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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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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바쁘다 바빠 온라인 사회, 글쓰기 싫어 하는 어른의 글쓰기로 바쁜 온라인 사회 참전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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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9T14:10: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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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잉글리시 베이 - 북극곰이 되는 가장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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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2:00:07Z</updated>
    <published>2025-10-18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는 매년 1월 1일이면 잉글리시 베이의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드는 폴라베어 스윔을 개최하고 있다. 이 행사는 1920년 1월 1일 10명의 선수가 잉글리시 베이로 다이빙을 했던 것이 매년 전통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부끄럽지만 역사는 이번글을 쓰면서 알게 되었다.)  당시 밴쿠버에 거주하지 않는 나에겐 이번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주어진 참여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Qk%2Fimage%2FS1woiHUKVx3eRctJ-DiN7tpU9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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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날씨가 밴쿠버 하네요  - 비 온 뒤 맑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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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4:04:33Z</updated>
    <published>2025-04-20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이 없다고 규정되던 20대 중반의 어느 날, 나는 평생 모아둔 모든 돈을 가지고 어학연수를 떠났다.  도망친 것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 많은 합리화를 덧붙이며.. - 나는 이제 취업을 해야 하니까 어학연수를 해야 하지 않을까? - 요즘 다들 어학연수는 기본으로 다녀온데, 아직 해외 안 가본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야 - 취업하면 열심히 돈 벌 거니까 지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Qk%2Fimage%2FVuHJpO-f9yXJJ8a_-xFpAGJ2D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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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1권 - Res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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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5:11:13Z</updated>
    <published>2025-04-13T04: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쓰기의 주제는 나의 첫 해외여행이다. 11년 전, 2014년 글자로 배운 여행을 다시 글자로 되돌려 보려고 첫 해외여행을 주제로 정했다. 흔한 대한민국 국민답게 나는 정규 교육과정(유, 초, 중, 고, 대) 퀘스트를 막힘없이 깨버린 흔한 사람 중에 한 명이었다. 하지만 대학교 졸업 후, 취업 퀘스트를 한 번에 깨지 못한 또 다른 흔한 캐릭터인 취준생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Qk%2Fimage%2FTjh9Q4cgqnKKLrmaG3MlhCZZs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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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만 하던 글쓰기 - 브런치 먹으며 읽는 가벼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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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2:45:04Z</updated>
    <published>2025-04-06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방학숙제 일기 쓰기가 너무 싫었던 어린이였다.. 나는 언어영역을 싫어했던, 사실 늘 언어영역 점수가 낮아 언어영역을 싫어했던 이과생이었다. 나는 여행에서 글보다 사진으로 남기는 여행가였다. 나는 보고서 보다 발표를, 메일로 쓰는 것보다 구두로 설명하는 것을 더 잘하는 직장인이다. 나는 늘 글자 보다 숫자, 그림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Qk%2Fimage%2F5-sjO2U5tvERHIX2IoBfHDjRn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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