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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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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ny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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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ade in Seoul. 하고 싶은게 자꾸 생기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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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9T14:07: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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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살의 모닝페이지 -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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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9:20:14Z</updated>
    <published>2025-10-28T07: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아침 8시. 나는 프랑크푸르트의 학생 아파트에서 방금 일어났다. 오늘은 모닝 페이지를 써야 할 것만 같아서 백만 년 만에 브런치에 로그인을 했다.  한 번씩 이런 순간들이 있다. 눈을 뜨자마자 무언가를 써 내려가야만 할 것 같은 날. 오늘이 그런 아침인가 보다.  대기업 퇴사를 그렇게 주저하고 고민하다가, 세상 누구보다 쿨하게 때려치우고 이렇게 독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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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면 하고 싶은 것들 - test my lu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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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0:30:56Z</updated>
    <published>2024-11-16T16: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유튜브 - 다루고 싶은 내용이 너무 많다. 단순히 유튜브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나를 표현하는 일을 하고 싶다. 블로그, 브런치, 인스타 등 어느 정도 수준까지 몰입해서 키워보고 싶음!!!!!!  2. 책쓰기, 외국어 공부해서 인터뷰 해보기 팟캐스트도 해보기.  3.&amp;nbsp;건강챙기기 : 운동 식단 잠 챙기기 외모 관리도 해야지  4. 여행다니기: 세상 돌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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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타리 걷어차기: 퇴사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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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1:40:30Z</updated>
    <published>2024-11-16T15: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4시간 가까이 울고 노트북을 켰다. 지금의 감정과 깨달음, 다짐을 글로 남기지 않으면 안될 것만 같아서 용기를 내어본다.  독일에 파견을 나온지 약 두달 반이 지났다. 해외 나오면 더 행복할 줄 알았다. 실제로 주말엔 너무나도 행복하다. 다만 회사가 문제다. 한국에 있을 때 없던 월요병이 생겼다. 회사에서 누군가 내 이름만 불러도 짜증부터 난다. 독일에 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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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살, 연애관이 180도 달라졌다. - 어쩌면 나는 환상 속에서 연애만을 꿈꿔왔을지도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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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02:26:21Z</updated>
    <published>2024-07-02T14: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3~4년간 쉼 없이 연애를 했다. 생각보다 30대가 된 이후에도 인기가 많아서 감사하겠도 많은 분들이 호감을 표해주었고, 덕분에 나는 다양한 성격의 남자들을 만나볼 기회가 있었다.   근데 그 과정에서 크게 깨달은 것들이 있어 기록해 본다. 오답노트를 작성해 놓아야 나중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1. 나는 너무 남성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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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두려움 사이 - 유튜브를 보다가 얻은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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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13:02:35Z</updated>
    <published>2024-05-27T08: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명상 비슷한 걸 종종 한다.  유튜브에서 명상은 아니지만 도움될만한 영상을 봤다. 세상의 모든 감정은 '사랑' 과 '두려움' 사이라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두려움은 보통 욕망에서 시작된단다. 내가 원하는 걸 가지지 못할 거라는 혹은 잃을 것이라는 생각.  생각해보니 우리나라는 '두려움'을 기반으로 굴러가는 사회 같다. 군데 나는 '사랑'을 기반으로 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Qe%2Fimage%2Fey-Nkb0Diis7yAH-NP2QP-5Kv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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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리저튼&amp;gt; 시즌3 을 보고 - 친구가 연인이 되는 과정, 그리고 나에 대해 솔직하게 알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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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12:55:35Z</updated>
    <published>2024-05-19T11: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적령기에 들어선 이후로는 사람을 볼때, &amp;quot;이 사람의 결핍은 무엇일까? 이 사람이 하는 행동의 동기는 무엇일까? 근본적으로 이 사람이 원하는 건 뭘까?&amp;quot; 질문을 던지게 된다. &amp;lt;나는 솔로&amp;gt;를 볼때도, &amp;lt;브리저튼&amp;gt; 을 볼때도 같은 눈으로 사람들을 관찰하고, 시간이 허락한다면&amp;nbsp;내 나름대로 나랑 잘 맞을 것 같은 사람을 (마음 속으로 몰래) 추려내본다.  &amp;lt;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Qe%2Fimage%2FzH5kgyanEUXIuwKN-Im1R1-Hn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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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FA가 내게 남긴 것 - 모든 성취는 인내심과 자신감에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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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04:12:21Z</updated>
    <published>2024-05-18T13: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CFA 차터 승인 메일을 받았다. 처음 CFA 레벨 1등록을 한게 2021년 4월말이었으니까 약 3년 만에 나는 CFA 합격을 했다. 사실 직장생활과 병행한 것 치고 꽤나 괜찮은 성취라고 생각한다.  CFA를 막상 손에 쥐고 나니까 처음엔 아무런 감흥이 없었다. 거의 바로 다음 목표를 고민하게 되었다. 이제 이직해야 하나? 해외에 나가볼까? 공부를 더 해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Qe%2Fimage%2FlH_10BfdZih03RMwLHFpS46RA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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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재밌어...&amp;lt;듄2&amp;gt;  - 다음 편 언제나오냐 (스포 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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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3:33:37Z</updated>
    <published>2024-03-03T02: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를 봐서 글을 써보려 한다. 책이든 영화든 명작이란 나에게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는 것이라 했다. 누군가에겐 그저 타임킬링용 영화일수도 있지만 나에겐 명작이랄까. 어제 잠실 롯데 수퍼 S에서 가족들이랑 같이 봤는데 하루종일 생각이 많이 났다. 그래서 유튜브도 찾아보고..... 아무리 생각해도 '판타지+tribe(파가 나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Qe%2Fimage%2FczJoNbs43XfmjE_xBfEVR-nDZG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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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하지 않으면 늘어난다&amp;nbsp; -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습관이 되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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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0:36:43Z</updated>
    <published>2022-02-09T14: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이 일주일 째 무거워서 오랜만에 산책을 했다. 산책을 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깨달음을 얻곤 하는데, 오늘이 그런 날이었다. 내가 일을 참 많이 벌였구나. 하고 싶다는 잠깐의 충동으로 이것저것 손대고, 관련된 책을 구매하고 (집에 책 둘 곳이 부족해서 신발장에 책이 꽉 차있음), 항상 쫓기는 마음으로 살았구나 싶었다. 머리와 마음이 할 일로 가득하면, 난 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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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밝히는 사람이 불편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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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6Z</updated>
    <published>2022-02-08T13: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주변에 돈에만 매몰된 듯한 친구들이 있다. 나도 돈과 풍요로움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이상하게 그들과 대화하면 불편한다. 왜일까?  1. 사람을 돈으로 평가한다. 그 사람이 밥을 잘 안 사기 때문에 별로라거나, 그 사람이 아파트 몇 채를 물려받았다는 둥 사람 평가의 많은 부분이 '돈'이다. 왠지 뒤에서 내 평가로 재산이나 씀씀이로 할 것 같은 기분이 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Qe%2Fimage%2F3tz_rmmIEQMRuygi9J1MxbfQD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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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끈한 피부를 위한 한달 밀가루 끊기  - 한달 챌린지 ①&amp;nbsp;1/31~2/28&amp;nbsp;&amp;nbsp;밀가루&amp;nbsp;끊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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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2:19:26Z</updated>
    <published>2022-01-31T09: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 입술 근처에 뭐가 난다. 가라앉는 듯하면 새로운 뾰루지가 들어온다.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하다. 아무래도 식습관을 개선해야할 때가 온 것 같다.  2020년 코로나를 맞이하면서 술을 거의 안 마시게 되었다. 그것만으로도 몸이 아주 좋아졌다. 남은 일평생 금주하고 싶을만큼. (물론 가끔은 와인 한 잔 정도는 즐긴다. 하지만 아주 가끔임) 기왕 건강 챙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Qe%2Fimage%2FOZSjK8816azF8y7aNFgsSgSAq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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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방 안들고 다니는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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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11:50:43Z</updated>
    <published>2022-01-09T06:5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욕심이 많아서 가방에 책, 공책, 펜을 한 가득 들고 다니는 나를 보면서 어머니께서 자주 말씀하셨다. 어차피 다 못볼거 왜 그렇게 다 들고 다니냐고. 키 안 크겠다고도 하셨는데 그래서 키가 작은가 싶기도 하고...  나는 어른이 되서도 항상 가방을 꽉꽉 채워 다니곤 했는데, 막상 그 짐들이 별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나선 종종 외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Qe%2Fimage%2FCkKiqD3SUjIE9__RmF6pwFQcv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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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간 옷, 향수, 화장품, 책 사지 않기 - 2021.12.15~2022.12.31까지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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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4:14:47Z</updated>
    <published>2021-12-15T03: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양말, 속옷을 제외한 모든 옷, 가방 사지 않기 -&amp;nbsp;기초 세안, 보습을 제외한 화장품 사지 않기 - 향수, 액세서리, 매니큐어, 영양제 다 쓰고 먹을 때까지 사지 않기  사실 책 구매도 줄여야 하는데, 책은 아예 0 으로 만들긴 어려울 것 같다. 그래도 추가해볼까? - 집에 있는 책 다 읽기 전까지 책 구매 금지&amp;nbsp;​ ​ 집에 있는 책 다 읽으면 추가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Qe%2Fimage%2FbppMtYad32x2YWhhpzMQAKFJ-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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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극을 주는 사람들 -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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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17:12:32Z</updated>
    <published>2021-12-15T03: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꿈은 언제나 하고 싶은 일 3가지를 직업으로 갖는 것, 즉&amp;nbsp;#쓰리잡&amp;nbsp;이었다. 해외에 나가보니 좋은 직업 여러개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았고, 나도 언젠간 하나가 아닌 3~4개의 직업이 갖고싶었다.  그런 의미에서 나를 자극하는 유튜버들을 정리해봤다.  일상이 지루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 나는 넷플릭스나 영화가 아니라 현실에서 열심히 사는 아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Qe%2Fimage%2F5twyBb4UWH1qbvs2HdxyO3uTb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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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치가 난다, 시간이 없다 - 시간 통제권을 갖는 그날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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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17:13:29Z</updated>
    <published>2021-12-15T02: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처음으로 새치를 발견했다. 너무나 충격적이었다ㅜㅜ 이렇게 어린 나이에 새치가 나다니ㅜㅜㅜ ​ 자꾸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 나는 항상 시간을 내 마음대로 통제하는 삶을 살고 싶었는데 직장인을 하면서 가장 큰 손실이 내가 원하는대로 하루를 세팅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내 24시간에 대한 통제력을 갖고 싶다. ​ 더 빠른 나이에 내 시간 통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Qe%2Fimage%2F3r6LDMq6zGF2a0fo-Ru4BLcEN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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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2 뉴스 영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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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09:06:01Z</updated>
    <published>2021-06-07T12: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strained: 긴장한; 부자연스러운&amp;nbsp;(=tense) She appeared strained and a little unnerved. 그녀는 긴장한데다 약간 불안해 보였다.  2. casual work: 시간제 근무 Students sometimes do casual work in the tourist trade. 학생들이 가끔 관광업계에서 비정기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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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론과 결정론, 그 사이에서 나만의 신념 갖기 - &amp;lt;운명의 과학&amp;gt; ,&amp;nbsp;한나 크리츨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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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01:33:15Z</updated>
    <published>2021-06-07T11: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운명의 과학&amp;gt; 의 부제는 '우리는 운명론적 존재인가, 자유로운 존재인가?'이다.&amp;nbsp;그리고 이 책의 대답은 '운명론, 결정론'에 가깝다.    고등학생 때까지는 나는 인생이란 살아가기 나름이라고 생각했다. 자유의자와 능력주의의 맹신자였으며, 따라서 열심히 노력하면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여겼다. 그래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 그리고 대학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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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1 뉴스 영단어 -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 날 내게 보상이 오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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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09:06:01Z</updated>
    <published>2021-06-07T11: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reckoning :&amp;nbsp;&amp;nbsp;심판 In&amp;nbsp;the&amp;nbsp;final&amp;nbsp;reckoning&amp;nbsp;truth&amp;nbsp;is&amp;nbsp;reward. 최후의 심판에서는 진실이 보상을 받는다.  2. loom : (위협, 중요한 일이) 곧 닥칠 것처럼 보이다 When the pressure mounts and deadlines loom, humor helps diffuse tension. 압박감이 증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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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본질에 관하여 - 경제학은 선택의 학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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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14:00:05Z</updated>
    <published>2021-01-30T10: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학은 선택의 학문이다.  돈은 우리에게 자유를 준다. 원하는 것을 가지거나 원하는 행위를 할 수 있는 자유. 그 돈으로 보테가 베네타 가방을 구매하고 나면, 그 돈은 '가방'으로 치환됨과 동시에&amp;nbsp;그 돈으로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할 자유와 선택권을&amp;nbsp;잃게 된다.  경제학을 흔히 돈에 대한 학문으로 생각하는데, 나는 경제학은 선택의 학문이며 그 '선택'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Qe%2Fimage%2FTojTITq8VJRLe9UnrIp0dvx8o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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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S YOUR PERSONAL COLOR? - 미니멀리즘에 도움이 되는 퍼스널컬러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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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4:14:51Z</updated>
    <published>2021-01-30T10: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널 컬러란? 개인이 가진 신체의 색과 어울리는 색. 사용자에게 생기가 돌고 활기차 보이도록 연출하는 이미지 관리 따위에 효과적이다. - 네이버 국어사전  퍼스털컬러는 크게는 4가지로 나뉘고, 그 안에서 세부 톤이 존재한다.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유이레 퍼스널컬러 팔레트에서 아래 사진을 가져왔다. 보통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SUN - 봄웜톤, E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Qe%2Fimage%2FUl1rOgSlDMYU70EfIZjOSgqJ3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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