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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웹진 당신과 문화 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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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vewi1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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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년 창간을 목표로 하고 있는 문화웹진 '당신과 문화'의 브런치입니다. 문화와 사람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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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4T00:58: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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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등학교 시절, 이문동엔 '비디오천국'이 있었다 - [연재] 비디오천국의 추억(1)-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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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0:46:00Z</updated>
    <published>2018-08-01T08: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간 것은 다 아름답다고 했던가. 누군가는 이랬다. 지나간 일은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아름답다고. 아마 그럴 것이다. 지금은 없어진 그 무엇을 추억한다는 것은 그런 면에서 아름다운 것인지도 모른다. 다시는 만날 수 없는 무엇인가를 돌아보고 생각한다는 것. 그것은 오늘을 생각하는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다.  얼마 전 이문동 골목길을 거닐다 사진을 몇 방 찍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9H%2Fimage%2FXCLl7MSUJ91BIMDZtnMq_rdCv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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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평 돼지비계'를 새우젓에 찍으면서 - [갑자기 떠오른 시] 장마철, 인부들의 걱정을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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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0:46:00Z</updated>
    <published>2018-06-06T13: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마  신경림  온 집안에 퀴퀴한 돼지 비린내 사무실패들이 이장집 사랑방에서 중돋을 잡아 날궂이를 벌인 덕에 우리들 한산 인부는 헛간에 죽치고 개평 돼지비계를 새우젓에 찍는다 끗발나던 금광시절 요릿집 얘기 끝에 음담패설로 신바람이 나더라도 벌써 예니레째 비가 쏟아져 담배도 전표도 바닥난 주머니 작업복과 뼛속까지 스미는 곰팡내 술이 얼근히 오르면 가마니짝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9H%2Fimage%2Ff9JOAeypaM9jKC-U9kJlhDLuD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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