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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lden Sum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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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till Forest / 정원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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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8T01:0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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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에 흔들려도&amp;hellip; -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려도 부러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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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7:54:34Z</updated>
    <published>2026-02-18T07: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은 매일 같이 흔들려도 두 발은 땅 위에, 제 아무리 흔들려도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으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Nr%2Fimage%2Fgv2kBE6piF2fFFC8vrp-yiE9Wq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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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오는 날엔 비를 맞는다. - 비가 오면, 나는 비를 맞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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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8:00:34Z</updated>
    <published>2025-08-29T16: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오면, 비를 맞는 수 밖에 없다. 비가 오면, 비를 맞으며 걸어가는 수 밖에 없다.  빗물에 옷이 흠뻑 젖어 축축해도 계속 걷는 수 밖에 없다. 빗방울에 앞이 보이지 않아도 계속 걸어 나가는 수밖에 없다.  사는 게 힘들고, 당장 뭐 하나 발전하는 것도 이룬 것도 없는 인생이라.. 그래도 비가 오면 맞는 수 밖에 없다. 비는 나를 더 강하게 만들고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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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두 - 감히 무슨 일을 하려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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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6:06:46Z</updated>
    <published>2025-07-09T04: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두가 안 난다&amp;rdquo;는 말을 한다.   산을 오르기까지.. 1억, 10억, 100억 또는 그 이상을 모으기까지.. 영어로 듣고 말하게 되기까지.. 글을 잘 쓰게 되기까지..  누구가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이 있다.  하지만 한 발, 한 발 계속 앞으로 옮겨야 한다.  그러면 어느덧 산 정상에 오르지 않을까!  여전히 안 될 것 같은 의심이 사라지진 않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Nr%2Fimage%2FcxGC60TWpT2uGXxqwaQafhsTX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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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제와 중용의 삶 - 하루의 끝이 만족스럽지 않을지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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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6:40:15Z</updated>
    <published>2025-06-13T16: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제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   절제란 맛있는 음식을 더 먹을 수 있지만, 젓가락을 내려놓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더 하고 싶고 더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또는 더 해야 할 때도 있지만 그 순간 내려놓고 멈추는 것이다.   그렇다. 모든 것엔 멈추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인가를 더 하고 싶은 욕망을 잠들게 해야 한다 지금은 모든 것을 멈추고 잠잘 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Nr%2Fimage%2FVtcHy-JdwNF8Tm5OGQXmOCkp5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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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의 고독 - 대나무 숲이 필요하다. 바로 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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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7:30:38Z</updated>
    <published>2025-06-02T13: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원은 고독하다.   분주한 사무실에 통화소리, 키보드 소리 가득하지만, 내 마음속에 있는 말을 다 털어놓을 수는 없다네.   적당한 거리를 두고 들릴랑 말랑 말을 하네.  오늘도 알랑한 자리 하나를 지키기 위해  말을 삼키고 귀를 빌려준다.   무언가 속에서 시바스러움이 올라오지만, 그저 모른 척 퇴근하고 잊어버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Nr%2Fimage%2FdjQR3LlF8rRhfcuzjHPMPyEFyQ0.JPG" width="4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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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인 - 타인이 지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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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3:09:18Z</updated>
    <published>2025-05-28T13: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깊숙한 곳엔 악마가 있다. 가족이건 친구건 동료건 그 악마를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 고의든 아니든 사람을 악마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악마와 지옥 속에서 살게 될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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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율성의 함정 - 시간이 녹아 있다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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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2:26:16Z</updated>
    <published>2025-05-22T15: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노력을 무엇으로 평가해야 할까?  챗gpt로 훌룡하게 업무처리를 하는 신입사원을 어떻게 바라보고 평가해야 할까?  어디까지를 사람의 능력으로 인정해 줘야 할까?  부정할 수 없고,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에 모두가 올라타 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  하지만 난 여전히 땀과 시간과 수많은 한숨이 인간적인 노력이라고 믿고 싶다.  쉽게 얻은 것은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Nr%2Fimage%2FCpfMkpIWnCQVGoaq0LOEEsqob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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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말씀 - I get to wo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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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5:21:26Z</updated>
    <published>2025-05-21T11: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요,   불평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모든 것에는 반드시 감사할 부분이 있고,  그 부분을 지속적으로 발견하고 바라보는 연습이  내 삶을 더 만족스럽고 풍요롭게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Nr%2Fimage%2FrNhpl8C9KjkYi2e7QiwWP7A--Go.JPG" width="4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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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을 놓아줄 때 - 완벽한 것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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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0:40:39Z</updated>
    <published>2025-04-30T09: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에 대한 집착을 놓아주자.   완벽함이란 허상이요, 환상이요, 찰나 같은 것이다.   완벽하지 못했다고 자책하지 말고, 지나간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라.   지나간 것은 내버려 두고, 불편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라.   실수한 것은 인정하고, 잘못한 것은 수정하고 앞으로 개선해야 할 것에 대해 집중하라.   완벽한 순간은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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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꼰대라니&amp;hellip; - 해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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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1:52:14Z</updated>
    <published>2025-04-29T14: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꼰대란 무엇인가? &amp;ldquo;나 정도면 꼰대는 아니지&amp;rdquo;라고 말을 하는 그 사람이 바로 꼰대일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이전 회사 사장은 늘 본인을 합리적인 사람이라고 입버릇처럼 얘길 했다. 사장과 같이 차를 타고 가는데 그가 이런 말을 했지. &amp;ldquo;내가 성공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인생 선배로 이 자리까지 온 비밀을 알려줄까? 이왕 할 일이면 말이지, 즐겁게 하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Nr%2Fimage%2FRTfrG-_AH17U_y2EKtozMCs9F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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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백하게 살아라.  - 난 개코 아무것도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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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16:14:01Z</updated>
    <published>2025-03-18T14: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뜻대로 안 된다고, 사람들에게 화내지 말아라.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사람들이 내 뜻에 따라줘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나를 인정해 주지 않는다고, 세상을 원망하지 말아라.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세상이 나를 인정해줘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니 그냥 담백허게 살아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Nr%2Fimage%2FVsrQK1Ot_RbFchh7zZeXeWp90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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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린도전서 13:11  -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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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21:50:12Z</updated>
    <published>2025-03-05T14: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과거의 성공방식을 고수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재 상황이 과거와 다르고, 과거의 방법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서도 쉽게 던져 버리지 못한다.   왜일까? 살아온 인생이 부정당하는 느낌이 들어 고집을 세우는 것일까? 아니면, 그동안 살아온 방식에 익숙해져 헤어지려 해도 헤어질 수 없는 것일까?  현대사회의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진다.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Nr%2Fimage%2FKrmXbscOt_ivzD2TudMFa9bty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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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사십하고도 둘 - 삶은 GO라고 했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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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22:05:59Z</updated>
    <published>2025-02-26T16: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사십하고도 둘 내가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  모든 인생에 주어지는 기본값은 고통이다. 우리는 받아들이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그 고통을 당연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살면서 힘들고 괴로운 것은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것이다. 반대로 쉽고 즐거운 것은 아주 특별하고 예외적인 것이다.  이젠 어떤 고난과 역경을 마주해도 담담히 견뎌내고 나아갈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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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쓰는가? - 조촐한 회식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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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15:11:32Z</updated>
    <published>2024-12-20T12: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상호작용을 좋아하고, 상호작용 속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상호작용을 하지 못하면 서서히 죽어간다.   동물과 식물과 아이가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것은 바로 상호작용이 가장 잘 이루어지기 때문일 것이다.   식물에게 꾸준히 물을 주고 햇볕을 주고 바람이 통하게 하면, 꽃을 피운다.   동물에게 먹이를 주고 놀아주고 애정을 가지고 돌보면, 그 주인을 따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Nr%2Fimage%2FnHZJG19yrb53Ea1UGbS5ozSut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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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버티기다.  - 무엇인가를 매일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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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20:26:52Z</updated>
    <published>2024-11-20T12: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 버티기 위해선 무리하지 않아야 한다.   무리하지 않기 위해선 욕심내지 말아야 한다.  욕심내지 않기 위해선 절제해야 한다.   고로 오래 버티기 위해선 절제해야 한다.   본인의 100%를 쏟아 내고 싶은 충동을 참아야 한다.   대신 10%라도 매일 끊임없이 쏟아 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Nr%2Fimage%2Fqtw7W14_9-sVjmYhbnG2tmQMxAg.GIF"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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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공부  -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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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04:38:08Z</updated>
    <published>2024-11-10T02: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내면서 공부를 한다 고로 공부를 열심히 하는 동기가 된다. 돈을 받으면서 일을 한다. 고로 일을 열심히 하는 동기가 된다. ​ 이러한 동기에 대해 생각해 본다.. 만약에 돈을 받으면서 공부를 한다면, 돈을 못 받게 되면 공부를 안 하게 될까? 만약에 돈을 내면서 일을 한다면, 돈이 아까워서 일을 열심히 하게 될까? ​ 애초에 자본주의 사회 안에서 일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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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은 기회다.  - 시련과 고통은 사람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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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14:07:46Z</updated>
    <published>2024-09-10T14: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이 힘든 그대에게..  1. 더 감사하라. Thank more -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라.  - 돈을 벌 수 있음에 감사하라.  - 내 자리가 있음에 감사하라.   2. 더 일하라. Work more - 잘하고 싶다면 더 하라.  - 완벽해지고 싶다면 더 하라.  - 성장하고 싶다면 더 하라.   3. 더 인내하라. persevere more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Nr%2Fimage%2FL_Fj7OeuIs26ZzRJRzF_F-B4r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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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은 부캐다.  - 가면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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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2:02:29Z</updated>
    <published>2024-09-10T13: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자주 관두는 그대에게 직장을 다니기 싫지만 꼭 다녀야 하는 그대에게  1. 에고를 버려라. No self.  - 아무 생각 없이 하라. 깊게 생각하지 마라. - 잘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해라.  - 가면을 쓰고 캐릭터를 연기하라.     (&amp;lsquo;나&amp;rsquo;지만 &amp;lsquo;나&amp;rsquo;가 아닌)  2. 기대를 버려라. No wish.  - 회사든, - 인간관계든, - 감사든, 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Nr%2Fimage%2FV7v0vvDk_Sd4EDzhZt886Yeuy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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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 - 바쁨과 여유가 혼재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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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3:12:24Z</updated>
    <published>2024-08-26T13: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쁨 가운데 여유가 있고, 그림자가 있는 곳에 빛이 있다. 모든 것엔 양면이 있고 어떤 곳을 바라볼지는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다.   인생이란 어쩌면 시련과 불행 속에 숨겨진 각자의 행복을 찾아다니는 보물찾기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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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가 되어 가는 느낌 - 그냥 주저리주저리&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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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21:47:08Z</updated>
    <published>2024-03-13T15: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는 게 힘들지만 재밌다. 조금 중독된 것 같다.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더 더 하게 되지만, 장기적으로 오래 버티기 위해선 적당히 멈추고, 쉴 수 있어야 한다. 강박에서 벗어나 쉼을 통해 회복하고 다시 일을 하고 또 쉬고 회복하고 또 일하고. 반복이다. 성장은 고통과 회복의 반복 속에서 이루어진다. 그렇다고 믿는다. ​ 이런 얘길 하는 나를 보니, 점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Nr%2Fimage%2FJzQft7Qn4-48bQYoKG-qLkJDS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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