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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콜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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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ickhongwri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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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는 퇴사한 1n년차 에디터, 호모섹슈얼, 쌍둥이, 딸, 여자친구의 여자친구 등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가와 러닝, 풋살을 시작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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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7T14:39: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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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풋살에서 배운 팀워크 - 일은 결국 팀 스포츠다. 팀 워크는 제자리를 잘 지키는 데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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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8:59:31Z</updated>
    <published>2023-09-18T12: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기 전 내 직책은 팀장이었다. 20명 정도의 팀원으로 이루어진 팀 하나, 7명 정도로 이루어진 팀 하나. 정신 없이 흘러가는 업무와 일상에 늘 지쳐있었다. 그게 얼마나 팀원들에게 미안한 일이었는지, 퇴사를 하고 나서야 제대로 깨달았다.  좋은 팀장이라면 팀원 하나 하나의 성장을 독려하고, 각자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조화롭게 연결해서 팀 전체의 성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st%2Fimage%2FMvNLOFJKRHYlWHdfg0G_ez0S_7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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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풋살, 이토록 땀내 나는 시스터후드 - 여자 풋살이 인기가 많은 이유는 필연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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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4:54:10Z</updated>
    <published>2023-09-12T11: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이런저런 운동은 많이 시도해 봤다. 태권도, 스쿼시, 복싱, 러닝, 필라테스, 주짓수, 요가, 웨이트 트레이닝. 어릴 적 오래 했던 태권도와 스쿼시를 제외하고는 3개월을 넘긴 것이 거의 없다. 그나마 작년 퇴사 후 시작한 요가가 10개월째, 4개월 전쯤 러닝을 시작했고 PT도 2개월 차다.  나열해놓고 보니 모두 혼자 하는 운동이다. 상대 선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st%2Fimage%2FpfwwRzbh1sxdnvu0Iv62BxlU0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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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서른에? 네, 괜찮습니다. - 서른 넘어 도전한 모터사이클, 철 좀 없어도 됩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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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14:37:32Z</updated>
    <published>2021-03-08T02: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중 가장 별 것 아닌 이유로 우울해 하는 시기는 스물 아홉살이 되었을 때다. 스물 여덟 살 때까지는&amp;nbsp;그저 '우리 늙었다'라며 서로를 놀리고 웃는 정도다. 하지만 스물 아홉이 되면 다르다. 스물 아홉. 그 숫자엔 무언가 다른 게 있다.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스물 언저리부터 남 일인 듯 들어왔던 괴담의 현실에 들어서는 듯한 그 느낌.  늘&amp;nbsp;비어있던 통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st%2Fimage%2FwrZOZJB6KNsgt9xQGXRiUH4-5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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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의 위기_Part 1. 나는 무얼했나? - 원하든 원치 않든 시장은 변한다. 고로 내 일도 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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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14:37:41Z</updated>
    <published>2021-03-07T05: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물정은 잘 몰라도, 무슨 위험이 닥쳐오고 있는지는 느꼈다  이전 직장은 잡지사다. 흔히 말하는 '외지(외국 잡지)', 업계 용어로 '라이선스 지(해외 유명 잡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한국판을 발행하는 유형)'보다 순수하게 국내에서 시작한 '로컬 잡지'로 성장한 곳이다. 40년 넘게 로컬지 중심의 잡지사를 운영하는 일은 정말 녹록지 않다. 그것만으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st%2Fimage%2F9LLAgnIvbVgBHxr6L06mzJzc1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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