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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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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늘(天)의 흐름(流)을 걸어가는 자이고 싶네요. 멍때리는 것을 좋아하고 책을 사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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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8T01:41: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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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느님을 하느님이라고 하면 하느님이 아니다. - 노자와 마이스터 에크하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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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2:39:00Z</updated>
    <published>2026-03-07T12:3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스터 에크하르트에 대한&amp;nbsp;동영상을 보았다. 그가 하느님을 무(無)라고 이야기한다는 동영상을 보았다. 그러고 보니 생각나는 것이 있다. 노자 도덕경의 첫구절이다.  도가도 비상도, 명가면 비상명. 도를 도라고하면, 일상적인 도가 아니다. 이름을 이름이라고 하면, 일상적인 이름이 아니다.  이른바 신가신 비상신 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신을 신이라고 하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UOShTlX2wY-mC0-9RxMYLMn6t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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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자, 삶의 달인 - 마음 비움의 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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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11:36:37Z</updated>
    <published>2025-12-02T11: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amp;gt;   열자는 장자와 노자의 맥을 이은 도인 중 한명이다.  그는 열자라는 책을 남겼다. 열자라는 책은 후대에  많이 편집되었다고 하는데, 앞부분인 천서 부분은  열자의 사상에 잘 나타나고 있다.      여기서는 인상 깊었던 3가지 이야기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첫번째 이야기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y8YCW3eKFvZb6pVIVYLJLhOD2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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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도자처럼 생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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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0:11:43Z</updated>
    <published>2025-11-22T10: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수도자, 수행자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이야기하고 있다. 좁은 관점의 수행자가 아니라 보편적인 관점에서 수행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서 비우고 채우고 나누는 수도자의 특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좁은 의미의 수도자는 성직자다. 넓은 의미의 수도자는 도를 닦는 사람이다. 도를 닦는 사람이란 자신의 삶을 어제보다 더 나아지도록 개선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nz0ut6YulJnxHUfkE4Lj57-W_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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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산생존기 3 - 리셋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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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20:02:36Z</updated>
    <published>2025-08-02T20: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존이라는 단어의 무게 ― 실업급여와 520,000원의 가치  솔직히 말하면, 파산선고 이후가 더 무서웠다.&amp;ldquo;이제 끝났다&amp;rdquo;는 안도는 잠깐이었고,곧바로 &amp;ldquo;그러면 이제 어떻게 살지?&amp;rdquo;라는 막막함이 따라왔다.  예납금을 내고, 폐업하고, 송달료까지 다 지불하고 나니통장엔&amp;nbsp;200만 원 정도가 남아 있었다.그걸로 한 달을 버틸 수 있을까?세 끼 밥을 먹을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fnUups7kuftMqWOJurEqsvoxO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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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산생존기 2 - 리셋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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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13:30:31Z</updated>
    <published>2025-08-02T13: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화] 파산 신청, 그날의 감정은 이랬다 &amp;ndash; 나는 정말 망한 걸까    잔고 1,000만 원. 숨도 못 쉴 만큼 쫓기고 있었다.  파산이라는 단어는 여전히 무섭게 들렸지만더 무서운 건, 내 삶이 무너지는 소리였다.  그렇게 나는 &amp;ldquo;파산 신청&amp;rdquo;이라는 문 앞에 섰다.   파산을 알아보기 시작한 건 통장에 딱 1,000만 원 남았을 때였다.  그 1,000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L2UkSIdFPKhjkaj1hxpIaltXs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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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산생존기 1 - 리셋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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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8:20:03Z</updated>
    <published>2025-08-01T08: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산업센터 14개를 계약하고, 결국 나는 파산을 선택했다.그 시작은 전화 한 통이었다.  이 글은 실패의 기록이지만, 동시에 생존의 기록이다.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당신이 나처럼 외롭지 않길 바란다.  &amp;ldquo;당신만 그런 게 아니에요.&amp;rdquo;    2022년, 어느 날 걸려온 낯선 전화.지식산업센터라는 말을 처음 들었다. 설명은 간단했다.   &amp;ldquo;사무실을 하나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XW6h8VYPMDioWIdn8fQyIvBZX_Y.jpg" width="2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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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amp;lsquo;파산 생존기&amp;rsquo;를 쓰게 되었는가 - 리셋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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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21:06:30Z</updated>
    <published>2025-07-31T21: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시작은 작은 실수였다 2022년, 지식산업센터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습니다.&amp;nbsp;단순히 부동산 투자라기보다 &amp;lsquo;안정적인 월세 수입&amp;rsquo;이라는 말에 귀가 솔깃했죠.&amp;nbsp;하지만 그때는 몰랐습니다.&amp;nbsp;그 작은 선택이 100억 원이 넘는 채무로 이어질 줄은요. 계약은 쉬웠지만, 책임은 무거웠습니다.&amp;nbsp;하나씩 분양받았던 지식산업센터는 어느덧 14개.&amp;nbsp;매달 1천만 원에 가까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niPhO7TyvmDJO1j0ry7YSi4yg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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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마복음강의 - 오쇼의 깨달음 주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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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6:16:40Z</updated>
    <published>2025-06-29T13:5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에 대한 감상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주기도문의 가장 처음 대목이다. 하늘. 하늘은 무엇인가? 하늘나라를 말한다. 하늘나라는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것이다. 하늘나라가 하늘에 있다면 새들이 먼저 들어갈 것이고, 하늘나라가 바다에 있다면 물고기들이 먼저 들어갈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오로지 깨어 있는 의식만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OXPXM0faxGFopMRQJq69GtSUagw.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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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부고-2 - 사람은 죽어서 사람을 남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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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1:53:46Z</updated>
    <published>2025-06-22T01: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을 상주휴게실에서 잤다. 그렇지만 잠이 오질않아 빈소를 서성거렸다. 동생도 잠이 오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둘이 떠들다가 새벽 3시가 되서야 잠이 들었다.  장례 2일차에는 1일차보다 많은 사람이 찾아왔다.  빈소를 찾아와준 사람 한사람 한사람이 너무 귀했다. 그리고 중간에 음료수 문제가 있었다. 찾아온 사람이 음료수를 달라고 하면 새로 까지말고 깐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PeBi_PRLW7GqqsimdXaX0hJ7p-s.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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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부고-1 -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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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20:45:41Z</updated>
    <published>2025-06-15T14: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이가 없고, 정신이 조금 흐리시긴 했지만, 치명적인 지병을 앓고 계시진 않았다. 그런데 어머니가 위독해서 와봐야 할 것 같다고 동생이 전화를 했다. 그래서 서울에서 이천으로 황급히 내려갔다. 내려가는 길에 예전 회사 사장님을 만났다. &amp;quot;오? 어디가니?&amp;quot; &amp;quot;어머니가 위독하시다고 해서요. 급히 이천으로 내려가는 길입니다.&amp;quot; &amp;quot;알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EjlhB7KJs_GhDkX6L2-4g44l5gU.png" width="41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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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은 어디서 생겨났나? - 생각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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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3:45:13Z</updated>
    <published>2025-06-11T11: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나고부터 지금까지 다른 사람을 의견을 들어보고 내 의견이 생겨났다.  내가 들은 것과 본 것은 이미 예전부터 있었다.  세상도 나도&amp;nbsp;끊임없이 모방한다. 어렸을 때는 부모님을. 크면서는 친구를. 그리고 더 깊어지기 위해 책을 읽는다.  내가 생각한 것을 어느 누군가가 이미 생각했다.  다만 생각을 실현하는 사람과 잊어버리고 지나가는 사람이 있었을 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Yb0gIzq29zDE97iVFDvPsHJuk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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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공평한가 불공평한가 - 세상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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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1:00:03Z</updated>
    <published>2025-03-04T04: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이 다르니 공평이 없다. 내가 태어나보니 어떤 사람은 이미 노인이고 어떤 사람은 청년이고 어떤 사람은 아이더라.  살아왔던 환경이 다르니 공평이 없다. 어떤 사람은 부유하고 어떤 사람은 가난한데 하늘이 이리 정한 것이던가.  허나 공평한 게 있다면 마음은 공평하다. 마음은 하늘 같이 텅 비어서 무엇이든 담을 수 있다. 분노 질투 교만을 담을 수도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oN8jFawx8uGFWru7AR40YTmY4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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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 타로카드 매트릭스 - 카발라, 수비학, 4 원소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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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13:31:00Z</updated>
    <published>2024-12-21T09: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로카드, 그것은 신에게 내 운명을 묻는 일입니다.    이것은 자력이 아니라 타력입니다. 내 안의 힘이 아니라 내 외부의 힘을 믿는 것입니다.  매트릭스, 이것은 행렬입니다. 개념의 배열입니다. 서방의 카발라와 동방의 음양오행 시스템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타로카드 매트릭스는 그래서 신에게 운명을 물을 때 알아야 하는 기초 지식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LX2A3vB_oXRzy1iL9dBwkNONMCE.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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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가 있는 삶과 여유가 없는 삶 - 스틸니스 - 여백 있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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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1-11T13: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의 모든 문제는 홀로 방 안에 조용히 앉아 있지 못하는 무능함에서 유래한다 - 블레즈 파스칼  &amp;lt;스틸니스&amp;gt;라는 책에서 인용한 구절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두 가지 소득이 있었다. 한 가지는 현대인과 여유에 대해서 고찰할 기회를 얻은 것이고, 두 번째로는 세네카나 처칠과 같은 새로운 인물상을 알게 된 것이다.   첫 번째로 현대인과 여유에 대한 고찰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9b6klDrSlbVpqzNStJmqJW8Z9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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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 인공지능, 붓다를 꿈꾸다 ★★★★☆ -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여, 사람의 본질을 모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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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13:31:23Z</updated>
    <published>2024-11-06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 시스템을 디자인하는 저자가 연구를 거듭하면서 붓다의 진리를 통해 길을 발견하고, 그 이치에 따라서 어떻게 하면 인공지능을 구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적용하는 내용이다.  붓다가 발견한 사실은 존재라는 것이 하나의 개념에 불과하다는 것이며, 나라는 것도 실체가 없는 개념체에 불과하다는 점이었다. 또한 마음이란 것도 조건을 통해서 생겨난 무엇이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BEGs9B26GiX2PTZgAlHP-JWMW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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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꼬무 - 비트코인 - 비트코인의 정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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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3:54:12Z</updated>
    <published>2024-10-16T13: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의 10년전의 나에게 돌아가서 한마디만 할 수 있다면 뭐라고 말하겠는가? 예전이라면 부동산을 사라고 말했겠지만, 요즘엔 이걸 사라고 이야기한다고 한다.  비트코인은 2016년 98만원에서 2024년 7800만원으로 80배 상승했다. 엘살바도르에서는 비트코인을 2021년에 법정화폐로 지정했다. 꼬꼬무에서는 엘살바도르에서 직접 결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xDB9U4A3TYzsZk_DoEyYcsAzs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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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팝업스토어에 두 번가다 - 내가 재방문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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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13:16:00Z</updated>
    <published>2024-10-09T10: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팝업스토어-이하 팝업스토어-가 열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여러 가지가 준비되었지만 무엇보다도 브런치에 정식작가로 등단할 수 있는 인턴작가 제도를 오픈한 게 눈에 띄었다.  인턴작가 제도는 팝업스토어에서만 주어지는 자격으로 글을 3개만 작성하면 브런치의 정식 작가로 등단하게 해주는 파격적인 제도다.  그동안 3번 브런치 고시에 응시하면서 3번 모두 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bbWCRYG4c8dcDP2ZlrlmlYoNtp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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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든 명상이 될 수 있다. - 명상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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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10:49:29Z</updated>
    <published>2024-10-09T10: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冥想)은 무엇인가? 눈을 감고 특정한 대상을 상상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종교적으로 풀면 그리스도교인들은 그리스도를 상상하면서 고요히 침잠하면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총을 묵상한다. 불교도인들은 부처를 상상하면서 염불을 외운다. 꼭 무엇인가를 상상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무의미한 단어들을 아무렇게나 말하면서 하는 명상인 지버리쉬(Gibberish)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weRTeZd8uV8WPpjfC4xPnmUln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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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멸의 칼날에 대한 불교적 고찰 - 전집중의 호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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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10:45:41Z</updated>
    <published>2024-10-09T10: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귀멸의 칼날&amp;gt;은 근래에 히트를 쳤던 애니메이션입니다. 원작은 만화였지만, 만화인 상태에서는 히트를 하지못하다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면서 역동적인 액션씬을 보여줘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귀멸의 칼날 작가인 악어는&amp;nbsp;조기은퇴를 했다고 합니다.(부-럽.)   근데 왜 불교적 고찰이라는 말을 꺼냈을까요? 애니메이션을 보신 분은 알겠지만, 작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8m%2Fimage%2FBCZsRwTQYrph4k5mXzdGbUEuxSw.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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