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다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9q" />
  <author>
    <name>becky812</name>
  </author>
  <subtitle>세상과 타인을 비판하듯 내 안을 들여다보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19q</id>
  <updated>2016-05-31T00:36:12Z</updated>
  <entry>
    <title>기획재정부 인사 분석 기사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9q/16" />
    <id>https://brunch.co.kr/@@219q/16</id>
    <updated>2023-02-08T09:42:05Z</updated>
    <published>2021-12-01T09: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거, 정기 재산공개, 인사이동 등 예정된 이벤트가&amp;nbsp;끝나면 언제 바빴냐는 듯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스트레스받는 날들이 이어진다. 다방면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살피며 여러 아이템을 들고 있는데 틈이 나지 않아 기사를 못쓰는 기자들도 있겠다. 솔직하게 말하면 대체로 나는 그렇지 못하다. 공사를 분리할 수 없는 일을 하면서 관심사는 공사가 분리된 편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9q%2Fimage%2F5vsRGt5lYlhFweGqzphFNLNI-Z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보공개청구 행정심판, 2년의 분투기 - 정보공개 거부처분을 취소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9q/14" />
    <id>https://brunch.co.kr/@@219q/14</id>
    <updated>2023-11-19T02:27:34Z</updated>
    <published>2020-11-12T04: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공개청구 입문 강의를 종종 한다. 정보공개청구에 대단한 기술이 필요하지도 않지만, 해보지 않은 것은 언제나 두려우니까. 보통의 입문 강의는 어디에 청구할 수 있고, 며칠 걸리고, 이의신청은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까지다. 공공기관이 정당하지 않은 사유로 비공개 또는 부분공개를 하거나, 20일이 넘도록 정보공개 결정을 하지 않을 때는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9q%2Fimage%2Fz-7KwnCgUnZTUhWdh2Ecvy4-Hq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1대 총선기획 기록 - 189일의 아이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9q/13" />
    <id>https://brunch.co.kr/@@219q/13</id>
    <updated>2020-06-24T22:57:56Z</updated>
    <published>2020-04-16T04: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선기획팀 첫 회의는 2019년 10월 11일, 그로부터 189일 드디어 총선이 끝났다. 총선기획팀은 20대 국회를 진단하는 &amp;lt;국회작동법&amp;gt; 시리즈부터 현역 후보를 검증하는 정책개발비 오남용 검증보도, 21대 총선 전체 후보자의 재산, 세금을 분석하는 보도들을 연달아 내놨다. 모든 언론사가 집중하는 총선을 앞두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다. 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9q%2Fimage%2FbYu6rQ_DgZm71dP3mrOP9qWW-a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월호 잠수영상기록 분석기 - 데이터와 팩트체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9q/11" />
    <id>https://brunch.co.kr/@@219q/11</id>
    <updated>2019-08-21T01:01:22Z</updated>
    <published>2019-08-20T23: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석 배경] 4&amp;middot;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사참위')가 &amp;quot;해군과 해경이 핵심 증거인 DVR을 조작했을 가능성이 있다&amp;quot;라고 주장한지 28일째&amp;nbsp;되던 날이었다. 해군이 사참위에 제출한 수색 영상을 모두 담은 외장하드를 건네받았다. 작년 이맘때 영화 &amp;lt;그날, 바다&amp;gt; 검증 보도에 이어 올여름에도 세월호 관련 논란을 검증하게 될 줄은 몰랐다. 큰 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9q%2Fimage%2FX486vSpph2l7bC2z_iRBFAunAh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데이터 저널리즘스쿨 온라인 기획 후기 - &amp;quot;뉴스타파와 데이터&amp;nbsp;저널리즘을&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9q/10" />
    <id>https://brunch.co.kr/@@219q/10</id>
    <updated>2019-09-23T07:14:59Z</updated>
    <published>2019-03-04T07: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저널리즘스쿨 5기 모집  입사하자마자 시작했던 '데이터 저널리즘스쿨'도 나와 함께&amp;nbsp;만 3년을 맞았다.&amp;nbsp;그리고 올해 데이터 저널리즘스쿨은 오프라인 교육에서 온라인 교육으로, 나는 매니저에서 인강 강사로 변신을 꾀한다.(라고 쓰고 일이 +n 됐다고 읽어 마땅하다.) 등록은 3월 10일까지, 오픈은 18일이다.  온라인 전환이 필요했던 이유 1년에 두 기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9q%2Fimage%2FEZlqQeJeGLkdQyD9DAVwqYlmif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mplant Files' 국제협업 후기 - ICIJ 국제협업 &amp;lt;인체이식 의료기기의 비밀&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9q/9" />
    <id>https://brunch.co.kr/@@219q/9</id>
    <updated>2018-12-09T12:09:00Z</updated>
    <published>2018-12-04T08: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타파는 지난 4월부터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주관으로 인체이식 의료기기 문제 추적 프로젝트-인체이식 의료기기 비밀(Implant Files)를 진행해왔다. 이번 국제협업에는 뉴스타파와 AP, 미국 NBC, BBC, 아사히신문 등 전 세계 36개국 59개 언론사 소속 250여 명의 탐사보도 전문 언론인들이 참여했다. 식약처와 의료기기업체, 병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9q%2Fimage%2F54QgJSqJeuwpDZA1WYnOWd2JPb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amp;lt;그날, 바다&amp;gt; 검증보도 - 데이터 작업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9q/8" />
    <id>https://brunch.co.kr/@@219q/8</id>
    <updated>2018-07-20T04:22:54Z</updated>
    <published>2018-07-19T08: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사 출판한지 일주일. 느지막이 작업후기를 적는다.  영화 &amp;lt;그날 바다&amp;gt;를 보러 4월 11일, 용산 시사회를 찾았다. 파파이스를 직접 찾아 들은 바 전혀 없었고, 영화 내용에도 별 관심없었다. 동료들과 이전에 영화 &amp;lt;곡성&amp;gt;을 같이보고나와 이런저런 얘기 나눴던 술자리가 재밌었기에 '시간도 있는 데 가볼까' 정도. 영화를 보고 난 뒤 솔직한 궁금증은 &amp;quot;CG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9q%2Fimage%2FUbNbHhuThpgPFS2L7tvxwt06PM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본질을 알리기 위한 노력 - 누군가를 있는 그대로 존중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9q/4" />
    <id>https://brunch.co.kr/@@219q/4</id>
    <updated>2019-11-20T10:09:59Z</updated>
    <published>2017-04-30T07: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자신의 필요에 의해서 자신의 입장과 시각으로 타인을 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존재의 본질이란 어쩌면 타인에 의해 인식되는 것 이외에 다른 답이 없을지도 모른다.-&amp;nbsp;보통의 존재, 이석원  3년 전 수사학개론 수업에서&amp;nbsp;팀별로 둘러앉아 '내가 보는 나'와 '내가 보는 너'를 키워드로 적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amp;nbsp;모든 학생에게 나타난 특징은&amp;nbsp;'내가 보는 나</summary>
  </entry>
  <entry>
    <title>출장 중 '가을방학' - 병가 끝. 복귀완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9q/3" />
    <id>https://brunch.co.kr/@@219q/3</id>
    <updated>2017-11-13T05:35:43Z</updated>
    <published>2017-03-07T12: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방학의 가을방학이란 노래를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은 또렷하다. 처음 듣는 가수, 처음 듣는 제목의 노래였는데 가사는 콕콕 귀에 박혀, 마치 오랫동안 나를 옆에서 지켜본 사람이 내 이야기를 하는 것만 같았다. 가사를 되씹으며 누군가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한다는 안도감이 들었다. 무엇보다 애써 위로하거나 다 괜찮아질 거라고 토닥이지 않아 이 노래가 참 좋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시작하는 글 - 술은 못하면서 매일 멀미하는 기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9q/1" />
    <id>https://brunch.co.kr/@@219q/1</id>
    <updated>2020-04-25T12:18:11Z</updated>
    <published>2016-11-14T23: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자記者 신문,&amp;nbsp;잡지,&amp;nbsp;방송&amp;nbsp;따위에&amp;nbsp;실을&amp;nbsp;기사를&amp;nbsp;취재하여&amp;nbsp;쓰거나&amp;nbsp;편집하는&amp;nbsp;사람.  오랫동안 꿈꿨던 기자가 됐다. 그리고 3개월이 지나 내일이면 수습을 뗀다. 명함에도 홈페이지에도 '기자'가 내 이름 곁에 쓰여있다. 그래서 글이 더 어려워졌다. 3개월 동안 두려움은 커졌고,&amp;nbsp;내 생각은 단 한 글자도 글로&amp;nbsp;적지 않게 됐다.  사색&amp;nbsp;없는 글쟁이가 되고 싶지 않다</summary>
  </entry>
  <entry>
    <title>대체휴가 덕분에 상념 글쓰기 - 내일부터 다시 출근,,, 자소서 인생들 응원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9q/2" />
    <id>https://brunch.co.kr/@@219q/2</id>
    <updated>2018-10-05T19:09:46Z</updated>
    <published>2016-11-14T14: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의 많은 친구들이 '자기소개서'를 쓰는 시즌이다. 그리고 나는 글을 쓰는 직업을 가졌다는 알량한 이유로 그들의 자소서 첨삭을 종종&amp;nbsp;부탁받곤 한다. 주로 읽어보지도 않고 거절한다. 나 따위가 누군가가 자신의 가장 밑바닥까지 훑어가며 공들여&amp;nbsp;썼을 자소서에 대해 평할 자격도 없거니와 능력도 없기 때문이다.  부탁받는&amp;nbsp;자소서의 유형도 다양하다. 입사 자소서부터</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