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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당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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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증권사 재직 후 아들 쌍둥이를 육아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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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6T16:41: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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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발전과 개인화 - 개인의 고유한 특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인정받을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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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1:48:30Z</updated>
    <published>2026-04-12T14: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분기에 대한 회고를 마치면서 들었던 생각은 결국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교육은 부모가 먼저 본보기를 보이는 방법이라는 거다. 책을 읽도록 하고 싶으면 옆에서 내가 항상 책을 읽고 있으면 되고, 운동에 익숙해지도록 하고 싶으면 자주 함께 운동을 하면 된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꼭 가르치고 싶은 AI, Finance, English 이 3가지를 놓치지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gJ%2Fimage%2FPrBueGw2bI8Omdj7i6T9RSV-kg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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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분기 회고 - 숙제 한다고 잠을 안 잘 수는 없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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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4:08:06Z</updated>
    <published>2026-04-05T14: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위해 내 인생을 바치겠다는 생각은 감히 해본 적도 없고 그럴만한 깜냥(?)도 안 되는 사람인지라 언제나 할 수 있는 만큼 적당히 하는 쿨한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었다. 작년 퇴사를 하고 전업맘으로 지내기 시작하면서 사실 내가 이렇게 아이들 교육에 무심해도 되나 하는 약간의 죄책감 같은 것이 생겨났지만 부지런히 자라나기만 해도 바쁜 아이들을 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gJ%2Fimage%2FrCa3ZSRGVyN5hRf56O-IpJyz7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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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자동매매 시스템 그게 뭔데? - 우리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amp;lt;금융 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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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2:34:45Z</updated>
    <published>2026-03-29T12: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든 자동화시키는 것이 대세인 요즘, 주식자동매매 시스템에도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사실 주식자동매매 시스템은 AI가 이렇게 대중화되기 전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던 방법인데 AI로 인해 코딩의 부담이 사라지자 부쩍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아이들의 교육에 관한 글을 쓰는 이 브런치 북에 해당 내용을 쓰는 이유는 미래의 금융시장 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gJ%2Fimage%2FZ7PYUtl4QkzpNBJQoi34-1icV0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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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나타난 후 삶의 소소한 변화들 - 만족도 최상이었던 3가지 활용법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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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4:34:05Z</updated>
    <published>2026-03-15T14: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수록 변화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느려진다. 이미 굳어져버린 뇌를 달래 가며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 자체가 부담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배워놓은 AI덕분에 내 삶은 갈수록 편해지고 있는데 그중 몇 가지 소소한 활용법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우선 첫 번째는 전문적인 지식을 얻는 방법이다. AI를 완벽하게 신뢰하냐고 묻는다면 그렇지 않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gJ%2Fimage%2FqbFjZzJd_jCtEdbmmoqDfOEb2b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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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주 쉬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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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1:48:58Z</updated>
    <published>2026-03-08T11: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가족 중 한 명이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어 보호자로 저도 함께 병원 생활 중인 관계로 쉬어갑니다.  다음 주에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평온한 글을 쓸 수 있게 되길 바래 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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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만 먹으면 못 만드는 게 없는 요즘 - 결국 사람들은 각자 자기 다운 걸 만들고 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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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3:22:05Z</updated>
    <published>2026-03-01T13: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바이브코딩이 한창 유행일 때, 나는 뭘 만들면 좋을지 몰랐다. 내가 사업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하던 일도 딱히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분야는 아니었던 것 같다. 주변에 잘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뭘 만들면 좋을지 물어봤더니 당장하고 있는 일 중에 반복되는 업무가 있으면 그것부터 자동화시켜보라고 했다. 하지만 그 말도 썩 와닿지는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gJ%2Fimage%2FQtnFD0hB-ryb5W2gYY4QKUnK0q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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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계좌(530A 계좌)를 보며 - 국가가 이끄는 전 국민 투자자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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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6:00:21Z</updated>
    <published>2026-02-22T16: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미국의 'One Big Beautiful Bill(OBBB)' 법안을 통해 신설된 아동용 세제 혜택 저축 계좌, 이른바 '트럼프 계좌'가 이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자면 아래와 같다.  &amp;lt;트럼프 계좌&amp;gt; - 지원대상: 2025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모든 미국 아동 - 지원금 규모: 계좌 개설 시 1000달러를 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gJ%2Fimage%2Fk3maPlqRYf0yuTRhQnpEELxGmq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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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gent AI 발전 속도를 보며 - 정말로 올해 안에 코딩이 필요 없는 시대가 온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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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5:40:27Z</updated>
    <published>2026-02-14T15: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이 된 지 겨우 한 달 반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올해의 Agent AI 발전 속도는 소름이 돋을 정도이다. 각 LLM 회사에서는 오래전부터 준비해 온 시스템이겠지만 대중에게 확실하게 다가온 건 올해부터이지 않을까 싶다. 올해 초 영화처럼 등장한 Openclaw의 moltbot은 Agent AI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폭발적으로 일으켰고 잇따라 출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gJ%2Fimage%2FHuN4y-zZtFBs2SdbN-aRkcEcJ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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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아는 것과 직접 걸어보는 것의 차이 - 2월의 육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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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4:09:29Z</updated>
    <published>2026-02-08T14: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교육 방법에 대해 흔들리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나도 어쩔 수 없이 엄마이기에 내 아이가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마음이 쓰이곤 한다. 그래도 할 수 있는 데까진 해보고자 이번 달부터 아이들의 교육에 조금 변화를 줬다. 하기 싫다고 떼쓰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약간 피곤해하긴 하지만 나름 잘 적응해 주는 것 같아서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이전 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gJ%2Fimage%2FsRDo3cEXeyZL8viuL_GxEyEZh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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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길어봐야 10년 - 어쩌면 5년 안에 일어날 조금은 무서운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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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3:43:45Z</updated>
    <published>2026-02-01T13: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나만의 생각은 아니고 많은 분들이 이미 예측하고 있는 것으로 나도 실제로 그렇게 될 것만 같아서 안일하게 생각하고 싶지 않아 기록하는 글이다. 사실 조금 무섭거든.  어릴 적 나는 작은 동네에서 자랐다. 큰 도시에 있긴 했지만 내가 지냈던 환경은 그 속 작은 동네였고 행복하게 누릴 거 다 누리며 부족함 없이 자랐다. 본인들의 젊은 시절을 어렵게 사셨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gJ%2Fimage%2F_QF4v2-SZtiBTFPg1Cm222_Ij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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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shFlow 101 게임을 아시나요?  - feat.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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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4:43:01Z</updated>
    <published>2026-01-25T14: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융교육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로버트 기요사키가 1997년에 쓴 책으로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자비출판으로 시작했지만 후에 상업적 출판으로 베스트셀러로 오랜 시간 머물렀던 이 책의 시작에는 [CashFlow 101]이라는 보드게임이 있었다는 사실을 혹시 알고 있는가?    게임이 먼저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gJ%2Fimage%2FmQikh93aO27umlWUp2Etb_-j7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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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할 수 없는 교육이 있다면 - 아이교육에 세상 쿨한 엄마도 포기할 수 없는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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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2:03:24Z</updated>
    <published>2026-01-18T12: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교육은 언제나 고민거리이다.  우리 집 아이들은 올해 6살이 되었다. 이 정도 나이가 되면 서서히 보육의 단계에서 교육의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아이들 교육에 큰 욕심이 없는 편이다. 현존하는 대한민국의 교육법에 대해 꽤 회의적이기도 할뿐더러 부모가 아무리 노력해도 배우고자 하는 의지는 스스로에게서 나오는 거라 생각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gJ%2Fimage%2FKWbSMd7vUAHqwSs60iLPwcrdv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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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회고  - 처절하게 나를 탐구한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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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20:00:08Z</updated>
    <published>2025-12-27T2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퇴사 후 하고 싶었던 3가지 일에 대해 적어본 적이 있다. https://brunch.co.kr/@aristories/25  1. 브랜드 론칭 2. AI 활용 생산자 3. 개인투자자  이 중에서 가장 가능성은 낮지만 아무런 이유 없이 하고 싶었던 1번을 올 한 해 동안 열심히 도전했다. 그리고 아주 잘 실패했다. 물론 실패라는 단어를 쓰기에는 조금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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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제작을 잠시 쉬어갑니다. - 언제 다시 시작할지는 모르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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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6:10:10Z</updated>
    <published>2025-12-20T16: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러저러한 일들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이 점점 사라져 갔다. 언제였을까, 그만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때가.  매일 저녁 육퇴를 하고 나면 나와 남편은 슬금슬금 서재방으로 모인다. 각자 남은 할 일을 하기 위함인데 이때는 치열하게 일을 하는 게 아니라 각자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이기에 누구든 할 말이 있으면 스스럼없이 대화를 시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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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브랜드의 의류제작과정 - 보통 이런 단계를 거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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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13:16:29Z</updated>
    <published>2025-12-14T13: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의류제작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부쩍 많이 보이는 것 같다. 과거에는 패션 관련 전공자이거나 의류 도소매 시장을 경험하면서 자체제작을 하는 단계로 넘어가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인플루언서 같은 비전공자이지만 셀링파워를 가진 사람들이 직접 제작에 도전하기도 하고 아기엄마가 아이를 위한 의류제작에 도전을 하기도 한다. 나도 비전공자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gJ%2Fimage%2FIleBkRHOomQyImuS4i2hV1EMH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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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이에게 직언을 듣는다는 것  - 거울치료 제대로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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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0:00:09Z</updated>
    <published>2025-12-07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부터 몇 번에 거쳐 나에 대해 잘 모르는 낯선이 들에게 날카로운 직언을 듣고 있다. 그 자리에 스스로 자처해서 나갔으니 딱히 할 말은 없지만 대체 왜 이러고 있나 하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다.   최근 겪은 여러 힘든 일들로 에너지가 바닥인 상태라 딱히 더 설명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었지만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니 그래도 몇 마디 변명은 늘어놔 볼걸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gJ%2Fimage%2FGTOYIpMb-0Z34CpOogy5V56OH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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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벌의 옷을 온전히 내 손으로 지으면서 들었던 생각 - 정말 보통 정성이 들어가는 일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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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4:30:37Z</updated>
    <published>2025-11-23T14: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바디수트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 초보사장이다. 요즘은 첫 번째 제품 샘플링에 한창 공을 들이고 있는데, 샘플실에 보내기 전 미리 홈바느질로 대략의 제품 형태를 만들어 보고 있는 중이다. 일반적인 의류와 다르게 속옷이나 스포츠 의류 같은 경우에는 복잡하고도 다양한 봉제방법이 사용된다. 몸에 핏 되는 의상이라 신축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인데 이런 특성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gJ%2Fimage%2Fvjtp3KSy7iiLghQLIlmUPgUkY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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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정확하게 아시나요? (1)  - 의외로 많은 여성들이 감으로 속옷을 구매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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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1:57:50Z</updated>
    <published>2025-11-16T11: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들은 가슴이 발달하기 시작하는 2차 성징 때부터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수의 브라를 구매할까?   나만 생각해 봐도 그동안 셀 수 없이 많은 브라를 구매해 왔다. 어렸을 땐 조금은 낯설고 쑥스러웠던 때라 최대한 가슴을 단단하게 잘 가려주는 브라를 사 입었고, 20대에는 한창 연애할 때라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고 제품을 선택했던 것 같다. 30대부터는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gJ%2Fimage%2F-8YdY0M9AccTvu7jR77jefJJVe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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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 싸하다는 기분이 들 때 - 절대 그냥 넘어가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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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3:50:19Z</updated>
    <published>2025-11-09T13: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할 때 왠지 기분이 싸할 때가 있다. 제대로 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뭔가 놓친 것 같은 기분이 들 때, 이대로 진행하면 분명 뒤에 문제가 생길 것 같다는 느낌이 올 때, 경험상 그럴 때는 아무리 바쁘더라도 잠깐 홀드하고 상황을 다시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브랜드를 준비하는 내내 나에게는 해소되지 않은 의문이 있었다.  처음 해보는 일이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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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의류브랜드 주인장의 덕목 - 대문자 T인 사람도 가능한 영역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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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1:57:38Z</updated>
    <published>2025-11-02T11: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유독 브랜드 주인의 태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한 시간이었다. MBTI가 모든 것을 정당화시키진 못하지만 설명하기 간단한 면이 있으므로 언급을 하자면, 나는 검사 때마다 T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오는 편이다. 이런 나의 성격은 그동안 삶을 살아오는데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는데 남직원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던 조직생활에서는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gJ%2Fimage%2F8xKwPhPjxQDYc71DBNBOMauq_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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