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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썸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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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기 위해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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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5T07:50: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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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역꾸역 하다 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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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6:20:17Z</updated>
    <published>2025-07-06T03: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부터 노트에 적은 기록물을 SNS로 공개했던 것 같습니다. 벌써 5년 차에 접어들었네요.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에도 SNS를 통한 개인 브랜딩에 대한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자신의 직업에 따라 또는 되고 싶은 이상향을 그리며 만화를 그리기도 하고 사진이든 영상이든 개인 작업물을 꾸준하게 포스팅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디자이너 출신이라 그런지 주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Gv%2Fimage%2FyBACWqv-lP5xHugzwB0S9IqEyk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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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는 방식 - 저는 정리하면서 쉬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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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11:34:38Z</updated>
    <published>2025-06-20T05: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은 소파에 몸을 맡긴 채 아무 생각 없이 넷플릭스나 릴스같은 미디어를 보며 스트레스를 날리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친구들과 시끌벅적하게 어울리며 에너지를 충전하기도 합니다. 음악을 듣거나 산책을 하거나 잠을 자는 등 휴식의 형태는 다양하죠. 어떤 게 정답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는 영역 같습니다.  쉼이란 도대체 어떤 것인가' 하는 주제는 아직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Gv%2Fimage%2F0rZN18IrIWClND-PPjKFNebI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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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이 가질 수 있는 것 - 내가 남긴 흔적이 결국 나를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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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7:33:35Z</updated>
    <published>2025-02-03T14: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회사에 새로 취임한 리더 중 한 분이 사내 강연을 열었습니다. 참석해 보니,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 후 하버드에서 MBA를 마치고 글로벌 기업에서 커리어를 쌓아온 분이었습니다. 누구나 알 법한 업계를 거쳐 이제는 장성한 자녀까지 둔, 흔히 말하는 &amp;lsquo;성공한 커리어&amp;rsquo;의 표본과도 같은 분이었지요.&amp;nbsp;강연에서는 커리어를 쌓는 데 귀감이 될 만한 다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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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 하루 - 쓰는 사람의 마음 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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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4:52:00Z</updated>
    <published>2025-02-02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일과를 마치고 책상에 앉아 일기를 쓰면, 오늘 하루를 성실하게 보냈다는 느낌이 듭니다. 기분 좋은 일이 있었다면 즐겁게 쓰고, 별로였지만 그래도 잘 참고 해냈다는 문장을 남기고 나면, 이러저러해도 주어진 하루에 만족하며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서툴지만 정성 들여 쓴 글씨가 한 페이지를 가득 채운 모습을 보면 스스로가 기특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가끔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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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지 않는다 -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을 그대로 두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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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4:51:41Z</updated>
    <published>2025-02-01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장에 이런저런 일들을 적다 보면, 내가 이렇게 많은 것을 머릿속에 담아두고 있었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게 됩니다. 출근 시간, 사람들로 꽉 찬 지하철에 몸을 구겨 넣으며 느끼는 처량한 자기 연민부터, 나도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인데 회사 업무라는 이유로 여러 사람들과 감정 실랑이를 해야 하는 힘 빠지는 순간까지. 하루의 일기 주제는 차고 넘치지요.  구구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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