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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완돌 키우는 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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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보탐석꾼. 예쁜 돌멩이를 줍고 캐고 모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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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6T15:21: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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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벤트 공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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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13:26:22Z</updated>
    <published>2024-01-06T12: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멩이를 주우러 다닙니다'의 실물 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오늘 받으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저도 오늘 처음 받아 보았네요  출판을 자축하며, 서평 경품 이벤트 공지입니다.  이벤트 1. 1월 말일까지 텀블벅에 작성하여 공유해주신 펀딩후기를 대상으로 총 3분을 선정하여 광물표본 등 소정의 경품을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벤트 2.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R%2Fimage%2FeYvo_epeL9cV16qYV64SkSy2ci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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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 소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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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23:46:18Z</updated>
    <published>2023-12-06T13: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모두 강녕하시지요?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준비해 온 졸저를 드디어 발표하게 되어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https://link.tumblbug.com/O5uBTUzbjFb  선착순 선물인 베라크루즈 자수정은 '루페우스'에서 협찬해 주셨습니다. 알림 설정하시고, 선물 놓치지 마세요!   내일부터 텀블벅에서 홍보가 시작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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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석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 6. 왜 비 오는 날이 좋은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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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3:56:20Z</updated>
    <published>2021-05-17T00: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에서 질문이 들어왔고, 답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본 내용에 앞서 밝히자면, 저는 언양 자수정 동굴 인근 이외에서는 탐석 한 적이 많지 않고, 탐석 한 기간 또한 2020년 6월경부터 현재(2021년 5월)까지로 경험이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 점을 양해 바랍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취미인으로서 고민했던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R%2Fimage%2FBX5fdvcaQv-7Yky_u1ORO-SENx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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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탐석의 가성비 - - 돌을 생각합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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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6:11Z</updated>
    <published>2021-05-06T02: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물을 수집하면서 '자탐석'이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는데요, 자연 속에서 직접 발견한 돌이라는 의미의 단어가 있다는 걸 알게 되니 무척 반가웠습니다.   사실 하나의 돌과 첫 만남을 하는 상황은 다양합니다. 요즘은 실물보다는 인터넷 화면을 통해서 안면을 트는 일이 훨씬 더 많을 것도 같습니다. 또는 상점에서 딱 눈이 마주치는 순간 운명을 느낄 수도 있겠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R%2Fimage%2FxSQJAHi-AypEwGe8r_8fTbnRu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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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집 취미에서 나눔과 순환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 - 돌을 생각합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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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02:57:06Z</updated>
    <published>2021-05-02T14: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T입니다. 개인적으로 물건이 많은 것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아름다움에 이끌려 광물 수집을 하게 됐어요. 이제 만 1년 차입니다. 아직 모르는 돌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반짝이고 예쁜 돌을 좋아해요. 그런 걸 보면 어린아이처럼 행복해집니다. 수집을 하다 보니 물건이 모이고, 물건이 자꾸만 모이면 마음이 번잡합니다. 번잡함을 덜기 위해서 취향과 퀄리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R%2Fimage%2F8YDRojo55jEjJUWhyzW_3m-60S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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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에 대한 단상. - 돌을 생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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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44Z</updated>
    <published>2021-04-23T03: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정의 물성이 좋습니다. 삶이 자신을 온통 뒤흔들어도 담담히 반짝이는 점이 좋습니다. 산에도 염기에도 변하지 않으며, 세월을 견뎌낸 만큼 충분히 단단한 점이.  연마하면 빛나는 수정 나석이 되고, 부딪혀 마모되면 둥글어진 수정 자갈이 되고, 두들겨 깨면 산산조각이 나 깨진 수정이 될지언정 그 본질은 변함없는 수정이라는 점. 고온에서 녹으면 유리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R%2Fimage%2FZ2FaeopA2ITaoNSWBtVsUkgjFa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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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의 자수정 - T의 탐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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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3T18:40:27Z</updated>
    <published>2021-04-11T03: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장에서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이 친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작년에 탐석에서 데리고 왔어요! 사실 저는 이렇게 크고 뚱뚱한 물건은 좋아하질 않는데, 취향을 뚫고 들어와 버렸달까요.  언양의 전형적인 스타일은 아니지요? 광산과 조금 떨어진 산 꼭대기에서 만났어요. 지층의 결을 더듬다가 포켓을 발견했지요. 초심자의 행운이었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R%2Fimage%2F8DS59YDoMJFOykdz1U8Nw7v149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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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돌이 좋습니다. - - 돌을 생각합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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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8T10:42:26Z</updated>
    <published>2021-02-25T00: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은 돌입니다. 바라는 것도 없고, 실망하는 것도 없습니다.돌은 판단하지도 강요하지도 않습니다.돌은 돌입니다.돌은 속이지 않으며돌은 이용하지 않으며돌은 기만하지 않으며돌은 배신하지도 않습니다.나를 버리고 떠나가지도 않습니다.돌은 마음이 없습니다.그러니 헤아리지 않아도 됩니다.돌은 슬퍼하지 않으며돌은 아파하지 않으며분노하지 않으며 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R%2Fimage%2FpTEqcFxn9DzDSl4UcH3bbsU0-m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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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석의 시작 - 내 돌을 내가 줍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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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07:14:09Z</updated>
    <published>2021-02-20T00: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작년(2020)부터 한 해간 탐석을 좀 열심히 다니는데요, 사실 어디로 놀러 가야 할지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근사한 장소나 장비에 비용을 많이 들일 형편은 안 되고, 아이들 몰고 다니고는 싶고, 이왕이면 목적의식이 있는 과정이었으면 하는데 탐석을 해 보니 그만한 재미가 또 없더군요. 아이들이 조금 어릴 적에는 인근 동네 습지와 산으로 새와 버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R%2Fimage%2FiWn9D0K4GZ0jFeQirLmMsKiH_R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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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석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 4. 수정은 어떻게 발견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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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12:43:49Z</updated>
    <published>2021-02-02T01: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이 제게 개인적으로 조언을 구하셔서 부족하나마 대답을 해 드렸는데, 그 대답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의 미욱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정된 이야기만을 들려드릴 수 있는 점을 염두에 두시고, 모쪼록 참고로만 생각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Q. 언양에서 수정을 찾으려면 돌무더기를 살펴야 되나요? 아니면 이암을 부숴봐야 되나요?A. 무작정 찾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R%2Fimage%2F6OipaW-riGZGRYufn68lop0c1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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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멩이의 4가지 즐거움 - 코로나 시대의 취미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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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13:58:44Z</updated>
    <published>2021-01-28T02: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즐거우려면 3종류의 취미를 가지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1. 직접 뭔가를 만드는 취미 2.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취미3. 반드시 밖으로 나가야만 하는 취미돌멩이를 수집하는 취미가 좋은 점은, 관심사를 분산시키지 않아도 이 한 가지에 집중하기만 하면 취미생활의 다양한 면이 모두 충족된다는 것입니다.    1. 돌을 다듬어 디스플레이를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R%2Fimage%2FtI91JOW4GG6BJaqLgGZSxKkvs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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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석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 3. 에티켓과 법적인 문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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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7T00:46:09Z</updated>
    <published>2021-01-20T13: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탐사 시의 예의에 대한 생각을 한번 풀어 보겠습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는 지극히 상식이겠습니다만, 글로서 한번 풀어서 적어본다 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기술해 보겠습니다. 훑어보시면 누구나 공감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요?   우리는 자연과 사회의 일부이고 사람의 모든 사적인 행동은 자연과 사회와의 관계성으로부터 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R%2Fimage%2FqvT0Rp1EAIOJ7AY8j1CbgNl6D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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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광물'을 수집하게 됐나요? - 광물 수집을 취미로 선택하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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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10:43:47Z</updated>
    <published>2021-01-20T02: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쪽지로 날아온 질문에서 화두를 찾게 되어, 왜 제가 광물을 좋아하게 됐는지 스스로를 좀 돌아보았습니다.사실 인연을 만나는 데에는 이유가 필요하지 않지요. 때가 되어 만날 사람을 만나듯이, 문득 깨달아보니 광물을 좋아하게 됐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뚜렷한 계기는 잘 모르겠어요. 분명한 건 작년(2020년)에  트위터에 원석 계정을 개설하기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R%2Fimage%2FHfcoon11P0tltzkZZblZNT8Ldd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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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물을 보관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 - 보관, 진열방법과 유의해야 할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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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7T00:53:53Z</updated>
    <published>2021-01-20T00: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경우는 먼지가 앉는 걸 관리해주거나, 손상을 주의하시는 걸로 관리는 끝입니다.  손상은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1. 물리적인 파손.2. 자외선(햇빛 또는 형광등)에 의한 퇴색.3. 화학적인 부식. 1. 물리적인 파손의 경우 충격에 주의해주시면 됩니다. 경도와 연성이 낮은 광물은 별도로 보관하시고, 광물끼리 포개어 두는 것은 추천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R%2Fimage%2FcadM235mOWScxLtOsCkq_tsrJ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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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석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 2. 무엇을 해야 하나요? 5W1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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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15Z</updated>
    <published>2021-01-19T15: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좋은 돌을 얻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1. 잘못된 방법. 훔치거나 빼앗는다. 2. 괜찮은 방법. 선물 받거나 구입한다. 여기서는, 앞의 두 가지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습니다.3. 우리가 지금 이야기할 방법. 줍거나 캔다.    사실 줍거나 캐는 이 방법은 특히 초보자에게 가성비가 좋지 못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마트에서 생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R%2Fimage%2Fyv7_rBZUr8wMefSS4IWUWpg9a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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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물에도 가짜가 있나요? - 광물 수집을 취미로 하면서 고민했던 점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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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12:30:47Z</updated>
    <published>2021-01-19T07: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짜 클러스터에는 여러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1. 광물 결정과 흙을 접착제로 붙여서 덩어리로 만든 것. 이건 조금 구경을 하다 보면 감이 옵니다. 접착제가 수용성이라서 물에 넣으면 풀어진다고 합니다. 2. 랩 메이드(Lab-made). 실험실에서 인공적으로 결정이 형성되는 환경을 조성하여 소비자가 선호하는 컬러와 형태를 합성하여 만들어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R%2Fimage%2FDbIYD0vjDgCRxCOG1SNarZGka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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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석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 1. 사전 준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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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1:48:49Z</updated>
    <published>2021-01-18T08: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T입니다. 제가 작년(2020) 한 해동안 언양으로 탐석을 다니면서 고민했던 정보를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모험을 떠나기에 앞서 모두의 발걸음에 행운이 함께하기를 빕니다.   [사진: 2020년 6월 언양 자수정 동굴 앞에서 주운 돌] 보물을 발견하는 것은 신나는 일입니다. 그저 하나의 돌에는 아무런 마음도 담겨있지 않지만, 그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R%2Fimage%2FBUs8fdlKRo4VuYnrZ_doOc1R0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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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변해가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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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9T10:25:32Z</updated>
    <published>2019-02-25T01: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천히 변하는 것을 하염없이 들여다보는 걸 좋아한다. 예를 들면 그릴에서 천천히 치즈가 녹고 보글거리며 살짝 갈색으로 변해가는 광경이나, 과일청을 담은 병에서 기포가 천천히 올라오는 것. 나는 매년 오미자나 풋귤 매실 같은 것으로 한 가지씩 청을 담는다. 어쩌면 넋을 잃고 들여다보기 위해서.  투명한 병에 설탕을 섞은 과일을 넣고 둔다. 설탕에 과일 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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