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우유나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 />
  <author>
    <name>m2m245</name>
  </author>
  <subtitle>두 아이와 여행 떠나기를 좋아하고, 자연스러운 육아를 선호하는 실전 엄마예요. 사람으로 인한 상처와 아픔이 있지만 이겨내기 위해, 나를 찾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qUo</id>
  <updated>2016-04-05T17:58:19Z</updated>
  <entry>
    <title>오늘의 너에게 - #너답게크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58" />
    <id>https://brunch.co.kr/@@1qUo/58</id>
    <updated>2024-11-26T04:31:33Z</updated>
    <published>2024-11-26T02: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말이지 누구처럼, 누구 따라 자라는&amp;nbsp;걸 원치 않아.  엄마도 아빠도 준우도 은유도 우리답게 우리 가족답게 생각했으면 좋겠어.  준우답게 크렴. 은유답게 크렴.  엄마는 준우, 은유 존재 자체로 행복하고 기쁘단다. 너희의 자연을&amp;nbsp;사랑해.</summary>
  </entry>
  <entry>
    <title>자연놀이에서 가장 필요한 것과 필요 없는 것. - #1 모든 놀이는 목표가 없어야 하고 기록을 위함이 아니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29" />
    <id>https://brunch.co.kr/@@1qUo/29</id>
    <updated>2023-11-21T09:34:26Z</updated>
    <published>2021-11-22T16: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자연에서 혹은 집안에서 놀이를 할 때면 가장 필요하지 않은 것과 가장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충분히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섭외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야심 차게 출발을 했다가  &amp;quot;내가 왜 나왔을까..&amp;quot; 혹은 아이에게 화를 내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죠.  자연 놀이에서 가장 먼저 필요하고 필요하지 않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o%2Fimage%2FH2IwuF9cny7jE3YbL9K1cnDY8m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길가의 똥파리도 열일 하는 자연놀이 - 아이의 눈으로 자연을 바라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55" />
    <id>https://brunch.co.kr/@@1qUo/55</id>
    <updated>2021-07-10T08:57:02Z</updated>
    <published>2021-07-09T06: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놀이라고 해서 막연하고 어렵게 느끼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amp;quot;자연에서 놀이하세요.&amp;quot;라고 이야기하면 &amp;quot;저는 나무 이름도 곤충 이름도 잘 몰라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amp;quot;하고 질문을 많이 받곤 하죠.  자연에서 노는데 나무 이름, 곤충 이름 왜 알아야 하나요? 말 그대로 놀이로 바라보고 아이와 즐기는 것을 목적으로 출발을 해보세요. 아이 머릿속에 있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o%2Fimage%2F8duSLiK-46yEwAWxz9cmTopgPn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 오는 날 예쁜 감성 놀이 - 천연접착제와 놀이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51" />
    <id>https://brunch.co.kr/@@1qUo/51</id>
    <updated>2021-11-30T10:06:11Z</updated>
    <published>2021-06-24T06: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내려 어김없이 아이와 길을 나섰습니다. 활짝 피어 있는 예쁜 코스모스 꽃. 꽃 친구들이 은유를 바라보고 있는 듯했어요.  아이와 산책을 자주 하다 보면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길이 생기고 그 길의 사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멀리 있는 숲을 경험하는 것도 좋지만, 가까운 산책로를 아이와 자주 즐기는 것을 추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o%2Fimage%2F5LLbD791n3b7pBRKARdMtqqHFp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가 내리는 날은 밖으로 나가야 한다. - 비 내리는 날 우리가 뛰어다니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47" />
    <id>https://brunch.co.kr/@@1qUo/47</id>
    <updated>2022-01-20T09:02:09Z</updated>
    <published>2021-06-11T06: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색소음 -&amp;nbsp;넓은 음폭을 가져 일상생활에 방해가 되지 않는 소음 (출처 : 시사상식사전)  '백색소음'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육아를 해보았다면 신생아에게 백색소음을 들려준 적이 있을 거예요. 소리에 예민하고 잠에 잘 들지 못하는 신생아에게 안정감을 주는 이 소음을&amp;nbsp;저 또한 아이들에게 자주 들려주곤 했어요.   백색소음  인간 뇌파의 알파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o%2Fimage%2F2b_OoE4maexstRMgIMKkfKIv90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너에게 - #5. 엄마는 네가 두 번째로좋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49" />
    <id>https://brunch.co.kr/@@1qUo/49</id>
    <updated>2021-06-10T01:53:33Z</updated>
    <published>2021-06-09T05: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는 누가 좋아? 아빠가 좋아? 오빠가 좋아? 내가 좋아?&amp;quot;  &amp;quot;우리 가족 모두 좋아.&amp;quot;  &amp;quot;그러면 나는 몇 번째로 좋아?&amp;quot;  음....  &amp;quot;엄마는 은유가 두 번째로 좋아.&amp;quot;  &amp;quot;왜? 나는 엄마가 첫 번째로 좋은데.. 그럼 첫 번째는 누가 좋은데?&amp;quot;  &amp;quot;엄마는 엄마가 가장 좋아. 그리고 은유랑 오빠랑 아빠가 두 번째로 똑같이 다 좋아.&amp;quot;    딸아, 엄</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들이 주운 자연물은 보물이 되었다. - 길가에서 만난 목련 열매의 변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48" />
    <id>https://brunch.co.kr/@@1qUo/48</id>
    <updated>2026-01-14T23:01:16Z</updated>
    <published>2021-06-09T05: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산책길에서 만난 자연물을 어떻게 하시나요?   아이들과 집 주변 산책길. 앞만 보고 걷는, 시선이 위쪽에 있는 어른들의 눈에는 잘 띄지 않는 자연물들이 있습니다. 엄마 아빠의 눈에 보이지 않는 보물을 아이들은 곧잘 찾아내곤 해요. (엄마의 잃어버린 반지도 찾아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사진의 자연물은 봄이 되면 그 존재를 아주 크게 알리는 나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o%2Fimage%2FlBfCueAPIcNLuHyu14F7pRv-hq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부제 없는 천연 클레이 만들기 - 엄마표 클레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46" />
    <id>https://brunch.co.kr/@@1qUo/46</id>
    <updated>2022-05-23T05:42:03Z</updated>
    <published>2021-06-02T06: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클레이 놀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많이 되는 놀이 중 하나가 바로 클레이 놀이일 것입니다. 아이들 손으로 많이 주무르기 때문에 소근육 발달은 물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죠.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클레이는 종류도 매우 다양하고, 그 종류에 따라 성분 또한 천차만별입니다. 인체에 무해한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o%2Fimage%2F6SPzznp9IiPbnuZz2E7yUjcTTc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활용품과 함께 하는 꽃놀이 - 꽃과 페트병의 만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43" />
    <id>https://brunch.co.kr/@@1qUo/43</id>
    <updated>2022-05-14T09:17:15Z</updated>
    <published>2021-05-26T05: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쁘게 피어있던 꽃잎들이 계절의 변화에 따라 세상 구경을 하러 떠나곤 하죠. 아이들과 꽃구경을 하다 보면 떨어진 꽃잎들이 항상 손에 한가득&amp;nbsp;모이곤 합니다. 바깥 놀이를 끝내고 집에 돌아와서 보면 언제 넣어 놓았는지 엄마의 가방과 아이들 주머니에는 자연물들이 들어 있어요.    주변의 꽃들 모으기.  우유 남매는 꽃을 마구 따지 않아요. 대신 떨어져 있는 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o%2Fimage%2F7-2-ZtyeUeOh-U5Clvqe4DzRav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목련나무 엄마 - 희생이라 생각했지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41" />
    <id>https://brunch.co.kr/@@1qUo/41</id>
    <updated>2022-05-14T09:09:39Z</updated>
    <published>2021-04-16T03: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도 마음도 시리고 아픈 겨울이 다가왔음에&amp;nbsp;나는&amp;nbsp;결단을 내려야 했다.  나의 마지막 남은 잎을 모두 떨어뜨렸다. 그리고 내 안에 있던 욕심을 모두 가슴 깊이, 뿌리 깊이 묻어둬야 했다. 꽃으로 옷을 입지 못 하는 나의 보잘것없는 모습에 자괴감이 들었다. 그러나 어울리지 않는 꾸밈과 욕심으로 인해 나의 아이들이 얼어버려서는 안 된다. 나는 결단을 내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o%2Fimage%2F5OPQ3Q2cj10rakSlFt2edOhxgs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에고치와 함께 하는 자연놀이 - #1. 처음 만난 누에고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39" />
    <id>https://brunch.co.kr/@@1qUo/39</id>
    <updated>2022-05-14T09:09:08Z</updated>
    <published>2021-04-14T15: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충으로 되기 위해서 온 힘을 다해 실을 토하고 또 토하는 힘겨운 여정을 하는 유충이 있습니다. 그 작은 몸으로 약 60여 시간 동안 토한 실은 둥그런 집이 되어 번데기를 보호해줍니다. 하나의 작은 집은&amp;nbsp;실이 되어 그 길이가 자그마치 1,200m~1,500m나 된다는 놀라운 이야기에 작은 곤충의 능력이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이러한 경이로운 작업을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o%2Fimage%2FYpmCWykS3zVwq9ILJAacXoAfQE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때가 있어 귀한 자연 놀이 - 목련 꽃잎이 떨어질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40" />
    <id>https://brunch.co.kr/@@1qUo/40</id>
    <updated>2022-05-14T09:04:06Z</updated>
    <published>2021-03-31T16: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을 알리는 꽃들이 곳곳에서 꽃망울을 터뜨립니다. 겨우내 길었던 기다림 때문인지 봄에 피는 꽃들은 더 빨리 지는 기분이죠.     털이 복슬복슬한 겨울 눈에 꽁꽁 숨어 있던 목련은&amp;nbsp;커다란 꽃을 피워내고 금방 떨어져 갈색으로 변합니다. 떨어질 때도 꽃잎은 &amp;nbsp;많이 날아가지 않고 엄마 나무 주변을 빙 둘러 떨어져요.  엄마 나무에게는 꽃잎들이 땅에 영양분을 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o%2Fimage%2F54nTLcWp2dT2F8GRm5MI3EjKPE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너에게 - #4 행복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32" />
    <id>https://brunch.co.kr/@@1qUo/32</id>
    <updated>2022-05-14T09:09:39Z</updated>
    <published>2021-03-21T02: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아들이 준우라서 행복해. 엄마의 딸이 은유라서 행복해.  다른 이유가 없다. 그냥 내 아이가, 내가 너희의 엄마이기에 정말 행복하다.  넓디넓은 이 세상에서 너희와 사랑의 인연으로 만났음에 엄마는 감사한 마음 한 가득이다. 나를 엄마 사람으로 만들어준 너희에게, 그리고 준우와 은유를 엄마의 품에 보내준 하늘에 감사한 마음뿐.  두 눈을 바라보고 이야</summary>
  </entry>
  <entry>
    <title>봄맞이 자연놀이 - 식용꽃과 함께 하는 봄맞이 놀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38" />
    <id>https://brunch.co.kr/@@1qUo/38</id>
    <updated>2023-04-10T20:08:33Z</updated>
    <published>2021-03-20T14: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고 예쁜 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는 계절인 봄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봄이 되어 식용꽃과 함께 향기 가득한 놀이를 했어요.   준비물 : 식용꽃, 허브, 비스킷, 손가락 과자, 요플레 또는 생크림   식용꽃의 경우 반드시 유기농으로 길러져야 합니다. 꿀벌 등의 분비물이 묻어 있거나 해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여러 번 헹군 뒤 섭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o%2Fimage%2F1C2_l-0niTJaxTNsU-rO3MFyIf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너에게 -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37" />
    <id>https://brunch.co.kr/@@1qUo/37</id>
    <updated>2022-05-14T08:59:48Z</updated>
    <published>2021-03-18T03: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너라서 좋아.  엄마는 말이지 그냥 준우라서 좋아. 그냥 은유라서 좋아.   조건이 있는 사랑? 과연 부모 자식 간에 조건이 있는 사랑이 있을까?  아이가 성장할수록 아이를 본인의 트로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혹시 지금 나의 트로피를 가꾸고 있지는 않는가? 나의 성공의 발판에 아이가 이용되지는 않는가?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지 않아도 무엇을 해내</summary>
  </entry>
  <entry>
    <title>오렌지와 함께 하는 자연놀이 - #1. 오렌지를 오감으로 즐겨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36" />
    <id>https://brunch.co.kr/@@1qUo/36</id>
    <updated>2023-11-10T07:26:33Z</updated>
    <published>2021-03-17T04: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함께 하는 자연 놀이. 과일 코너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오렌지와 함께라면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 놀이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 : 오렌지, 쿠키커터.   준비물은 아주 간단합니다. 쿠키커터는 집에 보유하고 있다면 함께 활용하면 좋고, 그렇지 않을 경우 모양을 만들 수 있는 찍기 도구나 칼, 가위 등도 좋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o%2Fimage%2FLjK0MT7nqouxgzX083iSbnh8Oy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너에게 -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33" />
    <id>https://brunch.co.kr/@@1qUo/33</id>
    <updated>2022-05-14T08:59:19Z</updated>
    <published>2021-03-16T03: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고마워. 예쁜 너의 눈이 엄마를 바라봐줘서 고마워.   오늘 하루 아이가 나를 바라봤던 눈빛을 생각해보라. 오늘 하루 내가 아이를 바라봤던 눈빛을 생각해보라.  아이가 부모를 바라보는 눈에는 애정, 관심, 사랑이 담겨 있다. 부모가 아이들 바라보는 눈에도 애정, 관심, 사랑이 담겨 있다.  그러나 다른 한 가지. 아이의 눈에는 비교가 들어있지 않다.</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너에게 -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31" />
    <id>https://brunch.co.kr/@@1qUo/31</id>
    <updated>2021-03-12T14:55:50Z</updated>
    <published>2021-03-12T06: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아들(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amp;quot;멋지다, 예쁘다, 잘한다.&amp;quot; 보다 더 의미 있는 말이 있다. 네가 엄마 아빠의 아이로 태어났음에 정말 행복하다는 이 말. 아이의 존재 자체를 사랑하는 말이다.  오늘은 아이에게  &amp;quot;엄마의 아들(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amp;quot;라고 전해보자.</summary>
  </entry>
  <entry>
    <title>곡식과 함께라면 코로나도 방학도 문제없다. - 집에서 즐기는 자연 놀이 -곡식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28" />
    <id>https://brunch.co.kr/@@1qUo/28</id>
    <updated>2021-03-05T07:56:07Z</updated>
    <published>2021-03-01T16: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의 영향뿐만 아니라 요즘은 밖에 나가기 힘든 때에요. 그만큼 아이들이 자연을 온몸으로 즐기는데 어려움이 많죠.  집에서 즐기는 자연. 온몸으로 느끼는 자연. 바로 곡식과 함께 하면 창의력이 업되는 자연놀이 준비 완료입니다.  우유 남매가 함께 한 자연물은 바로 렌틸콩입니다.   렌즈 콩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이 콩은 마치 하드렌즈와 같이 작은 크기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o%2Fimage%2FgpMlTb0tIlg6IyP5g9pnAxHjJa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는 짜장면 요리사 - 엄마의 요리가 엄지 척을 받을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Uo/25" />
    <id>https://brunch.co.kr/@@1qUo/25</id>
    <updated>2022-05-03T03:02:16Z</updated>
    <published>2021-02-23T11: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역시!! 엄마의 짜장면은 최고라니까!!&amp;quot;  아이들에게 엄지 척, 쌍 따봉을 받을 때가 있다. 엄마가 정성스럽게 만든 짜장면.  물을 팔팔 끓여 불지 않게 적당히 끓여낸 짜장면.   이거 사실... 대기업 꺼야..   다시마와 표고버섯, 멸치, 파, 마늘 등을 넣고 팔팔 끓여 된장을 채에 거른 육수에 감자와 버섯, 애호박, 두부를 넣어 맛있게 끓인 된장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Uo%2Fimage%2F8-lYfn_MHsoDVQ-wBPynlYGhkl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