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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스타트업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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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kimxbe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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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 성장기 / 까칠까칠. 귀찮귀찮. INTJ - A</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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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2T14:0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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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 인사관리 - 다면평가 설계, 도입, 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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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4:47:09Z</updated>
    <published>2024-02-14T03: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래 란 본디 주거니 받거니 인데,  주거니가 많으면 가격이 떨어지고 받거니가 많으면 가격이 오르게 된다 이 원리는 세상 모든 만사에 다 적용이 된다  여기에 변수가 생기기도 하는데  그것은 정부의 개입이다 ,  단통법을 만들어 세상 모든 사람이 단말기를 꼭 비싸게 사도록 만들거나 , 비정규직 차별금지법을 만들어 비정규직 일자리를 아예 없애 버리는 기형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Hf%2Fimage%2Fn3xImhZf0_7wgg7y68sdbD7d21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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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5 번째 M&amp;amp;A 면 잘할 법도 한데... - 도원결의는    삼국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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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2:15:44Z</updated>
    <published>2024-02-12T17: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받기 전 2016년도에 2번의 M&amp;amp;A 가 있었다 앞서 서술한 것처럼 처음은 이렇게 매끄러워도 되나 싶을 정도로 성공적이었고,  두 번째는 이렇게 M&amp;amp;A 를 한 번만 더 하면 회사가 망할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엉망이었다  이 정도면 이제는 잘해야 하는데... 잘하기가 참 어렵다... ㅡ.ㅡ  한 번의 성공과 한 번의 실패를 경험한 뒤 3,4,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Hf%2Fimage%2FvstA3n-n2o1zi00AWdMl-D2eGt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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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무십일홍 - 피어난 꽃은 반드시 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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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02:37:24Z</updated>
    <published>2024-02-12T00: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 하반기 대기업 기술탈취 문제가 이슈화되었고 여러 도움을 받아 슬기롭고 강단 있게 잘 대처하였고 마무리까지 잘 되었다. 자세히 서술하여 경험을 공유하고 싶지만 이내용을 자세히 서술하면 작성자 레퍼런스로 연결되어 내가 누구인지 밝히기 싫은 심각한 INTJ 성격상.. 양해를 구한다.)  꽃이 피는데 이유가 어디  있겠으며 지는데 이유가 어디 있으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Hf%2Fimage%2F03o2AIG_rFnpM0jDv0ppApaXZ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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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밤의 꿈 - 교만, 자만, 건방, 시건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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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00:04:35Z</updated>
    <published>2024-02-11T15: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 8월에 쓰고 지금 24년 2월이니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브런치 할 생각을 못했다.  흠...  무슨 말부터 해야 하나.. 시간의 흐름상 21년 8월 얘기부터 좀 하고 넘어가자면...  때는 바야흐로 전쟁을 준비하는 왕에게 뛰어난 장수들이 전국에서 모이고 , 풍년으로 백성은 배부르며 , 외교적 성과도 좋고 각 지역의 수장들의 로열티도 충만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Hf%2Fimage%2FRJcc5kydDUO3Cl6m-DNGRZkzBg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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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이 낮으면 인간관계도 비지니스도 어려워요. - 스타트업, 경쟁, 매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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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7:50:35Z</updated>
    <published>2021-08-11T16: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8개월 만에 쓰는 글 같다...  그 사이 새로운 라운드를 위해 IR 자료 준비하고 기관들 만나고 피치와 미팅, 각종 협업 등 많은 업무와 스케줄 때문에 마음의 여유가 너무 없었다  감사하게도 기존 기관주주분들 모두 팔로업 해주시고 신규로 메이저 SI, FI 투자도 완료되었다 마지막 남은 룸에 대한 의사결정만 하면 되는 상황으로 IR 전략부터 라운드 마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Hf%2Fimage%2F3PjbtGTwSw7OgmDpE8Gfl0rHxp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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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 비지니스 모델 만들기 - 내 인생을 바꿔 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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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1T22:11:59Z</updated>
    <published>2020-12-09T06: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처음 시작하고 몇번의 위기를 거쳐 zero to one(피터틸) 이란 책으로 보고 작은 깨달음을 얻었다 현재의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마인드셋을 송두리째 바꿔준 책으로 내게는 은인 같은 책이라 할 수 있다 결론은 간단하다 경쟁 하지 말고 독점 하라 0.1 과 0.9 는 결국 경쟁 우위 일뿐... 경쟁은 결국 또다른 경쟁을 야기 하고 소모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Hf%2Fimage%2FYnrZkShhMrGeGSuMsilgWlY3M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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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레벨 인재 영입 하기 - 삼고초려는 삼국지에서... 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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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3:23:42Z</updated>
    <published>2020-12-02T16:4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쓴 글들을 보면 눈치가 좀 있으면 밤에 쓰인걸  알 것이다 ㅋㅋ 거의 대부분 술 먹ㄱ...  암튼...  올 초 시리즈 A를 받고 투자자들에게 받은 미션이 있었다 마일스톤도 아니고 mau. Dau 등 그 어떤 수치도 아니고 C레벨 영입.. A까지는 이산 업에서 내가 플레이어고 잘하고 잘해왔고 오키 알겠는데 B는 산업과 시장이 원하는 그야말로 C레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Hf%2Fimage%2FJH4zTPOe5Fouo__auVtJYCSCO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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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직원들에게 어떤 대표 인가... - 김제동 vs 서장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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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3T22:40:17Z</updated>
    <published>2020-11-28T02: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직원을 뽑을 때 부서장이나 c레벨 채용을 제외하고는 면접에 참여하지 않는다 사원의 채용은 철저하게 선임 혹은 책임의 주도하에 급여부터 근로 계약서까지 모두 작성되고 나에겐  사후 보고 형태로 통보한다  처음엔 다들 어색해하였지만 같이 일할 같은 부서 팀원 채용하는데  대표의 의견이나 다른 이의 의견이 왜 중요한가 부서장과 같은 구성원의 생각이 중요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Hf%2Fimage%2FF5EPrmwE2r7zkx_IMU_fQ0j-Y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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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IR 잘하는 법. - 은 당연히 없지 있겠어?? ㅋ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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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09:13:25Z</updated>
    <published>2020-11-26T17: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쫌 까칠하다 많이... 기존 주주들을 대함은  물론이고 투자유치 과정에서 IR 가서도 투심에서 vc들이 이상한 질문을  하면. Vc들에게 당신의 포트폴리오는 무언가요??라고 물어본다. 그러면서  &amp;quot;그러니 당신이 야놀자에 투자할 수 없었던 겁니다.&amp;quot; &amp;quot;이런 질문을 하니까 당신이 배달의 민족에 투자할 수 없었던 겁니다.&amp;quot; 라고 얘기한다. 정말 투심 자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Hf%2Fimage%2FbVex6T9FhuBlBXXxiu1CKQ573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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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이 대기업을 만나면 생기는 현상.. - 저혈압이 치유 대면서 고혈압 약을 찾는 기적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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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2T16:46:44Z</updated>
    <published>2020-11-22T17: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4개월 전... 시리즈 A 끝나고 몇 달 안되어 출시를 앞두고 베타 테스트에 한창일 무렵 모 CVC에서 연락이 왔다 만나고 싶다고 오라고 했지머  흠...    처음 드는 생각은 내가 만나자고 했던가?? 내가 돈을 빌렸나?? 투자해달라고 했던가??? 아니 자기들이 만나자고 해놓고 빈손으로 와서 머가 이렇게 궁금하고 당당하게 자료 주라 하고 예의 없고 ss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Hf%2Fimage%2FLzS7xD6Xm1KGQWPIOAYDHRpz4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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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의 M&amp;amp;A  - M&amp;amp;A는 시간과 사람을 얻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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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2T16:47:00Z</updated>
    <published>2020-11-08T16: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인수합병을 2번을 했다 보통 추측하기로 첫 번째는 시행착오가 있었을 것이고 두 번째는 수월 했을 것이라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나의 경우는 반대였다 첫 번째 mna는 마치 여러 번 경험한 것 마냥 모든 게 매끄러웠고 두 번째는 마치 처음인 것처럼 모든 게 나의 계획과 예상을 빗나갔다 돌이켜 곰곰이 생각해보니 첫 mna는 사람/실무자에 집중한 딜이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Hf%2Fimage%2FgTYCfBxLAfyjOmoeFE8Oj-KA6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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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개발자 대표가 만드는 플랫폼 - 하나님 다음 건물주 다음 개발자...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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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2T16:47:11Z</updated>
    <published>2020-11-08T13: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바야흐로 모든 걸 앱으로 할 수 있는 세상이다 주문부터 매칭 , 교육 등...  전통적인 산업의 근간마저 인터넷 모바일로 대체되어가는 와중에 이에 필수적인 개발자들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배달의 민족 쿠팡 등이 버스광고에 개발자 모집 광고를 할 정도니...  유니콘 스타트업들과 대기업이 개발자를 싹쓸이 하는 동안 나는 개발을 외주에 맡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Hf%2Fimage%2Ffj_rLw5wx0bfAECsE95szBdwD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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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C랑 연애 하기 - 투자유치의 스킬은 밀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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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0T06:12:52Z</updated>
    <published>2020-11-06T17: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창업을 하기 전 여러 스텝을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통해 충분히 알고 있다 앞서 말했듯 투자유치는 결혼과 같다고 본다 하지만 결혼에 앞서 반드시 연애가 수반돼야 할터 필자가 미천하지만 그간 경험을 바탕으로 감히 조언하자면 &amp;quot;사업과 인생은... 타이밍이 적절해야 하며 밀당을 잘해야 한다&amp;quot;  사랑이란 신기루 같아서 잡으려고 하면 놓치고  잡으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Hf%2Fimage%2Frm2nbEYhW0K_nFQyoks01Zumi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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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 투자유치 를 고민 할때... - 옳은 선택과 쉬운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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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0T06:31:50Z</updated>
    <published>2020-11-06T04: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푼 희망을 가지고 창업을 했다 정부 지원 과제도 많고 지원 사업도 많다 엑셀러레이터도 많고 VC도 많다 하지만 남의 얘기...  나의 원대한 꿈은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거나 관심이 없다 시장이 작다는 둥... BM이 섹시하지 않다는 둥... 팀의 구성이 약하다는 둥... 세상 온갖 부정적인 시그널이 숨어있다가 마치 내가 창업을 하자 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Hf%2Fimage%2Ft_PP4sEprXgdXRmucjrJ4CcLh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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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C 에게 시리즈A 60억 투자 받은 썰... - Product  나오기전에 투자 받은 스타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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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3:47:47Z</updated>
    <published>2020-11-05T15: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스타트업은  제품, 서비스등 을 만들어서 이미 세워진 가설을 검증 하기위한 시간과 비용을 마련 하기 위해 투자를 받는 단계가 시리즈 A 이다. 여러 사례가 있겠지만 일반적이지 않은 사례도 있다.   투자는 매우 화학적인 반응처럼 이뤄지는 경우도 있고 클럽딜을 통해 따라서 투자 하기도 하지만 나의 사례는 한마디로 요약 하자면 결혼 같았다고 볼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Hf%2Fimage%2F1CVOvFKOW99nLyzEPyTc4dZ-F8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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