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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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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인하며 굳은 몸 요가로 푸세! 새로운것에 관심이 많은 요기니 디자이너. &amp;lt;당신의 솔직한 요가친구&amp;gt; 매주 화요일 발행.</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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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9T01:42: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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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렇지 않아질 그 날까지  - 한강 - 작별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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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06:47:00Z</updated>
    <published>2023-04-03T12: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 오기 전 잠이 안오던 밤, 침대에 누운채 전자도서관으로 빌려읽었다. 춥고 무섭고 슬퍼서 잠이 달아나 폰을 끄고 눈을 감았다. 이 책은 제주 4.3사건 유족의 슬픔과 트라우마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즈음 #워케이션 틈틈이 제주 여행중인 나는 송당, 대흘,  선흘, 신흥, 수산, 세화, 북촌어느동네를 가든 4.3을 기리는 문구가 눈에 밟혔다.   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1q%2Fimage%2FUFGPQs7tEIu_-_VAbW7EFvz-w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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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은 밤 제주의 숲 속에서 본 것 - 어느 봄밤 10시 제주의 한 달 살기 타운 주차장에 투숙객들이 모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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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06:47:45Z</updated>
    <published>2023-04-03T03: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밤하늘은 특히나 더 맑았고, 우리는 아부오름에 별을 보러 갈 예정었다. 주차장에 가득 뜬 별에 마음이 설렜다. 은하수를 볼수 있을까? 아부오름에 가는 차 안에서  입실, 퇴실일이 다른 사람들이 서로의 하는 일과 소속에 대해 공감과 칭찬을 하며 서로를 알아갔다.  아부오름 주차장에 도착해 차에서 내렸다. 가로등이 거의 없는 제주의 깊은 산 속이라 하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1q%2Fimage%2FZZHaPNy5X6iOC2azJf0khTUu3p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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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amp;amp;장기여행 짐 싸기, 혹시 이거 챙기셨나요? - 앗 나 이런 거 필요하네 하고 깨달았을 땐 이미 늦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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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0:34:43Z</updated>
    <published>2023-03-25T14: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난 10년간 5일 이상의 여행 2주의 여행을 어림잡아 서른 번 정도 했고 지금은 두 번째 한달살기 중이다. 한달살기는 여행처럼 짐이 간소 하지도 않고, 이사처럼 모든 주거용품을  옮기는 것이 아니다.   내가 생각한 최소한의 짐으로 주거지를 옮겼을 때, 어떤 물건이 필요한 그 상황이 되어서야 아, 나 이거 필요하네 하고 깨닫게 된다. 물론 불편한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1q%2Fimage%2FVGL8Jddl0Jz_D46P5WPvimEG2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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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는 왜 하타요가의 성지가 되었을까? - 이 글을 본 도민이 고개를 갸웃-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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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15:09:52Z</updated>
    <published>2023-03-22T13: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지 것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웃어 넘겨주세요..!*  제주 한달살기의 첫 주가 지났다.  이번은 두 번째 제주 한달살기로, 나는 리모트워크 승인을 받고 남편은 휴가를 받아 함께 왔다. 우리 부부가 머물고 있는 곳은 평일 5일 간 채소 지향의 세 끼 식단, 아침 요가가 포함된 프로그램으로, 매일 아침 둘이 함께 요가 수업을 듣고 각자의 일정을 시작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1q%2Fimage%2Fq6Eq_9udPBP4kcqtLk4N4xbIX2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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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기니를 위한 온라인 장바구니 - 무소유를 위한 풀소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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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1:54:21Z</updated>
    <published>2023-03-14T14: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가에 입문하고 3개월 동안 요가 매트를 사지 않았다. 예전에 급한 대로 요가매트를 샀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보풀이 일어나고 바닥은 미끄러지고 손바닥이 끈적끈적 해졌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는 요가원에서 좋은 만두카 매트를 빌려 주기도 해서, 시간을 두고 좀 더 기다렸다가 하나하나 좋은 것을 구입하다보니 점점 눈이 높아졌다. 그렇다. 장비병이 생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1q%2Fimage%2FcGRwhoBrUZpYmfIF7eRduJj8-D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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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제주 한달살이 초읽기 - 이번엔 둘이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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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41Z</updated>
    <published>2023-03-04T03: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를 겪으며 리모트 근무에 대한 다양한 방법과 사례가 나온 덕분에, 제주 한 달 살기를 또 한 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20년 6월엔 3주는 혼자 살고 일주일을 남편과 여행했는데요, 이번엔 둘이서 통으로 한 달 거주처를 옮깁니다.   한 달 살기는 여행과 다릅니다. 살기 관점에서 꼭 챙겨야 할 것 들을 물질/비물질 적으로 적어보려고 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1q%2Fimage%2F2HEH2ApNvEZUyVaAzzP2y82Sh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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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서기 시르사 아사나, 이렇게 해보세요. - 요가원에서 한 번이라도 해보신 분들, 이거 보고 가셔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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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5:25:08Z</updated>
    <published>2023-02-28T13: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요가원 수업시간에 머리서기에 도전한 적은 있으나 매번 뭔가 할락 말락 하시는 분들을 위해 쓰는 글이다. 이 글을 읽고 다음 수업에 내용을 되새기며 도전하거나, 혼자 조심스레 수련해주기 바란다. 이전에 선생님과 이 동작을 도전해 본 적이 없다면 이 수련을 혼자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근력이 많이 필요한 동작은 아니지만, 너무도 중요한 목.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1q%2Fimage%2FVSgUJG-tKo2-IVRI8jev6CN94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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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로 요가 잘 하는 사람 - 얼마나 요가를 잘하길래 요가 글을 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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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04:30:59Z</updated>
    <published>2023-02-21T14: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Q1. 요가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요가에 대한 글을 쓰기로 마음먹은 건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다. 코로나로 요가원 대신 집에서 혼자 수련할 때 영상을 찍어 복기하는 게 큰 도움이 됐다. 그런데 코로나가 끝나가는 지금 영상을 몇 개 돌려보니 영상만으로 그 수련 때의 내 마음이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이를테면.. 아무 플레이리스트나 틀고 요가했는데 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1q%2Fimage%2FVOXgxxRhRlt9jKEzMVrW0agpg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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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로 가짜 일기를 써봤습니다 - 어디까지가 진짜일까요? 한 번 맞춰 보시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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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13:33:26Z</updated>
    <published>2023-02-17T10: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회사에서 힘든 일이 있었다. 그 이유는 부서장님께서 나에게 화를 냈기 때문이다. 나는 평소처럼 최선을 다했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정말 속상하다. 만약 다음에 또 이런 일이 생긴다면 그냥 사직서를 내고 나올 것이다.   문제의 발단은 보고서에서 시작됐다. 우리 부서장님은 A4용지 한 장 짜리 자료를 제출하면 내용 중 10% 정도만 읽고 나머지 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1q%2Fimage%2FGDzAT1XWL1vo1kBLUSdADN9X0O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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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취 속 108배 체험 - 전날 회식인걸 깜박했던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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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5Z</updated>
    <published>2023-02-14T03: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나의 첫 108배 체험기. 아니.. 숙취 속 첫 108배 체험기이다. 내가 다니는 요가원은 핼러윈, 크리스마스, 몇 주년 파티 등등 파티 겸 특별수업을 한다. 특별수업에는 선생님의 동료, 요가 수련생의 친구 등등 평소 요가원에서 뵐 수 없는 다양한 분들이 (놀러)수련하러&amp;nbsp;오신다. 지난 크리스마스 특별 수업엔 옆동네 지축에 요가원을 개원하신 라야선생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1q%2Fimage%2F2A90SZvmn10ouznMKMd7FvM-m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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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슴슴한 선돌의 노을이 보고싶어서  - 요조 영월 에세이  『가끔은 영원을 묻고』 인디문학1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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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06:50:40Z</updated>
    <published>2023-02-09T14: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살기가 인기다. 낯선 곳에서 한 달 동안 일상과 여행의 경계가 모호하게 사는 것이 포인트이다.  내 기준의 이상적인 한달살기는 말은 안 해도 눈빛으로 서로 아는 체 할 수 있는 이웃이 있는 곳에서만 가능하다. 이웃과 인사도 할 수 없는 동네에서 한 달을 살면 어떤 재미가 있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매일 핫플이나 관광지를 가는 한 달짜리 여행이지, &amp;lsquo;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1q%2Fimage%2FOPwLZ3mg3O3ec9uFZ5ZKb8DFx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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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화분은 물을 언제 줘야 되나요? - 여러분은 얼마나 자주 요가하세요? 게으른 수련자의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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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21:54:59Z</updated>
    <published>2023-02-06T11: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식물을 종류를 가리지 않고 좋아한다. 남편과 나는 낮에 집을 비우는 평범한 직장에 다니므로 동물 대신 식물들과 살고 있다. 그리고 꽤나 식물을 잘 키우는 편이다.  나의 식물 키우기 비법은, 여러분도 물론 잘 알고 계신 것으로 화분을 들여올 때 화원 주인장이 해주신 말을 기가 막히게 잘 따르는 것이다.  물은 언제 줘요? 겉흙이 마르면 주 1회 듬뿍 주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1q%2Fimage%2Fn1u7XpcCHzRs9_Gnh8M81vg05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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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까지 가서 떡볶이를 먹는 사람 - 신선한 요가는 신선한 마음가짐 으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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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1T23:59:40Z</updated>
    <published>2023-02-03T08: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행은 한라산을 위한 반짝 2박 여행이었으나 입도 일주일 전부터 몰아치던 강풍과 고스란히 남아 있는 대설로 인해 실패할 위기였다. 등산로 개방은 커녕 한라산에 진입하는 주변 도로 마저 통제됐다. 입도 첫 날도, 둘째 날도 1100 도로에 접근조차 할 수 없었다.  다행인 건 먼바다가 보이는 나의 숙소는 몹시 아름다웠고 나는 요가매트를 가져온 것. 숙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1q%2Fimage%2FCoRumyvAWfSu2K9wKFQIUjOwi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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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6년 만에 나도 드디어 그분을 만났다 - 그분을 뵈면 어떻게 대처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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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6Z</updated>
    <published>2023-02-02T10: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6년째 주중에 몇 번 퇴근 후 집 근처의 한 칸짜리 작은 요가원에서 요가수련을 하고 있다. 노곤한 밤의 불빛 아래 격하게 땀을 흘리는 것이 좋아서 밤 수련을 특히 좋아한다.  퇴근 후 간단히 에너지바나 과일을 먹고, 빠듯하게 도착한다. 미리 챙겨간 요가복을 서둘러 갈아입은 후 먼저 도착한 분들의 몸풀기를 방해하지 않으려 종종 걸어 수련실에 들어가면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1q%2Fimage%2Fi4KK2-y7XgxrGrNdVrb3-aGRY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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