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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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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zza92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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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다가 만난 소중한 경험들을 차곡차곡 눌러담아 나눕니다. 제 글이 삶에 용기와 온기를 더해주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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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1T05:27: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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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과 함께하는 연애 - 일인분의 몫을 해내기로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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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4:10:28Z</updated>
    <published>2024-09-10T01: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친구가 아팠다. 잘 아프지 않는 사람인데 엄청 힘든 대학원 생활과 각종 일처리를 감당하며 하루종일 연락이 되지 않을 만큼 힘들게 보낸 것 같았다.   그런데 나는 하루종일 연락하기를 기다리다가 결국 밤까지 연락 없는 남친에게 부드럽게 한소리(?)를 했다. 아프다는 것이 고민하는 선택지에 있긴 했지만 그래도 내가 하루종일 연락을 못 받고 기다렸는데, 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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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무회계 사무소 2년차 - 종소세 하는 중 - 소득공제, 조정계산서 작성 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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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5:00:06Z</updated>
    <published>2024-05-16T01: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는 거의 소득공제 신고서도 못하고 종소세 신고도움 자료들 인쇄만 쭉 했었는데, 이번에는 잘 배워서 소득공제 신고서와 조정계산서 만드는 작업을 쭉 했다.  종합소득세는 회사 대표의 소득세를 징수하는 과정이다.  아직은 내가 뭘 위해서 이 전과정의 부분들을 하고 있는 것인지 감이 잡히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과정의 의미들을 정리해보며 머릿속에 넣기 위해 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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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회사 구성원으로 잘 지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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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07:55:27Z</updated>
    <published>2024-02-28T04: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을 퇴사하고 가족회사에 다니고 있다.  원래부터 아버지 사무실에 다닐 생각을 했던 것은 아니었다. 대학교를 막 졸업하고 나서 취업이 어려울 때 어머니 아버지는 아버지 사무실에 취직해볼 것을 제안하셨었지만, 그 때는 그렇게 노력 없이 얻는 '쉬운' 일자리 말고, 내가 사회에 뚫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경험을 해보고 싶어헀었다.  지금 생각하면 후회하지 않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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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는 손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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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07:04:44Z</updated>
    <published>2024-01-02T19: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민센터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기억에 남는 분들이 꽤 있다. 두 명의 고마웠던 손님들을 꼽아볼까 한다.   1. 옮겨 옮겨~  이직할 때가 거의 다 되어서 만난 한 아주머니가 대뜸 &amp;ldquo;여기 너무 힘들어. 옮겨~&amp;rdquo;라며 오지랖을 부리셨다. 자녀가 공무원을 하고 있을까? 매번 &amp;ldquo;공무원이 뭐 힘들 게 있냐&amp;rdquo;는 세간의 반응을 보다가 이 아주머니를 만나니 참 위로가 되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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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세계의 안좋은 점, 직급제일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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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6:29:57Z</updated>
    <published>2023-12-13T06: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9급 공무원에서 퇴사한 지도 일 년이 넘었다. 그동안 구청, 주민센터에서 가장 안 좋았던 점이 또 뭐였는지 생각해보면 직급제일주의가 있다.   성과보다는 때가 되면 적체가 없을 시에 승진하는 공무원 세계의 특성상 빨리 들어온 사람, 직급이 높은 사람이 승리하는(?) 구조다. 그래서인지 직급이 높으면 뭐든 다 용인된다고 생각하는 것도 있는 것 같다. 그 속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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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레는 거들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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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11:43:37Z</updated>
    <published>2023-12-08T05: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친의 대학원 입학 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온 어느 쉬는 날이었다. 내가 조금 더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역시 자취생에겐 카레지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다.   카레는 치매예방에 좋은, 기억력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게다가 맛있고 꽤 오래 두고 먹을 수도 있으니 바로 이거다란 생각을 한 것이다.   시험 전에 예민해질 수 있기에 괜히 응원한단 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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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받았다, 사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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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4:51:00Z</updated>
    <published>2023-11-25T21: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가 해준 요리뿐만 아니라 남친에게 받은 마음도 생각이 나 글로 남겨보고 싶었다. 그가 해준 요리 중 사케동이 생각이 났다.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탱탱한 살을 맛보게 해주고 싶었던 그는 이마트에서 연어를 손질해 양파 조림까지 곁들여 사케동 도시락을 만들어주었다. 이걸 다시 떠올리다보니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건 고맙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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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favorite, 마파두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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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7:29:17Z</updated>
    <published>2023-11-20T07: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파는 마이 패이보릿의 준말이랬다.  남친의 대학원 입학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 만날 때마다 때꼰한 남친을 보며 안쓰러운 마음도 들었지만, 한편으론 그렇게 집중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것에 대해 참 성실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마음 속으로 약간의 불만이 고개를 들 뻔했으니...그것은 &amp;quot;멀리 돌아다니지 못하는 것&amp;quot;!  시험이 가까워 올수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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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렸을 적 추억이 담긴, 제육볶음을 해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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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22:28:37Z</updated>
    <published>2023-11-16T02: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친이가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를 해주려고 물어봤을 때 제육볶음, 카레 같은 음식이 나왔다. 때마침 같이 도시락 먹는 화요일 전날 월요일에 연차를 썼다. 남친이가 집에서도 해먹는다는 제육볶음은 얼마나 맛있을까 궁금해하며, 눈은 바쁘게 고기를 고른다. 한돈 앞다리살을 두 근 산다.   남친이 많이 먹냐고? 두 근을 먹지는 않는다. 이왕 요리하는 김에 부모님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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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하는 식단, 닭가슴살 샐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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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22:19:36Z</updated>
    <published>2023-11-11T06: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 식단해야 되니까 같이 닭가슴살 먹어도 돼.&amp;rdquo; 매주 같이 강의 듣기 전 도시락을 싸가는데, 어느날 남친이 이렇게 말했다. 살 빼려고 식단하지만 누군가 내 식단을 신경써주면 어딘가 불쑥 불만스러워지는 어려운 나였다. 그도 그럴 것이 나는 살에 대해서 할 얘기가 많다.       나는 어릴 때부터 엄청 말랐었다. 초등학교 때 별명은 멸치였고(자비없는 우리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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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민센터 공무원, 꼰대 극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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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5:50:00Z</updated>
    <published>2023-11-09T00: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꼰대가 많다. 이해하고 넘어가려 하지만, 꼰대라고 정의될 수 있는 사람들의 수도 양상도 많다. 꼰대의 정의는 무엇일까? 친절의 반대 개념이다. 나는 이렇게 힘들었으니 너도 이렇게 해야지, 내 마음에 안 들 때는 지위가 낮은 너 탓을 해야지, 뭐 이런 것들. 들여다보면 친절하지 않고 면박을 주거나 하면서 자기의 경험도 그러했음으로 탓을 돌리는 사람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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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해야해, 닭가슴살 볶음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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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13:41:48Z</updated>
    <published>2023-11-01T03: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연애를 시작했다. 20대 때부터 요리를 시작해온 나는 파스타며 찌개며 열심히도 요리해 나와 엄마를 위해 요리한 밥을 먹었었다. 그렇게 집에서 요리해먹으며 특별한 일 없을 땐 집에서 잘 나오지도 않던 내가 연애를 다시 시작하게 된 건 서른 셋이 되어서다.   그간 왜 연애를 하지 않았는가? 생각해보면 나는 20대 때의 미숙한 연애들로 호되게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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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 날의 주민센터, 크리스천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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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0:07:00Z</updated>
    <published>2023-11-01T02: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으로 2년 정도 일하다가 퇴직했다. 요즘 mz세대들이 공무원이 보상이 부족하고 경직된 문화 때문에 줄퇴사를 하고 있다는데, 내가 퇴사한 이유도 이와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공무원 시절 특히 주민센터에서 일하며 썼던 단상들은 지금 읽어도 참 감사하고 또 유익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에 브런치북으로 게재하게 되었다. 첫 글로는 비 오는 날의 단상을 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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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취의 신을 떠나보내기 - 성취라는 우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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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0:25:45Z</updated>
    <published>2023-09-02T07: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겐 여러 우상의 모습들이 있다. 음식, 돈, 섹스, 오락, 성취, 로맨스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오늘은 성취라는 신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 왜 이런 것이 생겨났으며 건강하게 극복하고 있는 과정을 나누고자 한다.   어렸을 적 우리 집 분위기는 &amp;ldquo;성적만능주의&amp;rdquo; 였다. 내가 중학교 첫 시험에서 전교 19등을 하고 돌아왔을 때, 나는 엄마의 실망스러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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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탄의 권능을 무력화시키기 - 사탄분석 소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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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0:25:47Z</updated>
    <published>2023-08-01T16: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c.s.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같은 글을 쓸 수는 없을지언정 내가 느끼고 경험한 사탄의 끈질긴 권능과 그것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노력해본 여정을 남겨보고 싶다.   다음은 사탄이 끈질기게 내게 사용하던 세 전략이다.  1. &amp;ldquo;넌 몰라&amp;rdquo;  &amp;ldquo;너는 어려, 내가 더 잘 알아.&amp;rdquo;라는 음성, &amp;ldquo;네가 뭘 잘 모르나본데~&amp;rdquo;로 시작되는 (되도않는)조언, &amp;ldquo;네 지식이 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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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족한 나를 사랑해주어서 고맙습니다.  - 내가 교회에 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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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3:13:56Z</updated>
    <published>2023-07-23T12: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타인과 얽히고 섥혀 세계를 이루고 살아가고 있다. 그렇게 살아가면서 이 타인과의 관계가 온전하고,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자신이 회복되어 산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인 것 같다. 때론 나 자신을 지키려는 자기보호본능에서부터 타인과의 관계는 깨지기 마련이고 그렇게 되면 진정한 의미에서의, 하나님이 내게 펼쳐주시는 보호에서는 멀어지게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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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세계를 구축한다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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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14:07:31Z</updated>
    <published>2023-07-04T00: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넌 너의 세계가 잘 구축이 되어 있는 것 같아.&amp;rdquo; 라는 말은 누구에게 듣더라도 칭찬일 것이다. 이것은 너는 세상에서 동떨어져 너만의 생각을 하는 것 같아, 라는 세계에 대한 말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내가 자기 세계가 잘 설립되어 있다고 느낀 사람들은 다양한 특징을 가졌지만, 대표적으로 3가지 특성으로 말해보고자 한다.  그 전에 먼저 자기 세계를 가졌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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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나를 사랑하는 건가요?  - 칭찬과 위로, 감동의 언어를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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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3:15:47Z</updated>
    <published>2023-05-16T01: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사랑하기. 이 주제는 흔하디 흔하게 거론되지만 그만큼 결코 가벼운 주제가 아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없을 때 얼마나 고통이 뒤따르는지 겪어봐서 알고 있다. 깊은 구덩이에 빠져 있을 때, 어떤 좋아하는 일을 하고 힘을 내보아도 충분하지가 않게 느껴질 때. 그럴 땐 구덩이에서 한 번에 위로 용수철 튀어오르듯 튀어오를 수가 없다.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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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다이어트를 식단이 우선이라 했던가 - 운동, 운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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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16:09:22Z</updated>
    <published>2023-03-30T10: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에 돌입하기 전, 다녔던 요가학원 선생님은 말했다. 다이어트는 외로운 거라고, 그리고 선식에 귀리같이 씹을 것들을 넣어주고 마시더라도 그렇게 씹어야 살 것 같다는 등. 나는 그녀의 다이어트 방식이 다소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대해 고민하게 된 지금, 먹는 것보단 운동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번 글에서도 말했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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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vs열등감, 아들러와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 잘 사는 법을 심리학으로 고찰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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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40Z</updated>
    <published>2023-02-11T07: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열심히 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각자 자신의 생각이 꽂히는 것에 노력을 가하고 시간을 들여 능력의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다. 그러나 내면의 동기는 서로 다른 경향들을 각기 나타낼 수 있는데, 나는 그 동기로 열등감과 열정이 있다고 생각했다.   아들러는 인간이 열등감이라는 에너지를 원천 삼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실현하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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