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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성아 ste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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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gao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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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룹의 숨은 위대함을 발현하도록 도우며 조직의 성장과 변화를 지원하는 조직개발 컨설턴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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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5T05:32: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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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연말 피드백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 - 리더가 구성원과 피드백 대화할 때&amp;nbsp;꼭 점검해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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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1:13:40Z</updated>
    <published>2025-12-16T00: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연말 피드백이 왜 이렇게 어려운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공정성에 대한 부담,수치로 담기지 않는 노력 앞에서의 불편함,그리고 솔직한 피드백이 관계를 해칠까 봐 생기는 두려움까지.  이 글은연말 피드백을 앞두고 있는 &amp;lsquo;리더인 당신&amp;rsquo;을 위한 글입니다.  오늘은 조직이나 제도 이야기를 하기보다,지금 곧 사람을 마주해야 하는리더의 자리에서 무엇을 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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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피드백이 유독 어려운 리더에게 - 성과를 만드는 피드백은 정말 따로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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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0:41:18Z</updated>
    <published>2025-12-16T00: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다가오면 리더들의 마음은 자연스럽게 복잡해집니다. &amp;ldquo;이번 피드백은 어떻게 해야 하지?&amp;rdquo;&amp;ldquo;공정하게 하고 있는 걸까?&amp;rdquo;&amp;ldquo;솔직하게 말하면, 관계가 어색해지진 않을까?&amp;rdquo;  얼마 전 온라인 세미나에서연말 성과평가를 앞둔 리더분들과 피드백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채팅창에는 이런 말들이 계속 올라왔어요. 모두 열심히 했는데, 줄 수 있는 평가는 한정적이에요 기준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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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단(J)과 인식(P) : 삶을 대하는 두 가지 방식 - 질서를 중시하는 이들과 가능성을 탐구하는 이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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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0:24:57Z</updated>
    <published>2025-12-16T00: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삶을 체계적으로 계획하며 안정감을 추구할까요, 아니면 순간의 가능성을 즐기며 유연함을 선택할까요?판단형(J)은 명확한 목표와 계획을 세우며 질서를 중시합니다. 반면, 인식형(P)은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탐구하며 상황에 따라 융통성을 발휘합니다. 이 글에서는 판단과 인식의 서로 다른 접근법이 우리의 삶과 일상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조명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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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T)와 감정(F) : 판단과 결정의 기준 - 머리와 마음, 결정의 순간에 드러나는 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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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23:34:09Z</updated>
    <published>2025-07-29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머리 했네.&amp;rdquo;&amp;ldquo;어, 분위기 바뀌었는데?&amp;rdquo;&amp;ldquo;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amp;rdquo;  누군가의 새 헤어스타일을 보고&amp;lsquo;그다지 잘 어울리진 않지만&amp;rsquo; 당황한 채 반응을 고르던 순간, 혹시 있으신가요?  사람들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결정을 내릴까요? 누군가는 머리로 생각하고, 누군가는 마음으로 느낍니다.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자동으로 말이죠.  이 다름은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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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S)과 직관(N) : 세상을 보는 두 개의 창 - 구체적인 디테일과 넓은 그림의 공존을 탐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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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23:34:09Z</updated>
    <published>2025-06-24T06: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amp;nbsp;Unsplash의R Mo  같은 세상을 다르게 보는 두 시선 우리는 모두 세상을 보고 해석하는 고유의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각형(S)은 현재와 현실에 집중하며 구체적인 디테일을 중요시합니다. 반대로, 직관형(N)은 미래와 가능성에 주목하며 큰 그림을 그리는 데 능합니다. 이 두 관점은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할 때, 삶과 일의 완성도를 높이는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DB%2Fimage%2FCFVtRsCKn6G6qvSPUMoqWSrCH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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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I)과 외향(E) : 다름 속에서 피어나는 조화 - MBTI로 이해하는 에너지의 흐름과 관계의 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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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1:40:57Z</updated>
    <published>2024-11-21T00: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amp;nbsp;Unsplash의Aleksandr Popov&amp;nbsp;&amp;amp;&amp;nbsp;Dan Dumitriu  우리의 에너지는 어디에서 시작되고, 어떻게 충전될까요? 내향적인 사람은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재충전하며 내면의 깊이를 더합니다. 반면, 외향적인 사람은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에서 에너지를 얻고,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합니다.  이 차이는 종종 관계 속에서 오해를 부르기도 하지만,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DB%2Fimage%2F0hsGD1suesub72P2Si5RIEF7p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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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는 단순한 유행?  우리 삶을 비추는 새로운 렌즈 - 나와 서로를 알아가는 데 작은 길잡이가 되어주는 MBTI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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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6:34:02Z</updated>
    <published>2024-11-19T03: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amp;nbsp;Unsplash의Robert Katzki  MBTI, 단순한 유행인가? 우리 삶을 이해하는 새로운 렌즈인가? 요즘 우리는 누군가를 만나면 이렇게 묻곤 합니다.&amp;ldquo;혈액형 뭐야?&amp;rdquo; 대신, &amp;ldquo;MBTI 뭐야?&amp;rdquo;  처음에는 단순히 재미로 시작되었을지 모릅니다.그런데 어느새 MBTI는 사람을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데 있어 중요한 대화의 문을 열어주는 도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DB%2Fimage%2FfY1tAhVUWRilhpwXlyMOTByK-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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