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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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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백선영 작가입니다.저서 &amp;lt;관계를 바꾸는 심리학 수업 &amp;g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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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8T02:0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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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년대 음악을 들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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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3:38:24Z</updated>
    <published>2025-07-28T12: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음악을 들으면, 그 시절의 타이머신을 타고, 그 시절로 나를 데려간다  음악은 참 묘한 매력이 있다. 어떤 음악은 힘들었떤 시기로, 또 어떤 음악은 즐거웠던 시절로 나를 데리고 간다.  그때의 인연이 잘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면, 잘 살아가고 있는 모습에 내 마음에도 꽃이 핀다.  지나간 인연이지만, 고마운 추억을 만들어준 인연들은 잘 살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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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가 없다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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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2:28:55Z</updated>
    <published>2025-07-28T12: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예인들에게 꿈과 목표를 물어보면, 이제 그런거 없이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라고 한다.  부럽고 멋있는 말이다. 그런데 이 말을 뒤집으면 이들은 내가 원하는 모습을 이뤘기때문에 가능한 말이다. 또는 다른 소중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깨달았을 때이다. 공통점은 내가 원하는 모습이 있었고, 그 꿈을 이뤘을 때에 할 수 있는 말이다.  가끔, 꿈과 목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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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이 연고를 바르며 시간을 기다려야 했다.&amp;nbsp; - 모든 상처가 그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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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2:24:51Z</updated>
    <published>2025-07-28T12: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전 수술한 자리에 딱지가 생겼다. 약을 바르다보니 딱지가 반쯤 떨어졌고, 손으로 힘을살짝 주면 너덜거리는 딱지가 떨어질거같았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며칠전 비슷한 딱지를 손으로 떼니 자리가 빤갛게 부어있었다. 시간이 필요했다. 빨리 아물길 바라지만, 시간이 필요했다.  사람의 상처도 그런거같다. 그 상처에서 빨리 벗어나고자 하면 꼭 덧나기 시작한다.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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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절의 인연이 있음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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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2:08:49Z</updated>
    <published>2023-10-04T13: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절의 인연이 있다고 한다. 그 시절에 만나고 헤어지는 관계이다. 그래서 관계에 연연해하기 보다는 관계를 바라봄에 있어 조금은 덤덤해질 필요가 있다. 학창시절 피천득님의 &amp;lt;인연&amp;gt;의 수필집에 '그리워하면서 한 번을 만나지 못한 사이'라는 글귀가 있었다. 그 문장이 애틋하면서도 좋았다. 마음 속에 품을 수있는 인연이 있는 것도 축복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gG%2Fimage%2F6WquMei2utXZYjvOHKU7z96Am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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