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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r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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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ringkl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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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업공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모든 인물의 이름이나 세세한 사항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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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8T02:5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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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우리는 재즈를 하고 있었구나!&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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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3:57:06Z</updated>
    <published>2026-03-09T03: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처음으로 졸업 공연을 연습하면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어요.&amp;quot;  공연이 끝난 뒤, 뒷풀이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엠마가 말을 꺼냈다.   &amp;quot;그럼 그 전에는 행복하지 않았어?&amp;quot; &amp;quot;성취감 같은 건 있었죠. 그런데, 행복하다는 느낌은 이번이 처음이에요.&amp;quot;  뭔가 가슴 한 가운데 찡한 기분이 들었다. 그 기분이 구체적으로 어떤 건지 물어보고 싶었지만, 초승달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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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에 의한, 달리기를 위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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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5:45:42Z</updated>
    <published>2025-12-08T16: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따금 귀찮거나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기 위해서, 그럴듯한 이유를 붙이기도 한다.  어제의 달리기가 그러했다.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옷가지를 챙긴 찰나, 휴대폰에 뜬, &amp;lsquo;미세 먼지 매우 나쁨&amp;rsquo;이라는 희(?)소식에 어쩔 수 없이 신었던 신발을 다시 벗고 말았다.  하기로 한 것을 하지 않아서 마음에 걸렸지만, 그런대로 이유가 있는 셈이었다. 그러나 그걸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uq%2Fimage%2FPw9Oav3oloEdGK91CgQ6TXROx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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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여행 - 단편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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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7:05:39Z</updated>
    <published>2025-09-15T06: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 바다에 온 게 어때요? 지금의 감정을 작가적으로 표현하자면?&amp;quot;해운대의 아침은 저녁의 휘황찬란함은 온데간데 없고 조금의 적막과 한산함이 감돌았다. 그녀와 함께 걷는 백사장 앞으로 연인으로 보이는 젊은 남녀가 다정하면서도 조금은 어색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있었다. 그녀의 질문에 어떤 말을 해야할까 적절한 단어를 고르며 머뭇거렸다. 저 젊은 연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uq%2Fimage%2FHkfBROigjoZmFh_vcfqeyYn6kb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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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빨간색 모자 쓰고 사람들 굴리는&amp;hellip;. 어?&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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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12:05:38Z</updated>
    <published>2025-05-15T06: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하지 말자. 두려워하지 말자. 아니 그냥 어차피 흘러가는 대로 흘러가니 하고 싶은 거 다 해보자.  아침에 일어나니, 한 동료가 카톡방에 어제 했던 마마스튜 영상을 찍어 올려줬다. 그곳에서는 빨간 모자를 쓴 내가 활기차게 춤을 추고 있었다.  &amp;ldquo;빨간색 모자 쓰고 사람들 굴리는&amp;hellip;. 어?&amp;rdquo;  영상을 보자마자 다른 친구가 말했다. 문득, 어제 한 동생이 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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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너도 춤 한번 춰 볼래?&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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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4:43:30Z</updated>
    <published>2025-05-14T05: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도 춤 한번 춰 볼래?&amp;rdquo; 대학교 시절부터 알고 지낸 후배와 생일 축하 겸 송년회 자리에서 대화를 나눴다.  &amp;ldquo;좋은 취미 활동도 할 수 있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있어.&amp;rdquo; &amp;ldquo;오빠가 추는 거, 남녀가 함께 추는 춤이잖아요? 아직 자신이 없어서 못 하겠어요. 소질도 없고요.&amp;rdquo; &amp;ldquo;에이, 별거 아니야. 강습도 많고, 바로 가입하지 말고 원데이 클래스부터 해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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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In A Mellow Tone  - 7. &amp;quot;이 부드러운 노래와 함께라면,&amp;quot; [with 팟캐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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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2:51:44Z</updated>
    <published>2025-05-12T16:0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나는 스윙 음악을 듣다 보면, 그 매력적인 리듬 뒤에 숨겨진 가사의 의미나 음악의 창작 배경이 궁금해지지 않으셨나요? 종종 여러 자리에서 스윙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많은 분들이 노래 가사의 의미와 그 시대적 배경에 대해 알고 싶어 하시더군요. 그래서 내친김에, 연재를 통해 특정 스윙 곡들의 배경 이야기, 영어 가사의 뜻, 그리고 시대를 거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uq%2Fimage%2Fl-l8DPv6HAfe41b3eRB-houyr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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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amp;nbsp;All the Things You Are - 6.&amp;nbsp;당신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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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21:53:46Z</updated>
    <published>2025-05-07T05: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나는 스윙 음악을 듣다 보면, 그 매력적인 리듬 뒤에 숨겨진 가사의 의미나 음악의 창작 배경이 궁금해지지 않으셨나요? 종종 여러 자리에서 스윙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많은 분들이 노래 가사의 의미와 그 시대적 배경에 대해 알고 싶어 하시더군요. 그래서 내친김에, 연재를 통해 특정 스윙 곡들의 배경 이야기, 영어 가사의 뜻, 그리고 시대를 거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uq%2Fimage%2FwzzmMs81BYrR_WeopkErUxs5p2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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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외부 라인 워크샵을 준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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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2:04:41Z</updated>
    <published>2025-04-30T08: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형, 명절에 대전에서 라인 강습 해줄 수 있어? 2시간 정도이고 안모아도 5명은 넘을거야.&amp;rdquo;  &amp;ldquo;어떤 거? 원하는 거 있어?&amp;rdquo; &amp;ldquo;일단은 타이트로프! 라인 할 수 있는 거 나열을 해줬는데, 다 배우고 싶데.&amp;rdquo;  동호회에서 50분 간 타이트로프 첫 강습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나니, 그 소식을 듣고 동생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그리고는 어느 분이 동생이 자기 인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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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amp;nbsp;Cheek To Cheek - 5.&amp;nbsp;당신과 춤을 추는 게 바로 천국이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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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2:42:23Z</updated>
    <published>2025-04-28T16: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나는 스윙 음악을 듣다 보면, 그 매력적인 리듬 뒤에 숨겨진 가사의 의미나 음악의 창작 배경이 궁금해지지 않으셨나요? 종종 여러 자리에서 스윙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많은 분들이 노래 가사의 의미와 그 시대적 배경에 대해 알고 싶어 하시더군요. 그래서 내친 김에, 연재를 통해 특정 스윙 곡들의 배경 이야기, 영어 가사의 뜻, 그리고 시대를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uq%2Fimage%2FwzzmMs81BYrR_WeopkErUxs5p2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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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야 할 것들이라고 여기는 건, 그냥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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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0:16:35Z</updated>
    <published>2025-04-26T06: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아침 9시가 되자 연습실로 향했다. 원래라면 좀 더 일찍 일어났어야 했는데, 주말이라고 조금 밍기적거리다보니 금새 시간이 흘러버렸다. 오늘 연습할 것은 다음주 수요일에 강연할 마마스튜와 넬리님이 보내주신 스텝과 중심이동 연습을 위한 영상이었다. 마마스튜는 하도 오래 전에 배운 거라 세부 동작들이 잘 기억이 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카운트로 설명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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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성을 가지되 웃음을 잃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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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4:55:31Z</updated>
    <published>2025-04-25T04: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춤은 기예여야만 하는가? 또, 기술로서의 춤과 음악의 리듬에 맞춘 자연스러운 표현으로서의 춤은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amp;rsquo;  전에는 매번 물어보던 말이었다. 생각해보니 기예나 자연스러운 표현으로서의 춤 외에도, 이 소셜 댄스에서는 &amp;lsquo;교감&amp;rsquo;이라는 영역이 존재했다. 무엇으로 교감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가? 기예는 배우고 그것을 실천하면 된다. 자연스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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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팔뤄를 잘 이해하는 맞춰주는 리더였으면 좋겠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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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7:42:50Z</updated>
    <published>2025-04-23T05: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안녕하세요? 크리스 님. 요즘 많이 바쁘신가요?&amp;rdquo;  &amp;ldquo;무슨 일 있으십니까?&amp;rdquo;  &amp;ldquo;다름이 아니라, 지난번에 제가 뒤풀이 자리에서 라인 많이 외우신 거 가르쳐달라고 했더니, &amp;lsquo;같이 연습할래요?&amp;rsquo;라고 말씀하셨던 것이 생각나서요. 그래서 같이 라인 연습하고 수업시간에 배운 것도 연습하면서 서로 피드백을 주면서 스터디처럼 연습하면 어떨까 싶어서요. 우리는 피드백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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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What Can I Say After I... - 4.&amp;nbsp;내가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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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2:43:52Z</updated>
    <published>2025-04-21T06: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노래는 상대에게 진심어린 사과가 엿보이는 노래입니다. 어떤 노래인지 들어볼까요? 우리에게 익숙한 Naomi &amp;amp; Her Handsome Devils 버전으로 들어보시죠.  https://youtu.be/RY9X-5S_hqM  곡의 탄생 배경과 역사적 맥락  &amp;quot;What Can I Say After I Say I'm Sorry?&amp;quot;는 1926년 작곡가 월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uq%2Fimage%2Fde3BFg9EYl1pqY5NRjV1MruYf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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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고 도전하며, 흥미를 잃지 않으려는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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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8:25:07Z</updated>
    <published>2025-04-18T06: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스윙 댄스라는 무대에서 열정을 유지하는 방법은 단순히 익숙한 것을 반복하는 데서 나오지 않는다. 지루함을 깨트리기 위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하며, 흥미를 잃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amp;rsquo; 사는 게 힘들어서 생을 마감하는 사람도 있지만, 또한 살아가기 위해서 지루함을 극복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겠거니 싶었다. 문득, 전자의 문제만큼이나 요즘 세상에는 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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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우리 오늘 배운 거 연습해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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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9:41:37Z</updated>
    <published>2025-04-14T14: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9시 30분이 넘어가자 하나둘씩 사람들이 빠져나갔다. 언제부턴가 이 시간이 되면 많은 이들이 뒤풀이하러 나가거나 집으로 향하곤 했다. 9시 50분 정도가 되니, 바에는 10명도 채 되지 않는 사람들이 남아 있었다.  &amp;ldquo;우리 오늘 배운 거 연습해요.&amp;rdquo;  넬리님이 먼저 내게 연습을 제안했다. 오늘 배운 것들을 아직 제대로 연습해보지 못해 아쉬웠던 터라, 잘됐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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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All of Me - 3. 대체 왜 내 모든 걸 가져가지 않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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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2:44:20Z</updated>
    <published>2025-04-13T16: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할 곡은 린디하퍼들에게는 익숙한, 그리고 첫 소절 시작부터 전율을 돋게 하는, 엘라 피츠제럴드의 'All of Me'로 시작할까 합니다.  어떤 노래인지 그녀의 목소리로 우선 들어볼까요? https://youtu.be/Sr_EX9Ppfjw?si=7dfx3l8TuB66av1j  감미로운 멜로디와 그녀의 목소리는 사랑스럽지만, 실은 이 노래는 이별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uq%2Fimage%2Fp_ntWZ5w_BpJRNZRLTDG80c1ch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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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내가 강사라면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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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1:08:50Z</updated>
    <published>2025-04-10T09: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이 지나 다시 토요일이 되자, 무릎 통증이 꽤 줄어든 것 같았다. 며칠 전만 해도 수업을 당분간 쉬어야 하나 고민했지만, 보호대를 착용하고 움직여 보니 생각보다 괜찮았다.  수업보다 40분 정도 일찍 도착해 근처 커피숍으로 가니, 쌤들이 이미 먼저 와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계셨다.  &amp;quot;다리 왜 그래요? 다쳤어요?&amp;quot; 쌤들께 인사를 건네자, 왕태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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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Goody Goody - 2. 고것 참 쌤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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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2:44:51Z</updated>
    <published>2025-04-07T14: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Goody Goody  이번에 소개할 곡은 우리 스윙 댄서들이 사랑해 마지 않는&amp;nbsp;Goody Goody&amp;nbsp;입니다. 최근에 저는 Naomi &amp;amp; Her Handsome Devils (2014) 버전으로 많이 듣고 있죠.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어떤 노래인지 먼저 들어볼까요?  https://youtu.be/lreEa01WkjA?si=8YS9XCqIe38FIr7W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uq%2Fimage%2FFbqfh_lcndhc_u4hDN00hbIXA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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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On The Sunny Side Of The... - 1. 걱정 따윈 개나줘버려! [with 팟캐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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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6:05:36Z</updated>
    <published>2025-04-05T06: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윙 음악을 듣다 보면, 그 매력적인 리듬 뒤에 숨겨진 가사의 의미나 음악의 창작 배경이 궁금해지지 않으셨나요? 종종 여러 자리에서 스윙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많은 분들이 노래 가사의 의미와 그 시대적 배경에 대해 알고 싶어 하시더군요. 그래서 내친 김에, 연재를 통해 특정 스윙 곡들의 배경 이야기, 영어 가사의 뜻, 그리고 시대를 거쳐 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uq%2Fimage%2F2hf9j5vvtvmmg34EGfkVnZXIw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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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이야. 할 수 있어.' - Don't Pass Over The Pass of the Basics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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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23:46:17Z</updated>
    <published>2025-03-07T13: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지나 무릎 내측을 만져보니 여전히 통증이 남아 있었다. 전방 십자인대 수술과 뜯어진 내측 측부 인대를 다듬은 게 재작년 12월쯤이었으니, 거의 1년 만이었다. '무슨 AS 보증 기간도 아니고 1년이 지나고 이렇게 된다고?&amp;rsquo; 황당할 노릇이었다.  생각해보면, 그동안 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과 재활, 그리고 스트레칭을 병행해 오다가 최근 들어 한동안 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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