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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색유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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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hatterio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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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색이 없을는지도 모르겠다. 다만 몇 가지 향기라도 품을 수 있게 되기를. 단 한 명에게라도 좋은 향기를 줄 수 있기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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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30T13:47: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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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의 얄팍함... 메이저든 듣보잡이든 결국 - 한 시대의 도덕과 윤리는 모두에게 적용되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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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11:33:30Z</updated>
    <published>2024-01-11T14: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에 대한 얘기는 굳이 하고 싶지 않았는데, 오늘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에 낚인 썸네일 제목이 &amp;quot;순찰차 박살내고 달아난 음주차량.. 잡고 보니 현직 소방관&amp;quot;이라는 걸 보고 참 MBC든 그 외 언론사든 일단 낚는 건 별 차이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끄적거려 봅니다.  제목부터 봅시다. &amp;quot;순찰차 박살내고 달아난 음주차량.. 잡고 보니 현직 소방관&amp;quot; 이 썸네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5t%2Fimage%2F58rueDi69_3s9NwGUZplvYSnT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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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욕하기 전에 거울 한 번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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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4:28:48Z</updated>
    <published>2024-01-01T10:5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 일면식도 없는 상대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험담을 하고 욕을 던질 수 있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 한 사람의 인생을 평가절하하는 비아냥을 너무도 쉽게 해댈 수 있는 요즘. 실시간으로 유통되는 정보와&amp;nbsp;미디어의 범람 속에&amp;nbsp;모두의 민낯은 철저히 까발려지고, 조롱으로 채가 썰린다.  삶을 살아내기가&amp;nbsp;정말 무섭고 힘든 시대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 TV도 없던 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5t%2Fimage%2FBsThGg-tP0TOdw7IszveJcO7J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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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원하게 울 수 있게 하는 것들 - 힘들 땐 그냥 울면 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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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15:24:00Z</updated>
    <published>2023-12-25T13: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아니 조금은 더 자주 울고 싶을 때가 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것들을 마주하게 되었을 때, 약속시간에 늦어 거침없이 내 차를 몰아붙이는 와중에 툭하면 기가 막히게도 매번&amp;nbsp;빨간불로 내 차를 세워대는 저 밉상 신호등과, 이상하게도 내가 타려 할 때면 평소의 세배는 되는 듯한 지하철의 야속한 배차간격을 보여주는 저 감정 없는 지하철의 전광판을 바라보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5t%2Fimage%2FdVUyhFs19DJa4U0YHV7Y5LdN1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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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함께하는 즐거움과 직원들을 믿는다는 것 - 어디에나 좋은 사람들은 항상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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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2:12:23Z</updated>
    <published>2023-11-11T13: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 후 2년 남짓 사업을 하면서&amp;nbsp;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깨달은 것이 있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는 생각도 있다. 20년의 직장생활 동안&amp;nbsp;나름 많은 노하우를 갖게 되었고, 사업을 하면서 그간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됨과 동시에 여전히 유효한 것도 있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되었다.  같은 것도 있고, 다른 것도 있다. 결국은 판이 달라졌다는 것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5t%2Fimage%2FWC-9tQ3y0dXhuu_9P3dOEApgE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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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기업, 채용의 고단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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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1:57:01Z</updated>
    <published>2023-10-27T10: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업직 경력사원을 채용하고자 채용공고를 낸 게 벌써 몇 번째인지 세기도 힘들다. 유료공고 한건당 몇십만 원씩 하는 비용을 내고 2개 구직사이트에 몇 번을 올렸지만 소기업인 탓인지 조회수도 적고, 지원자수도 적고, 그 적은 지원자들 중에 해당 포지션에 부합하는 인원도 무척 드물다.  채용공고를 올렸다는 사실마저 잊혀갈 즈음&amp;nbsp;기억을 깨우려는 듯 이따금씩 울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5t%2Fimage%2FY0sbBTJHCrePNV3seGPa37Wzc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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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자리를 만든다!!! - 인사의 안이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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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1:08:40Z</updated>
    <published>2023-10-08T11:3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은 완벽하게 틀린 말이라고 생각한다. 인간 저마다의 인성, 자질, 역량, 특기, 그릇 등이 다 다를진대, 어찌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인 건지 나는 절대 동의하지 않아 왔다. 20년간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사업을 하고 있는 현재까지도 나는 &amp;quot;자리가 사람을 만든다&amp;quot;라고 떠들어대며&amp;nbsp;팀장, 임원 등의 리더 자리에 잘못된 인사를 한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5t%2Fimage%2F9eEmxUF1Sv-dWwcnGOA5tLQ1F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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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 없는 퇴사 후 창업 그 결과는 - 퇴사 후 창업을 고민 중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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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18:05:11Z</updated>
    <published>2023-10-05T13: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나 오랫동안 묵혀두었던 첫 글을 2년이나 지난 후에 발행하고 보니 내가 창업을 한 지도 어느새 2년이 다 되어간다. 시간은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스쳐 지나간 듯하고, 퇴사한 지 채 2년이 되지 않은 직장생활의 기억은 아득히 먼 과거가 된 듯 거리감이 느껴진다.  창업 후 1년 9개월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amp;quot;지금 잘 가고 있는 게 맞나?&amp;quot; 하는 생각이 문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5t%2Fimage%2Fkr1ZM1d78tTxcKgR-F-yDUEDC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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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겁하게 살기 싫어 퇴사를 결심하다! - 퇴사 이전과 이후의 삶을 이야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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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4:25:03Z</updated>
    <published>2023-10-04T00: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8.3+11.1=19.4 5년 후 창업을 목표로 시작한 내 직장생활의 총합이다. 유치원 때부터 내 꿈은 화가였다. 그 꿈은 이후 21년 동안 변함이 없었다.  물론, 잠깐의 일탈 또는 종합예술인(예전에 홍서범이라는 가수가 스스로를 그렇게 불렀었다. 요즘 말로는 만능 엔터테이너 정도가 비슷한 표현일 듯)의 꿈을 꾼 적도 잠깐 있었다. 고등학생 때부터 빠져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5t%2Fimage%2FW_mxWlOwB1knYPj3EliYEh-0n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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