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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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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과 예술 등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모두 담아보려 합니다&#x1f340;</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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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7T12:3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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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 미술사 600년을 관통하는 명화의 여정을 따라서 -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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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2:39:34Z</updated>
    <published>2025-11-26T00: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과서 밖으로 나온 거장들 : 서양미술사 600년, 65점 명화가 선사하는 '유일무이한' 만남  교과서 속에서 보았던 명작들을 직접 만나는 이례적인 기회가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펼쳐지고 있다. 바로, 서양 미술사 600년을 65점의 세계적 명화로 조망해 보는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이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20세기 모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IZ%2Fimage%2Fe0Y1aPo9Jy0-kddSQg440VUcK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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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그림책 제작에 영감을 얻을 책  - 그림책 작가가 함께하는 그림책 만들기 7단계 따라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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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22:56:15Z</updated>
    <published>2025-05-11T18: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학교와 도서관 등 공공기관 또는 작가 아카데미 등 홈페이지를 살펴보다보면 그림책을 활용한 교육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주제에 맞춰 그림책을 읽기도 하고 그림책을 활용해 놀이로 확장시켜보기도 하며, 평생교육과정으로 그림책 지도사를 양성한다거나 그림책 작가로서 활용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만들어 놓는 경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이번에 읽었던 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IZ%2Fimage%2F6eypolMu9jvB6BoRy6i_hA2vS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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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과 마음의 '틔움'을 찾다. 제1회 기획전 '틔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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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6:08:22Z</updated>
    <published>2025-04-18T04: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을 돌리며 살겠다고 마음을 먹었어도, 달력에 차곡하게 쌓여가는 할 일들을 끝내놓는 것에 몰두하는 날들을 보내다 보면 그렇지 못할 때가 생긴다. 늦은 밤을 맞이하다 잠이 들고, 이른 아침을 맞이하며 깨는 날들이 익숙해진 탓이다. 한껏 머리를 쓰며 할 일을 하다 부하가 걸렸던 날, 계획을 해서라도 쉴 틈을 만들어놔야겠다고 생각했다. 같은 일상에서 다른 쉴 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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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덕후&amp;rsquo;의 눈을 빌려 바라 본 QWER 밴드 - 도서 '온 세상이 QWER이다'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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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1:51:32Z</updated>
    <published>2025-01-02T12: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질 어떤 분야를 열성적으로 좋아하여 그와 관련된 것들을 모으거나 파고드는 일.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오타쿠-&amp;gt;오덕후-&amp;gt;오덕(덕후)-&amp;gt;덕'으로 변화해온 것에 무언가를 하다를 낮추어 말하는 &amp;lsquo;질&amp;rsquo;을 붙여 만들어진 단어 (출처 : 나무위키)  한 분야에 미칠 정도로 파고드는 사람을 일컫는 말로 우리는 그들을 &amp;lsquo;덕후&amp;rsquo;라 말하고 그 행동을 &amp;lsquo;덕질&amp;rsquo;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IZ%2Fimage%2FJrm5vlSVvxYTNKg23NhkmrWEn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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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어쩌다 '말'이 '말'을 먹어버렸을까? - 도서「착한 대화 콤플렉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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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2:32:05Z</updated>
    <published>2024-12-17T02: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 사용에 민감성을 가지고 있는 터라 같거나 비슷한 의미의 단어일지라도 사소한 의미적 차이를 살피는 편이다. 내가 전달하고자 했던 말의 의미가 왜곡되지 않도록 대화하고 싶어서였다. 한 번 내뱉으면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다는 옛말처럼 나는 &amp;lsquo;말&amp;rsquo;이 가진 힘은 크다고 생각하는 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일상과 매체에서 전하려는 &amp;lsquo;말&amp;rsquo;에서 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IZ%2Fimage%2Fcau5jMK0-01A3G-oFblsjm7_-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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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AI), 예술과 연결하다(1)   - 2024 아르떼 아카데미 연수 과정, AI Prompt에 대해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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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1:51:09Z</updated>
    <published>2024-12-08T09: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도 몇 번씩 궁금한 질문들이 떠오를 때마다 ChatGPT(챗지피티) 앱을 열곤 한다. 일상에서의 사소한 질문부터 분야에 상관없이 던지는 질문 공격(!)에도 번호를 매겨가며 차례로 알려주는 정보를 받아볼 때면 신기함과 시간의 효율성에서 오는 짜릿함은 여전히 감출 수 없다.     물론, 한 번 더 정확성에 대한 검증 작업을 거쳐야 하겠지만 원하는 정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IZ%2Fimage%2F-2zfGlUjGgaw5HqO_gOd7MgVBm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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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하지 않았던 사랑, 영원을 약속한 사랑  - 뮤지컬 &amp;lt;카르밀라&amp;gt; 관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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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9:26:59Z</updated>
    <published>2024-07-16T14: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amp;lt; 카르밀라 &amp;gt;는 창작 뮤지컬 중 하나로 아름답고 매혹적인 뱀파이어 '카르밀라'와 순수하고 맑은 성품의 소유자 인간 '로라'의 위험하고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글은 뮤지컬 전반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사랑에 관하여.  뮤지컬 &amp;lt; 카르밀라 &amp;gt;의 주된 이야기는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이야기다. 지금껏 알고 있는 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IZ%2Fimage%2Fbk1O5z7MvN3Aq-cDwKmlGShfd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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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결정적 순간'은 언제였나요? -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ol.17 를 다녀오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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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9:27:26Z</updated>
    <published>2024-07-09T12: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으로 끄적이며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작게는 종이 위에 연필이나 볼펜으로 그리는 것에서 시작하다 색채 도구를 늘려가 보기도 하고, 가끔 느낌이 괜찮다 싶을 때면 드로잉을 앱을 켜서 다양한 일러스트를 그려보기도 한다. 보통은 힐링 된다고 느낄 수 있는 즉, 자연, 동물, 풍경 등을 그리기도 하는데 때로는 그리다보면 내 안에서만 머무는 듯한 느낌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IZ%2Fimage%2FmmY_hW20xEmxYAT3AC3tjl0CzD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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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음악과 생생한 &amp;lsquo;현재&amp;rsquo;가 만나는 연주 - '21세기 바흐의 음악'을 선보이는 세르게이 말로프 내한공연을 관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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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9:27:42Z</updated>
    <published>2024-04-26T17: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21세기 바흐의 음악을 만나다.&amp;rsquo;라고 소개된 세르게이 말로프의 내한공연이 4월 23일 화요일 오후 7시 반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렸다. 무대 위 조명이 환하게 켜지고 박수 소리에 등장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비올리스트인 세르게이 말로프. 그리고, 그가 연주하는 바이올린의 선율을 시작으로 공연 또한 시작됐다.   &amp;bull; 세르게이 말로프 상트페테르부르트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IZ%2Fimage%2FBgGREc2c27qWrGDmGocCGkc_E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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