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오류 정석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 />
  <author>
    <name>katarsys</name>
  </author>
  <subtitle>『돈 버는 독서습관』,『책 제대로 읽는 법』, 『인생은 살사처럼』출간 저자. 인생을 표류하다 책을 만나 삶의 오류를 수정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rn7</id>
  <updated>2016-04-06T22:04:02Z</updated>
  <entry>
    <title>이번 생에 가장 잘한 일 한 가지 - 아내와 결혼한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389" />
    <id>https://brunch.co.kr/@@1rn7/389</id>
    <updated>2025-12-24T23:13:29Z</updated>
    <published>2025-12-24T23: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 덕분에 부모님 댁에 보일러 대신 손편지와 작은 선물을 보냈다.&amp;nbsp;올해도 거제에 계신 부모님께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라고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해 죄송한 마음을 담아 선물을 보냈다.  강서 수협 직판장에서 맛 좋은 사과 한 상자와 아버지가 좋아하는 곶감을 샀고 여의도 현대몰에서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달달한 디저트로 파운드케이크 2개를 사서 보냈다. 손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ZkzJ5DIwoE-s2aRP97x1fVL-W8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사할 게 없을 땐 나에게 감사하자 - 자기 친절 효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386" />
    <id>https://brunch.co.kr/@@1rn7/386</id>
    <updated>2025-11-21T23:54:48Z</updated>
    <published>2025-11-21T23: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LA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자신의 이름을 헌액 하게 된 래퍼 스눕독의 소감이 화재가 된 적이 있다. 그는 이 자리에 서게 되기까지 자신을 도와준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현한 뒤, 이렇게 말했다.  I want to thank me. 나는 나에게 감사하고 싶다. I want to thank me for being me. 내가 되어줘 나에게 감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3uj5UZa3B03bkWi0OTxokEeh7w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는 일상의 작은 승리다 - 매일의 작은 성취감 맛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382" />
    <id>https://brunch.co.kr/@@1rn7/382</id>
    <updated>2025-11-11T20:52:11Z</updated>
    <published>2025-11-11T20: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작은 승리보다는 큰 성공을 가르친다. 꿈은 크게 가지는 것이라고 강요한다. 누구나 선망하는 중요 인물이 되라거나,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벌 목표를 세우라고 강요한다. 그래야 세상에 태어난 보람이 있고, 삶의 의미를 찾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목표가 거창하면, 절대 이룰 수 없다. 이루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이룰 수 없다. 목표는 작아야 이루기 쉽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N6e_OaJQBTUZ-imcpt_HoilPkC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는 자기 탐구다. - 드라마 같은 일은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시간은 걸릴 만큼 걸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381" />
    <id>https://brunch.co.kr/@@1rn7/381</id>
    <updated>2025-11-11T20:30:54Z</updated>
    <published>2025-11-11T20: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글을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던 건 2015년이었다. 블로그가 시작이었다. &amp;lsquo;부수입&amp;rsquo;이라는 단어가 나를 잡아끌었다. 어느 강의를 듣고 블로그를 개설했다. 그게 글쓰기의 시작이었다.  당시 첫 글을 발행하던 때가 기억난다. 고작 3줄 쓰는 데 한 시간가량 걸렸으니까. 발행 버튼을 누르는 시간까지 포함하면 1시간 10분이나 걸렸다. 발행 버튼을 누르며 난 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vDLsKUpcunlrZuug2oErzaKDH7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에게 적극적 놀이 '글쓰기'를 권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379" />
    <id>https://brunch.co.kr/@@1rn7/379</id>
    <updated>2025-08-22T07:42:45Z</updated>
    <published>2025-08-22T07: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의 매력 글쓰기가 끝이 났다. 이번 달 참가자는 19명이었고, 9명이 15일 이상 글을 써냈다. 아예 글을 못쓰신 분들 계셨고, 며칠 쓰다 글쓰기를 포기하신 분도 계셨다.  3개월 이상 꾸준히 글을 써온 참가자들이 마지막 날 저마다의 소감을 올렸다. 소감의 일부를 공유한다.   희재 님은 3개월 연속으로 글쓰기 프로그램에 참가하셨다. 두 아이의 엄마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A3FL9vYRBp5OsEXsHVWNX_-9-d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적극적 딴짓을 권하는 이유 - 일상의 경로 이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222" />
    <id>https://brunch.co.kr/@@1rn7/222</id>
    <updated>2025-08-21T22:59:27Z</updated>
    <published>2025-08-21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한 분야에서 대단한 성취를 하려면, 다른 일들은 전혀 하지 않고 오직 그 일만 하는 집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연구 결과는 전혀 딴판이다.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 조직 심리학 교수 애덤 그랜트에 의하면,&amp;nbsp;저녁에 부업을 한 사람들이 그다음 날 본업에서 훨씬 업무 수행 성과가 좋았다고 한다. 이른바 '경로 이탈'이&amp;nbsp;집중력을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O0omu_CYmc_i6jxuKtGTjeNzM0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자의 말을 끊지 말라 - 그냥 듣기만 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378" />
    <id>https://brunch.co.kr/@@1rn7/378</id>
    <updated>2025-08-20T22:00:33Z</updated>
    <published>2025-08-20T2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강의 준비로 스트레스를 받아 보이는 여자친구가 커피숍에서 이번에 준비한 강의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들어봐 봐. 이번에 강의할 주제는 수학의 중요성이야. 난 이렇게 준비하려고 해.'로 시작된 말은 10분이나 이어졌다.  난 계속 이야기를 듣다가, 내 의견을 얘기했다.  '수학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까? 과연 부모들이 수학의 중요성을 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wIGbK0P_eXBzAtEFKMvTQY7Wjw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가 쓴 글을 읽어보니 중구난방이네요 - 글이 삼천포로 빠지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271" />
    <id>https://brunch.co.kr/@@1rn7/271</id>
    <updated>2025-08-20T01:33:41Z</updated>
    <published>2025-08-20T01: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쓴 글을 다시 읽어보니&amp;nbsp;중구난방이네요.'  17일쯤 글을 쓴 학인이 글쓰기 단체 카톡방에 불만을 올렸다. 글쓰기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단골 불만이다.  당연하다. 처음 쓰는 글이 일목요연할리 없다. 생각이란 것이 그렇게 떠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우선은 받아들이자.   이런 노래를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anLdWs0WyAeRRBCiullmH4dczG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의 전환기, 마흔, 진짜 &amp;lsquo;나&amp;rsquo;를 만날 시간 - 잃어버린 나를 찾기 위한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252" />
    <id>https://brunch.co.kr/@@1rn7/252</id>
    <updated>2025-08-20T01:34:26Z</updated>
    <published>2025-08-19T02: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amp;nbsp;아침부터 장문의 글 죄송합니다저는 회사 다니며 8년간&amp;nbsp;자격증 공부를 하고, 대학원도 다녔습니다.&amp;nbsp;진정으로 하고 싶어 하는 것이라기보다 먹고사니즘을 위한 공부, 결과물(자격증, 졸업장)만을 위한 시간이라 참아가며 공부를 했습니다.그러다 얼마 전 서구권으로 여행을&amp;nbsp;처음 나가보았어요. 그동안은&amp;nbsp;긴 비행시간과 비용이 부담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BKRm2Ih6J195s7SsuYnp9oV96n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일 글을 쓰기 위해 필요한 태도 둘&amp;nbsp; - 비밀은 '연속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377" />
    <id>https://brunch.co.kr/@@1rn7/377</id>
    <updated>2025-08-18T01:18:50Z</updated>
    <published>2025-08-18T01: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르막길을 매일 오르는 것과 1주일에 한번 오르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힘들까? 후자다.  ​오르막길도 매일 오르면 필요한 근육이 생겨 덜 힘들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 오른다면 오를 때마다 힘이 든다. 오르막을 오르면 허벅지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어깨도 발목도 아프다. 땀도 많이 나고 몸도 말을 듣지 않는다. ​ 그런데 그 힘든 걸 일주일 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Hv3NPQtFiTN_DNEQbs2bddDYhS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습관이 만들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 공든 탑은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375" />
    <id>https://brunch.co.kr/@@1rn7/375</id>
    <updated>2025-07-29T06:20:37Z</updated>
    <published>2025-07-28T00: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관이 만들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습관 만들기보다 더 중요한 건 그 습관을 유지하고 지키는 일이다.   습관은 방심하다간 언제든 다시 멈출 수 있다. 만약 멈춘다면 다시 처음부터 습관 만들기를 시작해야 한다. 얼마 전 내가 그랬다. 4박 5일 일본 삿포로 여행을 다녀온 후 공들여만든 운동 습관이 멈췄다. 그동안 공들여 쌓은 시간과 비용이 얼마인데 쉽게 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n4Sp4K2xmxA45psn7frvFy-ocY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이 잘 써지는 장소는 따로 있다 3 - 버스에서 술술 써지는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376" />
    <id>https://brunch.co.kr/@@1rn7/376</id>
    <updated>2025-07-28T22:37:59Z</updated>
    <published>2025-07-27T23: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쓴 두 편의 글들에 반응이 좋아서, 3편을 준비했다. 이전 글을 아직 못 읽어보신 분들은 본문 제일 하단에 링크를 살펴보시길.  글이 잘 써지는 장소는 따로 있다. 정말이다. 나의 두 번째 책인 &amp;lt;&amp;lt;인생은 살사처럼&amp;gt;&amp;gt;을 오늘 소개하는 방법으로 초고를 완성했으니까. 오늘 글을 주의 깊게 읽어보길 바란다.  https://www.yes24.com/pro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z2Ep0HXWv3A9V9WI9HsKUn2nlN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이 잘 써지는 장소는 따로 있다 2 - 띵동! 은행에서 글이 써지기 시작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374" />
    <id>https://brunch.co.kr/@@1rn7/374</id>
    <updated>2025-07-22T13:06:11Z</updated>
    <published>2025-07-18T06: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은행에서 글이 술술 써진다고 하면 믿겠는가?&amp;rdquo;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실이다. 나는 독특한 경험을 한 그날 이후 은행을 &amp;lsquo;글쓰기 장소&amp;rsquo;로 기억하게 됐다.   일본 삿포로 여행을 하루 앞둔 어느 날이었다. 은행 앱으로 미리 신청한 엔화를 찾으러 은행을 찾았다. 환전 신청한 엔화를 받으러 신한은행 가양역점을 찾았을 때, 나는 예상치 못한 &amp;lsquo;글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Dp3cscI2gF04AWEeWCxK-WvFoI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일 글을 쓰기 위해 꼭 필요한 태도가 하나 - 에라 모르겠다, 그냥 쓰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373" />
    <id>https://brunch.co.kr/@@1rn7/373</id>
    <updated>2025-07-18T09:30:39Z</updated>
    <published>2025-07-17T02: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글을 쓰기 위해 꼭 필요한 태도가 하나 있다면, 그건 바로 &amp;lsquo;에라 모르겠다&amp;rsquo; 자세다. 이 깨달음은 지난달 한 학인이 올린 반성문을 읽고 얻은 것이다.  그 학인은 이렇게 반성문을 올렸다.  &amp;lt;반성하며 고백합니다&amp;gt;&amp;nbsp;어떤 글이라도 매일 쓰고자 글쓰기에 다시 참여했다. 5월은 21일 중 15일을 써서 다행스럽게 수료를 했다. 6월에도 그 정도라도 써서 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HpMTCHMLboUsYwD6p4MkVlQ9zHQ.png" width="397"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를 시작하는 특별한 비법 - 첫 문장의 마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282" />
    <id>https://brunch.co.kr/@@1rn7/282</id>
    <updated>2025-06-17T10:57:07Z</updated>
    <published>2025-06-16T01: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를 시작하는&amp;nbsp;특별한 비법, 그런 건&amp;nbsp;없다. 만약 있다면 첫 문장 정도가 아닐까? 그 첫 문장이 어디서 본 지식이든, 누군가에게 들은 말이든, 문득 머릿속에서 떠오른 생각이든 말이다.  첫 문장은 한두 문장이면 충분하다.&amp;nbsp;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말이 떠오른다.   &amp;ldquo;첫 문장을 쓰고 나면, 어떤 흐름이 당신을 마지막 문장까지 이끌어줄 것입니다.&amp;rdquo;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EWFO-IH9Gpm8UQ_FmrKIEld6Ej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동을 기록해 봤어? - 좋아하는 마음을 스스로 만드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372" />
    <id>https://brunch.co.kr/@@1rn7/372</id>
    <updated>2025-06-13T03:29:03Z</updated>
    <published>2025-06-08T23: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amp;nbsp;문득 깨달았다. 좋아하는 마음을 스스로 만드는 간단한 방법이 떠올랐기 때문이다.&amp;nbsp;방법은 아주 간단하다.&amp;nbsp;&amp;lsquo;기록&amp;rsquo;을 하면 된다.  https://brunch.co.kr/@katarsys/25  44년간 운동에&amp;nbsp;무관심했던 내가, 3년이 지나서 드디어 운동 습관을 만든 후로 깨달은 사실이 하나 있다.&amp;nbsp;운동을 좋아하게 만드는 팁이며, 운동을 습관으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K-rIcGgPFGgjG59RsVY_Vnt6yX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뿐이던 내가, 이제 약속을 지키고 있다 - 난 너를 믿지 못하겠다는 매일 작은 약속을 실천해 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367" />
    <id>https://brunch.co.kr/@@1rn7/367</id>
    <updated>2025-06-06T13:54:14Z</updated>
    <published>2025-05-26T02: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amp;ldquo;매일 같이 운동하자&amp;rdquo;라고 말했다. 나는 매일 갔지만, 그 사람은 한 번도 오지 않았다.  10일이 지났다. 그 사람이 정말 운동을 할 거라고, 당신은 믿을 수 있을까?&amp;nbsp;그리고 그 사람을 신뢰할 수 있을까?  아마 아닐 것이다.&amp;nbsp;예전에 내가 딱 그랬다.&amp;nbsp;약속은 남발하고, 지키지 않던 사람.&amp;nbsp;말만 번지르하게 하고, 행동은 없던 사람.     나를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JLd1tL5zIkJaxT9YUGs-bYYf3U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0일 후, 이제 몸이 말을 듣기 시작했다 - 운동을 하면 할수록 바뀌는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363" />
    <id>https://brunch.co.kr/@@1rn7/363</id>
    <updated>2025-05-31T08:47:35Z</updated>
    <published>2025-05-18T23: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시원하다.'  요즘 운동을 할 때마다 자주 내 안에서 자주 떠오르는 말이다. 등 운동을 할 때, 스쿼트를 할 때, 레그 프레스를 할 때. 근육이 수축했다가 이완하는&amp;nbsp;순간마다, 몸 깊숙한 곳에서&amp;nbsp;시원함이 올라온다.  예전엔 상상도 못 했다. 운동을 시작하고 100일쯤 되기 전까지는, 온몸이&amp;nbsp;돌처럼 굳어 있었다. 스트레칭을 해도 잘 펴지지 않고, 오히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k_1I8hUTIbZVCUp11Y4sdqaCzL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kg은 깃털입니다,라는 말 - 하던 대로 살면, 살던 대로 살게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366" />
    <id>https://brunch.co.kr/@@1rn7/366</id>
    <updated>2025-05-12T02:08:43Z</updated>
    <published>2025-05-09T00:1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회원님, 맛있겠죠?&amp;rdquo; 트레이너가 얄밉게 덤벨 백 스쾃 머신 앞에서 입가에 미소를 띤 채 나를 바라보며 말했다.&amp;nbsp;난 한숨을 쉬면서 고개를 푹 숙이고 트레이너 앞으로 향했다. 속에선 이런 말들이 오고 간다.  &amp;lsquo;뭐야, 똘아인가? 맛있는 건 소갈빗살이지. 덤벨이 아니잖아. 맛있다는 표현은 음식 앞에서나 쓰는 거지, 쇠 냄새가 나는 이런 것들에게 쓰는 표현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Tfm3kbu3RNxx9NCEpG61HypCjp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은 순간을 붙잡는 기술이다 -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써두는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n7/265" />
    <id>https://brunch.co.kr/@@1rn7/265</id>
    <updated>2025-05-12T21:24:44Z</updated>
    <published>2025-05-08T00: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걷다가, 버스에서 우연히, 샤워하다가, 지하철에서 멍 때리다가, 누군가의 말을 듣다가, 책을 읽다가' 문득&amp;nbsp;글감이 떠오른다. 불쑥 찾아오는 그 순간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두 가지 방법을 쓴다.  첫 번째는 브런치 앱을 열어&amp;nbsp;일단 떠오른 생각을 적는다.&amp;nbsp;두서가 없어도 상관없다. 일단 써놓는 것 자체가 중요하니까. 써 놓은 후 임시 저장을 해둔다.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n7%2Fimage%2FIqRGVj_t9HIE0XGiC3XGqk_DqR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