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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름과 고양이를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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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6T12:40: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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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단어 줍기 2 - 어휘력이 나날이 줄고 있어요. 티비보다 인터넷 하다 주섬주섬 만든 사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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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0:49:16Z</updated>
    <published>2023-09-20T17: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성하며 첫 글을 썼지만 전혀 어휘력이 늘지 않은 나    rm 일기 부동심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타인의 말이나 외부의 사건에도 굳건하게 평상심을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윤동주 말쑥하다 지저분함이 없이 말끔하고 깨끗하다.아버지와 나는 휴일에 낙서로 뒤덮여 있던 담벼락을 말쑥하게 새로 페인트칠했다.   나 혼자 산다 천착하다 열심히 연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e%2Fimage%2FD2RUe0a8rmxndQbKsmOHl67jj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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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서비스에서 자주 쓰는 용어 정리 - 서비스 기획자라면 누구나 사용할 법한 표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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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1:28:55Z</updated>
    <published>2018-07-26T06: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외래어 표기 국립국어원에서 권장하는 외래어 표기법 컨텐츠 X &amp;gt; 콘텐츠 O 라이센스 X &amp;gt; 라이선스 O 핸드폰 O = &amp;nbsp;휴대폰 O (휴대전화, 손전화로 순화 가능) 다운로드받다 X &amp;gt; 다운로드하다 O (내려받다로 순화 가능)  2. 기한과 기간의 차이 &amp;lsquo;기간&amp;rsquo;은 &amp;lsquo;어느 때부터 다른 어느 때까지의 동안&amp;rsquo;을 이르고, &amp;lsquo;기한&amp;rsquo;은 &amp;lsquo;미리 한정하여 놓은 시기&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e%2Fimage%2Fr9IUTJ_Qi9Nri9IuEg3_9niVZ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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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er Book Study 4 - 마케팅 불변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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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04:29:32Z</updated>
    <published>2018-07-26T05: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은 제품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다  4. 인식의 법칙 The Law of Perception  [요약]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인식을 잘하고 있다고 믿는다. 진실이란 누군가에게 인식된 것에 불가하다. (혼다, 닛산, 도요타를 나열했을 때, 미국은 자동차 브랜드, 일본은 오토바이와 자동차 브랜드로 생각한다) 인식만이 실체이므로 제품력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e%2Fimage%2FnnxyE1Mtqn64NkgmKwSdjuHq-Vk.jpg" width="2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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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er Book Study 3 - 넨도의 문제 해결 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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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6T05:31:49Z</updated>
    <published>2018-07-26T05: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랑말랑한 이야기  디자인 시선, 디자인적인 사고라는 말에 대해 디자이너가 아닌 나와는 관계가 별로 없는 말들이라고 치부하거나 추상적인 개념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이 책에서 사토 오오키는 '일상의 사소한 사건을 놓치지 않고 거기서부터 무언가의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작업'이라고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반박할 수 없는 말이다. 디자이너라는 직업과 직책을 갖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e%2Fimage%2FMiwoKjTFx90FXPsL2QdCA1n5zlk"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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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er Book Study 2 -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 넛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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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6T05:31:39Z</updated>
    <published>2018-07-26T05: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의 넛지  주말에 제주도에 가서 투명 카약을 탔다. 정신없는 와중에 사진을 찍어가더니 카약 체험을 마치자마자 직원은 우리가 찍힌 사진을 보여주며 &amp;quot;사진도 너무 잘 나왔고 여행 추억인데 사진 가져가세요~&amp;quot;라고 술술 말했다. 고민할 겨를도 없이 '... 그럴까?'하고 사진값을 지불했다.  며칠 전 업무 중에 있었던 일이다. 고객이 구매한 상품 구매 계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e%2Fimage%2FP0pnbzt9lX0zsUCKIGsBvSgMn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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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er Book Study 1 - 도널드 노먼의 디자인과 인간 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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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0:24:37Z</updated>
    <published>2018-07-26T05: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자'라는 단어의 엄청난 무게를 느끼다  온라인 서비스 기획자로 5년여를 일했다. &amp;lsquo;사용자 중심의~&amp;rsquo;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산다. 결과는 빠듯한 일정과 내외부 클라이언트 중심의 기획서가 되지만 기획자로서 어떻게든 자존심을 지키려 나 자신을 위로하는 주문이다.  이 책은 내가 그동안 수없이 반복했던 &amp;lsquo;사용자 중심의~&amp;rsquo;라는 말이 얼마나 무책임했는가를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e%2Fimage%2F4yoRdpB6PF6vj59jklDBwRcumBI.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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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단어 줍기 - 어휘력이 나날이 줄고 있어요. 티비보다 인터넷 하다 주섬주섬 만든 사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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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15:41:00Z</updated>
    <published>2018-02-05T06: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툭하면 줄임말에 헐, 대박 정도로 모든 감정을 표현하고 매번 비슷한 주제의 시시콜콜한 대화들로 쓰는 단어들은 항상 비슷한 나에 대한 부끄럼에  남이 하는 말들을 잘 듣고 뜻은 대충 알지만 내 입 밖으로 나올 일이 없던 고급스러운 단어들 나는 매번 주저리주저리 풀어 말했지만 미처 내가 알지 못했던&amp;nbsp;명쾌한 하나의 단어들 교양 있어 보이게 알고는 있으면 좋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e%2Fimage%2FjdhDIvz7Ya4Zvsq94DVBM6Wwt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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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냉장고를 열자 - 약간의 수고로 맛있게 먹는 야매 요리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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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32:39Z</updated>
    <published>2017-05-11T08: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허브에서 산 심플리오가닉 허브 가루 스페인 마트에서 산 파프리카 가루 동네 마트에서 산 청정원 그라인더 통후추  이것들만 있으면 그럴싸한 각종 구이와 볶음이 완성된다.  그릇이 많이 없기도 하지만 이것저것 꺼내 쓰면 설거지하기 귀찮으니깐 큼지막한 파스타 접시를 돌려 쓴다.  플레이팅 예쁘게 할 줄도 모르고 슈퍼에 가기도 귀찮으니 냉장고에 있는 것 탈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e%2Fimage%2FfXcXH72igYx4l_tNiSTp6DFXXm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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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하루 한 시간 글쓰기 - 오픈컬리지 에세이 모임에서 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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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0T14:39:24Z</updated>
    <published>2017-05-11T02: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나 잘 쓰느냐' 대신 나를 돌아보는 매주 토요일 한 시간의 에세이 모임 횟수보다 남아있는 글이 적다. 다 어디 갔지...   4/10 커피를 마주하는 법 자주 가는 카페 바리스타님께 커피의 맛을 결정하는 수만 가지의 변수를 배웠다. 커피나무가 어느 나라, 어느 고도에 심어졌는지, 커피 체리를 어떤 식으로 공정해 커피콩을 만드는지, 커피콩을 어떻게 볶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e%2Fimage%2Fsr9psLpTgz8xPM7l-S0snIqexa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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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해 보는 것들, 혼자 간 여행 5 - 2015.12.20 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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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1T11:08:01Z</updated>
    <published>2017-02-21T08: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던에서 유로스타를 타고 파리에 왔다. 깜깜한 해저 터널을 뚫고 국경을 넘고 있다는 순간이 생경했다.  나는 다시 온전히 혼자가 되었고 절반이 넘게 남은 여행을 스스로 이끌어 나가야 했다. 앞서 파리의 악명 높은 치안과 불어에 대한 압박감이 몸을 움츠려 들게 했다. 지갑이 든 작은 크로스백과 캐리어를 꼭 붙들고 숙소로 이동했다.  내가 고른 숙소는 R&amp;eacute;p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e%2Fimage%2FVFK6P8EV6xb7yRobyZPWN2zqr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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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하루엔 내가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까 - 고양이의 일상을 방해한 뒤 바치는 사과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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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6T04:45:12Z</updated>
    <published>2017-02-20T09: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사가 올리는 어떤 반성문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고양이 눈곱을 떼어줬다. 몇 시간 후 우리 집 고양이는 한쪽 눈이 조금 부어 잘 뜨지 못했다.  냉장고에 꽤 오래 방치됐던 안약을 넣어줬다. 눈치 빠른 니니는 안약병을 보자마자 도망가려 했고 억지로 붙잡고 눈을 벌려 약을 넣어줬다.  종종 있던 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불 꺼진 방에서 곤히 잠든 니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e%2Fimage%2Fodjse7qCvC91rnwFeGYo41Sbd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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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예찬 - 처칠의 말을 비꼬며 알게 된 포기의 경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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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1T16:34:00Z</updated>
    <published>2017-02-15T07: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www.brushdesign.co.kr/Never, Never, Never Give UpWinners never quit and quitters never win. - Vince Lombardi 승자는 그만두는 법이 없고, 그만두는 자는 절대 이기지 못한다.나는 썰어본 배추 포기 개수보다 하던 것을 포기해본 게 더 많다.책 사놓고 몇 장 읽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e%2Fimage%2FfJ7e0DUNHZr2SvWJ8qlhdmHel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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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해 보는 것들, 혼자 간 여행 4 - 런던 2015.12.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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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9:40:16Z</updated>
    <published>2017-02-15T07: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Day 4첫 번째 맑은 하늘유럽의 겨울은 아침이 짧으므로 아낌없이 아침 햇빛을 쬐었다.별다른 일정이 없어서혼자 온 여행자 둘은 오늘도 동행을 이어나가기로 했다.해리포터의 3/4 플랫폼셜록홈스의 집피시 앤 칩스 먹기축구 중계하는 스포츠 펍에 가서 경기 보며 맥주 먹기오늘은 남들 오면 다 해보는 것들을 하는 날이다.지도 보고 걷느라 긴장하지 않아도 되고대화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e%2Fimage%2FfCRVpdeNdltGGEAXMTZEDVu7f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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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해 보는 것들, 혼자 간 여행 3 - 윈저, 스톤헨지, 바쓰, 런던 2015.12.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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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0T10:24:43Z</updated>
    <published>2017-02-15T07: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Day 3오전 일찍 미리 신청해둔 런던 근교의 바쓰윈 투어 모임 장소로 향했다.약속된 장소에 준비된 차량에 탑승했다.12인승 정도 되는 작은 차에 처음 보는 사람들과 앉아야 했다.생각 외로 다양한 연령대의 조합이었다.간단한 자기소개를 돌아가면서 해야 했는데 어색한 분위기가 썩 유쾌하지 않아 속으로 내 차례가 오지 않았으면 했다. 영국 여왕이 주말에 머무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e%2Fimage%2FqRRbVQR6qZbQ9scmcPAx4ylmA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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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해 보는 것들, 혼자 간 여행 2 - 런던부터 2015.1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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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0T10:24:24Z</updated>
    <published>2016-08-23T04: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Day 1.5짐 가방은 없었지만 그래도 나에겐 인터넷이 되는 스마트폰이 있었다.숙소로 잘 찾아가고 있었지만 불안과 불신은 여전했다.퀴퀴하고 어두운 지하철역,EXIT가 아닌 Way Out에 괜히 의심하고,미로 같은 밤의 벽돌 골목 등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당연하지 않고 낯설었다.당연했던 편의점도 없었다.집을 나온 지 하루가 다 되었고 갈아입을 옷이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e%2Fimage%2FvysFN8tCCjKwziTVSbdpX0lF9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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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해 보는 것들, 혼자 간 여행 1 - 2015.12.16 방구석에서 런던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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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9Z</updated>
    <published>2016-08-23T04: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추운 날씨마냥 모든 것이 매섭고 피곤했다.아무도 건드는 사람 없이 혼자 시간을 보내고 싶었고, 혼자 연말을 타지에서 보낼 수 있다면 무언가 좀 멋있을 것 같았다.그렇다면 이유는 흔하고 뻔하지만 혼자 여행을 가보자.하지만 혼자라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다.여행도 익숙하지 않다.관광과 휴양은 여행일까.여행이라고 말할 수 없다면 그동안 나는 줄곧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e%2Fimage%2FozwJZMrDHRQLieek9KwxuGtZn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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