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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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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한공간과 시간을 지향합니다.여러가지 길고 짧은 글을 씁니다. 네이버블로그  https://m.blog.naver.com/bobbbi</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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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4T15:22: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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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을 한 달 남짓 앞둔 10월, 수험생의 고민 - 월간제주교육 제196호 대입길라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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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22:57:25Z</updated>
    <published>2022-12-10T09: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본인의 고등학교 3년간의 선택과 과정 그리고 그 결과를 학교생활기록부라는 서류를 통해서 누구보다 객관적으로 마주하였습니다. 열아홉인생 처음으로 나에 관한 것들을 스스로 진단해보고 평가받아 본 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주 오랜 시간 고심 끝에 수시로 지원할 수 있는 6번의 출사표를 던지고 지금은 학생 모두 그 결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_h6LkbQiBOz5Qoy4uRBBjg4yM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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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은 근사한 내일을 꿈꾸어 보고 싶은 이야기 - 머니볼-Moneyball(2011), 베넷 밀러 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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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1:07:23Z</updated>
    <published>2022-01-17T23: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니볼-Moneyball(2011) 머리와 마음이 너무 물렁해지는 것 같아서 다시 본 머니볼, 실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단장 빌리 빈의 이야기이다.  1루까지 달리는 것도 힘든 포수가 타석에서 배팅을 하고 힘겹게 관성적으로 1루에 슬라이딩을 한다. 하지만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홈런이었다. 지난 기록이 말하는 숫자들, 숫자와 함께 몸이 기억하는 쳇바퀴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7PI_l6vvSDu4rZBWc7Vsb1Kw6D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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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하지 않는데, 어떻게 답을 얻어요. - 고요의 바다-The Silent Sea(2021), 최항용 연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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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14:50:07Z</updated>
    <published>2022-01-02T11: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요의 바다(The Silent Sea, 2021) 연출 최항용 출연 배두나(송지안 역), 공유(한윤재 역), 이준(류태석 역), 김선영(홍가역 역), 이무생(공수혁 역)  과학자인 두 자매의 삶과 어쩌면 곧 맞이하게 될지도 모르는 미래 사회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SF영화인데 꼭 영화라는 생각이 들지만은 않는다. 8회보다는 5회정도였으면 초반의 고요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du2vpVWqthCyCLi5BPrznxDiUI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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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입을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amp;nbsp; - 서울대학교 아로리 웹진 - 교육계 이슈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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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14:56:04Z</updated>
    <published>2022-01-01T10: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세요?  고등학교에 방문해서 학생상담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함께 간 선생님이 &amp;ldquo;선생님, 오늘 한 학생이 저한테 이런 질문을 했어요.&amp;rdquo; 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amp;ldquo;선생님, 그런데 혹시 교수님이에요? 입학사정관이에요? 아니면 공무원이에요?&amp;rdquo;처음에는 다소 무례한 듯 당혹스러운 질문으로 느껴졌으나, 대화의 맥락을 들어보니 학생은 그저 자신을 잘 살피고 진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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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덩이가 내려앉는 슬픔, 4.3 -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지음, 문학동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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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6T06:37:12Z</updated>
    <published>2021-12-26T01: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의 겨울 속 눈과 바람이 그리고 어둠이 낯설지 않아서인지, 눈내리는 제주의 겨울에 이 책을 시작해서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읽는 내내 유난히 아프다. 4.3을 잘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서사구조였지만,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그 슬픔이 너무 가슴아파서 그 슬픔이 눈덩이처럼 쿵쿵 내려앉았다. 제주방언에 대한 각주가 있었으면, 정심의 이야기가 좀 더 깊게 설며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KAP6tMi7XKvDZU86iJc0uaqPI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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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한 번쯤 날아오르는 이야기 - 나빌레라(2021), tvN, 한동화 연출, 이은미 극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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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11:29:03Z</updated>
    <published>2021-12-19T12: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요 : 드라마 편성 : tvN 2021.3.22.~2021.4.27. 12부작 제작 : 연출 한동화  극본 이은미 출연 : 박인환(심덕출 역), 송강(이채록 역), 나문희(최해남 역) 원작 : 웹툰 &amp;lt;나빌레라&amp;gt;, 글 : HUN, 그림 : 지민 누구나 꼭 한 번은 날아오르는 이야기. 꿈을 꾼다는 것이 때론 사치스러울 정도로 현실은 차갑고 아슬아슬한 경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v94mGZlE1yNUVagzYsFEd4Udy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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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이 목적이 되기 어려운 어른들의 세상 - 4등-4th place(2015), 정지우 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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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08:03:22Z</updated>
    <published>2021-12-18T01: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4등-4th place(2015), 정지우 감독개요 드라마 | 한국 | 116분개봉 2016.4.13감독 정지우주연 유재상(준호 역), 박해준(광수 역), 이하나(정애 역), 최무성(영훈 역) 우리가 살아가면서 때로는 보이게 때로는 보이지 않게 그리고 대부분은 타인의 기준에 의해 스스로의 가치를 줄 세우게 된다. 우리 시대의 부모는 자식에 대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H1wV_xhli_iCClynMSed3XD8MB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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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곧 세상으로 나아가는 열아홉, 고3에게 - 월간제주교육 통권 193호_대입길라집이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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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13:19:57Z</updated>
    <published>2021-12-17T08: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곧 세상으로 나아가는 열아홉, 고3에게  11월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졸립苦, 힘들苦, 하기싫苦라서 苦三이라고 하는 高三의 수험생활이 수능과 함께 곧 마무리됩니다. 우리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12년의 교육과정이 대입으로 매듭지어지는 것을 고3이 되어서 알아차리게 됩니다. 이 교육과정의 종점에서 마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4_JonFFGBMQGesDCQfn649lNR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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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what보다 과정how을 통해 역량을 보여주세요 - 월간제주교육 통권 188호_대입길라잡이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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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00:35:09Z</updated>
    <published>2021-12-15T13: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과(what)보다 과정(how)을 통해 학생의 &amp;quot;역량&amp;quot;을 보여주세요.  대학 지원을 앞둔 고등학생들이 자주 하는 질문 중 하나는 &amp;quot;선생님, 제 점수로 어느 대학까지 갈 수 있을까요? 제 학교생화기록부(이하 학생부)로 학생부종합전형을 지원할만한가요?&amp;quot;입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중간고사 혹은 기말고사가 끝나면 많은 학생은 '아, 망했다. 정시모집이 늘었다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c5vjZBAXn9DkXV9tn388may3x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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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과 차이 그리고 공정성 - 에듀진_Edujin_이슈분석_교육시사이슈_교육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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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6T03:43:14Z</updated>
    <published>2021-02-02T08: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시사이슈_차별과 차이 그리고 공정성  모든 것에 차별이 서려 있는 우리 사회는 대입 전형에서도 학생들이 차별받고 있다고 말합니다. 고교 간의 차별로 학생들이 대입에서 공정하게 평가받고 있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본고사, 기여입학제와 함께 &amp;lsquo;3불정책&amp;rsquo;으로 금지된 고교등급제를 고교서열화라는 이름을 내세우며 학교 현장의 학생, 학부모들에게 혼란을 야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pHr9xRtlsM1xUkBYQDbnGLf_Hy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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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하고 부끄러운 마음 - (그것이 알고 싶다) 정인이는 왜 죽었나? 271간의 가해자 그리고 방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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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08Z</updated>
    <published>2021-01-03T10: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이 된다는 것, 어른이 되었다는 것은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렵지만, 그저 19세라는 사회적 기준에 도달했다는 것만을, 발달단계가 일정 수준에 이르러 몸집이 커졌다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사람이 되었다'는 뜻풀이만큼  세상의 이치를 이해하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성인(成人)이 된 것을 의미할 것이다. 때때로 들려오는 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I0OtiHEVHz1Rcj07zHiAmKG4T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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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야 할 것과 잊지 말아야 할 것 - 소원 - HOPE (2013), 이준익 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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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01Z</updated>
    <published>2021-01-02T06: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재원 작가의 『소원 - 희망의 날개를 찾아서』를 원작으로 한 영화이다. 조두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책과 영화라고 해서 사건만을 집중하는 것은 아니다. 견디어 낼 수밖에 없는 가족의 고통, 지켜볼 수밖에 없는 가족의 고통, 우리가 짐작할 수조차도 없는 그 고통의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 다시 희망이란 것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최근 모두를 떠들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s16CT9IVwUKZC0zuKblC8SiMr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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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학사정관의눈_열아홉의 꿈이 대입은 아니어야 하지않을까 - 에듀진_Edujin_이슈분석_교육시사이슈_교육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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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36Z</updated>
    <published>2020-12-29T09: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학사정관의 눈] 열아홉의 꿈이 대입은 아니어야 하지 않을까 - 대입으로 귀결되는 고3의 꿈 - 교육 위한 대입 아닌, 대입 위한 교육이 된 사회 -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필요해  어느새 한 해의 끝, 12월입니다. 2020년은 세계적으로 전례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이 겨울의 끝에서 지나온 1년의 끝을 마무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PuvY4BI-I1OIbOwZzQLRYSmK-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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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먼다는 것의 의미 - 눈먼 자들의 도시-Blindness, 주제 사라마구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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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34Z</updated>
    <published>2020-12-29T07: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이 먼다는 것의 의미  눈먼 자들의 도시 : Blindness | 원제 - Ensaio sobre a Cegueira 주제 사라마구 지음 | 정영목 옮김 |해냄출판사  포르투갈 작가인 주제 사라마구(Jose Saramago)는 1998년 포르투갈 작가 최초 노벨문학상을 수상한다. 그 작품이 《눈먼 자들의 도시》이다. 읽는 내내 문장부호도 없이 이어지는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cYYUQ4lge3wMmBRfBGqzsMvnQ4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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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학사정관의눈_오해와 불신의 색안경 거두고 대입 바라봐 - 에듀진_Edujin_이슈분석_교육시사이슈_교육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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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2-28T08: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학사정관의눈] 오해와 불신의 색안경 거두고 대입 바라봐야 - 학생들은 입학사정관에 대해 모른다 - 입학사정관은 어떤 일을 하는가 - 오해와 불신의 색안경을 거두고 대입을 바라보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바이러스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한 상황에서도 수험생들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기 위해 수능 시험장으로 향했습니다. 예전과 달리 수능시험 성적 없이도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lTLnaDTczCVZuhGIGJVjW0e4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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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놓치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나와 내 주변 - THE GRINCH, 모두가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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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53Z</updated>
    <published>2020-12-27T11: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오도르 수스 게이셀의 [그린치는 어떻게 크리스마스를 훔쳤는가!](1957)를 원작으로 한 고전 명작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담은 에니메이션이다. 모두가 행복하고 따듯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야 한다는 공식이 담긴 이야기인 만큼, 크리스마스 스테디셀러로 2000년에 짐캐리가 주연으로 개봉하였다. 이어서 2018년에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연으로 더빙하며 애니메이션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xqyEBfIj58d7Rzm_RpWxdKAVIV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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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우리', '우리'를 위한 '나' - 페스트, 알베르 카뮈 지음,  최윤주 옮김, 열린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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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45Z</updated>
    <published>2020-12-27T02: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코로나가 모든 것을 잠식한 한 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나'를 위한 '우리', '우리'를 위한 '나'라는 의식과 태도 그리고 실천이다. '평등'이라는 권리의 외침은 상황에 따라 기준이 달라진다. 물리적으로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결핍이 지속된다면, '우리'를 생각하기에 '나'는 나약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 어둡고 긴 터널을 헤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QX8kigRlXtpoxS3TwGcXViTGN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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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녀의부엌_제주 구좌 종달리 -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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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8T16:55:43Z</updated>
    <published>2020-10-20T03: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의 바닷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자주 만날 수 있는 해녀. .  '물숨'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다. 하루 7~8시간 물질을 하는 해녀의 삶에는 그 무엇보다 삶과 죽의의 경계에서 자신의 숨으로 가족의 생계를 이어가는 바다와 같이 넓고 깊은 강인함과 애환이 서려있었다.  2016년 12월, 제주 해녀가 유테스코 인류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유네스코가 지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1w6Xxr1SMLsHXqXul9TTBna3w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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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서점_강원 속초 - 시간이 베어있는 책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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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8T16:51:47Z</updated>
    <published>2020-10-12T13: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56년에 시작된 속초의 서점.아버지의 업을 이어서 한다는 것. 좋은 책을 고르고 다른 사람들과 나눈다는 것. 그리고 이 공간이 가지는 의미를 만들어 간다는 것. 생각만으로도 참 멋진 일이다.  베틀로 짠 삼베처럼 잘 엉기어 있는 큐레이션이 서가 곳곳에서 발목을 잡는 곳.멀리서 찾아온 어쩌면 이 도시의 이방인에게도 곁을 내어주는 따듯한 곳. 서점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g5wS4ZMg88L1vMrgZs6S6cRGK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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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지북앤필름_강남점(@일상비일상의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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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8T16:50:07Z</updated>
    <published>2020-10-01T04: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토리지북앤필름_강남점(@일상비일상의틈)   어느 순간 독립출판의 바람이 급물살처럼 타고 들어왔다. 나 역시 그 파도에 편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출판업계는 불황이고, 하루에 새롭게 시작되는 서점만큼이나 문을 닫는 서점도 적지 않다. 작고 무거운 이 책이란 것이 수익구조로 따지면 쉽지 않은 지금, 책방을 운영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m%2Fimage%2FPc-pK3vscnL_q3FYoia7ZpDeI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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