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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태원 Taewon Su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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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EIG Founder &amp;amp; Barshop Excellence Professor at Texas Stat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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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5T18:38: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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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산 동북쪽의 부자 양반들 - Rich men north of Richmo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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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23:18:42Z</updated>
    <published>2023-08-23T20: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 제목은 최근 2023년 8월 26일 자 빌보드 Hot 100에서 놀랍게도 맨 윗 순위를 차지한 &amp;quot;Rich men north of Richmond&amp;quot;의 느낌을 한국인이 쉽게 이해하도록 의역한 것입니다.&amp;quot;  Oliver Anthony Music, 짧게 올리버 앤서니는 &amp;quot;리치먼드 북쪽의 부자들&amp;quot;의 오프닝 가사에서 평범한 현대인의 녹록지 않은 삶과 그 속의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tA3_xmuzM5Iz9wBCL4pNnwYnS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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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식 조반의 기이하고 모호하나 진정성 있는 주체성   - MZ 세대 탐구 [Japanese Breakfa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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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1:03:47Z</updated>
    <published>2022-11-22T09:2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는 한국말을 잘하지 못하는 한국인 2세입니다. 어머니가 한국 사람입니다. 몇 년 전 암으로 아머니를 잃었지요. 그녀는 H마트에서 많은 어머니를 봅니다. 그리고 그들의 딸들에게 질투를 느낍니다. 한국 음식을 만들면서 어머니를 다시 만납니다. 맛의 기억은 생각보다 강렬합니다. 맛의 기억을 통해 그녀는 그녀의 반쪽 아이덴티티를 다시 찾습니다.  Ja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hpq5Pjt5SlV1vbGG3dpRW8E_L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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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혼자였다면 이루지 못했을 꿈&amp;quot; - 위대한 밴드에 속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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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01:29:51Z</updated>
    <published>2022-11-05T16: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개의 사운드가 서로를 의식하며 하나로 모여 하모니를 이루는 순간의 아름다움은 그 개별 사운드의 스킬에 상관없이 울림을 갖습니다. 능력 있는 멤버들이 서로룰 존중하고 자신을 제한해가며 창조해내는 밴드의 음악에는 깊은 맛이 있습니다.   &amp;quot;혼자였다면 이루지 못했을 꿈!&amp;quot; 이 제목의 표현을 어디서 들었는지는 잊었습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뛰는 가슴에 그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7injmmKPm0wnCe8g0pUniRlRH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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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의 한계 - 통계 밖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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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9T00:27:31Z</updated>
    <published>2022-09-21T20: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는 시장주의의 핵심적 도구입니다. 시장에 대해서는 데이터가 강력한 기능을 발휘합니다. 시장은 성과의 크기에 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데이터는 대의 민주주의의 중요한 도구이기도 합니다. 통계적인 여론은 현대 민주주의에 큰 영향력을 갖습니다.  데이터를 지나치게 사용하거나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는 경우를 발견합니다. 개인성 및 개인적인 의미는&amp;nbsp;무시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hPQNsWJCcj1y85yiu2vqk7Y5H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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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의 역사 2 - 싱글 발매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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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14:56:34Z</updated>
    <published>2022-08-18T04: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1세기 음악산업에서 판매 단위로서 싱글과 앨범의 관계는 1950-60년대의 그것과 유사합니다. 앨범은 곧 히트곡 수록집이었지요. 앨범의 모든 수록곡들은 싱글 단위로 발매되었거나 발매될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첫 싱글을 먼저 내고 앨범을 발매하고 차례로 다른 싱글을 발매하면서 프로모션 하는 1970년대에서 1990년대까지의 전형적인 프로모션 방법은 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dMnpuvUeLHYpMJwh6m0U65a5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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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의 역사 1 - 싱글을 위한 미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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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06:00:45Z</updated>
    <published>2022-08-06T20: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글은 음악산업에서 컨텐트 발매의 중요한 단위입니다. 상업 음악은 싱글을 중심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축음기, 전축, 혹은 레코드 플레이어가 보급되면서 사람들은 음악을 녹음된 형태로 즐길 수 있게 됩니다. 19세기 후반 축음기는 실런더에 2-4분을 녹음할 수 있었습니다. 한 곡의 평균적인 길이는 아마 이때쯤 결정되었을 것입니다. 20세기 초 플라스틱을 재질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EiwceQiXs2LwgbCMfnT-hUsDq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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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 혐오의 시대 - Learn to love yoursel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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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11:54:27Z</updated>
    <published>2022-07-20T23: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권력을 원하는 자는 대개 힘을 결집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가장 다이내믹한 방법으로 집단의 힘을 모으는 방법은 적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혐오와 적대감은 매우 강한 동기가 됩니다. 이 뜨겁고 극단적으로 부정적인 감정은 소극적인 방법으로 에너지를 집중시키고 확대시킵니다. 감정이 뜨거워질 때 이성은 마비되기 마련이지요.   조직화된 집단행동은 삶의 의미를 왜곡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LL2Sous5wce2n2wbChi3uCFqs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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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안 개구리와 파리대왕 - 우물을 나와야 보게 되는 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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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1T02:06:42Z</updated>
    <published>2022-06-04T13: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돌아가신 나의 아버지는 글을 읽게 된 어린 시절 이후로 온 평생 조선일보 만을 구독하셨습니다. 시사에 대한 대부분의 정보를 해당 미디어를 통해 얻게 된 것이지요. 그 세계관은 조선일보의 세계관과 거의 일치했었습니다.  1980년대  한국의 대학가에는 [의식화 교육]이란 용어가 있었습니다. 보수적 제도권의 교육을 받은 신입생들에게 사회주의 혁명이론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n-04JysR-tlbZeOaEDtw8uaWU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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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상 최고의 성덕 - The History of P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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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14:56:34Z</updated>
    <published>2022-04-18T16: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십 세기 이후 전 세계를 호령해온 미국 팝 문화에 있어서 그 내용의 구성에 최고의 영향력을 가졌던 게이트 키퍼는 누구일까요? 미국 밖에서는 좀 낯선 이름일 수도 있지만, 저는 롤링스톤[Rolling Stone] 잡지의 창립자이자 로큰롤 명예의 전당의 막후 대장인 Jann Wenner라고 생각합니다.   잰 웨너는 그야말로 논란의 인물입니다. 부침이 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Kx9byuWiiSRhwo-pkmAYE1GBwE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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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뽕? 욕망? - Know thyself and die laug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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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34Z</updated>
    <published>2022-02-12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었을 때 인생의 의미와 그 끝에 대해 숙고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겠습니다. 젊음은 에너지가 풍부하여 그 에너지가 사그러들거나 제로가 되는 상태를 쉽사리 상상하기 어렵기 때문이지요. 심한 경우, 늙기 전에 죽어야겠다고 정말이지 단순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도 그러한 사람 중의 하나였지요.) 그 에너지를 즐기거나 탐닉하고 있는 사람일수록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DNHX2jenC6_3ZxXa-wCkEMypQ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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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몰낙과[日沒落果]  - 소니뮤직 케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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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14:56:34Z</updated>
    <published>2021-12-18T04:3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반 업계의 성쇠 음악 산업의 규모가 정점에 있었던 1990년대와 급속하기 축소되기 시작한 2000년 이후에 음악 산업에는 수많은 M&amp;amp;A가 있었습니다. 산업화된 비즈니스의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경쟁사가 하나가 되고 거인들이 힘이 합치고... 모노폴리를 향한, 정리하기도 힘들 만큼 수많은 시도들이 있었습니다.   1980년대 후반에는 Big 6가 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att8leTyeNo2STvXIAJLz0O9X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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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즘 - Erik Satie vs. Aphex Tw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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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5T06:03:01Z</updated>
    <published>2021-11-22T18: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밀한 의미의 계보학은 인간의 복잡한 경험과 상호작용을 지나치게 단순화하기도 합니다. 클래시컬한 접근방식으로 하나의 명확한 계보에 자신의 인생을 투자하는 경우도 있으며 그것이 존경할만한 일인 것도 사실이지만, 이것이 항상 가장 뛰어난 일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역사는 계승의 결과이기보다는 창조적인 파괴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퓨전과 크로스오버 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KFQ22ZE9fMPo7GiL1Fpb0jeyV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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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마술 - 대중문화의 중2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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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14:56:34Z</updated>
    <published>2021-09-06T16: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중문화의 과잉생산과 과잉소비의 시대입니다. 대중문화를 고급문화의 반대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마도 전현대적인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문화 컨텐트의 퀄리티를 산정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오류일 것입니다.&amp;nbsp;여러 다른 결과가 있겠지만 1990년대 이후로 B급과 C급 문화라는 이름으로 대중문화의 민주화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습니다. 넘치는 컨텐트 속에서 대중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WLTTtNka6gcTJVst6xY0G5CWO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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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성에서 오는 일관성에 대하여 - Sir Paul McCartn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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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19:11:46Z</updated>
    <published>2021-09-02T02: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 매카트니는 1942년 생이니 현재 시점에서 한국식 나이로는 80세가 되었습니다. 60년 동안 현역에서 활동하면서 아직도 감각이 떨어지지 않는 음악을 만들어낸다는 것은 정말이지 경이로운 일입니다. 음악을 듣기 시작하면서 처음부터 폴 메카트니를 좋아했습니다. 놀라운 멜로디 창작 능력에 기반한 그의 팝 넘버는 쉽사리 거부할 수 없습니다. 비틀스 시절의 넘버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rb8fbJnzFdJmq06HdY6vUlOL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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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반감기 - 마이클 잭슨 케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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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7T03:18:19Z</updated>
    <published>2021-08-16T20: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3년 1월이었다고 기억합니다. R&amp;amp;B 계열의 음악에 맛을 들이고 있던 사춘기의 필자는 이후의 음악 취향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LP 두 장을 구입하게 됩니다. 하나는 Prince의 [1999]이었고 다른 하나는 마이클 잭슨의 [Thriller]였습니다. 프린스의 경우는 그 시대를 앞선 펑키 사운드에 이미 반한 상태였으나 Thriller 앨범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suzAw89jdFPFau4nTt-1ZWXq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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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포머 징크스 - Terence Trent D'Arby라고 불렸던 아티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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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20:21:47Z</updated>
    <published>2021-08-12T14: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랙 뮤직, 소울 뮤직, R&amp;amp;B 등으로 총칭되던 African American 중심의 음악 장르들이 Urban Music 혹은 Urban Contemporary란 이름으로 메인스트림화 되었습니다. Hip Hop이란 용어도 종종 이를 대치해서 사용되곤 합니다. 이런 변화는 1980년 중후반에 주로 조성된 것입니다. 참고로, 2020년 6월 유수한 글로벌 레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eKAxlTw81iFNijAS2JrL9xBnv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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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밸]의 대안적 개념 2 - 가치 갈등 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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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5T14:05:13Z</updated>
    <published>2021-07-25T04: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Work-Life Balance를 의미하는 워라밸이란 단어를 주변으로부터 듣는 횟수가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언어의 유행이 조금 지난 감이 있습니다. 뜨거운 관심의 정도가 감소되어 차가운 현실의 숨겨진 문제로 회귀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시절이 어려우니 이것을 생각하는 자체가 대중에게는 뜬금없는 일이 되거나 사치가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혹은 의도되지 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ahOWVOs-seNvcuFHCbUXWYCm-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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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혈연, 지연, 학연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 탄성 있는 팀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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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17:43:44Z</updated>
    <published>2021-05-01T02: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사회적 단위를 통해 존재합니다. 역사가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가에 상관없이, 모든 의미 있는 결과는 사회적 단위를 통해 생겨납니다. 우리가 &amp;nbsp;읽게 되는 대개의 역사는 스타 시스템을 근간으로 하는, 지나치게&amp;nbsp;단순화된 스토리인&amp;nbsp;것입니다.  한국 사회에는 전근대 시대부터 현대까지 혈연, 지연, 학연에 근거한 사회 구조에 대한 불만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그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hpCWTy1rbAtlg0gb4Aq5YvQV2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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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實體와 外形 그리고 顯現 - 꿈의 성취에 대한 일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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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41Z</updated>
    <published>2021-04-16T07: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 성취되는 과정에는 일반적인 법칙이 있습니다. 꿈인 이상은 외형[外形]을 실체[實體]로 이끕니다. 그 과정은 경험과 실천을 통해서 나타나는 이상의 현현[顯現]으로 이루어집니다.   이상은 실체입니다. 현재 드러나는 모습은 외형일 뿐입니다. 보이는 현실만을 실체로 이해할 때 꿈은 그저 꿈으로 끝나게 됩니다. 보이는 현실은 보는 순간 지나간 것으로 실제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BHO7u7xSR7rS0nnRQNkVej01E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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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편견 없이 들어요&amp;quot; - 조지 마이클 케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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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23:55:48Z</updated>
    <published>2021-03-19T19: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좀 불안한데...&amp;quot; CBS/콜롬비아 레코드사의 회장 월터 예트니코프는 낮은 목소리로 읊조렸다. 새 앨범을 만들고 있는 조지 마이클에 대한 내부 정보 때문이었다. 그 음악의 스타일이 기대와는 다르다는 전언이었다.  &amp;quot;토미, 자네가 한 번 가보지 그래.&amp;quot; 토미 모톨라는 최근에 영입한 미국 시장 총괄이었다. 야심만만한 모톨라는 홀 &amp;amp; 오츠의 매니저로 업계에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C%2Fimage%2FqDoI0RYkGoPn4qdAQHAJzoW45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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