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최호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ck" />
  <author>
    <name>choihorang</name>
  </author>
  <subtitle>디자인 역사&amp;middot;문화 연구자</subtitle>
  <id>https://brunch.co.kr/@@1yck</id>
  <updated>2016-04-08T06:33:45Z</updated>
  <entry>
    <title>오늘날의 디자인에 관해 생각해 볼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ck/36" />
    <id>https://brunch.co.kr/@@1yck/36</id>
    <updated>2023-11-06T03:45:29Z</updated>
    <published>2023-11-04T10: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023년 11월 1일 wrm에서 열린 '디자인 문화 워크숍/강연: 신중한 질문들'의 강연 원고를 서론부와 결론부 위주로 남기며 편집한 것이다.&amp;nbsp;원 문서에는 표기한 각주가 삭제된 상태임을 밝힌다.  &amp;ldquo;A good question is always greater than the most brilliant answer.&amp;rdquo; &amp;ndash; Louis Kahn(190</summary>
  </entry>
  <entry>
    <title>전시디자인이 주목받는 현상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ck/35" />
    <id>https://brunch.co.kr/@@1yck/35</id>
    <updated>2023-06-05T12:20:13Z</updated>
    <published>2023-04-01T04: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전시, &amp;lt;문신(文信) : 우주를 향하여&amp;gt;(2022.9.1.-2023.1.29.)가 오래도록 논란이 되는 모양이다. 전시 내용이 아닌 디자인이 그 이유다. 작품을 압도하는 날카롭고 복잡한 형상을 가진 좌대, 여러 질감과 색감이 뒤섞인 공간과 디스플레이 디자인이 전시 관람에 방해가 되었다는 문제제기가 잇따랐기 때문이다. 이 전시가</summary>
  </entry>
  <entry>
    <title>전시디자인이 놓치지 말아야 할 것 - 아카이브 전시의 전시디자인을 위한 교과서적 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ck/25" />
    <id>https://brunch.co.kr/@@1yck/25</id>
    <updated>2023-05-14T11:02:42Z</updated>
    <published>2020-02-13T15: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분야로 부상한 &amp;lsquo;전시디자인&amp;rsquo;  시각예술 분야의 전시에서 디자인의 중요성은 날로 새롭게 인식되고 있다. 이와 같은 경향은 지난 2010년을 전후해 본격화됐다. 국공립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전시디자이너를 직제에 편성해 전문 인력을 채용하기 시작했고, 전시디자인을 전문 과업으로 이해하는 흐름이 형성된 것이다. 2020년 현재에도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과 스타일링 - '디자인은 예쁘게 만드는 것'이란 말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ck/16" />
    <id>https://brunch.co.kr/@@1yck/16</id>
    <updated>2023-05-14T11:06:39Z</updated>
    <published>2019-09-25T14: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기 첫 수업 때면 학생들에게 디자인이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묻는다. 전공자에게 어쩌면 식상한, 추상적 질문일지 모르나 생각보다 이 질문을 마주할 기회가 많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또 가끔씩 되새겨 볼 가치가 있는 질문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예상보다 다양하게 들려오는 대답 중 빠지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 바로 &amp;quot;디자인은 (디자인) 대상을 예쁘게 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ck%2Fimage%2FhJ14LuS9k-qFSFwuHhO1e66Vxe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은 껍데기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ck/12" />
    <id>https://brunch.co.kr/@@1yck/12</id>
    <updated>2021-09-12T10:57:11Z</updated>
    <published>2019-08-29T13: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학교 선배를 만났다.   그는 10년 가까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의 대표였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흥미로운 말을 들었다. 이 일에 뛰어들 당시 디자인이 껍데기라 생각했기에, 그동안 디자인 이전의 '본질'을 먼저 고민하려 했다는 것이었다. 정확하게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 본질이라 함은 해당 제품의 '기능'과 관련한 것들, 예컨대</summary>
  </entry>
  <entry>
    <title>거리미술과 자본 - 영화 &amp;lt;선물가게를 지나야 출구&amp;gt;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ck/1" />
    <id>https://brunch.co.kr/@@1yck/1</id>
    <updated>2021-11-10T08:12:48Z</updated>
    <published>2019-08-15T07: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에르 부르디외(Pierre Bourdieu, 1930~2002)에 따르면 문화적 생산물, 즉 예술 작품들은 필연적으로 경제적(상업적)이거나 혹은 그(자본과 시장)로부터 독립된 양 극단 사이에 있게 된다. 예술 작품은 기획의 단계에서부터 경제적 논리를 따르는 상업 예술일 것인지 그렇지 않을 것인지, 작품의 성격과 사회적 위치에 대한 고민의 과정을 거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ck%2Fimage%2FeyHw09pTfBS2JnGukyr5w9jfyf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 = 산업디자인? - 한국 디자인 법의 디자인 인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ck/5" />
    <id>https://brunch.co.kr/@@1yck/5</id>
    <updated>2022-08-21T02:08:26Z</updated>
    <published>2019-07-30T18: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기관이 주도하는 디자인 정책에 동의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정책의 효과나 효율성이 의심스럽다면 모를까. 왜 만든 것인지, 무엇을 위한 것인지, 근본적 목적과 의도부터 이해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현상이기도 하다.  '공공디자인' 관련 정책이 특히 그렇다. 건설이나 토목 공사로 곧잘 연결되는 공공디자인 정책은, 대개 큰 비용이 들며 금세 다시 바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ck%2Fimage%2FOsSNAKfPH7L0-hbB2Flr7exZDU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론 없는 디자인 교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ck/2" />
    <id>https://brunch.co.kr/@@1yck/2</id>
    <updated>2023-11-06T03:50:00Z</updated>
    <published>2019-07-16T10: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은 어디에나 있다. 용어가 그렇다. '디자인'과 조합된 말은 무수히 많다.  간판디자인, 거버넌스디자인, 게임디자인, 건축디자인, 공간디자인, 공공디자인, 굿디자인, 그린디자인, 네일디자인, 도시디자인, 도자디자인, 디자인경영, 디자인리서치, 디자인씽킹, 디자인엔지니어링, 디지털미디어디자인, 라이프스타일디자인, 로고디자인, 바디디자인, 북디자인, 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ck%2Fimage%2Fdzcl5yJ8daUoKpfEJ0EPeaUI65A"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