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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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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hyuns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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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9T06:43: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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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쉘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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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57:37Z</updated>
    <published>2018-01-19T18: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들'은 인류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차원, 알지 못했던 행성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그들은 오래 전부터 인류에 관심을 가지고 인류와의 공존을 위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었다고 했다. 그러던 중 인류에게 닥친 위기를 알게 돼 지구에 왔다고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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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체르토 : 제1부 드래곤의 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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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57:52Z</updated>
    <published>2017-11-29T19: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대륙, 엘프와 드워프, 오크와 인간이 모두 공존하던 낭만의 시대가 가고 인간만이 살아남았다.대륙을 지배하는 다섯 개의 왕국은 드래곤 전쟁 이후 천 년의 평화를 누린다.대륙 서부, 기스의 왕 아드리안 파브레스크는 대륙 통일의 야심을 드러내며 전쟁을 일으킨다.평화라는 허울에 억눌려 있던 왕과 귀족들의 야심이 서서히 드러난다. 음모와 배신이 싹을 틔우기 시작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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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드로이드 해방 전선 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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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58:07Z</updated>
    <published>2017-11-23T16: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보다 빠르게&amp;nbsp;구루와 안드로이드가 만든 체계와 질서에 적응해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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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드로이드 해방 전선 26회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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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31T08:09:51Z</updated>
    <published>2017-10-31T08: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가장 쉽게 이성과 공감능력을 포기하고, 극단적으로 이기적이 되는 경우가 언제인지 아십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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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드로이드 해방 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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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4T06:43:20Z</updated>
    <published>2017-10-24T06: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SF&amp;nbsp;장편&amp;nbsp;안드로이드 해방 전선&amp;nbsp;절찬 연재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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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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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9T11:51:47Z</updated>
    <published>2017-10-23T15: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쩌면 외로움을 견딜 수 없게 돼버린 걸까? 그렇다면 결국 친구가 필요한 걸까? 사람들이 아니라 내가 변한 것인지 모른다. 추워진 날씨 탓에 더 그런 걸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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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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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6T17:11:18Z</updated>
    <published>2017-05-06T17: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은 그야말로 철저한 법치주의자다. 김은 정의란 곧 법을 의미하며, 정의로운 판단과 정의로운 심판 또한 법에 의해 이뤄져야 한다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정의는 애초에 너무도 상대적인 개념인지라 어느 하나의 관점에서 정의 내리기 어려운 것이지만, 세상을 살아가며 정의로운 판단을 위한 기준은 존재해야 한다. 법은 아주 쉽고도 명백한 하나의 기준이 되어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5c%2Fimage%2Fk3Ev7w-pjhtNl5eog6RbaSagb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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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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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1T04:22:45Z</updated>
    <published>2017-04-10T09: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에 대한 소문이 돌기 시작한 것이 벌써 10년 전의 일이다. 그가 산에서 처음 목격된 것도&amp;nbsp;10년 전이다.  그를 처음 발견한 것은 마을의 심마니였다. 약초를 캐던 도중&amp;nbsp;낭떠러지에서 구르는 바람에 발목을 삐어 오도 가도 못하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풀숲을 헤치고&amp;nbsp;그가 나타났다.  심마니는 처음 그를 보았을 때 날도 어두운 데다 그의 모습이 도통 보통사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5c%2Fimage%2Fyd30j-AQOkBQ0Ok4p0KbkJxpP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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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형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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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6T08:18:29Z</updated>
    <published>2017-04-06T08: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인자 A는 사형선고를 받았다. 교수대에 오르기 한 달 전, 그는 우연한 계기로 교도소를 방문한, 현인 B를 만나고 그의 말을 듣게 되었다. 그리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B를 통해 A는 새로운 깨우침을 얻었다.  찰나의 인간의 삶 속에 지은 죄를 죽기 전까지 진심으로 참회한다면 누구라도, 그것이 살인자일지라도, 사후에 낙원에 올라 영원한 행복과 평온을 얻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5c%2Fimage%2F-mhWK2cutPeYXK2TLv3W3ai7G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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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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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30T11:38:24Z</updated>
    <published>2017-03-30T09: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빈민들이 주로 거주하는 달동네, 한 독거노인이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다행히 죽은 지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발견되어 온전히 수습될 수 있었다. 노인은 사소한 집기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비좁은 방 가운데 쪼그려 누운 채로 죽어있었다. 노인은 죽기 전까지 약 일주일간을 단 한 번도 외출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노인을 본 사람도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5c%2Fimage%2FJra_Cj9Ltl0N69D4fmejOYGz0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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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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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6T16:55:10Z</updated>
    <published>2017-03-27T18:4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같이 사람들이 오가는 마을의 다리 위에서 동냥을 하는 사내가 있었다. 민머리에 커다란 화상 자국이 있는 사내는 앞을 보지 못하는 장님이었고, 코가 문드러졌으며 입술은 크게 뒤틀어진 언청이였다. 귀는 녹아내린 듯 뭉개져 있으나 듣는데 지장은 없어 보였다.  또한 사내는 팔이 있으되 손이 없었고, 손이 있어야 할 자리에 녹이 슨 갈고리가 끼워져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5c%2Fimage%2F8Z8HtCDKFNhnqN4JmdK_3QHAA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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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더 행성주의자의 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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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0T19:40:54Z</updated>
    <published>2017-03-08T11: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루드카야비 은하력 3426년, 보더행성에서 루드카야비 연맹 특조단이 조사와 처벌을 완료한 뒤 보더를 떠났다. 뒤이어 보더는 곧바로 새로운 총리의 선출을 위한 선거절차에 들어가게 되었다. 비록 연맹 특조단이 그 어떤 권력에도 예외 없는 칼을 가차 없이 휘둘러 수많은 권력자와 부역자들을 청산했음에도 운 좋게 처벌의 칼날을 피한 자들이 남아 있었고, 죽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5c%2Fimage%2FPa5dQ_J58kxeal1JhkQ6HFQZp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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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리수거 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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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9T05:19:14Z</updated>
    <published>2017-01-19T03: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밤을 샌다. 그게 편하고, 익숙해져버렸다. 내가 지금 하는 일이 어디 출근할 필요도 없고 내 집, 내 방에 처박혀 하는 일이니 굳이 남들의 정상적인 활동시간대에 움직이지 않아도 된다. 늘 밤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는 것이 인이 박이는가싶더니 결국 낮과 밤이 아주 바뀌어버렸다. 이제 해가 뜨고 한참이 지나야 잠이 들고, 석양이 질 무렵에 눈을 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5c%2Fimage%2FrO2lxgKbeB5QFIrAMQ54IA_OR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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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섬국의 최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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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7T21:34:07Z</updated>
    <published>2017-01-17T15: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반도에서 동쪽으로 약 110킬로미터 가량 떨어져 있는 외딴 섬나라인 &amp;lsquo;밤섬국&amp;rsquo;이 있었다. 밤섬국은 바다 위에 둥둥 떠있는 섬으로 해류의 흐름에 따라 매년 아주 천천히 북쪽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먼 훗날 러시아에 가서 붙을 거라는 말도 있었다. 밤섬국은 아주 작은 섬이었지만 기암절벽과 푸르른 녹음이 우거진 아름다운 곳이었다. 무엇보다 밤섬국이라는 이름답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5c%2Fimage%2FHnChuPqLyUfxeU7L4kXodRlIc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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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드카야비 은하연맹 특별조사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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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9T13:43:31Z</updated>
    <published>2016-12-15T16: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루드카야비 은하력 3425년, 루드카야비 은하연맹 상임이사국 보더 행성의 최고 권력자 라마드 총리의 끔찍한 사망사건, 스페이스호 침몰사건, 라마드 총리와 시리의 관계에 의한 비리가 낱낱이 밝혀지고, 시리 역시 죄를 인정받아 법정 최고형을 선고받고 난 뒤에도 혼란은 계속됐다.여전히 새로운 총리의 선출은 이루어지지 못했고, 여야가 후보에 대해 합의하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5c%2Fimage%2F5bdX7VYJjLKeCq5EofgBVyBuL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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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더행성 총리실종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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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5T07:50:03Z</updated>
    <published>2016-12-05T15: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루드카야비 은하력 3424년, 루드카야비 은하연맹의 상임이사행성 보더에서 최악의 범죄자 태마자마 정신분실 사건이 발생한 후, 1년이 지났다. 태마자마 사건도 그렇거니와 보더는 다른 연맹 가입행성에 비하여 이런저런 사건사고가 많았는데, 그 중에도 특히 행성 지도층의 부정부패와 경제 권력과의 유착이 심각한 문제였다.  최근 보더에서 생산 및 수출되는 각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5c%2Fimage%2FC1m7LDX6E0_bniVM0fm5Kj20u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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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드카야비 최악의 범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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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1T13:14:38Z</updated>
    <published>2016-11-30T11:1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루드카야비 은하력 3423년, 중죄인을 호송하는 임무를 맡은 프린은 게임을 즐기느라 밤을 꼬박 새우고 출근을 했다. 프린은 매우 피곤했지만 어차피 호송업무라는 것이 그냥 버튼이나 몇 번만 조작하면 되는 일인지라 큰 문제는 없을 터였다.  루드카야비 은하 연맹에 속한 보더 행성에서는 목숨을 끊는 사형은 존재하지 않는다. 때문에 매우 중한 죄를 지은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5c%2Fimage%2FBa5pyo6pkHdpyn_1F1bqMu6GAR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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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와대가 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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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1T17:35:18Z</updated>
    <published>2016-11-21T11: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성난 군중의 분노한 함성과 구호가 끝을 모르고 이어졌다. 보도와 도로를 빼곡히 메운 인파가 거대한 물결을 이뤄 전진에 전진을 했다. 경찰은 차벽으로 청와대로 향하는 길을 막고 있었다. 이제 곧 경찰이 세운 벽과 행진하는 군중이 대치를 앞두고 있었다. 방송국의 카메라는 바쁘게 경찰과 촛불을 든 군중을 번갈아 비추기 시작했다. 경적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5c%2Fimage%2Fi9mwAgDTVG5T74OlhgusGYLJL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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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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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9T09:12:24Z</updated>
    <published>2016-10-22T09: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모월 모일, 고3 수험생인 S는 인적이 드문 공사현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사인은 둔기에 의한 두부손상으로, 부검 결과 두개골이 골절되었으며 두개내출혈로 인해 사망에 이른 것으로 보였다. 범인이 S를 살해하는데 사용한 둔기는 야구방망이였으며 피가 묻은 채 시신의 바로 곁에 떨어져 있었다.  사건의 진상과 범인의 윤곽은 비교적 쉽게 드러났다. 현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5c%2Fimage%2Fb41BdzMuW4hlFeEBINQWfZRDA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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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 스트레인지러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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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11:36:52Z</updated>
    <published>2016-10-19T11: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P군의 급우 L의 증언&amp;ldquo;P는 원체 이상한 짓을 많이 했어요. 평소엔 너무 얌전하고 착해요. 그냥 다른 아이들과 다를 것 없어요. 사실 대개는 그래요. 그런데 어쩌다 한 번씩 이상한 짓을 해요. 앞자리에 앉은 애 뒤통수를 후려치질 않나,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질 않나 처음엔 그냥 웃어넘겼는데 이게 반복되니까 좀 그렇더라고요. 당연히 애들이랑 다투기도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5c%2Fimage%2FvQAAjPXAACOLhyO-i18x4Dhpw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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