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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엠오아이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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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lorha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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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일과 삶의 성장. 그 속에서 따뜻한 위로가 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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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7T12:20: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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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 디자인 영감 좀 받고 오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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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9Z</updated>
    <published>2022-12-30T21: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사에 있을 때다. 디자인팀 소속에서, 광고팀으로 부서 이동이 있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오래된 신문 광고가 익숙해 디지털, 온라인광고를 해야 하는 건 알고 있지만 선뜻 시도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오래된 신문사였다. 그 속에서 디지털 광고팀이 새로 생긴 것이고, 디자이너로써 내가 투입된 것이다.  7층에서 5층. 딱 두 개의 층으로 나는 부서 이동을 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HL%2Fimage%2FjWTK-R4HjyHt0xfS1T1NX_gSI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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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팀장님의 최종 목적지는 업계를 떠난 것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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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14:49:31Z</updated>
    <published>2022-12-29T21: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 전 입사했던 한 회사. 난 가장 어린 나이로 팀에 막내디자이너이기도 했다. 전형적인 보수적인 회사였기에 다소 딱딱한 분위기 속에서 그만큼 긴장했던 회사였다.   팀장님은 나보다 10년 이상 더 경험이 있으신 미혼의 팀장님이셨다. 신입으로써 첫 회사는 아니었지만, 나에게 디자이너 팀장님이 생긴 건 처음이었다.   회사 구조 상 탑다운 방식으로 업무를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HL%2Fimage%2FomDZ222GAJsPb4wc1NHwdVLn6s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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