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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뚠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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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qooqoo1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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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지도 못하게 해외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한국보다 조금은 여유롭게 그리고 조금은 마음 편하게, 놀고 먹고 사는 얘기를 써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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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3T04:01: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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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하는 태국  - 태국에서 먹고 놀고 일하기 그리고 가진 것에 감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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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1:33:05Z</updated>
    <published>2024-09-16T07: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디즈니플러스에서 하는 'My name is 가브리엘' 예능을 재미있게 보고 있다. 김태호 PD 프로그램으로 출연진들이 해외에서 타인의 삶을 체험하는 내용인데 개그맨 박명수 씨가 태국 치앙마이에서 쏨땀을 파는 편이 있다. 보면서 따듯하고 정겨웠던 태국 생각이 많이 났다.   나는 태국에서 4년 가까이 살았다.  한국에서 학교를 나오고 유학도 갔다 오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OQ%2Fimage%2FtDPxHaBCF1oiCaRoGBPdckaX_7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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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서 마음의 여유를 배운다 - &amp;quot;회사에 너무 집중하지 마. 회사는 네 전부가 아니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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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5T20:17:00Z</updated>
    <published>2024-09-12T09: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에서 살면서 한국과 다른 점을 꼽자면 수십, 수백 가지가 되겠지만, 내게 가장 크게 다가오는 차이 중 하나는, 여기 친구들은 더 여유롭달까... 여러 모로 조금은 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 같다.   자율출퇴근제를 도입한 회사가 많아서일 수도 있지만 출퇴근길에 대중교통을 타려고 뛰는 사람들도 거의 없고 (나 혼자 뛴다. 마음이 급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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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직장인인데 너는 교원이라니 - 후배의 성취가 부러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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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8T05:19:10Z</updated>
    <published>2024-09-10T10: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으로 가끔 소식을 공유하던 대학 후배가 짧게 스토리를 하나 올렸다. 오랜만에 다시 우리 대학 신분증이 생겼다면서 - 대학 조교수라고 쓰여있는 신분증 카드를 찍어 올렸다.   나는 이직을 위해 또 다른 갑님을 찾고 있었는데 너는 직장도 다니는 와중에 우리 대학교 조교수가 되었다니! 다른 대학도 아니고 우리 대학에! (편파적일 수 있는 내 기억 속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OQ%2Fimage%2Fbh9ZN_PtESTTAWwYXdaCu6L44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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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에서 일하면 영어는 원어민이겠네? - 그건 아니지만 대답을 해 보자면&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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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03:15:33Z</updated>
    <published>2024-08-19T16: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서 일하게 된 지 어느새 7년이 넘었다. 특히 외국 회사로 이직을 하고부터는 그러면 영어는 원어민이겠네?라는 말을 종종 (꽤 많이) 듣는다. 사실을 먼저 얘기하고 넘어가자면, 영어는 아직도 스트레스고 아마 평생 스트레스가 아닐까 싶다. 이제 어느 나라 억양이던 대부분은 다 알아듣고 내가 할 말은 하고 산다라고 말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아직도 종종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OQ%2Fimage%2FQM2bTrFX-254xScsqD3_rTr_O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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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회사 생활 - 싱가포르 59번째 생일 National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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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17:58:51Z</updated>
    <published>2024-08-07T17: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마다 7월 즈음이 되면 싱가포르는 빨갛고 하얀 국기들이 여기저기 펄럭인다. 센트럴에서는 차량을 통제하고 내셔널데이의 리허설을 진행하며 곳곳에 퍼레이드를 연습하는 앳된 군인 무리들이 보인다. (논외로 - 내셔널데이 행사를 한번 보고 나면, 잘 사는 북한이라는 싱가포르의 별명이 새삼 느껴진다.)  일 년 중 가장 큰 행사인 만큼, 다양한 브랜드에서 각종 이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OQ%2Fimage%2FytoCJDcwmcbGqetJg4-3ZXaR7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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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 직장러의 장단점 꼽기  - 달라서 재미있고, 달라서 환장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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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8:01:41Z</updated>
    <published>2024-08-04T07: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을 떠나 해외에서 직장 생활은 한지는 이제 8년이 다 되어가지만, 찐 외국 직장의 생태계에 들어온 것은 이제 갓 1년차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다양한 형태의 회사들을 국내외로 거쳐온 만큼, 내가 느껴본 장단점을 가볍게 정리해보려고 한다.   (사진은 날씨가 좋았던 밤에 야외 시네마 이벤트에 놀러갔던 사진... 싱가폴은 여름 나라인지라, 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OQ%2Fimage%2F5xm-Gd6MzWIfx0fu8ewYJVkpB2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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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서 이직을 했습니다 (휴 드디어!) - 입사가 문제가 아니라 살아남는 것이 문제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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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14:58:08Z</updated>
    <published>2023-07-04T07: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로 오게 된 지 n년이 넘고, 새로운 삶과 일에 적응이 되었을 무렵부터 틈틈히 이직 기회를 엿봤다.   대략 4-5개월 간 Linked in, JOBSDB에 올라 오는 공고 중 내가 세운 조건에 맞는 공고는 모조리 이력서를 보냈고, 못해도 30-35개 가량의 포지션에는 지원을 한 것 같다. 회사를 마치고 파김치가 되어 돌아와서 새로 뜬 공고를 확인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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