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보노피그 bonopi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 />
  <author>
    <name>bonopig</name>
  </author>
  <subtitle>1990년, 출생. 현재는 UIUX디자이너로 직업을 가지고 있고, 시간만 나면 여행을 떠나기 좋아하는 여행작가가 제 2의 꿈인 초보 작가</subtitle>
  <id>https://brunch.co.kr/@@21Rx</id>
  <updated>2016-06-03T05:04:46Z</updated>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히로시마 (8) - 이쓰쿠시마 신사와 토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28" />
    <id>https://brunch.co.kr/@@21Rx/28</id>
    <updated>2025-03-02T00:04:44Z</updated>
    <published>2025-02-10T14: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점심을 먹은 후, 물때에 맞춰 다시 토리이를 보기 위해 반대편으로 걸음을 옮겼다. 한산했던 거리를 지나 관광객이 많은 곳으로 향하니 다시 머리가 어질어질해졌다. 나는 역시 사람이 많은 곳에 약한 것 같다.     바닷물이 들어오자 뗏목대들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관광객들은 돛단배를 타고 토리이 가까이 다가가고 있었다. 가까이서 보면 더 거대하게 느껴지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Rx%2Fimage%2FQjNNhyWC6X4VabVtEdbGjP04xU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히로시마 (7) - 늦은 점심식사와 사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27" />
    <id>https://brunch.co.kr/@@21Rx/27</id>
    <updated>2025-01-23T01:21:26Z</updated>
    <published>2025-01-22T15: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투어를 마쳤지만, 바닷물이 들어오는 시간까지 여유가 있어 조금 늦었지만 점심을 먹기로 했다. 이미 간식을 여러 번 먹어서 배는 부른 상태였지만 말이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카페는 관광객이 드믄 거리에 자리하고 있었는데, 그 옆에 마침 먹고 싶었던 굴튀김 요리가 있어서 이곳으로 결정했다. 미야지마 섬의 관광 명소답게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에는 문을 닫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Rx%2Fimage%2F77Qny70MUbu7LZDVGfoP-Z3rvA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히로시마 (6) - 미야지마 섬 카페투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26" />
    <id>https://brunch.co.kr/@@21Rx/26</id>
    <updated>2025-01-12T08:18:17Z</updated>
    <published>2025-01-08T12: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최대의 관광지에서 한적한 곳을 기대하는 건 쉽지 않다.  극도로 내향적인 나로서는 사람이 많은 곳이 제일 싫다. 하지만 해외여행에서는 의외로 덜 부담스러운데, 영어, 일본어, 중국어처럼 외국어가 들리면 귀가 덜 시끄럽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인적이 드문 곳을 찾아 발길을 옮기다가, 물을 마시는 사슴을 발견했다. 그 모습은 마치 지브리 애니메이션에서 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Rx%2Fimage%2FIPZ49upMuZymZvjPW7PYkrEocn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히로시마 (5) - 미야지마 섬 여행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25" />
    <id>https://brunch.co.kr/@@21Rx/25</id>
    <updated>2024-11-26T14:31:08Z</updated>
    <published>2024-11-26T14: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미야지마를 방문하는 날이다. 미야지마 부터 오노미치 까지 갈 수 있는 미리 예매한 구루링 패스권으로 저렴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다.  미야지마섬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현지인은 물론 외국인까지 많이 찾는 관광 명소이다. 골든위크이기도 하고 미야지마에 가서는 음식점이 대기가 길것 같아서 먼저 아침을 먹고 이동하기로 했다.  역에서 서서 빠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Rx%2Fimage%2FJ6Tb9PAPjTQWYSClaavs9TQK7H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히로시마 (4) - 혼술하기 좋은 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24" />
    <id>https://brunch.co.kr/@@21Rx/24</id>
    <updated>2025-02-01T18:44:11Z</updated>
    <published>2024-11-24T13: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키에 약간 실망한 뒤, 네온사인이 반짝이는 유흥가를 지나 호텔 근처로 돌아왔다. 평소 여행에서는 세부적으로 계획을 세우는 편이지만, 호텔 주변 맛집은 호텔에서 제공하는 맛집 지도를 참고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도 호텔 추천 이자카야를 찾아가 보기로 했다.  골든위크 대목이라 혼자 방문하는 외국인을 받아줄까 싶어 조심스레 문을 열며 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Rx%2Fimage%2F1F56ey0JvFAcPRUIa3nAEn4XgW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히로시마 (3) -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23" />
    <id>https://brunch.co.kr/@@21Rx/23</id>
    <updated>2024-10-22T04:38:26Z</updated>
    <published>2024-10-22T03: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폰 미니 12를 사용하는데 배터리가 3시간마다 닳아, 보조 배터리를 계속 충전해야 했다. 내 체력도 아이폰 미니처럼 방전되고 있었다. 그래서 호텔에서 배터리를 충전하며 나도 잠시 쉬기로 했다. 혼자 여행하다 보니 길을 찾느라 배터리가 예상보다 빨리 닳아 불편했다.  휴식을 마친 후, 서울 신림의 백순대 타운처럼 오코노미야키만 파는 '오코노미무라'라는 4</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히로시마 (2) - 시내에서 쇼핑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21" />
    <id>https://brunch.co.kr/@@21Rx/21</id>
    <updated>2024-10-22T09:27:00Z</updated>
    <published>2024-10-20T17: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트로 배를 채운 뒤, 쇼핑하러 아케이드 상가로 이동했다. 상가 앞에는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이치란 라면집이 있었고, 역시 긴 줄이 늘어서 있었다.  그 상가는 &amp;lsquo;SUNMALL&amp;rsquo;이라는 쇼핑몰로, GU, 유니클로, 무인양품 등 다양한 브랜드를 갖춘 쇼핑하기 좋은 장소였다. 유니클로와 무인양품은 한국에서도 자주 구매하지만, 일본에 온 김에 면세 가격으로 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Rx%2Fimage%2FAruNq5I2szbarEeZ__r-KhZLH5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히로시마 (1) - 히로시마 시내 여행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20" />
    <id>https://brunch.co.kr/@@21Rx/20</id>
    <updated>2024-10-22T03:22:51Z</updated>
    <published>2024-07-12T14:1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4시, 익숙하면서도 낯선 거리를 걸어 공항버스를 타기 위해 문래역으로 향했다. 문래역에서 공항까지 가는 버스 노선이 바뀌어 이제 1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었다.  매일 출퇴근길에 걷던 문래역이지만, 오늘은 출근이 아닌 여행을 떠나는 날이라 색다르게 느껴졌다.  오전 4시 37분, 공항버스가 도착했고 기사님이 밝게 인사해 주었다. 넓은 좌석 덕분에 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Rx%2Fimage%2Fk5hVaz8ZGfMn1VoV0Y87w7z_AT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히로시마 프롤로그 - 히로시마의 첫인상 오코노미야키, 굴, 원자폭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19" />
    <id>https://brunch.co.kr/@@21Rx/19</id>
    <updated>2024-10-20T17:24:03Z</updated>
    <published>2024-04-22T15: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여름휴가를 가기로 했지만, 그의 프로젝트 일정이 끝나야 여행 예약을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잠시 여행 계획만 세워두고 기다리고 있었다.  휴가를 기다리며 달력을 살펴보다가 5월 초에 연휴가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 순간 자연스럽게 스카이스캐너(항공권 최저가 비교 사이트)를 열었다.  남편은 혼자 다녀올 거면 국내 여행을 추천했지만, 결혼 전 몇</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기타큐슈(15) - 기타큐슈 4박 5일 여행 경비와 여행지 공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15" />
    <id>https://brunch.co.kr/@@21Rx/15</id>
    <updated>2024-11-25T07:19:30Z</updated>
    <published>2023-12-12T14: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경비  1. 비행편 진에어&amp;nbsp;186,700원 출발일 : 2023년 10월 3일(화) 오전 7:15 &amp;rarr; 오전 8:40 도착일 : 2023년 10월 7일(토) 오전 :40 &amp;rarr; 오전 11:15  2. 환전 트레블로그 원화 30만원 현금 엔화 3천엔  3. 숙소(시모노세키) 위치 : 시모노세키 히코시마 섬 숙박일 : 10월 3일(화)~10월 6일(금) 3박 금</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기타큐슈(14) - 에필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18" />
    <id>https://brunch.co.kr/@@21Rx/18</id>
    <updated>2023-12-12T14:55:38Z</updated>
    <published>2023-12-12T12: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가기 전, 심각한 번아웃을 느낀 나는 위험 신호를 느꼈다. 실제로 1년이 넘게 번아웃 위험 상태에 처해있다고 생각한다.  번아웃은 업무나 학업 등의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으로 소진된 상태를 말하며, WHO는 2019년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질병분류(ICD-11)에 번아웃을 '직업 관련 의학적 상태'로 등재했으며, 번아웃은</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기타큐슈(13) - 집으로 돌아가는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17" />
    <id>https://brunch.co.kr/@@21Rx/17</id>
    <updated>2024-03-13T06:56:03Z</updated>
    <published>2023-12-07T11: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amp;nbsp; 6시 40분쯤, 기타큐슈 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정류장에&amp;nbsp;도착했다. 호텔에서 걸어서 10분 안팎이라 무거운 짐을 끌고 오기에는 부담이 없었다. 버스는 오전 7시 15분에 정류장에 도착할 예정이었고, 공항으로 향하는 교통수단이 버스와 택시뿐이라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서 서둘렀다. 그 결과 예상과 달리 1등으로 도착하게 되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Rx%2Fimage%2Ff_k7b9mpMcBNzJBK68tIz1JT_0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기타큐슈(12) - 기타큐슈의 로바타야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14" />
    <id>https://brunch.co.kr/@@21Rx/14</id>
    <updated>2023-12-12T14:55:34Z</updated>
    <published>2023-12-06T15:2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4월, 친구와 함께&amp;nbsp;후쿠오카 여행을 가기 전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흥미로운 이자카야를 발견했다. 로바타야키(炉端焼き)라는 곳으로, 손님이 보는 앞에서, 생선, 고기, 채소 등을 이로리(일본의 전통적인 화로) 풍으로 구워 주는 화로구이 전문점이었다.    올해 초 방문했던 후쿠오카에 있는 로바타는 가격이 비싸고 예약을 하기도 어려워 몇 번 방문한 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Rx%2Fimage%2FZmk73KHrj5d12ymsNZ3POwv9k8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기타큐슈(11) - 니시테츠 인 고쿠라 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13" />
    <id>https://brunch.co.kr/@@21Rx/13</id>
    <updated>2023-12-12T14:55:34Z</updated>
    <published>2023-12-04T15: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로 돌아가기 전 날, 기타큐슈로 향하는 공항버스를 타기 위해 고쿠라역으로 이동했다. 코로나 이전에 자주 이용했던 [니시테츠 인] 고쿠라 점에 묵었다. 후쿠오카 하카타역에 있는 니시테츠 호텔과, 고쿠라역에 있는 니시테츠에서 여러 차례 묵은 적이 있다. 확실하진 않지만 호텔 명에 '인'이 붙으면 대체로 온천이 있는 호텔이었던 것 같다. 니시테츠 호텔은 항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Rx%2Fimage%2FVnItfi5A6Bp2GLihiYwbTOO7By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기타큐슈(10) - CAFE DE FAN FA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12" />
    <id>https://brunch.co.kr/@@21Rx/12</id>
    <updated>2023-12-12T14:55:34Z</updated>
    <published>2023-11-30T15: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면서 취향이 바뀌나 보다. 분명 코로나 전에도 보았던 카페였는데 당시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카페였다. 그런데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다르게 느껴졌다. 직접 검색하고 다시 발견한 가게. 언제부터인가 나는 엔틱하고 고즈넉한 분위기의 카페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중에서도 쇼와 시대의 일본 느낌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나는 카페인 과민증으로 커피를 마시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Rx%2Fimage%2FT9UMcxnJzdqWBX58zSYq8UQ598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기타큐슈(9) - 고쿠라에서 먹은 음식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11" />
    <id>https://brunch.co.kr/@@21Rx/11</id>
    <updated>2023-12-17T07:14:31Z</updated>
    <published>2023-11-29T15: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모노세키의 추억을 마무리하고 호스트의 도움을 받아 다시 시모노세키역으로 돌아왔다. 역까지 태워주신 호스트(할아버지)와 함께 차 안에서 뒤늦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서 그런지 아쉬움이 커졌다.&amp;nbsp;도착할 때 보다 떠나는 발걸음이 무거웠졌다.&amp;nbsp;고쿠라역까지 JR전철은 30분마다 운행되어,&amp;nbsp;시모노세키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추억을&amp;nbsp;더듬어 보았다.     JR전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Rx%2Fimage%2FQzQd_drq7oeBLdN5LFDLqt1INm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기타큐슈(8) - 시모노세키의 한적한 바닷가 카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10" />
    <id>https://brunch.co.kr/@@21Rx/10</id>
    <updated>2023-12-23T02:33:57Z</updated>
    <published>2023-11-21T12: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어비엔비 숙소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도 계속 머물고 싶었지만, 여행을 이왕 온 김에 나만 아는 특별한 카페를 하나 더 알고 돌아가고 싶었다. 숙소에서 멀지 않은 곳이면서, 바닷가 근처에 있는 카페가 있을까? 싶어 찾아봤더니 웬걸 숨은 그림 찾기처럼 하나 있었다. 다만, 운영시간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달랑 딱 4시간 동안만 운영되고 있고 운영일이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Rx%2Fimage%2Fv4agUGz-VoJQi7UjIhMNiA37p3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기타큐슈(7) - 따뜻함이 느껴졌던 에어비엔비 &amp;amp; 밤브(バンブー) 카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9" />
    <id>https://brunch.co.kr/@@21Rx/9</id>
    <updated>2023-12-12T14:55:34Z</updated>
    <published>2023-11-02T13: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명이서 묵을 수 있는 에어비엔비 숙소에서 낯선 외국인과의 교류도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3일 동안 혼자 묵게 되었다. 더구나, 에어비엔비 바로 옆에 있는 호스트가 운영하는 카페도 3일 중 2일이 휴일이라는 것도 아쉬운 점 중 하나였다.   다만, 휴일이 지나고 영업일이 돌아오자 호스트분께서는 아침 일찍 에어비엔비 앱 메시지로 영업일이라는 걸 알려주셨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Rx%2Fimage%2F5lMY5QQxn4y2yT5Ayeu9s5tttO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기타큐슈(6) - 시모노세키 히코시마섬 산책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8" />
    <id>https://brunch.co.kr/@@21Rx/8</id>
    <updated>2025-02-01T17:55:48Z</updated>
    <published>2023-10-30T14: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꼭대기에 위치하고 있는 에어비엔비 숙소와 그 옆의 밤브(バンブー) 카페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다. 다만, 카페가 쉬는 날이 있어서 음식을 사러 낯선 길을 모험해야 하는 날들도 있었다.  기타큐슈는 벌써 5번째 방문하지만, 이번 여행에서 히코시마는 처음 방문했다. 기타큐슈와 다리로 이어진 시모노세키의 작은 섬 히코시마.&amp;nbsp;처음에는 매우 낯선 지역이라 구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Rx%2Fimage%2Fa8RXt1gvCFFZBIvu2PRZ6S4Z2V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홀로 일본 소도시 여행하기-기타큐슈(5) - 시모노세키에서 먹은 음식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Rx/7" />
    <id>https://brunch.co.kr/@@21Rx/7</id>
    <updated>2023-12-12T14:55:34Z</updated>
    <published>2023-10-28T16: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어비엔비를 예약했을 때 좋았던 점은 숙소 바로 옆에 호스트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숙소가 산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어 깜깜한 밤에는 카페에서 식사를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운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3일 동안 머문 기간 중 2일 정도가 카페 휴무날이었다. 어쩔 수 없이 다른 음식점을 찾아서 식사를 해결해야 했다.     그중 시모노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Rx%2Fimage%2FjzSes3gR9fYon78CfiOlXNpDwk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