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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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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he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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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노동조합, 청년정책 활동가를 거쳐 이제는 경찰공무원이 되었습니다. 가벼운 일기 형식의 글쓰기를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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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9T02:17: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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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벌 RB10, 게레로 핸드랩, 에버엘2 후기 - 너무 만족스러운 구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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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8:34:21Z</updated>
    <published>2026-01-05T05: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노바 466 &amp;gt;&amp;gt; 라이벌 RB10 엄지 있는 노바 글러브에서 라이벌 백글러브로 교체했습니다. 평소 오른쪽 손목이 약해서 오른손 훅 칠 때 통증이 있어서 글러브를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롱훅 중심으로 쳐보니까 통증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노바글러브 착용했을 때는 손목 가동범위가 넓어서 힘껏 쳤을 때 손목이 약간 꺾일 때가 있었습니다. 라이벌 글러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1L%2Fimage%2Fq-a8cPbRF8txnGRwGbTntkNymf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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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경찰 공채 합격, 그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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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8:06:36Z</updated>
    <published>2026-01-04T08: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마지막 경찰 시험인 순경 2차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2025년을 갈무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1차 순경 시험에 필기 고득점 및 이후 과정은 불참, 75기 간부 시험에 필기 불합격, 그리고 2차 순경 시험에 필기 고득점, 체력 평균점, 면접 선방 그리고 최종합격  용인집으로 이사한 뒤로는 브런치를 작성하지 않았다. 그 이후에는 신림 렉스생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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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력학원 일주일, 그리고 코로나 - 9월 10일 운동을 가지 않는 일요일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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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10:32:16Z</updated>
    <published>2023-09-10T0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서 올라와 일주일 동안 열심히 체력학원을 다녔다. 학원 다녀오면 지쳐서 자고 느지막이 일어나 뒹굴거리다 학원에 가는 일상을 반복했다. 그렇게 4일 운동을 하고 난 다음 날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걸 느꼈다. 오랜만에 운동을 열심히 한 것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하루 종일 늘어져 집에만 있었다. 그리고 다음 날 갑자기 목이 아파왔다. 콧물도 생기고 몸에 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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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경 시험을 마친 후의 일상 - 8월 26일 토요일, 제주도 빨래방에서 잠깐의 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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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2:51:40Z</updated>
    <published>2023-08-26T07: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19일 순경 2차 시험을 마쳤다. 헌법과 경찰학을 풀고 나서 합격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조금 긴장이 풀린 상태에서 형사법을 풀었다. 그래서인지 아니면 실력이 부족해서인지 형사법을 많이 틀렸다. 결과는 헌법 3개, 형사법 5개, 경찰학 3개 총 11개 틀렸다. 222.5점으로 필기시험을 합격했다. 채점을 하면서 1차 때 보다 많이 틀려서 내 점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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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운 마음과 그만하고 싶은 마음 - 8월 17일 목요일, 정리되지 않은 마음의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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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12:53:24Z</updated>
    <published>2023-08-17T10:3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73기 경찰간부 시험이 끝나고 곧바로 글을 쓰려고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미련이 남는 마음이 있어서일까. 고대하던 시험에서 낙방한 마음이 회복되지 않아서일까. 글의 주제만 생각해 둔 상태로 2주가 흘렀다. 그리고 이틀 뒤에 순경 2차 시험을 앞둔 상태다.  경찰간부 시험을 끝난 직후 나는 떨어졌음을 직감했다. 그날을 돌이켜 보면 나는 무척이나 긴장을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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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올 때의 마음 - 7월 24일 월요일, 봉선사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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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12:19:57Z</updated>
    <published>2023-07-24T09: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요일 대신 오늘 하루 쉬었다. 쉬는 날 글을 하나 쓰면 좋겠다 싶어서 여러 가지 주제를 고민했다. 어떤 마음을 갖고 시험장에 들어설지 무척이나 비장한 마음을 다룬 글을 쓰려고 했다. 상상을 했던 것들을 장황히 늘어놓는 글을 생각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면 생각할 때는 무언가 된 것만 같이 웅장하고 울컥하는 마음이 들다가도 막상 글을 쓰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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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을 2주 앞둔 마음 - 7월 13일 목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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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11:12:20Z</updated>
    <published>2023-07-13T06: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부터 시작한 새벽 스터디를 어제부로 마무리했다. 새로운 친구들과 새벽 6시 30분에 모여 경찰학 기출과 모의고사를 푸는 스터디를 약 2주 동안 했다. 그리고 오후에는 헌법과 형사법 타 직렬 모의고사 4회분을 모아 각각 100문제씩 푸는 스터디도 병행했고, 이 또한 어제부로 마무리했다. 점심에 하는 범죄학 스터디는 다음 주까지 하려고 한다. 돌이켜보면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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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으로 울면서 공부한 날 - 6월 19일 월요일 난독증이 너무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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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00Z</updated>
    <published>2023-06-19T14: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오전 내내 정말 열심히 헌법을 공부했다. 점심 후 시험을 봤다. 엄청 못 본 건 아닌 것 같은데, 문제 풀면서 첫 페이지부터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선지가 눈에 잘 안 들어왔고 마음을 다독이는데도 소용이 없었다. 시험 보다 도중에 뛰쳐나가고 싶었다. 이전 회차 헌법시험에서도 오늘보다 약한 정도의 공황 같은 것이 있어서 더 긴장을 했고 더 압박을 느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1L%2Fimage%2F0UrUu5MDZIHNQ-sEruDz_QzAA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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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글한 마음과 의연한 마음의 공존 - 6월 15일 목요일, 6월의 반을 남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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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09:59:40Z</updated>
    <published>2023-06-15T05: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고 유튜브를 틀었다. 우연찮게 나영석 PD가 운영하는 채널 방송을 봤다. 별생각 없이 보다가 여자친구 배웅을 하고 돌아왔다. 빨래를 시작하고 설거지를 하면서 나영석 PD와 김대주(?) 작가가 이야기를 하는 방송을 봤다. 1박 2일을 촬영하면서의 에피소드를 들었다. 방송업계의 일하는 환경과 분위기, 그리고 급박하고 갑작스러운 사건과 사고를 들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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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세를 올리되 서두르지 말자 - 6월 8일 목요일, 쉬는 날 여전히 낮잠은 오지 않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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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12:02:06Z</updated>
    <published>2023-06-08T06: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학원이 끝나고 학교 과제와 기말 시험을 마쳤다. 돌아오는 일요일에 한 과목만 시험을 보면 3학년 1학기가 마무리된다. 총 세 개의 과제를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소요되는 시간이 짧았다. 과제 하나당 2-3시간 정도로 마무리했다. 학교는 올해 2학기에 졸업하는 것을 목표로 했지만 간부시험 준비를 위해 1학기는 4과목만 수강했다. 8과목을 했다면 압박스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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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고 보니 한 달 - 5월 25일 목요일, 낮잠이 안 오는 오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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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11:21:39Z</updated>
    <published>2023-05-25T04:4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에 글을 쓴 뒤로 아주 오랜만에 브런치에 들어왔다. 그동안 특별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글을 쓸 여력이 나지 않았다. 컴퓨터는 부팅이 안 되고, 몸과 마음은 피로했다. 한 달 동안 컨디션이 좋지 않은 채로 공부를 하고, 운동을 했다. 쓰려고 했던 글의 주제는 잊어버린 지 오래다. 확실한 건 건강하지 못한 상태였다는 것이다. 자주 우울했으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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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를 기다리는 마음연습 - 4월 27일 목요일, 각자의 조급함으로 보냈던 4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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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7T13:47:11Z</updated>
    <published>2023-04-27T07: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렉스 8회 모의고사를 봤다. 총 8개를 틀렸다. 헌법 1개, 형사법 1개, 경찰학 6개였다. 백분율은 여전히 40%대에 머물렀다.&amp;nbsp;순경시험을 끝내고 경찰학 공부를 소홀히 했다. 행정법 공부에 매진했고, 일주일을 병원에서 보내면서 경찰학 챙길 시간이 없었다. 경찰학 성적이 아쉽지만 전체적인 성적은 만족한다. 5월 첫 주부터 2주 정도 경찰학에 매진할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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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욕구와 존재증명 욕구 - 4월 20일 목요일, 병원 외래 진료 결과를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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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5T11:03:39Z</updated>
    <published>2023-04-20T06: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원을 하고 일주일이 지났다. 학원 생활에 적응하느라 정신없는 시간이 흘렀다. CPK(?) 수치가 낮아졌는지 확인하러 외래진료를 왔고, 혈액 검사 시간을 기다리며 밥을 먹고 글을 쓰러 PC방에 왔다. 군대에 있을 때 애들이랑 잠깐 온 뒤로 PC방은 처음 온 것 같다. 그때는 애들이 어떻게 회원가입하고 결제하면 되는지 다 알려줘서 편했는데 혼자와 보니 낯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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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력시험 포기, 이유는 횡문근융해증 - 4월 13일(목) 일주일 간 입원생활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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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00:36:52Z</updated>
    <published>2023-04-13T14: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첫 주에 순환식 체력학원에 처음 갔다. 가서 무턱대고 프로그램에 맞춰 운동을 했다. 운동이 끝난 직후부터  허벅지가 붓기 시작했고, 화요일까지 다리를 움직이기 힘들었다. 수요일이 되어서 체력시험을 대비해 센서를 찍어보려고 학원에 갔다. 목요일이 되어 신체검사를 가기 위해 준비를 했다.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는데 소변 색깔이 약간 콜라빛깔이었다. 처음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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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경 1차 필기 합격, 그 외 - 3월 30일 목요일, 순경 1차 시험이 끝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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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12:24:22Z</updated>
    <published>2023-03-30T09: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25일 토요일, 순경 1차 시험이 끝났다. 시험이 끝난 다음 날 행정법 강의를 듣기 위해 다시 학원에 갔다. 벌써 자리를 비운 친구들이 있었고, 나는 오늘 하루 즘은 마음 편히 공부하자고 생각했다. 그리고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과 저녁을 먹고 조촐한 맥주 한 잔을 나눴다. 두 명은 합격권에 있어 더 이상 학원에 나오지 않고, 나와 뒷자리 친구는 간부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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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 전 마음 비우기 - 3월 10일 금요일, 학원 모의고사 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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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41Z</updated>
    <published>2023-03-10T14: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25일 순경시험을 대비해서 매주 2회씩 모의고사를 보고 있다. 처음에는 큰 기대 없이 시험을 봤다. 일정상 특별히 전날 준비할 수 있는 게 없었고, 그동안 했던 것들을 점검한다는 생각으로 첫 시험을 치렀다. 그리고 운이 좋게도 성적이 잘 나왔다. 헌법 -1, 형사법 -3, 경찰학 -2, 총 6개를 틀렸고 총점 235점을 맞아 1등을 했다. 큰 기대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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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은 무소의 뿔처럼, 겸손하게 - 3월 3일(금) 2월의 늦은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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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0T14:49:58Z</updated>
    <published>2023-03-03T13: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을 마무리한 날 녹초가 되어 집으로 돌아왔다. 3월 1일은 좀비처럼 하루를 보냈다. 목요일은 하루종일 누워만 있다가 저녁에 운동을 다녀왔다. 그리고 오늘이 찾아왔다. 금요일은 학원에서&amp;nbsp;평소보다 짧은 일과를 보내고 귀가한다. 그리고 의정부에 엄마를 만나러 간다. 한 시간 정도 걸려 의정부에 도착하면 엄마 미용실로 가서 짧게 수다를 떤다. 그리고 강아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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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두 번의 모의고사 그리고 3월 - 2023년 2월 23일 목요일, 쉬는 날 게으른 하루를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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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3:45:57Z</updated>
    <published>2023-02-23T10: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일찍 잠에서 깼다. 어렴풋이 잠에서 깬 상태였는데, 여자친구가 본가에 가는 길에 집 앞까지라도 배웅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amp;nbsp;여자친구가 매일 아침 학원에 데려다준다. 그래서 나도 쉬는 날에 여자친구가 본가에 갈 때 데려다주고 싶은 마음이 들곤 하지만&amp;nbsp;마음처럼 쉽지가 않다. 배웅을 하고 들어와 닷 누웠지만 다시 잠이 오지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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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16일(목) 게으름 피우는 감성적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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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9:10:15Z</updated>
    <published>2023-02-16T05: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는 날은 아홉 시 즈음 일어난다. 일어나서 30분 정도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뒹굴거린다. 침실에서 나와 빨래를 돌린다. 빨래를 돌리면서 아침을 먹는다. 아침을 먹으며 예능 프로그램을 하나 켠다. 그리고 오늘은 무엇을 할지 생각한다. 오늘은 오후까지 휴식을 취하고 오후에 용인에 갈 생각이다. 그리고 저녁에는 운동을 갈 생각을 했다. 아침을 다 먹고 거실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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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9일(목) 새벽 5시 루틴과 실수, 그리고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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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8:04:32Z</updated>
    <published>2023-02-09T04: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은 30분 일찍 학원을 가기로 했다. 3월 시험까지 얼마 남지 않았고, 2월은 다른 월 보다 일수도 적어서 조금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쉬는 날 공부도 해봤지만 효율이 좋지 못했던 것을 반성하며 나에게는 조금 더 일찍 가는 게 맞다고 느껴졌다. 30분 일찍 가려면 30분 일찍 일어나야 했다. 평소에 조금 일찍 가기 위해 5시에 일어나려고 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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