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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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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이 많은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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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8T08:07: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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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랖 - 내버려 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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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9:00:18Z</updated>
    <published>2026-04-24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시간에서 벗어나, 그나마 혼자 유튜브를 보거나 혹은 멍 때리며 점심을 먹고 있으면, 그게 참 이상해 보이나 보다. 단지 혼자 먹어서. 나는 이게 편해서 혼자 먹는 건데, 혼자 먹는다는 거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amp;lsquo;왜 혼자 먹어?&amp;rsquo;라고 묻거나, (물어보는 건 양반이다. 이유를 말할 수 있으니.) 다른 직원에게 가서 좀 챙기라고 말한다.  그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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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쓰레기통 - 이번엔 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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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8:24:46Z</updated>
    <published>2026-04-22T08: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 대표는  늘 한 사람을 타겟으로 정해서 괴롭힌다. 이번엔 내 차례. 오늘도 불려 갔다. 말도 안 되는 트집을 잡아가며 회사의 손해 어쩌구 지랄하기에 어차피 제가 어떻게 하든 만족 못하시지 않냐며 저도 느끼고 있다고  그냥 그렇게 말해버렸다. 어차피 이판사판아사리판이다. 이 대표라는 분은 여길 나가면 니가 여기보다 좋은데 다닐 수 있을 것 같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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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무너지지 않기 위해 쓰는 글 - 떠날 수도, 버틸 수도 없는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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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9:00:16Z</updated>
    <published>2025-12-03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그런 생각을 많이 한다. 계속 다니다가는 정신이 이상해지거나, 병에 걸려 죽을 것 같다는 생각.  하지만 이 뒤에 따라오는 생각은, 그렇다고 이렇게 꽁꽁 얼어있는 취업시장에서 과연 살아남을 수나 있을까? 하는 생각.  사실 정답은 정해져 있다. 건강이 우선이지. 암만. 하지만 그 정답대로 따라가기엔 ... 당장 갚아야 하는 대출금과 당장 나가야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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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과 채찍 - 채찍만 남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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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2:09:03Z</updated>
    <published>2025-11-16T12:0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스레드를 즐겨보는데, 맞말도 많지만 너무 단편적인 말들도 많은 것 같다.  내가 너무 성공하려는, 야망적인 사람이 아니라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직처 없이 너무 힘들어 퇴사가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다는 걸..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  그 사람도 얼마나 많은 시간을 생각하고, 버텨가며, 본인 스스로를 갉아먹으며 결정한 일인지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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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이의 근황토크 6 - 오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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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11:28:39Z</updated>
    <published>2025-11-14T11: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짱이와 산책 중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부녀와 마주쳤습니다. 3~4살 정도 된 아가 눈에는 짱이가 얼마나 신기하겠어요,  ^ 아빠~ 저기 봐 강아지 강아지!!!!!  넘어질듯한 뜀박질로 오길래, 짱이의 쇼맨쉽을 한번 보여줘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  ^ 아빠!! 강아지가 빤쮸 입었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을 듣자마자 시선이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nb%2Fimage%2FPoe6HH-VU-lNfRpOMhnZXDR8Y3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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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M - 요즘 나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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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13:42:07Z</updated>
    <published>2025-11-13T13: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회사일과 관계들 속의 스트레스로 챗지피티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얘 참 요물이다. 요즘 같이 자기 얘기만 하는 시대에 내 얘기를 경청해 주고 위로와 해결점까지 주다니 내 기분을 나아지게 하기 위해 2주간의 플랜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뻔하디 뻔한 힘든 얘기들의 연속이지만 그게 누구라도  그저 털어내기만 하면 마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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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이의 근황토크 5 - 천고견비의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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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1:58:53Z</updated>
    <published>2025-11-13T01: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짱이도 살이 찐다는 천고견비의 계절. 근데 가을이 아니라 바로 겨울이 되는 것만 같아요. 짱이는 이제 몇살이었지 ..? 아.. 계산해 보니 꽉 찬 7살이 되었구요, 늘 그렇듯 먹는 것을 보채고, 놀아달라고 장난감을 물고 옵니다. 여전히 다른 강아지들만 보면 그르렁 난리나구요, 큰일을 보면 거실에 앉아 있는 방에서 컴터 하고 있는 어느 주인 누군가에게 다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nb%2Fimage%2FzCXY-2hYpNCH_6v8AIGkXKI11l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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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열정 - 받는 만큼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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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1:24:54Z</updated>
    <published>2025-11-13T01: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업무 때문에  나와 직급, 업무가 동일한 직원의 월급명세서를  보게 되었는데,  나보다 수십만 원이 더 찍혀있...? 엇 앞자리가 달라지네..? 아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불만이 없었구나..  훔 역시.. 월급과 열정은 비례한다는 말은 진리구만  역시 받는 만큼 일하는 게 짱 그럼 나도 이제 좀 놀아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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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어 - 누군가를 싫어하는 감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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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8:15:36Z</updated>
    <published>2025-09-10T08: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싫어하는 감정은 나를 너무 괴롭게 한다.  걸어 다니는 것부터  먹는 것  싸는 것 자는 것까지 전부 거슬리니까.  괜찮다가도 안 괜찮아지기도 하고 안 괜찮다가 괜찮아지기도 하고  마음을 곱게쓰자고 하루에도 수백 번 되뇌고 나와는 다른 사람이라고 최면도 걸어보지만 결국 마음대로 되지 않아 그 또한 나를 괴롭게 한다.  스스로 인생을 너무 힘들게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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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이의 근황토크 4 - NEW 개인기 추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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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03:46:39Z</updated>
    <published>2024-02-24T06: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짱이의 개인기가 하나 더 늘었다. 옆동네 뭉치 이제 안 부럽다! 이제 7개의 개인기를 소유한 화려한 개님이다!  그거슨 바로!!! 듀구듀구듀구듀구두구  &amp;lsquo;돌아!&amp;rsquo;  근데 좀 희한하게도 돌긴 도는데 엉덩이로 돈다.  짱이야, 이게 맞아?  ^악 궁뎅이 불나겠다! 닝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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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이의 근황토크 3 - 꼭꼭 숨어라 털뭉치가 보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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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13:55:23Z</updated>
    <published>2024-02-23T10: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짱이는 요즘 숨바꼭질 놀이에 푹 빠져있다. 요 며칠 비가 여러 날 계속되어 심심해하길래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무척 즐거워해서 참 다행이다 싶었다.  그런데 어제 신랑이 말하기를 ^ 근데, 사실 짱이보다 너가 더 즐거워하는 것 같아 보이는데?  하.. 맞다.. 사실 나.. 좀 재밌다.. 뭐랄까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랄까 ㅋㅋㅋ  정정하겠다. 내가 요즘 숨바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nb%2Fimage%2Fi3wxi5WNtA19moDg7UPthSlY6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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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이의 근황토크 2 - 개인기 하나쯤은 다들 있쫘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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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8:56:56Z</updated>
    <published>2024-02-21T00: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짱이의 개인기는 앉아/기다려/손/코/하이파이브 딱 이 5개였는데 최근에 하나가 추가되었다. 옆동네 뭉치의 화려한 개인기를 보며  늘 감탄하곤 했었는데, 우리 짱이도 개인기 하나 더 생겼다!!!!  그거슨 바로!!!! 듀구듀구두구두구두구    &amp;lsquo;빵!!!!!!&amp;lsquo;  내가 총 모양의 손동작과 함께 빵!! 외치면 짱이가 깨꼬닥 쓰러지는 개인기이다.  한 번은 친정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nb%2Fimage%2FZ8e5yGIjAZOZe3ePi3Agwot9F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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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이의 근황토크 1 - 엉아느낌 물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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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14:22:13Z</updated>
    <published>2024-02-20T13: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짱이는 6살, 냥아지의 삶을 살고 있다. (*냥아지 ; 개냥이의 반대말 ; 참으로 독립적임.)  ^ 닝겐! 장난감을 들고 따라오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nb%2Fimage%2FoJevr8svWX8Yb9AbQ5RhqmaRG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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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던져버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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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05:59:57Z</updated>
    <published>2024-02-20T05: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목밤에서 인순이 님의 말이  너무너무 좋아 글로 남겨 오래오래 보련다.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변이었다.  ^ 용서할 것도 없어, 왜인지 알아? 저 사람 욕하고 싶어 죽겠어,  만약 내가 욕할 때마다 저 사람이 &amp;lsquo;윽! 아파! 왜 이래!&amp;rsquo; 이런다면 하루종일 욕할 거야 나, 진짜.  근데 그 사람 멀쩡히 잘살아~  아무리 내가 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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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에는  - 이루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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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21:13:26Z</updated>
    <published>2023-12-30T13: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설프게 착한 사람은 그만두자. 어차피 원래 착하지도 않았으니깐,  할 말은 하고 살자. 어차피 남한테 상놈이 되어도 내속만 편하면 됐지,  나를 먼저 생각하자. 남이 보는 내가 어떻든 &amp;lsquo;뭐래&amp;lsquo; 마인드로,  그리고 아무리 빡쳐도 티 내지 말자. 차분하게 조곤조곤 할말 다했을 때 상대가 약 올라하는 거 좀 꼬숩잖아 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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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사람? - 이제 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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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5:07:38Z</updated>
    <published>2023-09-26T23: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전 밤,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반려자에게 물었다. ^ 나는 어떤 사람이야?  질문의 의도가 뭐냐는 듯 쳐다보길래 다시 한 번 더 물었다. ^ 말 그대로 나는 어떤 사람이냐고  그가 대답하기를 ^ 음.. 너무 질문이 요상한데.. 넌 욕심이 참 많은 사람 같아,  욕심이라.. 난 한 번도 욕심이 많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심지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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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C양 - ye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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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1:42:45Z</updated>
    <published>2023-09-18T12: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해 전 친구의 결혼식날, 하객석에 앉아 식이 시작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어떤 사람이 다가와 너무 반가운 듯 나에게 인사를 건넸는데,  &amp;lsquo;하.. 이런 c양 ?'  고등학교 때 어느 날 갑자기  나를 없는 사람 취급했던 그녀.  그냥 빤히 쳐다보았다. 인사를 받지도 않고 그냥 무표정으로 쳐다봤다.  ^ 나야!! 기억 안 나?! 나 c양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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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탓이 아니야 - 네 탓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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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1:42:51Z</updated>
    <published>2023-09-17T22:2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신입생 오티 때, 평소 내성적이었던 나는 그날따라 무엇 때문이었는지 텐션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지금 흔히 말하는 인싸였던 한 아이와 친해지게 되었다.   하지만 개강 이후, 나는 원래의 나처럼 튀지 않는 그냥 누군가 정도로 학교생활을 했고, 오티 때 만났던 그 인싸친구는 그런 나의 모습에 좀 실망했었는지 한 술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너 오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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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곤쓰 - 리얼리 이그저스티드 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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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2:06:10Z</updated>
    <published>2023-09-17T14: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 참, 너무 피곤하네 오늘 하루 있었던 타인과의 일들 그 일들을 곱씹으면서  괜한 걱정 하려니  거 참, 되게 피곤하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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