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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월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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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 후반 싱글 여자사람.하고 싶은 건 많은데 도대체 물꼬가 안 트여서 이것저것 고민 중. 소비요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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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6T04:10: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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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분다  - 그 시절, 그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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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14:53:53Z</updated>
    <published>2019-12-30T14: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다. 연말 분위기가 많이 안 나지만, 그래도 연말은 연말이다.  겨울인데 춥지 않은 날씨라고 투정렸던 것도 잠시, 어느새 급습한 한파가 차가움을 다시 상기시켜주고 있다.   바람을 때리는 창문을 바라보며, 불현듯 이 노래가 생각난다. &amp;lsquo;바람이 분다&amp;rsquo;  이 곡이 세상에 나온 것은 이소라의 2004년 발매한 6집 눈썹달의 수록되게 되었다. 보다 보니 심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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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택트(Arrival)] End와 And의 고리에서  - 우리는 서로의 언어를 완벽하게 이해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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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2T08:21:27Z</updated>
    <published>2019-01-12T07: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시절이었을 거다. 조디 포스터와 매튜 매커너히가 나오는 영화 컨택트를 보고 마무리의 장면들이 굉장히 촌스럽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감동 받았던 기억이 있었다. 아마 그 내용은 인터스텔라와 같은 기조를 가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부녀의 정. SF영화들 중에서 전쟁이 아닌 화합과 소통을 그리는 내용에서는 확실히 여자 주인공들이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7u%2Fimage%2FY9auR_W-NxtzkRG_T5b6ADmLC6s.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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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투 운동에 동참하기 - 여자라면 누구나 파란만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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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1T07:40:37Z</updated>
    <published>2018-02-18T12: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불거지는 미투운동. 성평등, 페미니즘 등과 더불어서 다양한 목소리들이 나오는걸 보고 있자니 대체 내가 어떤 세상에 살고 있었는가 싶다.그러나 이야기들을 보며 가만히 앉아 생각해 보면 나는 그런 세상에 살고 있던게 맞았다. 그래서 저런 얘기들을 보면서 제삼자적인 입장으로 경악하고 있던 중, 곰곰히 생각해보면 난 역시 여자라는 존재로 주체가 맞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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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시한 네 남자 - 알쓸신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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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14:54:09Z</updated>
    <published>2017-06-03T17: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피디가 또 일을 쳤다는것을 보고 마침 케이블에서 하길래 봤다.이전 윤식당은 사실 처음엔 그 환경에 대한 판타지가 너무 좋았으나 지나갈수록진행은 약간은 좀 나한텐 더딘 느낌이었는데이건 얘깃거리가 많아 앞으로도 계속 보겠구나 싶었다.일단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남자 네 분이 나오고(끝도없이 자기 주장을 하며 분명한 자기철학과 개념속에서 그걸 자신할 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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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감 풀어 놓은 듯한 하늘 - 비오기 직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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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2T08:12:37Z</updated>
    <published>2017-05-12T08: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lOnHTQ86od58I_j0nF_Fx_req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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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르고, 푸르르고, 또 푸르렀던 오키나와 - 언젠가는 한 번 또 놀러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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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8T16:19:17Z</updated>
    <published>2017-04-30T00:5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키나와, 언젠가는 꼭 한 번 가보고 싶었던 그 곳.오키나와가 가고 싶었던 것은 특별한 이유는 아니었다. 지나가면서 봤던 한 동영상이 나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을 뿐. 평소에도 고래를 좋아해서, 예전에 고래를 보기 위해 아르헨티나에서 시도했던 적이 있지만 실패한 나로서는, 커다란 고래상어를 보려고 여행을 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평소에 오키나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7u%2Fimage%2FHLTtHPjiYKNdo5ymjKalHl7LO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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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생각 - 정답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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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14:54:42Z</updated>
    <published>2017-04-03T18: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에게서, 반년만에 연락이 왔다.카톡으로 갑자기.그리고 약간의 취기와 함께 전화가 왔다.오랜만에 받은 전화에서는, 글쎄. 예전과 다름없이 대하려고 하는.물론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같을 수는 없지만예전으로 돌아가보려는 약간의 노력과 함께.그럼 조금 더 일찍 연락하지 그랬니.나는 이제 막 널 정리하고, 혼자를 즐기던 예전의 나로 돌아갔는데.몇 년을 만나도, 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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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 엔딩 - 어리석은 너와 나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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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14:55:12Z</updated>
    <published>2017-03-21T14: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게 니가 날 떠난 방식이었지. 아닌 척 하지 않을게.희망도, 사랑도, 영광도 모두 한 순간에, 그리고 사라져버린 해피엔딩이게 우리가 사랑한 방식이었어. 마치 영원할것처럼.그리고 우리 남은 삶을 살아가겠지, 하지만 더 이상 함께는 아니야.아침에 비틀거린 내 삶 속에서 일어나.더 이상 희생 없이는 사랑도 없었어.만약 무슨 일이 일어나야한다면, 모든 것이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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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 고독 속에서의 해방 - 영화 '로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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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10Z</updated>
    <published>2017-03-14T07: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강스포이니 안 보신 분들은 뒤로 눌러주세요!&amp;gt;&amp;quot;오늘, 죽기 좋은 날입니다.&amp;quot;  마치 화면의 로건은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았다.  오랜만에 반차를 내고 휴식시간이 생겨서, 급하게 친구들에게 뭘 하면 좋을까 콜을 치다가, 로건이 잔인하지만 슬프다는 이야기를 듣고 '러빙'과 둘 중에 시간대가 맞는 걸 고민하다가 로건을 보았다. 스쳐 지나가던 광고로 울버린의 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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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 산다 - 30대 독신 여성의 취미생활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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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14:55:47Z</updated>
    <published>2017-03-14T06: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꺄오. 드디어 브런치 작가가 됐다.  20대에는 학업과 취업 등으로 나만의 시간을 오롯이 가지지 못하다가, 이제 오래된 연애까지도 끝난 자취여성인 나는 시간이 많다.  헤어짐의 여파로 외로움이 몰려올때도 있고 한창 활동하던 때 떨던 수다의 특성이 잔재하며 여러가지 활동을 떠들고 싶을때가 있다.  그래서, 시작한다 브런치  감사하게도 비루한 글도 작가로 뽑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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