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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P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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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ingyeon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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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게 많은 30대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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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4T01:48: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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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결심 - 내가 회사를 다녀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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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8T07:39:39Z</updated>
    <published>2022-02-18T04: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결심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더 이상 회사를 다닐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처음 회사에 입사했을 때 팀장님께서 해주신 말이 있다. &amp;quot;OO야, 회사는 돈, 사람, 일 중에 두 개만 만족하면 다닐만해.&amp;quot; 그렇다. 애초에 돈에 대한 기대가 없는 회사여서 내가 회사를 다니는 이유는 사람과 일이었다. 하지만 이제 내게는 믿을 동료가 없고, 열정을 다해 만든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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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회고 #10 - 아침형 인간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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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8T00:26:02Z</updated>
    <published>2020-01-20T05: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개발 이야기 협업을 하면서 가장 힘든 건... 탁구 치기이다. 핑퐁을 치며 진행하다 보면 지쳐서 프로젝트를 하기 싫어진다.(물론 탁구 치는 사람과...)&amp;nbsp;서로 간의 의사소통 부족으로 주로 발생하는데 요즘 그것을 아주 매우 많이 절실히 느낀다. 내가 뭘 잘못했나 반성하고,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게 잘못된 건가 생각하고 복잡하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건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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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회고 #9 - 벌써 202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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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8T13:00:52Z</updated>
    <published>2020-01-06T04: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개발 이야기 신규 시스템 개발을 위해 분석에 들어갔다. 역시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설렘은 늘 좋다. 작업의 비즈니스 로직을 파악하고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분석하면서 어떻게 이것을 잘 녹일 것인가를 고민했다. 필요한 자료들을 수집하고, 내 머리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전에 개발한 수정사항들을 반영해서 라이브에 배포했다. 1월이 되면 알 수 있겠지 수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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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을 위한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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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5T14:11:52Z</updated>
    <published>2019-12-25T11: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데 이유가 없으면 사랑하는 것이고,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으면 존경하는 것이라는 문구를 본 적이 있다. 내게는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는 사람이 있다. 그는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실장님이다. 실장님을 만난 4년 동안 나는 정말 많이 성장했고, 지금도 진행형이다.  # 시작 실장님은 대략 5년 전 우리 회사로 오셨다. 처음 입사할 때는 개발자셨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ap%2Fimage%2F4LMu9XIjBIo02ayuxXurlzSb5g4.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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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회고 #8 - 겨울 방학을 맞이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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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5T23:03:24Z</updated>
    <published>2019-12-23T13: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개발 이야기 12월 마지막 주 실장님이 일주일 동안 휴가를 가신다.(곧 겨울방학이라는 것..) 실장님은 부재 시에도 존재감을 뿜 뿜 하시면서 일일 회의를 하시고 미션을 주고 휴가를 가셨다. (방학인 듯 방학 아닌 방학 같은 일주일이 다가온다.) 그래서 매우 바빴다. 다음 달부터 신규 시스템 개발을 시작하기 때문에 준비하느라 정신 없었다. 연말이라고 담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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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회고 #7 - 선택과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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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0T02:36:23Z</updated>
    <published>2019-12-16T11: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개발 이야기 C# 책은 조금씩 읽고 있다. 일을 하며 자주 느끼는 감정은 이렇게 공부했으면 대학교 과탑도 했을 것 같다.&amp;nbsp; 돈을 내면서 공부할 때와 돈을 받으면서 공부할 때는 정말 익힘의 속도가 천지차이다. C언어를 처음 배웠을 때 절대 이해 안 되던 내용들이 쏙쏙 들어온다. 구매한 책을 빨리 읽고 실무에 적용해 보고 싶다. 개발 세팅은 거의 마무리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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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회고 #6 - 새로운 개발 언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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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1:17Z</updated>
    <published>2019-12-09T12: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개발 이야기 나는 또 부서가 바뀌었다. 하는 일은 바뀌지 않지만 부서명만 자꾸 바뀐다.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실장님께서 개발자를 한 명 더 영입했다. 그분은 웹 개발 나는 DB 개발을 하게 된다. 실장님께 '서로 백업이 없으니 저도 C#을 해볼까 합니다. '라고 하니 한 번 해보라고 하셨다. 정말 세상에 없는 쿨함의 실장님이다.&amp;nbsp;그래서 나는 새로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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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회고 #5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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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8T23:29:45Z</updated>
    <published>2019-12-02T13: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개발 이야기 지난주에 이어 계속 VBA로 업무 간소화 작업을 진행했다. 목요일부터 휴가라서 수요일까지 끝내고 싶었지만 실패했다. 월요일에 다시 시작해야겠다.(현재 글을 쓰고 있는 지금 90% 완료 상태이다.) 현재 만들고 있는 것은 1주일에 1회 진행하는 환불 작업을 간소화하는 것이다. 돈이 관련된 작업이라 법규도 제한되는 것이 많고, 결제 수단에 따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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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회고 #4 - 아니 벌써 4번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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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1T23:40:14Z</updated>
    <published>2019-11-25T13: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개발 이야기 현재 협업하는 직원이 임신으로 인해 단축근무를 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함께 일하던 분이 나가서 혼자 업무 처리를 하는 것이 많아 힘들어 보였다. 그래서 그분이 하는 일을 간소화하고자 VBA로 만들어서 드렸다. 물론 실장님과 함께 만들었지만 이번에는 내가 주로 아이디어를 내고 이렇게 저렇게 해보자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어필하고 개발했다.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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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회고 #3 - 꾸준함이란 참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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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5T13:38:20Z</updated>
    <published>2019-11-18T13: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개발 이야기 현재 어느 팀에 속해 있지 않는 나는 약간 떠돌이 같다. 그렇다고 개발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나는 늘 수정하고 있고 늘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 사내에서 내가 개발한 시스템을 잘 사용하고 있다. 끊임없이 수정할 것이 나오고&amp;nbsp;개발 당시에는 없던 요구사항과 새로운 예외사항은 항상 나온다. '더 잘 쓰고 싶어서 요구하는 거겠지.' 긍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ap%2Fimage%2FyeVKCOzpIgfh3JUAmwGyqsLTZYA.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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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회고 #2 - 건강이 최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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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3T09:31:44Z</updated>
    <published>2019-11-11T14: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개발 이야기  가 오픈한 사내 시스템의 수정할 부분을 개발하는데 일주일이 갔다. 사내 시스템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따로 QA를 하지 않는다. 나와 실무자뿐.. 요구사항을 맞추기 위해 신경 써서 하는데도 틀린 부분이 나오는 걸 보면 품질 관리는 정말 어렵다. 기존에 만들어 둔 모바일 정산 시스템에서도 예외가 발생했다. 해당 내용은 담당자와 협의하여 수작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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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회고 #1 - 개발 이야기 많이 없음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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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9T02:01:25Z</updated>
    <published>2019-11-04T03: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개발 이야기 VBA를 가지고 정산에 필요한 데이터를 가공했다. VBA도 프로그래밍 언어...&amp;nbsp;&amp;nbsp;위키 링크 정산 시스템을 개발하면서 여러 가지 툴과 언어를 접하는 것 같다. 전체 적인 설계와 흐름을 혼자 진행하기 때문에 깊은 고민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VBA는 반복 작업을 하기 싫어서 실장님과 이야기 나누다가 진행했다. 실장님은 정말 배울 점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ap%2Fimage%2FmpooBhH_jbSxb4l59wyjbFPlRsY.jpg" width="3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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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언제나 망설임 - 개발자의 회고를 시작하는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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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9Z</updated>
    <published>2019-10-27T12: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정도 계속 고민을 했다. 과연 글의 시작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망설이고 또 망설였다.  그렇게 나는 망설이다가 결국에는 한다. 개발자의 회고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자기반성이 부족한 나에게 주는 숙제였다.  거의 1년 가까이 1주일마다 시간을 체크해서 블로그에 남기고, 그림 그린 이야기를&amp;nbsp;남기고, 책을 읽고, 그리고 일을 하다 얻게 된 지식들을 남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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