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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rningH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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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rningh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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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트렌드와 사람을 탐구하는 마케터입니다. 아침시선과 차:tea의 순간에 감동하고 기록합니다.  마흔, 엄마가 되어 좌충우돌  새로운 일상을 보내며 아이가 잘 때 토끼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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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8T12:31: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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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 부모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  토닥토닥, 불안을 바람에 흩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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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3:14:43Z</updated>
    <published>2019-07-25T14:5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불혹이 되면 흔들리지 않는다고 했는가! 마흔이 되면 불혹이라 했다. 불혹을 네모 상자에 검색해 본다.  불혹 [不惑] 나이 40세를 이르는 말.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갈팡질팡하거나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게 되었음을 뜻한다. 공자가 40세에 이르러 직접 체험한 것으로, 《논어》〈위정편〉에 언급된 내용이다.&amp;lt;네이버 지식백과&amp;gt;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B%2Fimage%2F9Gs0ecYa1fxzPoDwMOtCkLmUe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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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숲속에서 책을 읽는 오랑우탄 이야기 - 프롤로그. 책을 읽고 숲속에서 생각을 정리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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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30T00:29:54Z</updated>
    <published>2019-05-29T16: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질반질 깨끗한 토요일 아침, 산책을 나갔습니다. 아파트 단지 바로 옆에 있는, 작은 숲으로 발걸음을 향해 준비한 차를 우려내어 마셨습니다.  새소리를 들으며 따듯한 햇갈을 등에 엎고 한장 한장 책을 넘기다가 줄그은 페이지를 라이브로 사진 찍어 두었는데, 순간 이를 영상으로 연결하면 나중에 책 리뷰하기도 좋고, 어떤 구절에 마음이 닿았는지 기록이 될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B%2Fimage%2FANnOrLLCVwGhTKRSsZE1v8RHPAM.jpg" width="2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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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딸이 10년만에  아이를 갖지 않았겠수? - ep04. 10년만에 푸는 엄마의 슬픔 보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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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23:38:44Z</updated>
    <published>2019-05-27T08: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깐 머무는 호텔에서&amp;nbsp;&amp;lsquo;슬픔을 몽땅 흡수한 것처럼 보이는 물건&amp;rsquo;들로부터 완벽하게 자유롭다 김영하 작가의 여행의 이유를 읽다가 이 구절에 줄을 긋고 잠시 생각에 잠겼다. 지금 이 공간에서 나를 둘러싼 해결해야 하는 일들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복닥복닥 이런저런 사람관계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그냥 지쳤을 때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싶다. 그런데 이런 이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B%2Fimage%2F63qITrlgZ774XsybMKCu1hcdr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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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우울증이야?  무작정 나와 걷기 시작했다 - ep03. 걸어서 만난 나만의 케렌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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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5:46:38Z</updated>
    <published>2019-04-26T17: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 우울증이야?라는 남편의 말에 &amp;ldquo;내가 의사냐?&amp;rdquo;라고 받아쳤다.  우울증이면 뭐 어떻게 하라고? 다시 쏘아 말할까 하다 실랑이하고 싶지 않아 내가 의사냐며 면박을 주고 소파에 앉았다. 그랬다. 나에게 필요한 건 말 한마디 공감과 위로였다. 그런데 자꾸만 말 한마디 때문에 하루 종일 참았던 &amp;lsquo;울컥&amp;rsquo;이 폭발하고 만다. 특히 한 주에서 가장 즐거운 금요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B%2Fimage%2FGC-7j29Mv9CLRSj4tBqrf5F_6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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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맘의 우아한듯 우아하지 않은 아침 식사 - ep02. 육아맘도 아침 식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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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11:17:28Z</updated>
    <published>2019-04-18T13: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Q&amp;ldquo;아침에 보통 식사를 어떻게 하시나요?&amp;rdquo;A&amp;ldquo;대부분 엄마들이 그렇지만, 아이들 챙기고 그러면 정신 없어서 글쎄요...애들 먹다가 남은 것 좀 먹거나,&amp;nbsp;대충 꺼내서 먹거나사실 저 먹자고 차려 먹기는 좀 그렇더라구요&amp;rdquo;&amp;nbsp;Q&amp;ldquo;그럼, 점심은 보통 식사를 어떻게 하시나요?&amp;rdquo;A&amp;ldquo;큰애 유치원 등원하고 돌아오다가 카페에 들리거든요, 거기서 샌드위치 사서 와서 둘째 보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B%2Fimage%2Fg6RqlYTio4_hNDZLOWgdgZlUR7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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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화장을 하고 거실로 출근을 합니다 - 마흔에 엄마 사람 되기 ep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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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12:08:13Z</updated>
    <published>2019-04-16T03: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5시 50분, 남편의 시끄러운 알람이 울린다.&amp;nbsp;어제 미열이 있던 아기는 새벽 내내 보채고 간신히 5시에 분유를 먹이고 재운지 20분이 지난 시간, 어김없이 남편의 알람이 울렸다. 잠시 선택의 귀로에 놓였다.&amp;nbsp;잘 것이냐? 씻을 것이냐?피곤해, 아이 잘 때 옆에서 잘 것인가? 아니면 지금 안 씻으면 못 씻을 수 있으니 샤워를 할 것인가? 아침부터 머리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B%2Fimage%2FgoDT257rcTrqV8SlMDJ1wEdbj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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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엄마 사람 되기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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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5:51:50Z</updated>
    <published>2019-04-15T00: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부장님, 커리어 우먼제가 내밀던 명함에 있던 사회적 직책이지만 지금은 잠시 내려놓습니다.  마흔의 아이 엄마네, 지금 저는 마흔에 아이를 낳아 키우는 직책으로 따지면 인턴이라 할까요? 인턴 맘이 되어 육아휴직을 하고 하루하루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시간은 진짜 겁나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그만큼 아이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무척 사랑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B%2Fimage%2F__jGoc7NgKpm3K7YhyisIQJcX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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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로 깨어나다, 상트페테르부르크 - [Food Essay] 당신을 깨우는 소리는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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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5T01:29:41Z</updated>
    <published>2019-04-14T08: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응애 응애&amp;rsquo; 새벽 4시 30분, 아기가 우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나도 모르게 몸을 일으켜 아기방으로 가 본다. 문을 열고 보니 조용하다. 가만히 문을 닫고 거실에 나와 창을 바라보니 동그란 달이 떠있다. 동그란 달을 보니 잠자기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샤워를 하고 물을 끓인다. 우롱차 한 잔을 우려내어 한 모금, 두 모금 마시다 보니 기억의 조각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B%2Fimage%2FzLCV5VA8pH4J24zYZWX8rSoUQ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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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세먼지 가득한 날, 나를 깨워주는 그 향 - [Food Essay] 차로 깨우는 일상의 심미안: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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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5T01:29:42Z</updated>
    <published>2019-03-06T15: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개구리도 미세먼지 때문에 안 나오고 있다는 오늘은 미세먼지 최악의 경칩이다. 몇 일째 계속되는 미세먼지 가득한 날씨 탓인가 이제 77일째 되는 아가도 칭얼칭얼, 달래주는 나도 칭얼칭얼, 몸은 더욱 더 찌뿌둥하다.   이런 날엔, 이런 날씨에는 떠오르는 음식이 있지 않은가? 볼이 달아오를 정도로 매운 떡볶이로 목을 매콤하게 씻어내고 싶기도 하고,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B%2Fimage%2Ftsgk6dEgAB1YxdCVckf94pgr5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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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타임합시다, 티타임 - 덴마크 문화 &amp;lsquo;휘게 Hygge&amp;rsquo; 와 닮은 티(Tea)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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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9T19:27:42Z</updated>
    <published>2019-03-06T05: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행복보고서 1위 덴마크 여러 조사 기관에서 덴마크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꼽힌다고 한다.왜, 어떻게 덴마크 사람들은 행복한 것일까?최근 관심 받고 있는 덴마크 휘게 라이프, 그 문화를 만나보았다.결론은 티타임과 많이 닮았다는 것.덴마크의 휘게가 아니라 우리만의 휘게를 차를 매개체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 사진01. Hygg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B%2Fimage%2FF1U0qJ43snUbcyIZKg8YZ11uk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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