면 온갖 장식장들이며, 조명이며 이사를 어떻게 할까 걱정했는데 내가 더 문제였다.  2층부터 베이스먼트 그리고 가라지까지 짐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었다.  특히 우리 집에는 몇백 권에 가까운 책들이 있어서ㅠㅠ 것도 한국에 그 무거운 아이들 동화책...... 일부 처분을 해도 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8V%2Fimage%2FfADgutA6PPfL-2zqze8DfNRmWL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딸아이와 함께 학교 OT 참석 - 누가 학생이냐고 물으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20" />
    <id>https://brunch.co.kr/@@1q8V/120</id>
    <updated>2024-07-07T10:59:32Z</updated>
    <published>2024-07-02T03: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뉴욕 여행 때 학교 합격 소식을 받은 게 엊그제 같은데 8월이면 개강이다.  4월 발표 후 5월 학부모 대상 설명회가 있었고 며칠 전 6월 학생들 대상 OT 가 있었다.  나는 남편을 붙잡고 이 날 만큼은 중요한 전달 사항이 있기 때문에 늦지 말고 아이들을 봐달라고 사정 사정 했다.  그날은 시민권 시험도 쳐야 하는 날이고 진짜 컨디션이 엉망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8V%2Fimage%2FiHXLNvxxB5Gv8xigOBDy-6mcfQ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립학교에서 공립학교로 - 1 &amp;nbsp; - 성적 차별이 존재하는 거 같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17" />
    <id>https://brunch.co.kr/@@1q8V/117</id>
    <updated>2024-06-26T13:54:13Z</updated>
    <published>2024-06-26T11: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둘째는 불어도 고사하고 영어도 하나도 모른 채 캐나다에 왔다. 오자마자 영어 학교 프리킨더를 거쳐 유치원은 불어 사립학교를 다니기 시작했고 올해 3학년 과정을 마쳤다.  첫 정규 과정이 시작되는 유치원부터 만 4년을 프랜치 사립학교를 다닌 셈인데 이제는 사립 학교를 그만 다니고 공립학교로 전학을 가려고 한다.  큰 아이는 작은 사립에서 중등학교가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8V%2Fimage%2FHwwLXahSRhR547pWWYt9s7sl5z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연재 - 한국 돌아가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8V/118" />
    <id>https://brunch.co.kr/@@1q8V/118</id>
    <updated>2024-08-13T11:37:20Z</updated>
    <published>2024-06-23T11: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새로운 학교 입학을 앞두고, 두 아이들 모두 전학을 앞두고 이래저래 바빴다.  우리에게 일어난 몇몇의 사건들은  여전히 나의 머리를 다 하얗게 새게 만큼 스트레스 였지만  돌이켜보니 다 지나가는 일인데 그때 내가 좀 더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결국은 지나가더라. 결국 어떻게 받아들이냐 라는 나 자신만 남는거 같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