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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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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llieje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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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 matter of tast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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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7T15:13: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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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본질은 결국 '나'에 있다. - 자본주의 관점에서 나를 돌아보게 하는 질문 List 30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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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3:33:12Z</updated>
    <published>2024-10-25T15: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브런치에서 가장 쓰고 싶었던 주제가 몇 가지 머릿속을 스쳐갑니다. 그중 하나는 와인과 음식이고요, 또 다른 하나는 몸과 마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자본주의'입니다. 이 세 가지가 일을 제외하고 제 인생의 가장 큰 주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마지막 주제인 '자본주의'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경제나 부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JT%2Fimage%2FnN6ADKxqKpkfwByivF3X7Rl3S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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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년차 PM의 연차별 고민과 성장 이야기 - 새로운 조직에서 새로운 업무를 시작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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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2:47:38Z</updated>
    <published>2024-10-23T15: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저는 새로운 직무로 새로운 조직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다보니 잘하고 있나? 이게 맞나? 계속 되묻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앞서 열심히 커리어를 쌓아오신 이야기를 들으며 밀리님은 신입때부터 지금까지 고민이나 생각이 어떻게 변화하셨는지 궁금해졌어요. 그때의 밀리님이 했던 생각과 고민을 지금의 밀리님이 어떻게 보시는 지도 궁금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JT%2Fimage%2FptiophXM-BUV5XMU1mMIn5hYj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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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정체성은 'OOO'입니다. - &amp;rsquo;정의할 수 없음&amp;lsquo;을 정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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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0:09:00Z</updated>
    <published>2024-10-22T06: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20대의 나는 &amp;lsquo;나는 누구인가&amp;rsquo;라는 질문에 나만의 답을 만들어 가는 데 흠뻑 빠져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공부였고, 책이었고,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도, 힘들었지만 일하는 것도 좋아했다. 너무 많은 것을 좋아했던 나는 남들보다 나 자신을 정의하기가 유난히 어려웠고, 정체성을 찾는 것도 힘들었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같았기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JT%2Fimage%2FBxeYNhe1bFcg9OWPNAt7AsDaqcY.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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