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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ehwan Je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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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 / UX / 디자인에 관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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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8T17:01: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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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설계자가 본 츠타야의 컨텍스트 - 츠타야와 교보문고 비교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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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15:25:30Z</updated>
    <published>2019-05-06T23: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이 설계되어있는 그 곳으로.. 본 필자는 올 4월 말경 THIS.COVERY의 일환으로 일본 디자인 여행을 떠났다.  목적은 단 하나! 고객을 위한 취향을 설계하여 혁신의 공간으로 꼽고 있는 츠타야가 고객을 위한 경험을 어떻게 설계하였고, 고객에게 제시하는 방식이 궁금하였다.  그래서 이를 알아보기 위해 몇 가지의 가설을 세우고 그들이 설계해놓은 경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Fw%2Fimage%2FN2ikrKF1pfSo3WFZy-oVi48bq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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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톤의 2019년 컬러 ; Living Coral  - 디자이너를 위한 Color 팔레트 및 응용사례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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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18:15:49Z</updated>
    <published>2018-12-07T01: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팬톤이 내년을 맞이하여 2019년 올해의 컬러 Living Coral을 발표하였다.  팬톤의 Living Coral 컬러 소개 (*아래 해석에는 다소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활기차고 부드러운 PANTONE 16-1546 Living Coral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서 편안함과 쾌활함을 제공하기 위해 따뜻함의 감성으로 우리를 포용합니다.  일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Fw%2Fimage%2Fg7sfsmA2mm32qqgB3yKIHWx7G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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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안경&amp;gt; 그냥..기다릴 뿐입니다. 흘러가 버리는 것을. - 삶의 흘러가 버리는 시간 속에서 오직 나만을 보는 일상 속 감정의 여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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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7T23:39:09Z</updated>
    <published>2018-07-30T10: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매일을&amp;nbsp;치열하게&amp;nbsp;살아간다. 하루의 과업을 수행해가며, 캘린더에 빼곡히 적힌 일정을 쳐내기 바쁘며 그러다 주말과 같은 휴식이 주어지면 피곤하고 지친 몸을 해소하기 위해 잠을 자기 바쁘다. 또한 잠자는 이외의 시간에도 역시 무언가를 하기 위해 바쁘다. 아니, 해야만 한다고 느끼기에 바쁘다. 우리에겐 어쩌면 휴식도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정이 되어버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Fw%2Fimage%2FnRW28DMgmnG2qKPRit2fC7hzN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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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을 잃지 않기 위한 디자인 Hierarchy 원칙 - 에어비앤비 사례분석에 따른 니즈에 따른 디자인 계층구조론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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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19:40:29Z</updated>
    <published>2018-07-24T07: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Good Design을 위한 조건 Good Design을 위한 여러 전제조건이나 모델은 다양하지만, 브래들리가 주장한 Design Hierachy of Needs에 근거하여 App Service를 분석하고자 한다. 본래 디자인이라 함은 디자이너(제작자)의 감각에 따른 결과물이 아닌 오직 고객(사용자)의 Needs와 Painpoint를 만족하기 위한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Fw%2Fimage%2FIoFKiH0ha_p2l-74EqZAtnITqWU.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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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디 버드] 사실은 그 길이 제일 아름다운 길이었다 - &amp;lt;레이디 버드&amp;gt;로 들여다본 익숙함의 가치를 앎으로 인한 성숙의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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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2T15:20:54Z</updated>
    <published>2018-03-25T11: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숙의 의미 우리는 모두 성숙된 인간으로 되는 과정을 겪어온 바 있다. 그것은 지금의 생이 처음이라 처음 겪는 것들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흔히 청소년기의 시절을 겪으면서 새로운 것에 대한 동경 혹은 갈망. 그렇기에 새로운 경험을 겪는 과정 중에 겪는 다툼, 갈등, 자괴감 등. 그리고 그에 따른 감정의 수많은 변곡점들이 생겨난다. 그렇게 되다 보면 자기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Fw%2Fimage%2FOcoEW6ZbG9OXQcr9rp0-ib9XN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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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나가 한나를 만났더라면 - 생각을 하는 깨어있음은 악의 평범성을 막는 최고의 행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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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10:03:53Z</updated>
    <published>2018-03-18T13: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이 글을 통해 유태인계 독일의 여성 철학자 한나아렌트가 주장한 '악의 평범성'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더리더의 죄의식 먼저 그에 대한 얘기를 펼치는 데 있어 영화 '더 리더'가 얘기하는 죄의식에 대해서 살펴보자. 영화 '더 리더'는 나치의 감시원 한나와 소년 마이클과의 사랑 그리고 인간의 죄의식에 관한 소재를 영화한 작품이다. 영화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Fw%2Fimage%2Fb-YmSu_8AmNpVZCO3NqvIOnBX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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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와 평화를 외친 히피 그리고  비틀즈의 의미 - 비틀즈와 히피의 정신이 함의된 &amp;ldquo;Across the&amp;nbsp;Universe&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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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7T14:53:55Z</updated>
    <published>2018-01-25T08: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0년대의 대중문화와 뮤지션 우리 근현대사 변곡점 사이에는 그 시대를 대표하는 대중문화 아이콘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 문화 아이콘들은 시대적 분위기를 반영한 문화적 상징모델로써 자리매김해 왔었다. 예컨대 팝음악계에는 50년대 로큰롤의 상징 엘비스 프레슬리가 있었고, 60년대에는 밥딜런과 지미헨드릭스 그리고 비틀즈가 있었다. 그들이 말하는 음악들은 단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Fw%2Fimage%2FZiOzCkIOxLZqbaAAdPnRJ9eaf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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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카이 마코토의 비주얼리티와 철학 - - 회화 작품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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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05:33:10Z</updated>
    <published>2017-10-01T07: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대 들어서 세계 애니메이션 시장은 픽사, 드림웍스, 디즈니의 경쟁구도 속에 2D 애니메이션에서 3D 애니메이션으로 바뀌어갔지만, 재패니메이션(일본 애니메이션)은 그 흐름을 쫓아가지 못한 채 &amp;lsquo;원피스&amp;rsquo;, &amp;lsquo;도라에몽&amp;rsquo;, &amp;lsquo;크레용 신짱&amp;rsquo;, &amp;lsquo;명탐정 코난&amp;rsquo; 등 자국 내 화제작들의 TV 시리즈와 극장판을 재생산해가는 것에 그치고 있었다. 이는 미야자키 하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Fw%2Fimage%2FzlkGy1Wjx8du2ERpB2uWffBZt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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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아 현실이 이러해도 인생은  아름다운 것이란다 - 아버지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삶을 대하는 자세에 대한 아름다운 구연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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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1T16:13:57Z</updated>
    <published>2017-05-22T08: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동화 같지는 않은 현실에 아버지가 해주는 조언 : 쇼펜하우어가 의지만 있으면 뭐든 할수 있댔어   영화는 귀도와 조슈아를 통해서&amp;nbsp;무언가를 이루고 싶으면 간절히 원하고,&amp;nbsp;강력한 의지를 가지라고 얘기한다.  영화 도입, 귀도는 도시로 상경하면서 처음으로 아름다운 도라를 만난다.   그녀의 외모에 반해 귀도는 로맨틱한 이벤트를 하며 그녀와의 일상을 즐겁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Fw%2Fimage%2FcGORYuTUsU_4dpeWnid-Yzzlv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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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빌리를 위하여 - 우린 모두 이 세상의 빌리였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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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12:09:54Z</updated>
    <published>2017-03-30T13: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빌리엘리어트는 시골 탄광촌 소년의 발레리노로써의 성공을 다룬 성장 스토리이다. 그러나 이 성장 스토리는 단순히 소년이 꿈을 실현하는 이야기를 하는 클리셰의 성격을 지니진 않는다. 영화는 우리&amp;nbsp;사회의 프레임에 대해 뭐가 옮은 것인가 하며, 발레라는 소재를 통해 사회의 전체주의적 통념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그리고 그 프레임의 정당성에 대한 의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Fw%2Fimage%2F8HVGaSn0Sfnhorc6pKeKAjaa1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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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차 산업혁명 그 거대한 물결에 대비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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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06:58:03Z</updated>
    <published>2017-02-23T11: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2월6일 미국 시애틀에 계산대가 없는 신기한 식료품 가게가 문을 열었다.바로 온라인 쇼핑몰의 절대 강자 아마존이 오픈한 '아마존 고(Amazon Go)' 매장이다.  아마존이 공개한 아마존 고의 소개 동영상을 보면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용객은 입구에서 스마트폰으로 인증 과정을 거치면 매장에 입장할 수 있고, 일반적인 식료품점처럼 구매할 물품을 고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Fw%2Fimage%2FJ2SOLrTBGjAAU2GVVjMgQ5sWN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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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리스마, 양면성을 지닌  폭군의 리더십 - -영화 '위플래시'에 투영된 리더십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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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19:40:42Z</updated>
    <published>2017-02-23T11: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위플래시&amp;rsquo;의 사전적 의미는 채찍질이란 뜻이다. 왜 사람들이 이런 낯선 재즈 영화에 크게 반응했었을까? '비긴 어게인'이나 '원스'처럼 달달한 노래나 러브 스토리가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동시에, 왜 많은 사람들은 이 영화를 보면서 불편해했으며, 왜 사람들은 이 영화를 '광기의 영화'라고 평한 본질, 이 리더십이 우리 사회에서 갖는 관점에 대해 살펴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Fw%2Fimage%2FHunESWbwNDbNR60RT9u1MrDLv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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