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박기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oZ" />
  <author>
    <name>thx1</name>
  </author>
  <subtitle>박기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1oZ</id>
  <updated>2016-06-01T04:20:54Z</updated>
  <entry>
    <title>DVD &amp;lt;콘스탄트 가드너&amp;gt; - 냉혹한 세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oZ/17" />
    <id>https://brunch.co.kr/@@21oZ/17</id>
    <updated>2024-09-30T22:49:21Z</updated>
    <published>2020-08-30T16: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르카레 #콘스탄트가드너 #코로나19  코로나 창궐의 기세가 좀처럼 누그러지지않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사스나 메르스 같은 세계적 유행병이 발생했지만 그 규모와 파급력 모두 이번 코로나에 비할바가 못된다. 우리나라를 포함 전 지구적으로 많은나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보니 모두의관심이자 바람은 효과적인 백신과 치료제가 언제쯤 개발되느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oZ%2Fimage%2Fjlhjo7ewKqmwdhBQYa8-N-Knjw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블루레이 &amp;lt;미드소마&amp;gt; - 기괴한 체험도 괜찮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oZ/16" />
    <id>https://brunch.co.kr/@@21oZ/16</id>
    <updated>2022-04-28T05:22:21Z</updated>
    <published>2020-07-26T11: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드소마 #아리에스터   영화를 볼 때  어느 정도는 예상을 하게 된다. 물론 반전도 있고 뒤통수를 치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스토리의 의외성이지 영화 전체의 아우라랄까 분위기랄까 그 자체가 아예 기대와 예측을  뛰어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이러한 경험을 하게 될 때의 그 당혹함이란... &amp;lt;미드소마&amp;gt;가 바로 그런 영화다.  감독 아리 에스터의 전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oZ%2Fimage%2FB4hRZQNI6Zdzqg7pPkg6R6OIIE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amp;lt;반도&amp;gt; - 화려하지만 공허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oZ/15" />
    <id>https://brunch.co.kr/@@21oZ/15</id>
    <updated>2020-11-27T09:43:30Z</updated>
    <published>2020-07-19T13: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도#연상호#강동원#부산행  어제 정말 몇 달 만에극장을 찾았다관람 작품은 &amp;lt;반도&amp;gt;워낙 혹평을 많이 들어서인지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았다.특히 카체이스 씬들은 훌륭했다.하지만 전작 &amp;lt;부산행&amp;gt;보다는확실히 졸작임엔 분명하다.가장 큰 문제는 좀비의 존재가 말 그대로그냥 배경 이상도 이하도아니라는 것이다.스토리와 캐릭터 리얼리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oZ%2Fimage%2FYQgJVuJ6EG677jpxOfd57ICuec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넷플릭스 오리지널 &amp;lt;인간 수업&amp;gt; - K-DRAMA의 새로운 가능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oZ/14" />
    <id>https://brunch.co.kr/@@21oZ/14</id>
    <updated>2020-05-05T10:58:18Z</updated>
    <published>2020-05-02T06: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오리지널#인간수업관람평이 좋아선택했는데단번에 빠져버린드라마.지상파나 케이블에서 조차도다루기 힘든 미성년 성매매를소재로 한 하이틴 느와르(?).기본적으로는청소년 성장드라마인데 이렇게 풀어내다니...발상부터가 심상치 않다.그러나 자극적인 소재가이 드라마의전부는 결코 아니다.짜임새 있는 스토리와박진감과 서스펜스가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oZ%2Fimage%2F6pa1ilSSOdmuI6VYgdUPUn24m3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드라마 &amp;lt;이어즈&amp;amp;이어즈&amp;gt; - 유토피아 디스토피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oZ/13" />
    <id>https://brunch.co.kr/@@21oZ/13</id>
    <updated>2022-11-13T09:06:58Z</updated>
    <published>2020-03-22T14: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watchaplay #왓차플레이 #HBO #BBC#이어즈앤이어즈이번 주말 이틀에 걸쳐 정주행 한 영드 &amp;lt;이어즈앤이어즈&amp;gt;2019년부터 15년 후인 2034년까지의근미래를 다룬 SF 드라마.미래를 다루지만'공상'과학이 아니라지극히 현실에 기반한 예측을 바탕으로 한다.가치관, 인종,정치적 성향,성적 기호까지 모두 다른 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oZ%2Fimage%2Ftcht0FenAZKvXvI7oMzYWyUXCI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amp;lt;증인&amp;gt; - 기본에 충실한 미덕이 돋보이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oZ/12" />
    <id>https://brunch.co.kr/@@21oZ/12</id>
    <updated>2020-07-27T13:32:22Z</updated>
    <published>2019-03-04T06:4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이 영화의 포스터를 봤을 때 들었던 의문, 과연 이게 될까? 싶었다. 정우성이란 스타 말고는 그다지 눈길을 끌만한 요소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관람을 위해 잠시 유튜브를 통해&amp;nbsp;살펴 본&amp;nbsp;예고 또한 잔잔한 휴먼 드라마 정도로 보여 막상 표를 예매하는 순간까지도 이거 봐야 하나라는 생각에 망설여졌다. 그럼에도 불구 선택을 했던 이유는 관람평(역시 집단지성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oZ%2Fimage%2FSI5OOoeUTMGt2DryAH6JJ_EQxu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amp;lt;사바하&amp;gt; - 절대 현혹되지 마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oZ/11" />
    <id>https://brunch.co.kr/@@21oZ/11</id>
    <updated>2019-03-01T02:33:08Z</updated>
    <published>2019-02-25T07:0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사바하&amp;rsquo;(娑婆訶): 본디 범어 진언의 Svaha를 한자로 음차 한 것, 사전적으로는 '잘 말했다.'는 뜻이다. 흔히 진언의 뒤에 붙여 &amp;lsquo;~이 이루어지소서&amp;rsquo;라는 뜻을 표현한다.  이상한 제목의 이 영화를 보게 된 것은 호러 장르의 비성수기인 계절에 당당하게 개봉한 자신감과 며칠 전부터 각종 매체를 통해 대대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마케팅 때문이다. 마케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oZ%2Fimage%2F7mGMqd9CnL3rCAgruHiflMESt9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amp;lt;우리 가족 라멘 샵&amp;gt; - 바쿠테란 무엇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oZ/10" />
    <id>https://brunch.co.kr/@@21oZ/10</id>
    <updated>2021-05-24T23:08:57Z</updated>
    <published>2019-02-07T05: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 연휴 마지막 날, 전날 먹었던 기름진 음식 때문인지 뭔가 간단한 것이 먹고 싶었다. 이를 테면 라면 같은.... 그런 생각을 하다 영화가 하나 떠올라 표를 예매했다. 다양성영화라는 이름으로 소리 소문 없이 CGV 아트 하우스를 통해 개봉한 &amp;lsquo;우리 가족 라멘 샵&amp;rsquo;이란 영화다. 이런 결정을 하게 된 이유는 전에 다른 작품을 보러 갔다가 우연히 보게 된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oZ%2Fimage%2FHm3_d0QYpY7Ogy_3NvT35wA1mR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넷플릭스&amp;lt;킹덤&amp;gt; - 떡밥을 회수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oZ/9" />
    <id>https://brunch.co.kr/@@21oZ/9</id>
    <updated>2019-02-07T05:38:13Z</updated>
    <published>2019-01-31T02: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스트림 무비 - [킹덤] 로튼에 올라온 첫 해외평 '킹덤'은 좀비물이 20세기와 21세기를 배경으로만 하는 이야기가 아님을 감히 보여주며 그런 창의적인 스토리텔링에 박수를 보낸다.  국내 최고의 영화 커뮤니티 &amp;lt;익스트림 무비&amp;gt;에 게재된 세계적 영화 평점 사이트 &amp;lt;로튼토마토&amp;gt;에 실린 &amp;lt;킹덤&amp;gt;의 평이란다.  정말 야심 찬 시도라고 생각했다. 이외에 다른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oZ%2Fimage%2F3h1QyWgOmm2qnzgdQnLWECv5Oa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amp;lt;죄 많은 소녀&amp;gt; - 과연 그날 그들에겐 무슨 일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oZ/8" />
    <id>https://brunch.co.kr/@@21oZ/8</id>
    <updated>2020-02-12T11:13:58Z</updated>
    <published>2018-09-17T07: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죄 많은 소녀&amp;gt;에는 소위 말하는 스타도, 그렇다고 흥미를 유발하는 자극적 스토리 전개도 없지만, 꽤나 강렬한 그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 영화에 대해 말을 하지 않고는 못 견디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 그 실체는 무엇인가? 소녀의 처지에 대한 공감인가? 테마에 대한 동의인가? 솔직히 아직도 잘 모르겠다.&amp;nbsp;두 번은 보기 힘들 만큼 강렬하지만 매혹적이다. 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oZ%2Fimage%2F_ZHhE3n6FPYDUNimPIx10_a7Vo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amp;lt;마녀&amp;gt; - 시작은 창대했으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oZ/7" />
    <id>https://brunch.co.kr/@@21oZ/7</id>
    <updated>2023-07-01T19:40:02Z</updated>
    <published>2018-07-02T08: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한국영화는 감독이 쓰고, 연출하는(written &amp;amp; directed by) 이야기꾼들의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바꾸어 말하면 시나리오를 잘 쓰는 감독은 기회를 더 많이 잡을 수 있다. 박훈정 감독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그는 &amp;nbsp;&amp;lt;악마를 보았다&amp;gt;, &amp;lt;부당거래&amp;gt;로 작가로서의 정점을 찍고 &amp;lt;신세계&amp;gt;로 연출 데뷔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그리고 후속작 &amp;lt;대호&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oZ%2Fimage%2FOsq6JvymK0zcpZFRGj4v4v1do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amp;lt;쓰리 빌보드&amp;gt; - 신뢰의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oZ/6" />
    <id>https://brunch.co.kr/@@21oZ/6</id>
    <updated>2020-07-28T15:56:13Z</updated>
    <published>2018-03-24T10: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유 없이 끌리는 영화가 있다. 이 영화에 대해 사전 지식이라고는 전혀 없는 상태에서 예고를 보게 되었는데 강력한 포스가 느껴졌다. 주연인 프란시스 맥도먼드의 눈빛 때문이기도 했지만, 영화의 스토리를 끌고 나가는 동력이 너무도 신선했기 때문이다. 세장의 옥외 광고판에 실린 묵직한 돌직구 같은 메시지와 이와 관련된 사람들의 갈등. 간단히 설명하면 이것인데 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oZ%2Fimage%2F31l2m3gRWWT0PDmyU0rlwOYegw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amp;lt;그랜 토리노&amp;gt; - 세월이 흐를수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oZ/4" />
    <id>https://brunch.co.kr/@@21oZ/4</id>
    <updated>2020-08-03T15:14:48Z</updated>
    <published>2018-03-15T04: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다 본다 하면서 최근에서야 보게 되었다. 물론 극장에서 본 것은 아니고 블루레이로 보게 되었다. 나이가 들어서인가 최근 클린트 이스트우드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웰 에이징(well-aging)의 대명사랄까. 익으면 익을수록 맛있어지는 와인 같다고나 할까 감독이며 배우이기 이전에 이스트우드 옹은 그런 닮고 싶은 사람이다. 정치인이고 명사들이건 간에 이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oZ%2Fimage%2F3nGxFyKRDNo5s5YJCHAkcUqyqe0.g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amp;lt;실버라이닝 플레이북&amp;gt; - 실연의 위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oZ/3" />
    <id>https://brunch.co.kr/@@21oZ/3</id>
    <updated>2021-05-24T23:14:31Z</updated>
    <published>2018-03-15T04: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연의 아픔은 참으로 크다 힐링 힐링 떠들어보아도 쉽게 잊히지 않는다.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로 여자는 여자로 남자는 남자로 해결하라 하는 말이 있다. 즉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해결하면 된다는 뜻이다. 그러나 감정 정리가 완전히 되지 않은 상태라면 그 어떤 선남선녀를 만나도 예전의 연인이 그렇게 쉽게 잊히지 않는다. 이야기를 나누고 있거나 어떤 장소에 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oZ%2Fimage%2FHG5SbPbE4lJVG6cT5zPLPZxzA8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amp;lt;1987&amp;gt; - 데자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oZ/2" />
    <id>https://brunch.co.kr/@@21oZ/2</id>
    <updated>2018-03-15T03:54:01Z</updated>
    <published>2018-03-15T03: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마지막 영화&amp;nbsp;관람을 마치고 나온 지 몇 시간이 지났지만 엔딩 크레디트에 흐르는 노찾사의 그날이 오면이 아직도 귓가를 맴돈다. 영화는 대중을 상대로 하기에&amp;nbsp;당대를 반영하고 시류를 잘 담아내는 작품이&amp;nbsp;&amp;nbsp;흥행하고 성공을 거둔다. &amp;lt;1987&amp;gt;은 지금 관객들이&amp;nbsp;무엇에 공감하고 뭘 원하는지 정확하게 아는 영화이다. 눈에 띄는 캐릭터도 무릎을 탁 하고 치며&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oZ%2Fimage%2FirEurMk5GD7fuxF4lZ8eznyOM2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를 시작하며... - 일상의 행복... 독서... 영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1oZ/1" />
    <id>https://brunch.co.kr/@@21oZ/1</id>
    <updated>2022-11-13T09:07:59Z</updated>
    <published>2018-03-15T03: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책을 읽고 영화 보는 것을 즐겼다. 그래서 항상 취미란을 쓸 일이 있을 때면 영화감상과 독서를 써냈다. 어찌 보면 참 수동적이고 답답한 여가생활인데 그래도 내게는 그 어떤 일들보다 여전히 설레고 흥미롭다. 이 글들은 그 즐거움의 기록이다. 좋은 것을 나누고 싶은 마음. 맛있는 음식을 함께 하고픈 마음 그런 마음으로 시작해본다. 이 글들을 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oZ%2Fimage%2FXqd0WKRXaiVylEg6tCLBh7HSVu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