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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t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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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umane Lifestyle Magazine&amp;quot;The Temperature in Our Nature&amp;quot;매주 수요일, 당신께 편지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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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7T06:11: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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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의 기록] 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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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0:29:32Z</updated>
    <published>2023-03-20T04: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많아 힘든 이들을 위해, &amp;quot;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amp;quot;라는 물음에 답해주고 도움을 주는 책. 쉽고 따뜻하고 간결한다. 30분 ~ 1시간만에 휘리릭 읽을 정도로 술술 읽히는 책이다. 이 책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어쩌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내용들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amp;nbsp;뇌과학적 근거들을 가지고 들려주는 이야기이기에 조금 더 흥미롭고, 조금 더 설득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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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온도, 따뜻한 차 한잔처럼 - 당신의 아침을 열어줄 여섯 가지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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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00Z</updated>
    <published>2017-02-22T07: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그 날의 모든 것들이 달라질 수 있는 시간. 이 시간을 잘 보내는 방법 중 하나는 5분 남짓한 시간을 내어,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는 것이다. 당신의 아침을 열어줄 좋은 차 여섯 가지를 소개한다.     1. 히비스커스 '여신의 차'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히비스커스. 이집트의 아름다운 신 'HIBIS'에서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Sy%2Fimage%2FLYQaHoHe_jc95j8pm2u6m-lBK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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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져 가는 색 - '하늘색' 편 - 하늘조차 바라볼 여유가 없는 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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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19:40:54Z</updated>
    <published>2017-02-15T07: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Warmly, Lett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Sy%2Fimage%2F7OJHmrseHxjVr3KotzJw_CTAQ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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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그 이상의 공간,  '라 카페 갤러리' - 맛좋은 차, 편안한 공간, 그리고 세상을 대하는 온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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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19:41:00Z</updated>
    <published>2017-02-08T06: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같지 않은 서울, 부암동. 소박하지만 개성 넘치는 가게들과 숨겨진 보물 같은 갤러리가 모여 있어 사람들의 발길을 끄는 곳입니다. '라 카페 갤러리'는 이곳 골목 조금 깊숙한 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라 카페 갤러리'는 2012년 문을 연 갤러리 카페로, 비영리사회단체 '나눔문화'에서 운영하는 곳입니다. '나눔문화'는 생명, 평화, 나눔의 가치가 실현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Sy%2Fimage%2FcMEKeDamd7uzFpe2vMlgwxLmZ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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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가 - 해결책을 찾아서, 영화 '내일(Dem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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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19:40:54Z</updated>
    <published>2017-02-01T06: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스포일러를 (아주 많이) 포함하고 있지만, 읽을만할 가치는 충분합니다;)    인류를 제외하고 이 세상에 자기 종족의 멸종을 상상할 수 있는 존재가 또 있을까요. 여러 좀비 영화와 재난 영화는 그러한 능력(?)의 산물일겁니다. '인류 최후의 날'에 대한 영화는 열에 아홉 인류의 승리 내지는 극복과 같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립니다. 하지만 불 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Sy%2Fimage%2FzjSXq3gaK0QDy1dYlv_bt3q3H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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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0pm] 데이터센터, 지구를 생각하다. - 데이터 구름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의 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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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19:40:54Z</updated>
    <published>2017-01-25T07:1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자마자페이스북의 피드를 확인하고,지하철에서 네이버 기사를 읽고,친구와 카페에서 찍은 음식 사진을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일상.          우리는 &amp;lsquo;데이터&amp;rsquo;라는 단어에 익숙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데이터가 어디서 온 지 알지 못합니다. 스마트폰 속 세상은 가상에만 존재하는 게 아닙니다. 실재하죠.  우리가 소비하는콘텐츠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Sy%2Fimage%2FsEaQTUtHaXqqz209a9gJ7Dylq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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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pm] 고요함을 향유한다는 것 - 베트남 호이안의 Reaching Out Tea House를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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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19:41:00Z</updated>
    <published>2017-01-18T07: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손 꼽히는 호이안.여느 도시가 그러하듯, 호이안의 중심지 '올드타운'도 온갖 소리로 가득합니다.올드타운을 담는 사진기 소리,서로 다른 국적의 언어들,자전거 벨소리,손님을 부르는 인력거꾼의 목소리.올드타운 한 가운데서 만난 이 찻집은 그래서 더 특별했습니다.이끼가 낀 검붉은 기와 지붕 밑 색바랜 검은 기둥을 지나면, 순간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Sy%2Fimage%2Fw7WnhrWYd74IPgIrEXp3eou2c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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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 4시] 삶에 대한 고민, '어떻게 살 것인가' - 흙건축 전문가 황혜주 교수와 나누는 집과 삶에 대한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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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7T13:29:46Z</updated>
    <published>2017-01-11T03: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연시, 으레 올 한해 계획을 세우는 시기입니다.   금연, 다이어트, 독서, 일기쓰기, 운동, 일찍 일어나기, 저축하기... 이런 세세한 실천들은 스스로가 원하는 삶에 한발짝 더 다가가기 위한 노력일겁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문제에 대한 고민이 담겼을테니 말이죠.  해가 바뀌고 벌써 열흘이 흘렀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삶을 살고자 하시나요?   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Sy%2Fimage%2FnpBOmnbL1RiOM4Yjg6sRSdei3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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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 6시]  달걀의 나비효과, AI - AI를 예방하는 실천 가능한 방안, 동물복지형 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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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19:41:00Z</updated>
    <published>2017-01-04T08: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곰팡이 냄새, 멈출 줄 모르는 소음,녹슨 철창,햇살 한 점 없이,한 몸 누이기에도 비좁은 공간, 그 안에서 먹는매일 똑같은 쓰디 쓴 식사.❞상상만 해도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숨막히는 이런 삶을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살아야 한다면 어떨까요.우리나라 곳곳에서 사육되고 있는 동물들은 이미 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사상 최악의 AI, 그리고 혼란요즘 AI(Avi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Sy%2Fimage%2F6k_t9qBqpWl3RW2DPl8dCp3Vs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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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9시] 오늘의 옷이 만드는 내일 - '지속 가능한 패션'을 실천하는 세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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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9:41:23Z</updated>
    <published>2016-12-21T06: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 트렌드는 하루가 다르게 변합니다.  그 속도가 너무도 빠른 탓에 트렌드에 발 맞춰가려면 필요 이상으로 많은 옷을 소비해야 합니다. 그렇게 누군가가 수십벌의 옷을 구입할 때, 다른 누군가는 그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하루 12시간 일하며 옷을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하루 일당으로 3천원을 받습니다.     우리가 입는 옷은 원재료가 직물이 되는 과정을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Sy%2Fimage%2FdzWocLUcHCfPp-SB9Y_-myFKE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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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 2시] 따뜻한 차 한잔 그리고 대화 - '내가 없는 삶'에 지쳐있는 이들에게 보내는 박근철 님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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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9:41:23Z</updated>
    <published>2016-12-14T11: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입니다.한 해가 저물어간다는 사실이 갑자기 찾아온 추위처럼피부 깊숙이 파고듭니다.당신에게 올 한 해는 어떤 해였나요.혹시,특별할 것 없는 한 해를 보냈다는 생각에 회의가 들었다면,잠시 멈추어 제 질문에 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어쩌면 그 회의감의 원인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요.지난 한 해 당신의 삶은 정말 당신의 것이었나요?대답하기가 어려웠다면,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Sy%2Fimage%2Fw_neDrPSm9hzPoX5GCWrZHfX8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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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8시]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당신의 화장품 - 동물실험 없이 만들어지는 코스메틱 제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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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19:40:25Z</updated>
    <published>2016-12-05T02: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년 2월부터 동물실험을 거쳐 만들어진 화장품을 유통, 판매할 수 없게 됐습니다.&amp;nbsp;법을 어길 경우에는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amp;nbsp;비록 과태료는 높지 않지만,&amp;nbsp;아시아에서 두번째로 동물실험을 금지한다는 점에서는&amp;nbsp;이번 시행령 개정은 여전히 의미있는 일입니다.    그동안 화장품을 쓰며 '이건 어떤 동물이 죽어가며 만들어진 제품일까' 생각한적이 있다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Sy%2Fimage%2FgSHtliLbRzM-krvDvepWX9R23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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