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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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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ih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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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인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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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7T02:19: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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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들 잘 되라고 때리는 거야 - 존중하라, 존중받는 직원이 일을 즐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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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52Z</updated>
    <published>2020-07-16T02: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겠지만, 내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는 체벌이 일상화 되어 있었다. 시험 점수가 낮아서, 숙제를 안해서, 지각을 해서, 수업 준비를 소홀히 해서, 수업시간에 떠들거나 잠들어서, 청소를 안해서, 옷차림이 단정하지 못해서 등 각양각색의 이유로 교사는 학생을 때렸다. 그러면서 저 말을 했다. 다 너희를 위해서&amp;nbsp;때리는 거야.&amp;nbsp;이건 사랑의 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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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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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6:33Z</updated>
    <published>2020-07-15T00: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스로를 의지가 약한 편이라고 생각했다. 뭔가를 꾸준히 하기가 힘들다고 느꼈다. 예를 들면 이렇다.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이 삼일 정도 샐러드를 먹었으나,&amp;nbsp;업무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피로가 몰리자 바로&amp;nbsp;삼겹살을 굽고 피자를 시킨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겠다고 헬스를&amp;nbsp;등록했으나 결국 몇 번 가지 않았다. 운동을 간다고 하더라도 트레트밀에서 30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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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amp;nbsp;VIPKID와 미국교과과정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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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23:52:21Z</updated>
    <published>2018-12-10T23: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는 VIPKID가 성공할 수 있었던 핵심 키워드로 미국교과과정 기반, 그리고 북미권 원어민 강사, 이렇게 2가지를 들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미국에는 한국같은 국정교과서나 검정교과서가 없다는 점이다. 국가에서 교과서 만들거나 지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미국교과과정 기반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기본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kr%2Fimage%2FMA7ji0yG5WpozDOBVZBE3lCXW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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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PKID와 미국교과과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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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2T01:52:23Z</updated>
    <published>2018-12-10T23: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VIPKID의 성장이 놀랍다.  VIPKID의 CEO인 신디미는 고등학교 중퇴자로 이제 겨우 35살이다. 2013년에 회사를 세우고 VIPKID 서비스를 시작한 후, 경이로운 스피드로 Series A, B, C를 통과(거의 돌파 수준)하여, 중국 기업발전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기준으로 온라인 교육분야 기업가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설립 4년만에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kr%2Fimage%2FiLBlYzIyjUyzQ14-XF9mRMiTS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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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몬마켓과 공포 마케팅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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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08:48:55Z</updated>
    <published>2018-08-09T00: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 이번에는 주니어 영어 시장에 만연한 공포 마케팅의 사례를 풀어보고자 한다. 먼저, 공포 마케팅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공포 소구(Fear appeal) 마케팅은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고통, 손실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강조하며 소비자를 설득하는 방법이다. 이상적인 모습, 유쾌한 결과를 기대하도록 하는 일반적인 마케팅과 달리 불행을 예방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kr%2Fimage%2FdCWMjpYiniUPJBxPXgMrCGvjv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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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몬 마켓과 공포 마케팅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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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6T07:48:07Z</updated>
    <published>2018-08-05T22: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This car is such a lemon!&amp;quot;&amp;nbsp;&amp;nbsp;이 자동차 완전 레몬이야!  영어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인데, 자동차가 레몬이라니, 무슨 뜻일까?&amp;nbsp;영어권에서의 '레몬' 이미지를&amp;nbsp; 한국인 입장에서는 짐작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 위키백과에는 이렇게 나와 있다.  레몬 시장(lemon market) 또는 개살구 시장은 경제학에서 재화나 서비스의 품질을 구매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kr%2Fimage%2FX6OZnAfhznkmMinBm_s1kMxyC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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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리뷰] 메이커스, 크리스 앤더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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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1T04:34:44Z</updated>
    <published>2018-08-01T04: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는 이미 여기에 있다. 다만 고루 퍼지지 않았을 뿐- 윌리엄 깁슨 -   '메이커스'의 초판 발행일은 2012년. 현재에는 아주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 하지만 2012년 당시에는 꽤 낯설었을 것들이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데, 예를 들면 저자는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여 3D 프린터, 레이저 커터, CNC 등의 소량 생산을 위한 기계 등을 자세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kr%2Fimage%2FeuhTQcdZY4cfXizDpgdEhlKd0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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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영어공부는 언제부터 시켜야 할까? - 주니어 영어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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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08:48:57Z</updated>
    <published>2018-07-26T02: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 영어공부,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까?  영어강사를 거쳐 영어교육회사에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일까, 필자에게 사람들이 종종 물어오는 질문이다. 사실 대부분의 부모들이 이런 것을 물어볼 때 대답은 이미 마음속에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다. 소위 말하는 '답정너'다. 지금 당장, 혹은 이미 늦었으니 어서 빨리 시작해야 한다는 답을 원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kr%2Fimage%2F5L-77hj4t9KxTwjy8dMPa_cSB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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