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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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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y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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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양한 세상을 꿈꾸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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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8T13:46: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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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얼마나 더 다닐 수 있을까? (완) - 100일간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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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9T12:24:38Z</updated>
    <published>2019-01-19T12: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 곧 어학연수 가.&amp;quot; &amp;quot;저는 제과제빵 배워보기로 했어요.&amp;quot; &amp;quot;다음 주에 면접 보기로 했어.&amp;quot;  회사를 얼마나 더 다닐 수 있을지 같이 고민했던 지인들이 갑자기 폭탄선언을 해왔다. 일을 해온 기간이 그리 다르지 않아서 늘 비슷한 고충을 나눌 수 있었던 좋은 친구들인데.  왜인지 모르지만 - 가슴이 찌릿찌릿, 어디서 송곳으로 찌르는 줄 알았다. 나만 제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Dy%2Fimage%2Fjp5nn9Yw80YK21dpk9a-4BMWW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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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얼마나 더 다닐 수 있을까? (5) - 선택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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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1T00:08:40Z</updated>
    <published>2019-01-19T12: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지난 이야기&amp;gt;  회사 다니기 시작한 지 벌써 10년 고민이 많아진 나  무작정 쉬는 것도 유학 준비를 하는 것도 선택하기&amp;nbsp;어렵다고 느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어     자유를 누려보고 싶지만 결실&amp;nbsp;없는 1년을 후회하게 될까&amp;nbsp;두렵고     학교를 다니고도 싶지만 어려움을 감수하며 공부하고 싶은&amp;nbsp;건지 확신이 서지 않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Dy%2Fimage%2F2vwAAYm8lW9rGDdpCeWbFUCqM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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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얼마나 더 다닐 수 있을까? (4) - 유학을 가게 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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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6:38:22Z</updated>
    <published>2019-01-12T11: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지난 이야기&amp;gt;  만약 휴직을 하게&amp;nbsp;된다면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볼까 아님 유학 준비를 해볼까?  각각의 장단점을 살펴보기로 하고 자유의 대가는 뭐일지 생각해보았다.        만약 유학을 선택한다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     유학하면 역시 해외에서 지낸다는 거?  주객전도일 수도 있는데 외국 생활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amp;nbsp;- 콩닥콩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Dy%2Fimage%2FMTDiBjaGCouaPPNws3xfdzSjv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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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얼마나 더 다닐 수 있을까? (3) - 자유의 대가는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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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7T05:04:58Z</updated>
    <published>2019-01-05T06: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지난 이야기&amp;gt;  만약 휴직을 하게된다면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볼까 아님 유학 준비를 해볼까?  각각의 장단점을 살펴보기로 했다.        특별한 목적 없이 회사를 쉰다면 분명 단점도 있겠지      예를 들자면  첫째는 뭐니 뭐니해도 역시 소득이 없어진다는 거  월급은 없어지더라도 생활비는 꼬박꼬박 나갈 테니 절대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지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Dy%2Fimage%2FxHOPRCIGvviG0VyBXWoiwEAyT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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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얼마나 더 다닐 수 있을까? (2) - 만약&amp;nbsp;시간을 자유롭게 보낼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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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2T10:30:14Z</updated>
    <published>2019-01-01T04: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지난 이야기&amp;gt;  회사 다니기 시작한&amp;nbsp;지 벌써 10년 요즘 들어 고민이 많아졌다        그럼 이렇게 비교해보자 회사를 잠시 쉰다는 전제하에    자유롭게 시간을 보냈을 때와 유학 준비했을&amp;nbsp;때 장단점을 비교해보자    먼저 1년을 자유롭게 보낸다면 어떤 걸 해볼까?    난 세계여행도 가보고 싶고 남들처럼 한&amp;nbsp;달&amp;nbsp;살기도 해보고 싶고     운동도 꾸준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Dy%2Fimage%2Fv3ajJI7PD8-v7W90b3bGucMAi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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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얼마나 더 다닐 수 있을까? (1) - 문득 든 불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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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1T14:26:03Z</updated>
    <published>2018-12-30T06: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처럼 회사&amp;nbsp;다니다&amp;nbsp;보니 벌써 10년    그러던&amp;nbsp;어느&amp;nbsp;날 문득 밀려온 불안감 나 얼마나 회사 더 다닐 수 있을까?    누구는 외국에 간다고 하고 누구는 뭘 배운다던데 난 이대로 괜찮은 걸까? 뭐라도 해봐야 하는 거 아닌가?    휴직하고 무작정 해보고 싶었던 걸 해볼까? 아님 유학 준비를 할까?    고민 1일째     고민 3일째     고민 일주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Dy%2Fimage%2FSMoXwmFNeXB8Wgpj4fj2SJu6Q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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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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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0T19:40:25Z</updated>
    <published>2017-05-16T14: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 전, 무카이 사토시는 위험한 약속을 했다. 누군가를 위해, 범죄자 두 명이 출소하고 나면 복수해주겠다고 한 것. 오랜 시간이 흐르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성실한 바텐더로 살아온 그에게 협박 편지가 도착한다. 그 두 사람이 출소했으니 약속대로 죽여달라는 내용이었다. 오래전 약속을 지킬 수 없다고 판단 내린 무카이는 15년 전의 사람을 찾아가 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Dy%2Fimage%2FxOCoPThu263rgzvZempALPDxK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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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조저택 살인사건 vs 이와 손톱 - 영화와 원작 소설의 다른 점 비교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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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9T14:14:07Z</updated>
    <published>2017-05-09T14: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말이 포함된 스포일러 주의※   1955년에 출간된 소설 '이와 손톱'을 원작으로 한 영화 '석조 저택 살인 사건'이 드디어 개봉했다. 영화를 보러 가면서 두근두근했던 건 역시 원작에 얼마나 충실한지, 바뀐 설정은 어떤 부분이 있는지, 책으로 보고 상상했던 장면이 어떻게 표현되었을지 기대됐기 때문이다.  영화를 보고나서 한&amp;nbsp;생각은&amp;nbsp;'원작과 비교해 바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Dy%2Fimage%2FzeJr0jJ3_MMykcVYbb2pX-rvz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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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와 손톱 (빌 S. 밸린저) ★★★★☆ -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의 원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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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7T11:53:28Z</updated>
    <published>2017-05-07T11: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주의※   시체도 없고 목격자도 없고  책은 루이스 몬태나-개명한 이름은 루이스 마운틴-라는 사람을 짧게 설명한 후 어떤 법정을 비춘다. 아직 피고인과 피해자가 누군지는 짐작할 수 없는 분위기에서 특이한 것은 피고인이 살인 사건 용의자인데, 시체가 없다는 것.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막상막하 법정 대결  책은 짝수 챕터와 홀수 챕터로 나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Dy%2Fimage%2FPnA9Waoon4PFzL-3sIv1ue7P6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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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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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4T04:32:02Z</updated>
    <published>2017-05-02T15: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주의※   비행기를 타고 어딘가로 떠날 때 종종 옆자리에 앉는 사람과 수다를 떨 때가 있다. 보통 우리는 상대방이 어디에서 왔으며 또 어디로 가는지, 여행을 가던 중이었는지 아니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인지 등에 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아무래도 비행기에서 내리고 나면 그 이후로 만나기가 힘들다 보니 목적지를 이야기하는 게 가장 무난하지 않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Dy%2Fimage%2FzDGLEMWkOUaaSsznkX-6muVv1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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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분홍 책 - 봄바람이 불러온 추리 소설과 스릴러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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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8T01:52:48Z</updated>
    <published>2017-04-29T15: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이었을 때, 어떤 친구 한 명이 멋으로 책을 사는 사람 이야기를 하며 열변을 토한 적이 있었다. 나는 괜스레 뜨끔해서 아무 말도 이어나갈 수가 없었다. 내가 바로 '책이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고민 없이 책을 사서 들고 다니는 사람 중 한 명이었기 때문이다. 예쁜 책을 보고 나도 모르게 설레는 이 마음은 나이가 들어가면서는 바뀔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건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Dy%2Fimage%2FUzjYmyGbT8ncEnmb-LSNthiGQ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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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가족놀이 (미야베 미유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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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18Z</updated>
    <published>2017-04-23T15: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주의※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던 직장인, 도코로다 료스케가 잔인하게 살해되었다. 경찰은 수사 끝에  그가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과 '가상가족놀이'를 즐겼다는 걸 알아낸다. '가상가족놀이'란 일종의 역할극으로 온라인에서 몇 명이 모여 각자 아빠, 엄마, 아들, 딸 역할을 맡아 가족인 '척'하는 행위다. 도코로다 료스케가 사망하기 얼마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Dy%2Fimage%2Fr8731fd4RUWOT8ECmwIz-Q9Vo7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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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백 (미나토 가나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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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18Z</updated>
    <published>2017-04-15T16: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주의※  고백은 다른 사람의 글을 통해서 처음으로&amp;nbsp;알게 되었다. 어떤 영화를 리뷰하는 블로거의 글이었는데 - 어떤 영화였는지는 야속하게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 정성스러운 글 마지막에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남겼다. '이 영화만큼이나 충격적이었던 책이 있었는데 바로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이었다.' 분명 영화를 리뷰하는 글이었는데 엉뚱하게도 나는 고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Dy%2Fimage%2FyVHOFXmqkeOUdDpSKi5QZB235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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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린의 날개 (히가시노 게이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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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18Z</updated>
    <published>2017-04-12T17: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주의※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을 접했다. 워낙 저자의 책을 즐겨 읽었기 때문에 이 책도 고민 없이 쉽게 선택했다. 그리고 하루 만에 후딱 다 읽었다. 하루 만에 다 읽었다는 건 아무래도 책이 술술 읽혔다는 증거일 테다. 그런데 내가 '기린의 날개'를 단숨에 읽게 된 데에는 다른 이유도 있었다. 바로 '설마 이렇게 끝나진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Dy%2Fimage%2F7uZK4w_oYoZOYmNLtDz6_8-04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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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행관람차 (미나토 가나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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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6T01:12:49Z</updated>
    <published>2017-04-07T14: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단한 스포일러는 없지만, 대략적인&amp;nbsp;줄거리가 담겨있습니다※ 우리는 줄 세우는&amp;nbsp;문화에 익숙하다. 학창시절에는 성적으로, 대학에 입학하고는 학벌로, 취업하고서는 연봉으로, 아이를 낳고서는 아이 성적으로. 우리는 끊임없이 줄 세우고&amp;nbsp;내가 어디쯤인지 확인하기 바쁘다. 확인 후에는 앞에 선 사람도 뒤에 선 사람도 불안하긴 매한가지이다. 앞에 선 사람은 순위가 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Dy%2Fimage%2FFkiPLrA_YzBQA8VaqR603c2ZJ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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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의 (히가시노 게이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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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6T01:11:41Z</updated>
    <published>2017-04-01T16: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주의※   평소 책을 읽기 전에 서문과 목차를 읽는 습관이 있다. 그래서 '악의'도 책을 펼치면서 목차를 찾으려고 했는데, 이게 웬걸, 속표지를 넘기자마자 바로 내용이 시작됐다. 그렇게 책을 읽기 시작했고, 아직 반도 읽지 않았는데 범인이 밝혀지면서는 호기심이 생겼다. 대체 이 책의 나머지 부분은 어떤 내용으로 채운 걸까. 그런데 목차가 없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Dy%2Fimage%2F9AAJ4Y5O64Nni42Q7JhRrJWgI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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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을 찾아 함께 떠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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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2T17:08:38Z</updated>
    <published>2017-04-01T15: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리소설을 좋아합니다. 흥미진진한 사건이 등장하면 더 좋아합니다.  다독(多讀)하지는 않지만, 혼자만 알기에 아까웠던 사건들은 공유하고자 합니다 :D  짤막한 독후감의 끝에는 이 책을 재밌게 읽은 분들이 다음 책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게 다른 책도 추천할 예정입니다. 책을 읽으려고 '추천 목록'을 찾을 때마다 이상하게 찾기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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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 고르는 거 좀 도와주세요 - 자동으로 색상 추천하는 도구 만들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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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19:40:17Z</updated>
    <published>2016-06-20T08: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며  이 글은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함께 만든 도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amp;nbsp;여기에서는 디자인에 중심을 두었고, 다음 글은 구현 방법에 중심을 두었습니다.&amp;nbsp;두 글 모두 재밌게 봐주세요 :)  ※&amp;nbsp;유의사항&amp;nbsp;: 이 글에 나온 프로젝트는 임의로 만든&amp;nbsp;프로젝트입니다.    배경  어플에 들어가는 아이콘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보자.  아이콘은 한 화면에서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Dy%2Fimage%2FBg3VjhDA46lFtho8IgRTb5_rg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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