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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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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상상스퀘어의 김주현 이사입니다. 읽고 쓰는 삼형제 엄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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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1T01:47: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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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의도로 자신을 판단한다 - 스타크 가문의 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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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3:00:39Z</updated>
    <published>2026-03-13T09: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다른 사람을 행동으로 판단하고,자기 자신은 의도로 판단한다.&amp;quot; 스티븐 코비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에는 이런 문장이 나온다. 우리는 타인의 행동에는 엄격하지만, 자신의 행동에는 관대하다. 타인은 결과로 판단하면서, 자신은 의도로 정당화한다.   왕좌의 게임에서 스타크 가문의 비극은 이 문장을 정확하게 보여준다. 그들은 악인이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TkGjhOZYsnz6RZH7GwdANY27f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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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면 충분하다 - 물고기 떼가 알려준 변화의 법칙 - &amp;lt;애니멀 커넥션&amp;gt;, 동물 관계에서 깨달은 인간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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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3:53:51Z</updated>
    <published>2025-08-23T14: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애니멀 커넥션&amp;gt;은 동물들의 사회적 관계에 대한 이야기다. 그래서 데일 카네기의 &amp;lt;인간 관계론&amp;gt;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 책은 개미, 벌, 메뚜기, 새, 고래, 사자, 침팬지, 보노보 등 다양한 동물들의 무리에서 각자의 역할, 규칙, 그리고 협력 방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들려준다.  이 책의 묘미는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겼던 동물들의 행동에 숨겨진 이유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r75wjhdAhVHOipR0vTgZNKFmo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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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덤 그랜트는 오리지널스를 다시 써야 한다 - 신뢰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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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4:16:54Z</updated>
    <published>2025-07-27T14: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덤 그랜트의 &amp;lt;오리지널스&amp;gt;를 약 6년 전에 읽었던 것 같다. 나는 내가 그룹장으로 있던 독서모임에서 이 책을 고정 도서로 선정하고, 매기수마다 반복해서 읽고 매번 다르게 서평을 쓰기도 했다. 나는 이 책을 좋아했다. 특히 7장 '집단 사고를 재고하라'에 나오는 헤지펀드 회사, 브리지워터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레이 달리오에 대한 호감이 굉장히 높아졌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il1qrr8E_5d21ucpP-MrtnhF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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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설계하는 사람들의 사고법 - &amp;ndash; 미래를 더 선명하게 그릴수록, 오늘이 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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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8:36:27Z</updated>
    <published>2025-05-10T05: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책을 손에 든 게 참 오랜만이다. 7년은 족히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올해 봄, 무려 2,500쪽에 달하는 아이작 아시모프의 &amp;lt;파운데이션&amp;gt;시리즈 7권을 석 달 만에 읽었다. 이 긴 여정을 시작하게 된 건 순전히 책 속에서 자꾸 이 책 제목 이 튀어나왔기 때문이다. 특히 칸 아카데미를 만든 살만 칸의 &amp;lt;나는 AI와 공부한다&amp;gt;에서 한 페이지를 넘게 설명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KDPipBe2F6i11PAr2O_KJlhS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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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짐 콜린스가 대답하지 못한 질문 - &amp;quot;단계5의 리더&amp;quot;가 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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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14:08:25Z</updated>
    <published>2024-04-14T14: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저 of 명저로 알려져 있는 짐 콜린스의 &amp;lt;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amp;gt;는 한 도전적인 질문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시작했다. 짐 콜린스는 그날을 운명의 저녁식사라고 부른다. 1996년 짐 콜린스가 한 리더 그룹과 함께 저녁식사를 할 때였다. 그때 그에게 다가와 물은 질문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이렇다.  &amp;ldquo;당신이 쓴 &amp;lt;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amp;gt;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cH17oJDi_Qzk_tNeDQKGYKCIT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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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선생님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 - 놀라움을 이용해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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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14:00:05Z</updated>
    <published>2024-03-03T12: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든 레트리버를 데리고 산책을 나온 사람이 횡단보도에 서서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이 강아지는 당장이라도 도로에 뛰어들 기세로 주인의 줄을 당긴다. 옆에서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던 한 남자가 주인에게 말한다.  &amp;ldquo;강아지를 정말로 사랑하시나 보군요. 하지만 앉는 법을 가르치지 않으면 강아지는 언젠가 죽고 말 겁니다! (강아지를) 혼내는 게 아닙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cBpsZuHudq8eDE2oLEC7qfXCy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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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인정하지 않던 증인의 마음이 한 번에 바뀐 이유 - '아니오'라고 버티는 상대방을 '네'라고 대답을 유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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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13:12:55Z</updated>
    <published>2024-01-28T13: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꼬꼬무(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의 팬이다. 가족이 다 같이 시간이 있을 때는 모여서 이 프로그램을 보기 위해 거의 켠 적이 없던 TV를 켠다. '오늘은 무엇을 볼 것인가' 세 아이가 옥신각신 하다가 선택한 것은 &amp;lt;18화, 수원 10대 소녀 살인사건&amp;gt;. 다섯 명의 가출청소년들이 사람을 죽인 주범으로 지목되었는데, 가출청소년 한 명이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5lWlIdMbE7-KRjXdbZpKY_g7i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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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루지는 어떻게 하루아침에 바뀌었을까? - 변화를 원한다면 반드시 &amp;lsquo;퓨처 셀프&amp;rsquo;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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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5:49:14Z</updated>
    <published>2024-01-14T10: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작가, 찰스 디킨스의 &amp;lt;크리스마스 캐럴&amp;gt; 은 구두쇠 스쿠루지 할아버지가 하루아침에 개과천선한 이야기다. 돈만 밝히고 남에게 베푸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던 스쿠루지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그것도 하루 만에?!   스쿠루지는 크리스마스 전날 밤 악몽을 꾼다. 그 악몽에서 스쿠루지는 &amp;lsquo;과거, 현재, 미래&amp;rsquo;로 데려가는 3명의 유령을 만난다.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JhRPRbX4kVAUh1yaksVjb5-gH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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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같은 방식으로 배우는 것은 아니다 - 그리고 다양한 사고방식의 결합은 모두에게 이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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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7:05:18Z</updated>
    <published>2023-10-01T09: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천사라고 부르는 여동생이 '정말로 하늘을 날 수 있는지' 2층에서 동생을 밀어버린 아이를 보면 뭐라고 생각하겠는가? 내 아이가 이런 행동을 했다면 너무 힘들었을 것 같다. 도대체 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 고민으로 밤에 잠을 못 잤을 것 같다. 중학교 때 ADHD 진단을 받고 성적 미달로 고등학교를 중퇴한 토드 로즈(Todd Rose)의 이야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559vsdenOp7ktkJwVYBimb9TQ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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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페이지'를 무려 5시간 동안 읽으면서 깨달은 것 - 신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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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22:27:41Z</updated>
    <published>2023-09-17T10: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뭘까? 많은 중요한 가치 중에서도 인간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신뢰'가 아닐까 싶다. 일단 믿음이 생기면 비효율적인 검증 과정이 사라진다. 의사결정이 빨라진다. 단기적인 목표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더 크고 높은 목표를 위해 함께 나아갈 수 있다. 우리 가능성의 많은 부분이&amp;nbsp;신뢰에 달려있다.  그럼 '어떤' 사람을 신뢰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quvA_5ubVdFW5DfG7ns3HPfCq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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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문장씩 꼭꼭 씹어 먹은  경알못의 경제 공부 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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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04:28:42Z</updated>
    <published>2023-08-27T14: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셋째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나는 무조건 언덕 아래 집으로 이사하겠다는 공약을 세웠다.&amp;nbsp;&amp;nbsp;(이미 아이 둘을 언덕 위의 집으로 데리고 다니던 나의 인내심은 한계에 달해 있었다)&amp;nbsp;나의 의지는 아주 강력했고&amp;nbsp;그때부터 남편과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3년 말에는 서울의 작은 빌라를 아주 저렴하게 매매했다. 당시 박근혜 정부가 부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_9kKLM6iUnriHL8JGEHmKPhzZ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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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즉각적으로 고통을 없애는 아주 개인적인 방법 - 우리가 그렇게 하는 것을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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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7:01:15Z</updated>
    <published>2023-07-30T11: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문제가&amp;nbsp;생기면 사람들은 그 원인을 찾는다. 그리고 많은 경우, 책임을 질 상대 혹은 원망할 대상을 찾는다. 그런데 그 대상이 사람이 아닌 경우, 우리가 판단할 수 없는 어떤 것일 경우 그 모든 원망과 비난이 부질 없어진다. 쓰나미가 와서 한 순간 모든 것이 사라졌을 때 누구를 원망할 수 있을 것인가... 이 문제의 원인에 악의가 없다고 하면 그 원망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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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뿐이다. - 피드백을 피하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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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21:04:36Z</updated>
    <published>2023-07-16T14: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훌륭한 리더들은 무엇이 다를까? 관리자가 되고 나서 좋은 리더십에 관해 고민이 많았는데 여러 리더십 관련 책을 읽으며 느낀 공통점 한 가지를 발견했다. 그들은&amp;nbsp;다른 관점의 의견을 피하지 않았다. 최근 다시 읽었던 &amp;lt;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amp;gt;에서 링컨과 시어도어 루스벨트도 그랬다. 공동의 큰 목표를 위해 내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시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8Gn4vXBMYxXFL50fihXvPGKj9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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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30시간 단축근무? 답하는데 3초도 걸리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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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3:10:02Z</updated>
    <published>2022-05-29T14: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수시로 면접과 입사를 바쁘게 반복하던 어느 날, 한 입사 예정이었던 분께 다음과 같은 문자를 받았다.  자신의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인해 당장 인력이 필요한 회사가 곤란해질 수 있으니 재고해 보셔도 자신은 이해한다는, 사려 깊은 내용의 문자. 속상한 마음이 먼저 들었지만, 그보다 먼저 나는 이 분의 의지와 태도를 확인해야 했다. 자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eEFYQADm3tzSZFNv5-UQPDybrLM.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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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동안 쉬지 않고 읽고 쓰고 나니 알게 된 것 - 내가 골랐다면, 절대 읽지 않았을 책들을 계속 읽고 나니 깨달은 7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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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07:21:28Z</updated>
    <published>2022-03-27T13: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줌 모임에서 만난 한 분의 고민을 들었다. 추천 책들을 읽기는 읽는데, 이 책을 읽어서 무엇이 달라질지 직접적으로 무엇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계속 추천해주시는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었다. 나도 그 생각을 한다. 최근에 읽은 유전체 연구에 관한 책은&amp;nbsp;한 과학자가 유전체 연구를 통해 예방 의학으로 나아가고자 지나온 여정과 비전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s_oAZBfjG0tk4-40yyMH1oqgN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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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구 프로젝트가 실패로 끝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 - 더 큰 실패를 막을 수 있는 한 가지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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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3:28:36Z</updated>
    <published>2022-03-13T14: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이상한 일이었다. 정성껏 돌보던 화초들이 자꾸만 죽어나갔다. 햇빛도 잘 밭고, 물도 제때 잘 주는데 왜 그랬을까? 나중에야&amp;nbsp;중요한 것을 빠뜨렸다는 것을 알았다. 바람이었다. 식물에게는 바람이 필요했다. 그런데 나의 작은&amp;nbsp;깨달음의 과정이 1980년대 후반 미국에서는 엄청난 규모로&amp;nbsp;일어났었다.  1980년대 후반,&amp;nbsp;미국 애리조나 주 사막에 지구 환경을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bbvsgIjUYd4pN28559V_J_4aCek.pn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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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제대로 이용하는 3가지 방법  - 목적이 이끄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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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08:48:48Z</updated>
    <published>2022-02-27T13: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인터뷰를 다녀왔다. 드니 성호라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이 분의 스토리는 특별했다. 드니 성호는 1975년, 태어난 지 사흘 만에 부산 시청에서 발견돼 벨기에로 입양되었고, 벨기에의 시골 마을에서 체육 교사 아버지와 꽃집을 하던 음악에 전혀 관심 없는 가정에서, 클래식 음악을 운명처럼 만났다. 음악에 대해 조언을 받을 수 없었던 환경이었다.&amp;nbsp;피아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yyQCPNEB8JTmE5XcbfbnYGCb2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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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사로잡는 과학적인 원리를 알고 싶다면 이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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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10:27:57Z</updated>
    <published>2022-02-13T14: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온라인으로&amp;nbsp;여러 단톡방을 운영하고 있다. 거의 5천 명에 넘는 사람들과 핸드폰 하나로 직접 연결되어 있다 보니 이 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가 늘 관건이다. 아직도 시작 단계이고, 개선할 점은 많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이니&amp;nbsp;보이는 것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amp;nbsp;그룹의 리더가 하는 첫인사인데,&amp;nbsp;핵심은 '나의 약점을 드러내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AVktjAEGNpnPnbvN5ayIah83-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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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꾸준히 정원을 가꾸는 일의 위대함  - 그래서 어렵고, 그래서 아무나 하지 못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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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9:54:10Z</updated>
    <published>2022-01-23T12: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다정하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20대의 어느 날,&amp;nbsp;외국인 둘이서 종이 지도를 펼치고 길을 찾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amp;nbsp;'도와준다고 말해 볼까? 말까?' 하면서 그 외국인들 주위를 두 번 왔다 갔다 하다가 결국 그냥 지나쳐버렸다. '다음 기회에..'로 넘어간 후에도 몇 번 더 같은 상황을 마주하자 나에게 든 생각은, 의지가 있다고 행동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q_3_fMyiSR-qfdcNG4iWSPN2G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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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관 없는 일이라고 도와주지 않았을 때 벌어지는 일 - 상대방이 싫어도 도와줘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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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2:30:53Z</updated>
    <published>2021-12-26T12: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을&amp;nbsp;보러 가기 전에 아이들과 시리즈 정주행을 시작했다. [스파이더맨]과&amp;nbsp;[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각 시리즈의 1편에는 공통적인 스토리라인이 있다.&amp;nbsp;자신에게 인색했던 상대방에게 강도가 나타나 돈을 빼앗자, 주인공은&amp;nbsp;(도와줄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amp;nbsp;아무 도움을 주지 않음으로써&amp;nbsp;일종의 복수를 하는 장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9%2Fimage%2FLdeVLLhM2yGhvDqUHjISTSKoX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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