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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M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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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eemi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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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3T11:31: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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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Live Young  - 당신의 인생은 안녕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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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10:28:58Z</updated>
    <published>2025-05-26T02: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곗바늘이 12시를 가리킨다. 약속이 없는 날이면 대체로 샐러드로 점심을 간단히 먹고 회사 주변을 산책한다. 5월의 따듯한 햇살 아래 초록이 짙어진 나무 사이를 걷다 보니 기분이 절로 상쾌해진다. 여의도 빌딩 숲을 걷다 올리브영 매장을 발견하고는 (늘 그렇듯이)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투명한 유리너머 환하게 빛나는 매장이 보인다. 형광등 불빛 아래 요즘 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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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하면 뭐 어때서 - 당신의 인생은 안녕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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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3:25:57Z</updated>
    <published>2025-05-20T23: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 말콤글래드웰의 책 &amp;lt;아웃라이어&amp;gt;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어떤 분야든 세계적인 수준의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는 &amp;rsquo;1만 시간의 법칙&amp;lsquo;이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는 이 책에서 선천적 재능보다 꾸준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재능 없음을 한탄하며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채 놓아버렸던 많은 일들이 머릿속을 스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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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B와 D사이의 C - 당신의 인생은 안녕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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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9:59:16Z</updated>
    <published>2025-05-18T23: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무한도전을 정말 좋아했는데, 특히 YES or NO 특집이 기억에 남는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질문의 내용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YES or NO로 응답하면, 뒤이어 질문이 공개되었다. 영문도 모른 채 &amp;ldquo;맞을래요? &amp;ldquo;라는 질문에 YES를 선택하고서 뿅망치로 두들겨 맞는 장면에 배꼽을 잡았다. 이 특집에 나온 &amp;ldquo;인생은 B와  D사이의 C다&amp;rdquo;는 프랑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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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당신의 인생은 안녕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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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2:40:19Z</updated>
    <published>2025-05-15T05: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3년 차 변호사다. 2009년도에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변호사가 된 후 네 번의 이직을 했고, 미국 유학도 다녀왔다. 그 사이 사랑스러운 딸을 낳았고, 정신없이 달리다 보니 어느덧 마흔이 넘어 있었다.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한 이십 대 중반에 사십 대 부장님을 보면 까마득하게 멀어 보였는데, 내가 그렇게 되어 있었다.  회사에서는 직책자가 되어 내가 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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