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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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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rlk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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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찾아가는 음악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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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5T03:18: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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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아르보 패르트(Arvo P&amp;auml;rt)의 Te Deum - 나를 찾아가는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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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0T16:59:05Z</updated>
    <published>2016-08-10T16: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 한참 클래식 음악에 빠져 있을 때, 우연히 알게 된 작곡가가 있다. 그 당시에 관심을 갖게 된 ECM이라는 레이블의 음반들은 평소 듣기 힘든 신선한 음악으로 가득했기에 음반이 조금 비쌌음에도 불구하고 구입하고 싶은 음반이 많았다. 그때 우연한 계기로, 큰맘 먹고 ECM의 음반을 한 장 구매했었는데, 그게 바로 아르보 패르트의 &amp;lsquo;Te Deum&amp;rsquo;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Ah%2Fimage%2FLNK8yZ0nDlXX0WC47wrEwbCmC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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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고통과 시련 속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음악 - 나를 찾아가는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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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2T19:40:21Z</updated>
    <published>2016-08-04T23: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은 클수록 좋다는 말이 있다. 나의 얼토당토않던 큰 꿈은 바로, 베토벤과 같은 세계적인 작곡가가 되는 것이었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한 끝에 원하는 대학 작곡과에 합격하였고, 꿈을 위해 그 흔한 미팅 한번 안 하고 공부만 하는 속칭 &amp;lsquo;범생이&amp;rsquo;가 되었다. 주말에는 종로나 압구정 등지에 있는 음반점과 데이트를 하면서 구입한 클래식 음반을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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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프롤로그 - 나를 찾아가는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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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4:40:28Z</updated>
    <published>2016-06-08T10: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을 읽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는 핑계도 정말 많이 대는 주도적이지 못한 인간이기도 하다. 반면에 책 욕심은 참 많아서 지금도 1년에 1권 읽을까 말까 한 독서력으로 1년에 10여 권의 책을 사고 있으니 마음만 앞서는 사람인 것도 같다.  책을 직접 내 손으로 산 적이 별로 없는 내가 책을 사기 시작한 것은 아마도 중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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